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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멍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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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규격外
ISBN-10 : 8966188397
ISBN-13 : 9788966188390
사무실의 멍청이들 중고
저자 켄 로이드 | 역자 임지은 | 출판사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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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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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무실의 멍청이들 일이 힘든가? 사람이 힘들지 꼴통들 때문에 회사 가기 싫은 당신에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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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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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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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법! 『사무실의 멍청이들』은 사무실의 각종 진상, 협잡꾼, 무능력자, 아첨꾼들 때문에 고달픈 이들을 위해 신속, 깔끔, 시원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직장 도처에서 비일비재하게 업무를 방해하는 이들의 사례를 실제 사건들 속에서 수집해 ‘사무실 멍청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상황별, 직급별, 유형별 ‘사무실 멍청이’들의 심리를 파악한 현실적인 대처법 75가지를 살펴본다.

생각 없이 업무 폭탄을 투하하는 상사에게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달라고 회유하고, 사소한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동료에게는 그만하라는 돌직구를 날리는 등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처방전은 직장 멍청이들의 상사, 부하직원, 동료, 협업자로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들은 멍텅구리들의 고삐를 잡아 멍청함을 제어할 수 있는 전략이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직장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돕거나 강화시켜 숨겨진 멍청함을 깨우는 상황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직장을 멍청이 배양용 접시로 만드는 것을 예방한다.

저자소개

저자 : 켄 로이드
저자 켄 로이드는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UCLA에서 조직행동론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CNN, FOX 등 다양한 방송에서 출연하며,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저명한 저자, 연설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UCLA 앤더슨스쿨에서 조직행동에 관한 MBA 수업을 담당했으며, 스트레터직 파트너스(Strategic Partners, Inc.)에서 기획개발 분야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직원을 인정하고 보상해주는 151가지 아이디어》《가치 있는 상사가 되어라》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십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역자 : 임지은
역자 임지은은 세종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수학했다. 밀레니엄힐튼호텔을 거쳐 노보텔앰버서더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명강의 무작정 따라하기》 《2달러의 기적》 《시크릿 실천법 : 부의 비밀》이 있다.

목차

1부 오! 나의 미친 상사!
멀티태스킹을 가장한 주의력결핍장애 “어디서 불이 났다고?”
침묵애호증 “……”
보고서난독증 “보고서는 됐고, 말로 설명해봐요”
어설픈 편집자 지망생 “내가 수정한 문서만이 진리!”
프락치 양성형 “나의 스파이가 돼주게”
어설픈 궁예질 “옴마니반메홈, 니 속마음이 보인다네!”
아주 가끔 지킬이 되는 하이드 “내가 언제 변하는지 나도 몰라”
모욕과 돌직구 혼동형 “그런 바보 같은 제안을 왜 하는 겁니까?”
시도 때도 없이 폭발하는 고성방가형 “나보다 목소리 큰 놈 나와!”
업무폭탄 투하자 “업무가 많아야 성장하는 거라네!”
무식한 업무방관자 “알아서 하세요”
약점사냥꾼 “약점이 드러날 때까지 후벼판다”
적반하장형 “내 잘못은 다 당신 탓이야!”
특정인 무시형 “내 눈에는 네가 안 보여”
회의와 자기자랑 혼동 “내 얘기만 들어도 여러분은 영광”
잘 듣고 있어도 트집 “회의에서 왜 한마디도 안 하죠?”
전임자 험담형 “이건 모두 전임자의 잘못입니다”
독배를 남기고 떠난 상사 “떠나면서 저격의 화살을!”
공개재판애호증 “네 실수를 모두에게 알려주마!”
키보드워리어들 “이메일은 나의 전투장”
상습 불쾌감 유발자 “그렇게 예민해서 무슨 일을 하겠어?”
난독증 유발자 “괴발개발도 이 정도면 예술이야”
1순위집착증 “왜 내가 제일 먼저가 아니야?”
팀워크 신봉자 “팀플레이면 못할 일이 없다니깐!”
죄책감 유발자 “당신을 믿었는데, 이게 당신의 최선인가요?”
자동비판기계 “어떤 보고서든, 내 대답은 무조건 ‘노’예요”
마음냉증 환자 “당신이 뭘 해도 내 마음은 얼어붙은 호수”
냅둬 신봉자 “간단한 문제가 아니니까, 그냥 놔둬요”
귀 얇은 찌질이 “누가 그러던데?”
그놈의 마무리 “제발, 마무리는 내 꺼야”
시간약속 파괴자 “내 회의의 시간은 내가 정한다”
낭독애호증 “글자란 글자는 다 읽어버릴 거야”
막무가내 인정집착증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그렇게 합시다”
선별적 기억상실증 “내가 그런 약속을 했다고요?”
실수 떠넘기기 “내 잘못이지만, 공식적으로는 당신 잘못이에요”
부자과시증 “니네들은 이런 거 없지?”

2부 저 웬수 같은 동료
척척박사증후군 “내가 다 아는데, 내가 다 해봤는데…”
사무실의 고성방가도 처벌되나요? “와글와글 @#$!()#)K$)JDN회사에 놀러오는 불청객들 “바쁘세요?”
가십집착증 “내가 누구 얘길 들었는데 말이죠”
뉴비를 저격하는 올드보이 “새로 온 친구, 여긴 끔찍한 곳이야”
악명이 무성한 이직자 “전 직장에서 이랬다더라”
상습 회의 지각생 “회의는 늦게 가야 제맛이지”
언어폭력자 “당신의 실수는 나의 즐거움!”
상사인 줄 착각하는 돌아이 “이 구역의 상사가 나인가 하노라”
애정표현을 가장한 성희롱 “자기,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뒤통수치기 달인 “당신의 실수는 널리널리 알려드릴게요”
뇌물요구자 “맨입으로 그 일을 해달라고요?”
퇴직자 짓밟기 “난 책임 없어, 모든 잘못은 퇴직자의 몫”
잘못된 업무처리 공유형 “내가 지름길을 알려줄게요”
내 책상의 비품 강탈자들 “비품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3부 혈압 올리는 부하직원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답변 중독자 “그것에 대한 답은 이러이러하고요, 또…”
정보은폐형 “걱정 마세요”
피해자 코스프레 “기준이 높은 부장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칭찬구걸형 “제가 잘했죠, 네? 칭찬해주세요, 네?”
비판을 가장한 불복종 “에이, 과장님, 그게 아니죠”
등에 비수를 꽂는 배신자 “권력만 얻을 수 있다면 그쯤이야”
권력게임을 노린 업무 강탈자 “팀장님 일을 돕고 싶었을 뿐이에요”
염불보다 잿밥 관심형 뉴비 “이것도 불만이고, 저것도 별로고, 그것도 싫고”
혜안을 가졌다 착각하는 오지라퍼 “이 문제는 말이죠”
구구절절한 이메일러 “나는 메일을 끝도 없이 길게, 자주 보낼 수 있어요”
오리발 장착형 “이건 제가 한 거 아니고, 그건 제 탓 아니고…”
가족기업의 어리광쟁이 “여기 사장님이 우리 삼촌이에요”

4부 면접장의 머저리들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면접관 “5차 면접이 잡혔습니다”
번갯불에 콩 볶거나, 아예 안 볶는 면접관 “인터뷰는 10분도 길죠”
선입견 맹신형 “자주 이직했다면 문제 있는 사람이야”
추천서 맹신형 “추천서가 이렇게 완벽한데, 뭘 더 보나?”
함량미달 지인 들이밀기 “내 친구가 그 자리에 딱이에요”
도를 넘은 사전조사 “개인적인 걸 묻는 게 왜 문제야?”
면접관 스토커 “저는 면접관님의 모든 것을 압니다”
과도한 눈싸움 집착형 “내가 적임자예요, 내 눈을 보시라니까요!”
분노조절장애자 “저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거짓말쟁이 지원자 “속이긴 했지만, 진심은 알아주세요”
심난한 못난이 지원자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나도 몰라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이 힘든가? 사람이 힘들지! 미친 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와 뚜껑 안 열리고 일하는 특급 처방전 75 상사는 제정신이 아니라 항상 미쳐 있는 사람 같고, 옆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들은 전생에 내가 무슨 죄라도 지었나 싶어질 정도로 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이 힘든가? 사람이 힘들지!
미친 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와 뚜껑 안 열리고 일하는 특급 처방전 75


상사는 제정신이 아니라 항상 미쳐 있는 사람 같고, 옆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들은 전생에 내가 무슨 죄라도 지었나 싶어질 정도로 웬수가 따로 없고, 부하직원한테 뭐 하나 시키려면 자동으로 혈압이 팍팍 오르고... ‘아이고, 회사생활 왜 이리 어렵다냐...’ 생각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사무실의 각종 진상, 협잡꾼, 무능력자, 아첨꾼들의 심리를 이해하면, 이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어떻게 대처할지 알 수 있다. 상황별, 직급별, 유형별 멍청이 대처법을 알려주는 이 책이 당신의 회사생활을 구원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회사에 ‘멍청이’가 드글드글하다?

우리는 멍청이와 언제 어디서든 마주친다. 멍청이는 사장이나 팀장일 수도 있고, 입사동기, 거래처 담당자 혹은 부하직원으로 활동 중일 수도 있다. 심지어 회사 문 앞을 기웃거리는 구직자 중에도 그들이 존재한다.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이들이 끼어들면 메시지는 엉망진창, 과정은 뒤죽박죽, 결과는 만신창이가 된다.

회사생활이 편해지는 멍청이 사용설명서!
다양한 진상, 무능력자, 아첨꾼들의 심리를 파악한 현실적인 대처법 75가지!

‘일’은 목표를 세워서 해나가다 보면 결국은 끝이 보인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힘들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나를 괴롭히는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자.
이 책에서 제시하는 ‘멍청이 대처법’은 다양하다. 생각 없이 업무폭탄을 투하하는 상사에게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달라고 회유하고, 사소한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동료에게 ‘이제 지겨울 때도 됐는데, 그만하죠?’ 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등 멍청이들에게 무슨 말을 할지, 어떤 행동을 할지, 어떻게 대처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갖가지 대처법의 밑바탕에는 ‘인간심리 이해’라는 공통된 해답이 깔려 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의 행동을 변화시킬 키워드가 뭔지 스스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을 쓰레기장으로 만드는 멍청이들의 실제 사건 파일!
이 책은 ‘사무실 멍청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까발려준다. 너무나 생생하게 묘사되어서 짜증이 날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저자는 현실의 직장에서 비일비재로 업무를 방해하는 멍청이들의 실제 사례들을 수집했기 때문이다.

- 미친 상사
보고서 난독증 : 보고서는 됐고, 말로 설명해보세요! | 프락치 양성형 : 나의 스파이가 돼주게! | 무책임한 업무방관자 : 알아서 하세요 ...

- 치사한 동료
척척박사 증후군 : 내가 다 아는데, 내가 다 해봤는데! | 가십집착증 : 내가 누구 얘길 들었는데 말이죠 | 뇌물요구자 : 맨입으로요? ...

- 얄미운 부하
정보은폐형 : 걱정 마세요! | 피해자 코스프레 : 기준 높은 상사 때문에 힘들어요! | 칭찬구걸형 : 제가 잘했죠? 그쵸? 네? ...

이 책은 멍청이들을 비웃고 무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어차피 회사와 조직에는 ‘멍청이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해 무능력자, 협잡꾼, 아첨꾼이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내가 원하는 쪽으로 유도하여 일을 되게 하느냐이다.

면접장에서도 활약하는 멍청이들!
신호를 주는 그들에게 감사하라!

멍청이들은 면접장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덜 떨어지고, 멍청한 행동을 한다. 책상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서 그럴 수도 있다. 분노조절 장애자, 이력을 속이는 거짓말쟁이, 지원사유도 모르는 못난이들이 면접장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안다면 이들을 걸러내기가 훨씬 수월하다. 지금도 넘쳐나는 멍청이들 때문에 고달픈데, 굳이 얼간이를 더 키울 필요는 없지 않은가?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도 면접관이 멍청이의 싹수가 보이는 행동을 한다면, 운이 좋았다 생각하고 다른 회사를 찾는 것이 상책이다. 면접장에서 나에게 신호를 준 것을 감사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어쩌면 ‘멍청이’는 당신 자신일 수도 있다!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부록] 자가진단 테스트 수록!

당신은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멍청이들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리고 낄낄거리며 비웃을 수는 있다. 그러나 요즘 업무성과가 떨어졌거나 스트레스가 늘었다면, 주위 사람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멍청해서일 수도 있다. 아직 회사일을 잘 몰라서, 혹은 늘 하던 대로 생각 없이 업무를 하다 보니, 그리고 밥벌이로만 일하다 보면 당신도 모르는 사이 멍청이가 될 수 있다.
어떻게 거기서 빠져나와 ‘인간’의 실체를 되찾을 것인가? 이 책을 반면교사 삼아서 당신의 회사생활을 돌아보자. 이 책 곳곳에서 당신의 가슴을 뜨끔 하게 만드는 부끄러운 실상도 많이 만나게 될 것이다. 내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수록했으니 당신에게 제대로 된 거울로 작동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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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직장인들의 고민거리가 참 많다. 승진도 해야 하도,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 ​ ...

     

    요즘 직장인들의 고민거리가 참 많다.
    승진도 해야 하도,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
    하지만, 정말 멍청이들은 안 만나는 것이 고민아닌 고민거리가 되었다.      

    온갓 육두문자를 내뱉어도 그 사람을 속 시원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
    이책에서는 멍청이라고 했다.

    정말, 솔직한 심정은 이 책을 솔직히 사무실에서 떳떳하게 보고 싶다.
    누가 이 책이 뭐냐고 하면...
     "사무실의 멍청이들" 책이야.."

    속으로 다들 내 예기 하는 것 아니야고 찔리는 인간을 분명히 나올거다.
    그 들한테 무언의 왜침이자. 아이 . 멍청이들아... ^^

    제목을 보면서 이거 우리나라 작가아닌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국인이다.

    그 들도 우리같은 고민을 하나?

    아니면 외국인같은 한국인이 쓴거 아냐?

    상황이 똑같을 수 없지만, 오랜 직장생활을 하지 않은 나도 그런 예기가 정말 피부에 와 닿는다.
    정말 당해본 놈이 아니면 모르는 예기...

    난 그래도 앞으로 갈 갈이 멀으니까, 먼저 <오! 나의 미친상사>부터 읽어보기로 했다.


    정말.. 푸하하하! 이그.... 감탄사 연발이다.

    "보고서는 됐고, 말로 설명해봐요!"
    정말 이 경우도 경험해 보았고, 그 반대도 경험해 봤다.

    실컷 예기했더니 문서로 정리하란다... 그러면 애당초 그렇게 시키던가?
    보고서로 썼더니 무슨 예긴지 모르겠다고 한다. 까막눈인가. 글을 보면 정말 모르나?.... 붕신들...
    "업무가 많아야 성장하는 거라내"
    이 예기는 승진에 갈구하는 사람들한테 정말 자주하는 소리...

    당연히 일 많은 거 불만을 토해도, 결국 너의 운명이니 따르라는 무슨 신의 계시도 아니고,
    그렇게 안 할꺼면 능력이 없다니, 실력이 없어서 어떻게 승진하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윗분들 ...

    수도 없도 봐서. 안봐도 비디오...

    하지만 역새 핵폭탄은 따로 있다.

    "내 잘못은 다 당신 탓이야", "내 잘못이지만, 공식적으로는 당신 잘못이예요"


    오히려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난 모르는 일이야. 난 결제만 했지 잘 몰라"
    그럼 왜 상사라고 결재하냐? 그것도 날 줘 버리지...
    이거 책을 읽으니까 혈압이 오릅니다.
    그런데, 이거 다들 공감하는 걸까요.
    왜 몇자 안 읽어는데, 이런 강한 인정은 무슨 뜻일까요....
    아무래도 이 세상을 잘 사는 것과 잘 살은 것은 다른가 봅니다.
    치열한 경쟁을 해도 버겨운 판국에, 이런 고춧가루가 사방에서 황사처럼 날라다니니
    정말 정말 홧김에라도
    때려치고 싶은데..... 그런데.... 그러면 큰일나죠?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답은 이 책에서 상사의 미운 것은 안 듣도록 우회하고,
    내 동료나 부하한테는 이런 투로는 이런 소리 안 듣도록
    피하거나, 돌아가거나, 아니면 정면 승부!!!!
    참으로, 간만에 속시원한 책이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로 회사 관둘 분들,
    이책이 대신 위로해 드릴테니까,
    한번 마음 비운다는 생각으로 한번 Try again!
    하지만 인생사 방법은 많지만, 정답이 없다는 것!
    그 점은 잊으시면 앙대요....
  • 직장 생활을 단 한번이라도 경험해본이라면,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라는 말에 대체로 공감할 것이다. 어린 학생들은 인간관계...

    직장 생활을 단 한번이라도 경험해본이라면,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라는 말에 대체로 공감할 것이다. 어린 학생들은 인간관계라는 단어에 대하여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거창한 직장내 정치나 권모술수 같은 것을 떠올리겠지만, 실제 직장에서 접하게 될 어려움이란 그런 대단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本能寺に あり!’같은 격언을 생각나게 하는 씁쓸함이며, 기억할때마다 어금니가 조금씩 갈려나가는 듯한 고통이다. 그런 점에서 사무실의 멍청이들은 오늘 저녁 기울여야 할 한잔의 술을 덜어주는 훌륭한 직장인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을 한권의 친구이다. 저자는 서두에서부터 현실의 직장에서 살아 숨쉬는 멍청이들이 벌이는 실제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책의 멍청이 대책 행동요령은 추측이 아닌 실제 해결책임을 강조한다. 추천사에서 한 회사의 CEO는 기업의 생산성과 고객중심 사고를 위협하는 가장 중대한 불안요소는 다른 직원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이들이라고 한다. 실제로, 직장에서 내일을 꾸려나가는데 방해되는 모든 이들에게 ‘Idiots!’ 이상의 수식어는 아주 적절하게 들린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주제어 선택부터 성공적이다.

     

    저자는 이런 멍청이들을 상사, 동료, 부하 그리고 면접자의 4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나에게 강제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책은 상사이기 때문에, 책에서도 미친 상사에 대한 내용을 가장 많이 다루고 있다. 다뤄지는 소재는 참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날것 그대로이다. p.34를 보면 이 리뷰를 쓰는 본인도 수차례 겪었던 프락치를 양성하려 드는 상사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저자는 단번에 당신의 상사가 치명적인 멍청이라는 확고한 단서가 필요하다면 이것이 바로 그 증거다.”라고 정의하여 읽는이의 판단을 명확하게 도와준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 상사가 은근하게 당근을 들이대며 이런 부탁을 해온다면 이성과 논리로 거부할 수 있는 부하가 몇이나 될 것인가?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 저자는 단체 식사 약속을 제안하라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런 해결책이 실제로 모든 상사에게 먹힐 것인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참으로 기발한 해결책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상황에 앞으로 접하게 된다면 시도해볼만한 무기로서 기억해둘 수 있다.

     

    문제 상사 문제 동료에 대한 해결책은 인상깊은 점이 많은 반면, 문제 부하에 대한 해결책들은 그리 인상깊지 못하다. 저자 자신이 부하직원은 상사와 동료에 비해 처리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라고 언급한다. 실제로 이 글을 쓰는 나 자신의 경험에 의해서도 부하의 문제는 인사상의 불이익 가능성을 논하는 것으로 쉽게 해결되거나, 아니면 그냥 해결이 되지 않아 더 이상 직장내에서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 또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상사로써의 통제권에 의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실무 현장에서 부하 직원을 능수능란하게 관리하는 것은 중간관리자 입장에서는 성과 형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어떤 면에서 경력 직장인들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을법하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 책의 네 번째 부분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직장 내에서 면접관의 위치에 오를만한 직장인은 요즘같은 세상에는 정말 흔한 일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부분을 가장 눈여겨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업무상 만남에서 상대를 어느 정도라도 파악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함은 재론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의 면접 관련항목은 꼭 면접관과 지원자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실제 업무상 첫만남에서 어떤 사람들을 걸러내야 하는지를 잘 알려준다. 내가 잘 모르는 업무상의 상대방이지만, 누구나 탐낼만한 출중한 경력이 있다면 그의 경력에 약간의 허위 사실이 있음을 알게 된다고 하더라도 후광효과에 눈이 가려지게 마련이다. 바로 그런 순간에 어떤 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이 책이 말해줄 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앞으로 직장생활을 앞둔 이, 현재 직장인으로 생활하는 이 모두에게 한번쯤 읽어볼 것을 권할 수 있다. 괴로운 업무 중 잠시 시간을 내어 읽어보면서 한번 시원하게 웃고 공감하는 용도로도 좋고, 실제로 이 책의 내용을 몇 번이고 읽은 후 체화하여 실전에서 능숙하게 직장내의 싸이코들을 걸러내는 프로가 되기 위한 교재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직장에서 은퇴한 후에도 제 2의 직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은 요즘의 상황에서,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란 넉넉한 연금이나 자산이 보장된 극소수 복받은 이들 뿐 아닐까? 적어도 나는 그런 혜택과 거리가 먼 99%의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이 책을 몇 번이고 다시 집어들 것이다.

     

     

     

     

  • 사진을 포함한 리뷰 : http://blog.naver.com/gmlight/220259881007    ...

    사진을 포함한 리뷰 : http://blog.naver.com/gmlight/220259881007

     

     

     

     

    대화 중에 '바보'라고 하면 그저 웃어넘겼지만 '멍청아'라고 하면 장난임에도 정색을 하던 (절친한) 동창 녀석이 있다. 워낙 투닥투닥 서로 장난을 쳐대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 사이였는데 하루는 정말 삐친 것 같아 '사내 녀석이 뭐 그리 잘 삐치느냐'며 그 이유를 물어봤다. 이유는 간단했다. 단지 바보라는 말보다 멍청하다는 말이 기분 나쁘기 때문이란다. 바보나 멍청이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했던 나로서는 조금 의아했지만 어쨌든 친구가 그리 싫어하니 장난이라도 멍청하다는 말은 자제했던 기억이 난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난 뒤로는 - 다행히 막말하는 상사를 만나지 않은 덕이기도 하지만 - 멍청하다는 말을 들을 일도, 내뱉을 일도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약 20년 가까이 되는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그저 속 편하게 일했던 것만은 아니었다. 흔히 말하는 화병이 생길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많고 울기도 많이 울었으니.

     

    어느 날 SNS를 통해 발견한 책 제목에 웃음이 터져버렸다. 길벗의 <사무실의 멍청이들>이다. 친구끼리의 장난도 아니고 사무실의 멍청이라니! 사회생활을 하는 내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웃겨서 웃음이 터짐과 동시에 마음속 깊은 곳의 울림(?)도 느끼게 되었다. 순간 머릿속에 몇몇 얼굴들이 쏜살같이 스쳐갔고, 일보다는 사람이 힘든 거라며 '꼴통들 때문에 회사 가기 싫은 당신에게!'를 외치는 이 책의 돌직구가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미친 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 등 곳곳의 표현들이 그간 쌓여있던 무언가를 풀어헤치는 듯 했고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듯한 청량감(淸涼感)도 느껴졌다.

     

    상사·동료·부하직원 등 직장 내에서 부딪히는 사람들과의 75가지 상황들을 정리하며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 제목만큼이나 돌직구로 던지는 본문 내용들은 개그 프로그램을 보는 듯 재밌었다. 뭐랄까... 아주 친한 사람과 열심히 멍청한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을 씹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읽다보면 묘한 쾌감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웃으며 읽다 보니 어느 순간 나를 이렇게(멍청한, 꼴통?) 생각했을 사람들도 있겠구나 싶어 쎄~한 기분이 들었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일 터.

     

    처세술에 관한 책들은 거의 대부분 나에게서 원인을 찾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사무실의 멍청이들>은 나와는 상관없이 의도치 않게 돌아가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 주변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정신도 없고 지치다 보니 길게 늘어지지 않고 각 상황별로 콕콕 짚어주는 점도 좋았다(빙빙 돌려 말하기보다는 정확하게 핵심을 전달해주는 것이 더 편한 요즘이다).

     

    조용하고 눈에 안 띄게, 둥글게 둥글게, 나를 조금 희생하더라도 원만하게 지내는 것을 미덕처럼 배우며 커 왔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고 다양한 상황 속에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겪다 보니 두루뭉술한 것보다는 단호하고 정확한 것이 대인관계뿐 아니라 업무적으로도 훨씬 깔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몸에 밴 게 있다 보니 마음과는 다르게 단호한 처세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상황을 리드할 수 있는 해결책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어 퍽 반가웠다. 스스로 어리바리하다고 느끼거나 "○○씨가 너무 착해서 그래요~"라는 말이 칭찬인지 욕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유쾌하고 재밌고 유익한 책이지만 사무실 책상 위에는 올려놓지 않는 걸로! +_+

    특히 직속 상사가 소심하고 뒤끝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 사무실의 멍청이들 ​      
     

     

    About This Book

     "회사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법!"

     제목부터가 재밌다. 사무실의 멍청이들이라. 내가 바로 회사내의 멍청이가 아닐까? 하는 두려움으로 책을 펼쳐보게 된다. 공공의적 팀장님 부터

     동료, 이제 막 입사합 햇병아리 신입, 면접장의 난감한 사람들까지 아주 세심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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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부 오! 나의 미친 상사!

    멀티태스킹을 가장한 주의력결핍장애 “어디서 불이 났다고?”
    침묵애호증 “……” 등등

    2부 저 웬수 같은 동료

    척척박사증후군 “내가 다 아는데, 내가 다 해봤는데…”
    사무실의 고성방가도 처벌되나요? “와글와글 !!!”
    등등

    3부 혈압 올리는 부하직원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답변 중독자 “그것에 대한 답은 이러이러하고요, 또”
    등등 


     4부 면접장의 머저리들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면접관 “5차 면접이 잡혔습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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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저자 : 켄 로이드 "

    ​UCLA에서 조직행동론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조 직행동에 관한 MBA 수업을 담당했으며, 스트레터직 파트너스에서 기획개발 분야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직원을 인정하고 보상해주는 151가지 아이디어, 가치 있는 상사가 되어라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십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역자 : 임지은"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밀레니엄힐튼호텔을 거쳐 노보텔앰버서더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명강의 무작정 따라하기, 2달러의 기적, 시크릿 실천법 : 부의 비밀이 있다.

     

     

     

    story

     "미친 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와 뚜껑 안 열리고 일하는 특급 처방전 75 "

     

    책 제목도 웃끼지만, 목차는 더 웃끼다. 하하하 라고 크게 웃을 수 있는 목차들, 허나, 내 상황에 대입하면 결고 웃지 못한다. 입사 초기에는 업무도 서툴고, 회사 분위기도 어렵고해서 이런 것들을 잘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미생에 나오는 장그래가 A4 용지를 바닥에 떨어 뜨렸듯이 나도, 복사기 토너를 교체한다고 어설프게 나서 검은 가루가 사방에 흝어졌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나는 '혈압 올리는 부하직원'이었을 것이다.ㅠㅠ 이책은 입사 후 어느정도 안정이 된 1년째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1부 오! 나의 미친 상사!에서는 공공의 적 팀장님 뿐만아니라 못마땅한 상사에 대해 나온다. 책에 나오는 다른 상사들은 한번씩 마주쳤거나, 드라마에서 본 상사들인데, 맨 마지막 부자과시증 상사 "니네들은 이런 거 없지?" 허허 웃음만 나오게 한다. 해결책으로 업무 핑계를 대고 그 자리를 나오는 것을 알려주는데, 오호 이렇게 명쾌 할 수가 없는 솔루션이다.!!

    2부 저 웬수 같은 동료에서는 악명이 무성한 이직자 "전 직장에서 이랬다더라"라는 악질의 소문이 나뿐 회사 동료가 새로 경력직으로 입사 했을 경우, 카더라 통신에 넘어간 적이 많았던것 같다. 솔루션은 먼저 소문을 확인해 보는 것이라고 나와 있는데, 당연한 솔루션 같으면서도 실천 못하는 방법이어서 왠지 무릎을 딱 치게 만들었다.

    3부 혈압 올리는 부하직원은 왠지 다 내 애기 같았다. 멍청이지수 별 5개에 해당하는 정보은폐형 "걱정 마세요"는 딱 내 애기다. 정보의 양은 상사가 정하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4부 면접장의 머저리들에서는 번갯불에 콩 볶거나, 아예 안 볶는 면접관 "인터뷰는 10분도 길죠"같은 면접관을 아직 만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회사의 일원을 뽑는데 과연 이런 면접관도 있을까라는 것에 의구심을 품었다.

    어떤 집단에는 또라이 법칙이 있다고 한다. 또라이가 나가도 기존에 있던 사람이 또라이로 변한다는 또라이 불변법칙, 회사 집단에도 멍청이 불변법칙이 있는건 아닐까? 과연 나는 멍청이가 아닐까? 멍청이에 해당한다면 어떻게 행동을 바꿔야 할지도 알려주는 최고의 회사원 필독서이다.


    ㅇㅁㄴㅇㅁㅇ 

     

     

     

     

     

     

   

 

 



 

 

 

 


  •   우리는 끊임없는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그려 나갑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서 ...
     

    우리는 끊임없는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그려 나갑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서 살아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매일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앞서서 사회생활을 경험하는 분들이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로 겪는 스트레스보다 사람으로 겪는 스트레스가 훨씬 더 심하다"

     

    직장생활을 대선배들처럼 해보지는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미친상사, 치사한동료, 얄미운 부하직원까지 우리는 회사의 많은 바보들과 멍청이들

     

    속에서 함께 일하는 기분까지 듭니다.

     

    이러한 우리 미생들의 마음을 알고 저자는 사무실의 바보들을 유형별로 조사하여

     

    해결책을 주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은 책이며, 독자들은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생각지도 못한 조언을

     

    얻게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사무실의 멍청이들 속에서 모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사무실의 멍청이들... 강력추천합니다!!!

     

     

    - 람보슈터 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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