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부자의 지갑에는 남다른 철학이 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6쪽 | A5
ISBN-10 : 8984053082
ISBN-13 : 9788984053083
부자의 지갑에는 남다른 철학이 있다 중고
저자 머니투데이 특별취재팀 | 출판사 더난출판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2,000원 [80%↓,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5년 7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25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판매자 배송 정책

  • 1. 본상품은 중고도서입니다. 최상품이 아닌이상 사용흔적 있습니다.
    2. 발송은 오후 3시이전 주문은 당일발송 됩니다. 토,일요일 공휴일은 발송업무 없습니다.
    3. 주문시 책상태 꼭 확인해 주세요.
    하급표기, 사용흔적 많다고 표기한 책을 구입후 지저분하다고 반품한다고 하면 대략난감입니다
    4. 반품접수는 꼭 판매자와 합의후 신청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5 조금 늦게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08.05
684 책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ipst*** 2020.07.23
683 배송빠르고 상태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a1*** 2020.07.10
682 좋아요좋야요매우좋야요 5점 만점에 5점 rlatj*** 2020.06.30
681 좋아요 너무 깔끔하게 포장되어서 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gunj*** 2020.06.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부자들이 지금까지 보여온 잘못된 행태를 반성하고 나눔의 미학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또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부자가 항상 욕만 먹는 것은 아니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부자도 적지 않다는 것을 인식해 부자를 인정하고 존경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부자철학을 담았다.

부자들은 이제 돈을 더 많이 버는 것보다 쓰는 것에 더 신경 써야 할 때가 됐다. 비록 억척스럽게 돈을 벌었지만 쓰는 데서 '정승의 철학'을 실천해야 존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눔'을 실천해서 사회가 훈훈해지고, 또한 다른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종자돈이 되게 하는 '당당한 부자'가 많아져야 살기 좋은 사회가 만들어진다.

저자소개

저자 : 머니투데이 특별취재팀
홍찬선 대한투자신탁 경제연구소 연구원, <한국경제신문> 국제부?경제부?증권부 기자, <동아일보>경제부 기자, 일본 주오中央대학교 기업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머니투데이> 증권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황금손》《주식자본주의와 미국의 금융지배전략》《똑똑한 청개구리의 주식투자전략》《주식으로 부자된 사람들의 5가지 원칙》《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돈과 인생의 비밀》《돈의 IQ?EQ》《비즈니스 경제학》등이 있다.

김준형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뉴욕 특파원 등을 거쳐 현재는 <머니투데이> 온라인총괄부장 겸 재테크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공시, 제대로 알아야 주식투자 성공한다》《투자의 세계에 NG는 없다》등이 있다.

성화용 <한국금융신문> 기자, <서울경제신문> 경제부 기자, 금융팀장, 금융부 차장을 거쳐 현재는 <머니투데이> 산업부 부장대우로 근무하고 있다.

김재영 경제 주간지를 거쳐 1999년 <머니투데이> 창간 멤버로 합류한 뒤 현재 재테크부 기자로 '머니톡톡' 등 고정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그들은 어떻게 억대 연봉자가 되었을까(공저)》등이 있다

최명용 세종증권을 거쳐 <머니투데이> 금융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세일즈 명인(공저)》가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프롤로그

부자철학 01 남이 가지 않은 곳에 부자의 길이 있다

부자철학 02 부자의 지갑에는 떳떳함이 있다.

부자철학 03 부자의 지갑에는 나눔이 있다

부자철학 04 부자의 지갑에는 당당함이 있다

부자철학 05 더불어 부자 되는 사회를 만든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깊은 산속의 버려진 땅을 평당 1만 5000~2만원에 사들였으니 그럴 만도 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그런 수군거림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미쳐야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산을 개간했다. 사슴 축사를 짓고 대지를 조성해 집도 지었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깊은 산속의 버려진 땅을 평당 1만 5000~2만원에 사들였으니 그럴 만도 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그런 수군거림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미쳐야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산을 개간했다. 사슴 축사를 짓고 대지를 조성해 집도 지었다. 당시 그가 샀던 땅은 지금 평당 15만원~30만 원에 이른다. 땅값만으로 10년 만에 10배 정도의 이익을 남긴 셈이다. 하지만 그가 하려던 것은‘땅 투자’가 아니라 서울 등 대도시에 살던 사람들이 시골에 가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_p.35 영업 사원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그는 1992년 소망화장품을 창업했다. 회사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홍제동의 허름한 빌딩의 5평짜리 공간을 빌려 남녀 직원 각 1명씩 총 3명이 일하는 구명가게 수준이었다. 사장이란 직함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지만 그는 직원들과 협의해 회사 매출액의 1퍼센트를 사회에 기부하자고 의견을 모았고 몇 년 후 이를 실천했다._p.52 그는 양복을 거의 입지 않는다. 티셔츠에 편안한 바지 차림으로 사무실에 나와 일을 하기 위해서다.“매장이 3개 있는데, 가끔 직원과 함께 매장 유리창을 닦는다. 사장이 열심히 일한다는 것을 직원과 주의 상가, 고객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사장이라고 늦게 출근하고 골프 치러 다니면서 사무실을 자주 비우면 사업에 구멍이 뚫리게 마련”이라는 것이다._p.67 “2004년에도 모스크바 빈민가인 꼽제바라는 곳에서 봉사단을 이끌고 의료 봉사 활동을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돈이에요. 이곳저곳 도와주는 곳이 없지 않지만 턱없이 모자라요. 경기가 좋지 않은 탓도 크지요. 결국 비행기 값이며 기타 경비를 사비를 털어 해결해야 했어요. 그러니 내 통장은 항상 빈털터리예요.”_p.76~77 정해진 리컴인터내셔날 사장(43세)은‘좋은 부자’가 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거침없이 말한다. 왜 세상에는 나쁜 부자가 주름잡고 떵떵거리며 사는지에 대한 의문과 회의가 잘나가는 광고인 명함을 던지게 했다는 것. 정 사장은 금강기획과 동방기획 등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14년 동안 일했다. 현재‘5,000원 짜리’남성 미용실로 잘 알려진‘블루클럽’ 프랜차이즈의 대표 이사를 맡고 있다._p.96~97 관정 이종환 장학재단은 2000년 6월, 기금 10억 원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2년 뒤에 3000억 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4000억 원이 되었다. 게다가 2004년도에는 6000억으로 불어났다. 시작은 미미했지만 5년도 안 되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도 가장 큰 장학재단으로 우뚝 솟았다. 5000억 원 규모를 계획한 삼성그룹의‘이건희 장학재단’이 이제 1500억 원을 출현했을 뿐이다. 병원 사업에 주력하는 아산 사회복지재단의 기본 재산은 4700억 원, 삼성문화재단도 3200억 원 정도다._p.110 중국은 부자에게 관대하다. 서민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호화로운 생활을 해도 그걸 욕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부자들의 투자와 소비는 미덕이다. 이들이 돈을 써야 보통 사람도 함께 부자가 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_p.189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에는 부자가 없는가?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삶의 목표로 삼고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부자 되세요’라는 광고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요즈음 서점에 가면 돈을 많이 버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들이 베스트셀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한민국에는 부자가 없는가?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삶의 목표로 삼고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부자 되세요’라는 광고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요즈음 서점에 가면 돈을 많이 버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들이 베스트셀러다. 가히 부자 열풍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처럼‘부자’가 되고 싶으면서도‘부자’를 질시하는 사람들이 또 있을까? 한편으로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알고 싶어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부자들은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거나, 자식농사를 망친다며 얕잡아 보며 폄하한다. 일부에선 한국에는 진정한 부자가 없다고 한다. 재산이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에 이르는 돈이 많은 부자들은 많지만 스스로 부자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부자임을 내세우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은 택시를 타면 행선지를 밝히지 않는다. 근처에 내려 걸어간다. 혹시 해코지를 당할까 조심하는 것이다. 반면 서민들은 자신은 중산층 이하의 삶을 살고 있고 빈익빈부익부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고 일어나면 집값이 수천만 원씩 올랐다는 뉴스에 서민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부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부자의 지갑에는 남다른 철학이 있다》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진단하고, 진정한 부자를 찾기 위해 기획되었다. 물질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당당한 부자’를 찾기 위함이다. 당당한 부자란 부의 축적 과정이 투명, 정당하고 이룩한 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부가가치를 만드는 사람이다. 정당하게 벌어서 떳떳하게 쓰는 멋있는 부자이자 깨끗한 부자다. 우리나라에도 당당한 부자들이 많다.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곳에 먼저 들어가 위험을 무릅쓰고 사업을 시작한 창업가나, 절세도 탈세라며 정직하게 세금을 내는 사업가, 회사를 세웠지만 경영은 더 유능한 사람에게 맡기고 떠나는 기업인 등은 누가 보더라도 훌륭한 사람들이다. 또한 그렇게 축적한 부를 사회에 아낌없이 환원하는 멋진 부자도 많다. 평생 김밥 장사로 모은 억대의 거금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할머니, 막노동으로 모은 종자돈으로 사업을 해서 번 돈 가운데 276억 원을 기부한 사람, 이미 수억 원을 내놓고 불우이웃돕기에 발 벗고 나서는 연예인 등 한국에도 당당한 부자가 많다.‘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정신으로 당당한 부자임을 굳이 내세우지 않았을 뿐이다. 자신이 흘린 땀으로 번 돈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모두 환원한 이분들이야 말로‘대한민국 희망의 증거’다. 사실 우리 주위에는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하며, 우리 사회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떳떳하게 돈을 벌고 있고, 어떻게 그 돈을 사회에 환원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부자들이 많다.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당당한 부자들이 많아야 한다. 스스로의 노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돈을 버는 것은 우리 경제를 살찌우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돈을 버는 부자들이 더 많이 생겨날 때 우리 경제는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우리 사회는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다. 추천사 당당한 부자가 세상을 바꾼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부자가 된 사람들을 반사회적 집단으로 치부하고 비난하며 그들이 돈을 쓰는 것을 막고 있다. 물론 과거 우리나라 경제발전 과정에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나는 부자가 사회적 존경과 인정을 받아 누구나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돈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당하게 돈을 버는 부자들이 더 많이 생겨날 때 우리 경제는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우리 사회는 한 단계 더 성숙해진다. 이 책은 스스로의 노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떳떳하게 돈을 번 부자들을 이야기하며,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_황영기(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 부자가 지갑을 열어야 경제가 살아난다! 우리나라에도 멋진 부자들이 많다.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곳에 먼저 들어가 위험을 무릅쓰고 선점한 창업가나, 목숨을 내건 세일즈로 부를 이룬 사람들은 누가 보더라도 멋진 사람들이다. 게다가 그렇게 축적한 부를 사회에 아낌없이 환원하는 당당한 부자가 한국에도 많다. 그러나 부자를 질시하는 사회적 눈총과 보이지 않는 폭력 부자들을 사회에서 떠나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부에 대한 이중 잣대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한다. 당당한 부자들을 인정하고 그들이 떳떳하게 지갑을 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것이다. 부자에 대해 새롭게 볼 것을 역설하는 이 책 한 권이 우리 사회의 부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_신상훈(신한은행 은행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훈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