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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늘을 날던 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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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67499965
ISBN-13 : 9788967499969
처음 하늘을 날던 날(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브뤼노 지베르 | 역자 조정훈 | 출판사 키즈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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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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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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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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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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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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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0mm X 350mm X 0mm, 0g
제조일자
2019/6/28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브뤼노 지베르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워 다칠 수 있으니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의 차세대 그림책 작가 브뤼노 지베르가 그려 낸 특별한 하늘 이야기!

하늘이 맑은 날,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게 된 아이의 이야기예요. 아이는 삼촌을 따라 비행기에 탔어요. 삼촌이 비행기의 시동을 켜자 쿠릉쿠릉 엔진 소리가 크게 들렸어요. 점점 하늘 높이 올라가자 땅 위의 모든 것이 작게 보였지요. 아이가 바라본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책을 펼치면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세상이 나타나요. 사방으로 쭉쭉 펼쳐진 도로, 선로 위에 있는 기다란 기차, 드넓은 축구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실제로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보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고 있지요.
장면마다 기차에 서둘러 올라타는 사람, 경기하다 다친 사람, 숲속으로 달아나는 여우 등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어요.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익숙한 풍경을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에서 보여 줍니다. 땅에서 봤을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주며 새로운 세상을 느끼고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늘 익숙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시선을 달리 하면 보다 다채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지요. <처음 하늘을 날던 날>은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며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브뤼노 지베르
196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 (꼬마 지베르)로 몽트리 아동 도서전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지휘자가 들려주는 지휘자 이야기 마에스트로>, <조르주 서커스단>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조정훈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보르도 3대학과 파리 3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월간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들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했으며, 지금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입속을 빠져나온 엄지손가락>, <높이 더 높이>, <늑대가 오고 있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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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144 《처음 하늘을 날던 날》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144


    《처음 하늘을 날던 날》

     브뤼노 지베르

     조정훈 옮김

     키즈엠

     2019.6.28.



      드론을 띄워서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을 찍는 분이 꽤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헬리콥터나 비행기를 타고서 이런 모습을 찍었지요. 스스로 몸을 함께 날리지 않더라도 땅을 바라보며 찍을 수 있으니 새로운 솜씨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함께 하늘에 머물며 찍는 사진하고, 몸은 땅에 둔 채 찍는 사진은 달라요. 《처음 하늘을 날던 날》을 보면 마치 드론으로 땅을 바라본 듯한 그림이 하나씩 흐릅니다. 하늘에서 땅을 똑바로 내려다보는 그림이거든요. 드론이 아닌 비행기를 타고 땅을 본다면 똑바로 내려다보는 모습이기 어렵습니다. 비스듬히 땅을 바라보아요. 그나저나 ‘처음 하늘을 난다’고 할 적에 아이들이 도시살이만 바라보려나 하고 살짝 갸우뚱했습니다. 헤엄터야 그렇다 쳐도 굳이 골프장 모습을 아이들이 궁금해 할는지도 아리송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시살이만 흐르고 숲살이는 흐르지 않습니다. 너른 바다를, 너른 냇물을, 너른 모래밭을, 너른 숲을, 너른 얼음판을, 너른 골짜기나 쏠을, 너른 들녘이나 풀밭을 바라보는 눈길을 하나도 담지 않은 대목이 아쉽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늘을 날면 우주에서 지구를 보고 싶지 않을까요? ㅅㄴㄹ



    처음하늘을날던날_t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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