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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오답노트포함)(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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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쪽 | A5
ISBN-10 : 8925519577
ISBN-13 : 9788925519579
수학의 눈을 찾아라(오답노트포함)(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김서준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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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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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받았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tyughjb*** 2019.09.06
1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aman*** 2015.07.06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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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널 이겨주마!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이자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등 6명의 수학고수들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 '국제수학경시대회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한국에서 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누구나 수학을 즐기면서도 잘할 수 있게 될까'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수학의 눈 공부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답이자, '수학 공부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담,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공부 조언이다.

저자들은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평균적인 지적 수준을 가진 학생이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무리 없이 정복할 수 있는 분량이며,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만 들이면 다른 과목에 비해 효율적으로 점수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수학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교과 과정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히 익혀두면 점수 관리와 유지가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연관 단원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관 단원 맵을 만들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찾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기, 학습 계획표 짜기, 수학 노트 제대로 활용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하기 등 중고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를 망친 희철에게 수학의 악마가 찾아오면서 시작한다. 제안을 받은 학생은 《수학의 눈》에 적힌 일곱 개의 힌트를 통해 2학기 기말고사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만 내기에서 이기게 된다. 희철이 낮은 수학점수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하다가 점차 새로운 공부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현실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수학 때문에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하는 한편 실질적으로 수학 점수를 올리는 데 필요한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저자소개

김서준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POSTECH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경영 분야에 관심이 많아 POSTECH의 경영동아리 MSSA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딜로이트 컨설팅 케이스 공모전 대상을 비롯해 10여 회의 경영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박진형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KAIST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Ecole Polytechnique에 교환 학생으로 다녀왔다.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KAIST 음악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한편 교내 신문에 음악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

김철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KAIST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소셜 벤처 컴페티션 SIA상, 대한산업공학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연대회 대상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입상하였고, 2007년 대선 당시 한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으로 TV 광고에 출연했다.

서인석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수학과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NYU(뉴욕대) 수학과에서 금융수학을 공부하고 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금상,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은메달 등을 수상하였고, 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승연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 재학중이다. 서울시 수학경시대회 대상,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FKMO)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접한 스타크래프트의 매력에 빠져 스타크래프트 맵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아름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과 심리학을 복수전공하였다.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문제지 제작에 참여하였고, 현재는 NHN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에듀아이즈(edueyes)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2007년에 공동 창립한 수학 전문 교육 회사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감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학 교육법을 개발하고 있다. 그 결과가 바로 이 책에 담긴 ‘수학의 눈 공부법’이다. 수학 학습 컨설팅, 1 : 1 맞춤형 교육 등을 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맞춤형 교육서비스 모델’로 특허출원을 받았다.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첫 번째 힌트
비법1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자신만의 이유를 찾아라
두 번째 힌트
비법2 악순환 구조에서 벗어나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라
세 번째 힌트
비법3 수학 정복의 로드맵, 학습 계획표 짜는 법
네 번째 힌트
비법4 노트 정리와 활용의 특급 노하우
다섯 번째 힌트
비법5 연관 단원 맵을 활용하라
여섯 번째 힌트
비법6 단계별 문제 풀이 기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라
일곱 번째 힌트
비법7 시험 기간의 알짜배기 공부 전략

에필로그
수학의 눈 공부법 총정리
기획대담 수학,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수학에 항복해버린 중고생들에게 수학의 맥을 짚어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는 책!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이자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뉴욕대 출신 6명의 수학고수들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수학에 항복해버린 중고생들에게
수학의 맥을 짚어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는 책!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이자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뉴욕대 출신 6명의 수학고수들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지은이들은‘몇 년째 국제수학경시대회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한국에서 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일까?’라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의문을 갖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어떻게 하면 누구나 수학을 즐기면서도 잘할 수 있게 될까’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수학의 눈 공부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답이자,‘수학 공부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담,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공부 조언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 때문에 ‘수학 공포증’을 가지고 있고, ‘수학을 잘하려면 타고난 머리가 좋아야 한다’‘나는 수학 체질이 아니다’‘내겐 수학적 재능이 없다’는 말로 수학 공포증을 합리화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평균적인 지적 수준을 가진 학생이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무리 없이 정복할 수 있는 분량이며,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만 들이면 다른 과목에 비해 효율적으로 점수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수학은 특히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교과 과정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서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히 익혀두면 매번 다른 내용을 암기해야 하는 암기과목에 비해 점수 관리와 유지가 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에 더욱 재미가 붙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학의 특성을 파악한 저자들은 특정 부분에서 막혔을 때 그와 연관되어 있는 단원을 되짚어가며 공부함으로써 중간에 포기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연관 단원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관 단원 맵을 만들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찾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기, 학습 계획표 짜기, 수학 노트 제대로 활용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하기 등 중고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노하우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수학 정복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수학 비법서 《수학의 눈》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수학 악마와의 진검승부! 흥미진진한 수학소설
많은 책과 매체에서 또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수학이 중요하고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은 깨우쳐주기 노력하지만 이는 상당히 어렵고 추상적인 일이다. 학생들은 오히려 중요한 과목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느끼고 특별한 사람들만 잘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에서 독자들 또래의 고등학교 1학년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 어떻게 하면 수학에 대한 공포증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수학 공부법은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고등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를 망친 희철에게 수학의 악마가 찾아오면서 시작한다. 수학의 악마는 매년 수학점수 66점을 받은 666번째 학생을 찾아가 수학 비법서 《수학의 눈》을 걸고 내기를 제안하는데, 제안을 받은 학생은 《수학의 눈》에 적힌 일곱 개의 힌트를 통해 2학기 기말고사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만 내기에서 이기게 된다. 90점을 받지 못하면 평생 수학의 그림자를 쓴 채, 즉 수학 공포증에 떨며 살아가야 한다. 주인공 희철은 수학자 아빠를 둔 소꿉친구 소희, 소희의 아빠, 우등생인 재석, 머리는 좋으나 놀기 좋아하는 명수, 프랑스에서 전학온 명왕성 등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힌트의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올바른 공부법을 체득하여 결국 수학 공포증(악마)를 떨쳐버린다. 희철이 낮은 수학점수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하다가 점차 새로운 공부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현실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수학 때문에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하는 한편 실질적으로 수학 점수를 올리는 데 필요한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수학이 대입과 장래의 더 큰 목표를 위해 ‘피할 수 없는 현실’인 만큼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자기만의 이유를 만들어 즐겁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실제 수학을 공부하는 것만큼 중요한 과제이다. 《수학의 눈》이 제시하는 일곱 가지 비법은 그야말로 수학 공부의 핵심이자 본질이다. 단순한 요령이나 스킬을 익히는 차원이 아니라 수학 과목의 특성과 올바른 공부법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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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하며 사회에 나가면 아무 소용도 없는 어려운 과목을 왜 ...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하며 사회에 나가면 아무 소용도 없는 어려운 과목을 왜 굳이 배워야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수학처럼 재미있고 일상 생활에 많이 응용되는 학문도 드물 것이다. 물리나 화학, 생물학처럼 기초과학은 물론이고 첨단 과학이나 경제, 경영 등 모든 분야에 근간을 이루고 있으므로 꼭 필요하고 배워야만 하는 기초 과목이라 하겠다.
     
    중학교 수학 과정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익히고 기초를 마련하는 과정이기에 필수적으로 기본을 튼튼히 할 필요가 있으며 우등생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만 하는 관문이라 할수 있다. 기초 계산이나 산수 중심의 초등수학에 익숙한 많은 학생들에게 처음 접하게 된 집합이나 방정식 함수 등 중학수학은 지금껏 배워온 공식암기와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법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학이 어려울 수 있고 그나마 가지고 있던 호기심과 흥미마저 잃기 쉽다.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입시 위주의 공부 방식에서 탈피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고 수학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일깨워줄 방법을 모색하고 그들의 실제 공부해온 경험담과 공부 방법을 담은 노하우를 공개하기로 하였다. 그결과물이 '수학의 눈을 찾아라'라는 이 책이다. 
     
    수학 공부가 어려울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닌 수학귀신이나 천재들의 가르침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 봤으리라.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에서는 볼수 없는 수학의 역사나 배경등을 수학천사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단원별 학습 노하우와 시험을 대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등 을 알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던 것들을 속시원히 콕집어 알려주고 학교에서는 대부분 그냥 넘어가는 중학수학의 원리를 조곤조곤 설명하고 있어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내도록 돕고 있다.
     
    물론 수학을 잘 하기위한 비법을 알기위해 큰 기대를 가지고 이책을 읽는 학생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겠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듯 계획을 세워 꾸준히 하는 사람에게 성취감과 참된 학문의 기쁨이 따르고 자연히 좋은 성적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허나 수학이 지겹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를 잃지 앟고 즐거움으로 바꿀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에 이책이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수학의 기초를 세우는데 일조하리라 생각한다. 비단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읽어 보길 적극 추천한다.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bl**dlee33 | 2008.06.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수학의 눈을 찾아라       지난 겨울 방학때 결혼 2개월차의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초등 5...

    수학의 눈을 찾아라

     

     

     

    지난 겨울 방학때 결혼 2개월차의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조카녀석과 한달을 동고동락했다. 수학도 동고동락했다. 수학만큼은 잘 했다던 동서가 딸의 수학성적에 아연실색. 초등학교 4학년 수학이  60점이 나왔다. 물론 학원도 안 가고 학습지도 안 하고, 그렇다고 부모가 공부를 봐 주거나 꾸준하게 시키지도 않았으니 그 점수가 그리 이상한 점수는 아니다. 처제는 과외선생을 하는 나에게 쌀 한가마니와 겨울김장김치와 봄에 나올 딸기 무한리필을 미끼로 딸을 맡겼다. 우리 집에 와서 매일 매일 꾸준하게 공부를 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했다. 매일 매일 점검을 하니 공부하는 습관도 제법 들였다. 개학을 하고 다시 학습의 연속성을 위해서 학원을 다녔고, 중간고사 때 96점을 받았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수학고수들이 소설로 풀어낸 수학 방법론이다. 소설로 풀었다는게 여타 다른 수학관련도서와의 차이점이다. 주인공 희철이는 중학교 때 공부를 아주 잘하진 않지만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나 고등학교 첫 시험 수학에서 쓴 맛을 본다. 한 번의 작은 실패로 긴장하고 소심해지고, 자신감 잃어버리고. 다수의 학생들이 한 번의 작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영원한 패배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급 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이전 학교와의 갭을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 희철이는 주위의 도움으로 수학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된다.

     


    수학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내가 가장 주목한 부분이 [수학의 눈 비법2 - 악순환 구조에서 벗어나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라]이다. 수학 공부의 악순환 구조라는게 수학을 두려워하고, 두려워하다보니 적극적으로 공부하지 못하고 그 결과 나쁜 성적을 받아서 더 수학을 싫어하게 된다. 이러한 싸이클이 반복되는게 악순환 구조다. 수학의 선순환 구조는 수학을 좋아하고 능동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수학 성적을 받아 더 큰 자신감으로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구조다. 어떻게든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 아이의 수준을 파악해서 수준에 맞는 기본 개념정리와 문제를 풀어 정답률을 높이다보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고 전에 없던 수학에 흥미를 보인다.

     

     

    나는 아이들에게 수학은 암기 과목이라고 가르친다. 수학을 전공해서 보다 깊이 있게 공부할 것이 아니라면 수학은 암기 과목이라고. 수학이나 사회나 암기과목이라고. 그리고 새로운 규칙들을 얼마나 잘 적용하고 이해하는가 하는 문제는 사회과목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단, 이해하지 않고 암기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주의를 준다. 사회도 이해하고 암기해야 한다. 기본 개념을 충실하게 이해시키고 나서는 '문제 졸라 풀어'다. [수학의 눈 힌트 4 - 수학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익숙해지는 것일 뿐이다 -폰 노이만]

     

     

    고등학생이 되면 너무 당연하게 되는데,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정말 힘들어하는게 문제를 노트에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푸는거다. 문제의 난이도가 낮아서 암산으로 풀리는 부분들이 많아서 중간 중간에 암산을 하다보면 차근차근 정리가 필요없는 경우가 생긴다. 고등학교 문제는 그게 절대 불가능하다. 쉬운 문제라도 차근차근 정리해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풀이 과정을 다시 이해할 수 있고, 혹 틀렸을 경우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이 쉽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오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다. 4장에서 수학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우리야 천날만날 가르치다 보니 한 파트를 진행하면 이 단원이 어느 단원과 관계가 있고, 어디에 활용이 되는지 파악이 된다. 그러나 학생들은 당장 닥쳐온 버거운 현실을 헤쳐 나가기 바쁘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수학의 초,중,고등과정 연관 단원 맵]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근데 숲이라는게 그 숲을 통과한 사람은 볼 수 있어도 숲 가운데 있는 사람은 절대 숲을 보기 힘들다. 수학도 매한가지가 아닐까. 누군가가 맵을 펼쳐놓고 각 단원들의 해당 공식을 적어서 설명하면 모를까? 코치가 없다면 실효성을 거두기 힘들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어떻게든 수학에 대한 관심을 살리는 거다. 그 관심으로 수학의 선순환 구조에 들어서는 거다. 문제풀이 죽어라 하는 딱딱한 답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에서 수학이 활용되고 수학과 관계 없는 부분에서 수학을 적용시키면서 독자(=희철이)로 하여금 관심을 두게끔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서 수학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살아난다면 책 값 본전 뽑는거다. 

  • 수학을 정복하자 | mi**i0123 | 2008.06.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나의 학창시절 난 수학을 무척이나 즐기고 좋아했었다. 아니 고1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하지만 수학이 좋아서 고2가 되면서 이과...

    나의 학창시절 난 수학을 무척이나 즐기고 좋아했었다. 아니 고1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하지만 수학이 좋아서 고2가 되면서 이과를 선택했던 나는 그만, 수2를 배울때 제대로 공부를 하지않았다. 고3이 되어서야 이제 공부를 해야지 싶었지만, 미분과 적분은 수2없이는 도저히 무리였다. 점점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자 결국 나는 수학을 포기해 버리고, 싫어하게 되었다. 이렇듯 수학은 기초가 무척이나 중요한 과목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기초가 없다면 절대 풀수도 없을뿐더러, 나처럼 흥미를 잃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 있어 [수학의 눈을 찾아라]의 맨앞에 나와있는 '수학의 눈' 초중고등과정 연관 단원맵은 무척이나 도움일 될 것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 어떤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자세히 맵으로써 나타내 주었다. 예를 들자면 수1의 3.지수함수와 4.로그함수는 수2의 3.함수의극한과 4.함수의 연속성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연관되는 부분은 좀더 자세하고 세심하게 공부한다면 나중에 다음 것을 배울때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가 몇 년째 IMO(국제올림피아드)에서 3,4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한 국가의 수학적인 역량을 말해주는 국제수학연맹(IMU)의 회원 등급도 두 번째로 높다는 것, 게다가 2006년 OECD가 조사한 세계 57개국 학업 성취도에서 수학 부분 1~4위를 기록할 정도로 수학적 역량이 뛰어난 나라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학 역량이 그렇게나 높다니, 내 주위에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이렇게 우리나라의 수학 역략이 높은줄 예상도 못했다. 예전 어떤 외국인학생이 학교에 왔었는데, 그때 영어책을 보여주니 이렇게 쉬운걸 이제 배우냐면서 자기는 유치원때 했다며 비웃다가, 수학책을 보여주니 이게 뭐냐며 놀라워 했었던 기억이 났다. 저자들은 수학적 역량은 뛰어나지만 왜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의 지은이들은 모두들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공계통의 대학으로가서 공부한 수학하면 내놓아라할 만한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책에 대한 믿음이 갔다.

     

    이 책은 소설형식의 자기계발서 같았다. 요즘 자주 등장하는 소설형식을 빌어 알려주는 방식, 소설형식의 자기계발서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하기도 쉽다. 거기다가 소설형식으로 쓴 다음 힌트다음 마다 적혀있는 비법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희철이는 수학을 66점 받은아이인데, 갑자기 수학의 악마 아크가 나타나 수학 66점을 받은 666번째 학생인 희철에게 나타나 거래를 한다. 자신감과 수학 공부 비법을 담은 <수학의 눈>과 말이다. <수학의 눈>을 통해 수학점수 90이상 받으면 자신감을 가져가지 않고, 그렇지 못할 경우 자신감을 빼앗아 간다는 것이다. 수학의 가장 필요한 것은 기초이기도 하지만 자신감도 무척이나 필요한 것 같다. 자신감이 없다면, 풀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을 것이니깐.. 우선 모르는 것이라도 이런 방식으로 풀어보고 저런 방식으로 풀어보다보면 언젠가는 풀릴 것인데, 자신감이 없다면 처음부터 난 할 수없다고 생각할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럼 처음부터 어려워 할 것이고 더 하기 싫어지겠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던 것 같다. 수2가 안되니 난 미분적분도 어려워, 못할거야. 지금 생각하니 무척이나 후회스럽다.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를 찾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지기, 효과적인 시간관리 하기, 수학 노트 제대로 사용하기, 단원 간의 연관 관계 파악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대비. 이것에 대한 비법들이 들어있는 수학의 눈을 찾아라. 다 공감하지만, 수학 노트 제대로 사용하기! 예전부터 항상 들어오던 말이다. 그중 특히나 오답노트, 예전부터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시험치기 전에 오답노트를 훑어본다고 하였다. 그만큼 오답노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오답노트라하면 틀린 것들을 다적었으나 그것은 결코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개념정리가 끝난 후에도 모르거나 헷갈려 틀린 문제만 오답노트에 적는 것이 바로 핵심! 관련단원, 출처들도 적어두고 등 여러가지 오답노트 적는 비법들이 적혀있었다. 오답노트를 사용함으로써 쉽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다니. 좀더 빨리 이 책을 만났었으면 좋았을 것을, 그렇다면 난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수학을 어려워하지않고, 두려워하지 않았을 텐데.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수학이 어렵다 생각되는 사람, 수학을 잘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보면 참 좋을 책인 것 같다. 당장 내동생에게 이 수학의 비법들을 알려주어야겠다.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oh**282 | 2008.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의 눈을 찾아라   수학...수학은 내게 많은 과목중 제일 어려워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이다. 대부분의 ...

    수학의 눈을 찾아라

     

    수학...수학은 내게 많은 과목중 제일 어려워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 또한 수학은 포기하자니 비중이 너무크고 공부하려니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였다. 또 막상 공부하면 수학만 공부를 하게되어 다른과목에서 점수를 잃거나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올라가지 않았다. 이런 나에게  " 서울 과학고,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수학 고수들이 소설로 풀어낸 핵심 수학 공부법" 은 당연히 눈에 들어올수밖에 없었다. 정말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가 하는 의심반, 어떤 방법일지 호기심반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다른 공부법책과는 달리 소설로 풀어내어 거리감이 없어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책속의 수학 비법들은 이야기(소설)에서 힌트를 던져주고, 한 챕터가 끝날때 비법이 소개되어있어 비법이 어떤건지 더 궁금해졌고 나름 추축할수 있었다. 소설과 함께 엮어서인지 주인공과 같은나이에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인지 더 마음에 와닿았다. 소설의 주인공은 고1학생이고 고등학교 첫시험에서 낮은 수학점수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그날밤 수학의 악마와 내기를 한다. 수학비법들을 전수받아 기말고사 수학시험 90점이상을 받을것인가 내기에서 지고 악마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뺏기고 2년동안 수학을 못할것인가? 주인공은 내기를 받아들이고 수학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수학의 고수가 되는 그런 이야기이다.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라 복잡하고 따분하지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그런 걱정과는 달리 푹빠져읽게 되었다. 7가지 수학비법들은 다른곳에서 들어본것도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수학을 잘하는비법을 가르쳐준다. 노트필기법이나 평소의 공부법을 소개되어있어 기말고사가 얼마남지않은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정보였다.

    수학의 책에대한 내용도 좋았지만 책의 부록도 마음에 들었다. 깔끔한 구성으로 된 오답노트와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수학의 범위도 도표로 나와있어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수학공부법을 제대로 알지못한 나에게 얼마남지않은 시험기간동안 이책은 수학을 잡게 도와줄것같다. 수학의 흥미를 잃은 중고등학생들이 읽으면 매우 유익한 책이 될것같다.

     

  • 수학의 눈을 찾아라 | ke**425 | 2008.06.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의 눈을  찾아라]   학창시절 어느 누구라도 여타 과목에 비해 수학에 두려움이거나 혹은 ...

    [수학의 눈을  찾아라]

     

    학창시절 어느 누구라도 여타 과목에 비해 수학에 두려움이거나 혹은 진절머리 칠 정도의 공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딱히 그 막연함에 밀리어 더 다가가려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그렇게 수학은 노력이라는 과정조차 쉽사리 허락치 않았던 그저 높은 장벽의  학문이 아니였나 싶다.

    역으로 수학이 좋아서 타과목은 점수가 바닥을 치지만 수학만큼은 항시 상위권의 점수를 받았던 한 친구가 떠오른다.친구들은 입을 모아 말하길,수학을 잘하면 다른 과목은 식은 죽 먹기 아니냐는 넌스레를 떨기도 했지만 그 친구는 수학 시간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그런 수학귀신이였던 것에 비해 나는 점수를 위해 수학을 배우고 익혔던 것 같다.

    뭐 복잡한 공식을 외우고 그 공식에 알맞게 풀어가면 된다는 쉬운 생각 아래 보통 우리네가 수학을 적잖이 어려워 하는 이유는 수학이 고도로 추상적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몇 해전부터 수학을 아이들의 시각에 곧잘 맞추어 동화나 소설 형식으로 아주 까탈스러운 입맛에 제법 맞는 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물론 반가운 일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그것이 책에서 눈으로 익히어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 배움에서 연장선을 펼치어 자기만의 수학 공부 비법이라든지 알아보기 쉬운 계획성 있는 표를 만들어 실천하게 하는 그 이끄는 힘이 부족했던 것은 그저 담아놓기엔 내 욕심이 호락호락 허락치는  않았던 듯 싶다.

    이 시점에서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제목에서 얼핏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그 핵이 드디어 우리들 앞에 비장한 각오로 나타난 것 같아 표제에 실린 문구부터 날개,책장 한장 한장을 유심히 살피며 읽었던 유독 정성을 보인 책이 아닌가 싶다.

    게다가 수학 고수들이라 할 수 있는 그들(영재/수재)이 소설로 풀어낸 핵심 수학 공부법이라는 이 한 줄 문구만으로 족히 학부모라면 큰 흔들림 없이 바로 손을 내닐수 있는 적절한 장치를 하고 있는 절대 포장만 그럴싸한 책이 아닐것이라는 확신마저 뿌리 내리게 하는 '수학의 눈을..'에 온 정신을 쏟기 시작했다.

     

    우리의 자녀와 같은 심적 부담을 안고 중간고사를 망친 희철이에게 예고없이 찾아 온 수학의 악마가 등장하면서 수학 비법서인 '수학의 눈'을 걸고 내기를 제안한다.제안을 받은 학생은  그 비법속에 적힌 일곱 개의 힌트를 통해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아야만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는 평생 수학의 그늘 속에서 수학 공포증에 억눌린 채 살아가야만 한다는 아주 뿌리칠 수 없는 등을 보일 수 없는 제안이자 우리 현실의 장벽을 넘게 하는 기발한 제안이자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듯 하여 읽는 속도에 더 힘을 실었다.

    두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의 어려움과 한번 흥미를 잃으면 절대 회복하기가 어렵다는 주위의 말들을 그냥 무시할 수 없는터라 귀 기울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그 비법을 찾아 나는 그렇게 줄달음 치기에 이르렀다.

    그 결과 점차 수학에 대한 흥미와 남모를 자신감을 얻고 자기에게 알맞는 수학 공부 비법을 체득하면서 우리가 현실즉시 할 수 있는 그 문제점들을 한 방에 떨칠 수 있는 과정들이 값진 열매로 맺어지는 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의 의도가 수학공부의 즐거움과 효율적인 수학 공부 방법을 통해 현실에서 그 체득한 비법으로 인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기에 더러 수학은 완전정복이 어렵다는 난제를 과감히 밀어낼 수 있는 그 모든 것이  그들의 의해 수학의 핵을 들춰보면서 우리 자녀에게  또는 현재 수학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수학 공부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수학의 눈을 찾아라'를 권장하고 싶다.

    단,눈으로만 읽어서는 아니되고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설정을 명확히 해 놓은 다음 나만의 노트 정리하기,단원 맵 파악하기,단계별 문제풀이,시험대비까지 이르는 총제적인 길라잡이로서 명실상부한 수학의 왕도의 길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리라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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