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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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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쪽 | | 154*211*20mm
ISBN-10 : 1156371082
ISBN-13 : 9791156371083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중고
저자 토다 요시타카 | 역자 박재현 | 출판사 푸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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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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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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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로 입증된 100세까지 내 무릎으로 걷는 방법 소개!
수술 없이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비법 소개!

건강장수, 무릎에 달렸다!
여러분은 100세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게 오래 살다니, 생각해본 적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100세까지 기대수명이 늘어났지만 100세까지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운명을 가르는 큰 요인 중 하나가 ‘자신의 다리로 걸을 수 있는가’라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100세가 되어도 자신의 다리로 건강하게 걷기 위해서는 무릎을 어떻게 셀프케어하는 것이 좋을까?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무릎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는 저자는 20년 동안의 임상연구로 입증된 증상별 운동방법 및 생활습관, 식품 섭취 등을 제시하며 무릎 관리 방법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무릎이 아픈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의 관절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당연히 아픈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무릎이 좋지 않아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웃음을 잃고 우울해져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이 많다. 그 결과, 기력도 체력도 잃고 일찌감치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렇듯 걷지 못한다는 것은 마치 사형 선고와도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 무릎 트레이닝을 하며 관리한다면 100세까지 자신의 다리로 걷는 데에 거의 지장 없이 잘 지낼 수 있으며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건강한 무릎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작정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무릎 상태에 따른 트레이닝과 식품 섭취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100세까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증상별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100세 시대... 그러나 내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다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여러분도 임상연구로 입증된 결과를 가지고 저자가 고안해낸 ‘수술하지 않고 건강한 무릎 만들기’를 통하여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기 바란다. 또한 현재 자신이나 가족 중에 무릎이 아픈 사람들에게도 건강 지침서로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토다 요시타카
토다 류머티즘과 클리닉 원장. 의학박사. 1960년 오사카 출생. 1986년 간사이 의과대학 졸업, 1991년 영국 왕립정형외과 병원 유학, 1992년 간사이 의과대학 정형외과 대학원 졸업,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 취득. 1997년 미국 터프츠대학에 초청 연구원으로 유학하고 비만과 변형성 무릎관절증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했다. 1998년 오사카부 스이타시에 기쇼카이 토다 류머티즘과 클리닉을 개원하였으며, 수술 없이 변형성 무릎관절증을 고치는 방법(보존적 치료)을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04년 족저판 연구로 개업의로서는 사상 최초로 일본정형외과학회 장려상을 수상.
저서로는 《90%의 무릎 통증은 스스로 고친다》, 《무릎통의 97%는 수술 없이 고칠 수 있다》 등이 있다. 최근에는 TV에도 자주 출연하며 ‘무릎평론가’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역자 : 박재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당뇨병! 혈당의 경고》,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건강장수, 무릎에 달렸다

제1장 무릎이 아픈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무릎의 구조를 알고 통증 부위를 파악해야
- 비만은 무릎통에 최대 위험요소
- 천연 무릎보호대인 ‘근육’
- 변형성 무릎관절증과 오(O)다리
- 자가진단으로 알아보는 무릎 통증
〈칼럼1〉 무릎의 물은 빼지 않는 것이 좋다?
- 운동과 식사로 무릎 지키기

제2장 단 2분의 ‘무릎 트레이닝’으로 강한 다리를
- 먼저 대퇴사두근을 단련하자
-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 통증이 있다면 ‘외전근과 내전근’도 함께 단련
- 서 있을 때 무릎이 아픈 사람은 ‘고관절 근육’을 단련
- 다리 근육은 걷기만으로는 단련되지 않아
- 한밤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무릎을 펴는 훈련을
- 의자에서 일어설 때 아프다면 ‘안짱다리 스쿼트’
〈칼럼2〉 나이가 들어도 ‘다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제3장 무릎을 지키는 식습관과 다이어트 방법
- 뼈를 만드는 비타민 K가 풍부한 낫토
- 근육의 지구력을 높여주는 닭가슴살
- 무릎의 염증을 억제하는 브로콜리
- 무릎이 아픈 사람은 닭고기를 싫어한다?
- 낫토가 싫다면 시금치는 어떨까
- 연골 성분을 섭취해도 연골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 건강보조식품의 효과는 24명 중 1명뿐
〈칼럼3〉 미국에서 불어온 글루코사민 붐
- 계단을 내려갈 때 체중의 5~6배 하중이 무릎에
- 도전! 칼로리 기록 다이어트

제4장 무릎을 펴고 발의 악력을 단련하자
- 아픈 무릎을 누르는 통점 스트레칭
- 깡통 스트레칭으로 무릎을 곧게 펴자
〈칼럼4〉 압박 트레이닝은 무릎통에 효과가 있을까
- 뒤로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발의 악력 기르기
- 무지외반증에는 ‘쿠션 붙인 발가락 양말’을

제5장 족저판과 보조용품의 효과적인 사용법
- 오(O)다리를 교정하는 족저판
- 발목 밴드로 족저판의 효과를 증대
- 발의 외반각도에 따른 족저판 사용법
- 여성은 높은 족저판, 남성은 낮은 깔창 타입
- 족저판의 효과를 높여주는 발목 유연체조
〈칼럼5〉 생활용품점에서 파는 깔창으로 충분하다
- 무릎보호대에 쿠션을 붙여 반월판을 누르자

제6장 어떤 정형외과에 갈까?
- 무릎통이 있는 사람의 96%는 자신의 무릎으로 걷고 있다
- 고액 의료가 꼭 필요할까?
- 50세가 넘으면 절반 이상 반월판이 깨져 있다
- 의사 사정으로 인공관절수술을 한다고?
〈칼럼6〉 의료비 증가는 의료의 고도화 탓
- 효과 없는 물리치료는 의료비 낭비
- 통증의 악순환을 끊는 히알루론산 주사와 스테로이드 주사
- 재생의료에 기대한다

마치는 글 | 스스로 무릎을 지키려 노력해야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노화는 다리부터! 우리는 평균수명 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노화는 다리부터!


    우리는 평균수명 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100세까지 사는 것은 이제 꿈같은 일이 나이라 누구나 '백세'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오래오래 살아서 좋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100세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그때까지 살수 있다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된다.

    100세라는 살 수 있다 하더라도 의료나 돌봄의 보살핌을 받지 않고 자립해서 생활할 수 있는 '건강수명'이 더더욱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신체 곳곳이 노화로 인해 만성 질병을 동반하거나 장애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 삶의 질을 두고 보더라도 건강한 상태에서 오래 사는 것과 의료나 돌봄의 보호를 받으며 오래 사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자신의 다리로 걸을 수 있는가'라는 점은 큰 의미를 부여한다.

    자신의 다리로 걸을 수 없다면 누군가의 부축을 받아야만 움직일 수 있다면 그저 누워 있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무릎이 좋지 않아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웃음을 잃고 우울해져 집안에서만 지내려는 사람들이 많고 그 결과, 기력도 체력도 잃어 일찍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는 무릎통이 결국은 자립생활의 가장 큰 적이 되어 목숨을 위협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20세 무렵을 정점으로 1년마다 1%씩 근육이 줄어든다.

    아무런 대책 없이 50년의 세월이 지나 70세가 되었다면 근육은 여위고 약해져 20세 때의 절반(50%)밖에 남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다리 근육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약해지는데 하반신 근력이 약해지면 무릎이 쉽게 손상될 뿐만 아니라 생각처럼 잘 걸을 수 없게 되기도 한다.

    100세까지 자신의 다리로 걷기를 원한다면 하반신 근육을 단련해야 하는데 근육감소증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른 시기부터 적당히 운동하고 건강한 식사를 섭취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 트레이닝을 한다고 정말 근육이 생길까 의심할 수도 있는데, 분명한 것은 "나이가 들어도 다리근육은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릎 관절의 변형이 무릎 통증의 원인이 되지만 근육을 단련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으며 몇 살이 되었던 하반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으니 나이 먹었다고 포기해서는 안 될 일이다.

    무릎 트레이닝을 통해 '천연 무릎 보호대인 근육'을 단련시켜준다면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무릎을 지켜나갈 수 있다.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는 무릎 전문 클리닉에서 20년 임상 연구로 입증된 '무릎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을 통해 100세까지 자신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무릎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무릎 상태나 증상에 따라 해야 할 '무릎 트레이닝'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다리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무릎을 지켜주는 식품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비만은 그 자체만으로도 무릎통의 최대 위험 요서가 되므로 무릎이 아프다면 살을 빼는 것만으로도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대폭 줄일 수 있음을 명심하고 생활습관을 바꿔 체중 감량에 힘을 쏟아야 한다.

    자가 진단으로 알아보는 무릎 통증을 통해 어떤 증상이 해당되는지를 체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1. 무릎을 펴고 누워 있을 때 아프다.

    2. 아침에 잠에서 깼을 때 아프다.

    3. 30분 이상 서 있을 때 아프다.

    4. 걷기 시작할 때 아프다.

    5. 의자에서 일어설 때 아프다.

    6. 10분 이상 걸으면 아프다.

    7. 계단을 올라갈 때 아프다.

    8. 계단을 내려갈 때 아프다.

    9. 쪼그려 앉을 때 아프다.

    10. 울퉁불퉁한 곳을 걸을 때 아프다.

    10가지 항목 중 2개 이하라면 경중, 3~6개 항목이면 중등증, 7개 이상이면 중증이라고 하니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를 읽고 통증 개선에 노력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조 기구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값비싼 보조 기구보다 치료 원리를 설명하며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나 방법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통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통증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을 시에는 정형외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도 권한다.

    단, 느닷없이 수술을 권하는 병원은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릎통 치료의 기본은 근력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이므로 이를 꾸준히 하는 것이다.

    그래도 통증이 심한 경우는 히알루론산 관절 내 주사를 맞으며 수술을 하지 않으면서 무릎통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데, 병원에서 무작정 수술을 권한다면 다시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근력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을 지속적으로 해도 도저히 무릎 통증이 좋아지지 않고 자신의 다리로는 걷기 어렵다면 무릎뼈나 연골을 절제하고 타이타늄으로 만든 관절로 바꾸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실시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지만, 다양한 위험 사례와 인공관절의 수명과 교체를 고려하고서라도 어쩔 수 없이 수술해야 한다면, 60세 미만의 사람에게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권장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 '자가 치유력'을 이끌어내려는 '재생의료'가 정형외과 학회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하니 환영할 일이지만, '재생의료'는 고가의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자가 치유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고가의 재생의료를 받기 전에 스스로 자신의 근육을 단련하고 스트레칭을 하며 식사에 주의를 기울이는 노력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무릎통이 있는 사람의 96%는 자신의 무릎으로 걷고 있는 사람들이며, 자신의 무릎보다 더 성능이 좋은 무릎은 없다.

    무엇보다 자신의 무릎을 평생 사용할 수 있도록 소중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 rc**h | 2020.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새 체중도 갑자기 늘어서 무릎도 아프고, 좀 괜찮아지겠지 하고 방치했더니, 이젠 누워 있어도 무릎통증이 심해서 정형...

    요새 체중도 갑자기 늘어서 무릎도 아프고, 좀 괜찮아지겠지 하고 방치했더니, 이젠 누워 있어도 무릎통증이 심해서 정형외과를 다니면서 치료를 받는데, 원인으로 체중증가와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 근육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의사가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릎통증에 관련된 TV프로그램이며 인터넷을 검색해서 무릎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찾아 따라서 운동도 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라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지금으로써는 살을 빼고, 앞으로 더 나빠지지않게 예방하는게 최고인거 같아서, ‘나는 몸신이다에 소개된 수술없이 무릎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비법이라는 표지의 제목을 보고, 그 프로그램도 시청한 사람으로써 이 책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무릎을 쓸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연골의 양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이라고 저자도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최대한 100세까지 무릎을 건강하게 쓰는 방법으로 무릎통증에 따른 질병원인과 운동법, 식사법을 통한 체중감량으로 무릎을 건강하게 쓰는 팁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천연 무릎보호대인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운동을 통한 다리근육을 만드는 무릎 트레이닝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나처럼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이 아픈 사람은 다리를 벌리고 먼추는 근력 트레이닝으로 외전근과 내전근을 단련시키는 운동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따라서 운동하기에도 아주 좋다. 그러면서 걷기만으로는 다리 근육이 단련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스포츠센터에 다녀서 허벅지을 들어 올려서 장요근과 대퇴사두근을 단련시키는 운동을 꼭 해야 한다고 말한다. 식이요법으로는 낫토에 풍부한 비타민 K는 뼈를 튼튼하게 하므로 권장식품으로 꼽으면서, ‘닭가슴살은 카르노신이라는 근육의 지구력으 높이는 작용을 한다고 같이 추천하는 식품으로 설명하고 있다. 브로콜리, 시금치등 녹황색 채소와 등푸른생선, 간등을 추천식품으로 나열하고 있다. 운동법으로 통점 스트레칭, 깡통 스트레칭, 발의 악력 스트레칭을 통증에 부위별로 따라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통증이 심할때는 정형외과를 다니면서 치료하면서 이 책으로 무릎을 건강하게 지키는 법을 따라서 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현재 무릎통증으로 고생하고 있거나, 건강하게 무릎을 지키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배워도 좋을 것 같다.

  •   2009년 유엔 '세계 인구 고령화'보고서에서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homo)와 숫자 1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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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유엔 '세계 인구 고령화'보고서에서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homo)와 숫자 100(hundred)을 합한 신조어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말이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백세시대라는 말은 우리에게 희망과 함께 숙제도 안겨주었는데, 여전히 평균 10년 정도는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아갈 수 있다는 '건강수명'에 대한 통계자료가 그것이지요. 이 건강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는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무릎 건강일 텐데요. 그래서 수술 없이 무릎 통증을 관리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채널A「나는 몸신이다」에도 소개된

    '수술없이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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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토다 요시타카는 의학박사이자 토다 류머티즘과 클리닉 원장입니다. 1992년에는 미국에서 유학하며 비만과 변형성 무릎관절증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하였고, 1998년부터는 수술 없이 '변형성 무릎관절증'을 고치는 방법(보존적 치료)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토대로 작성된 다른 건강서와 달리, 20년 임상 연구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무릎 상태나 증상에 따라 해야 할 '무릎 트레이닝(근력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고, 무릎을 지켜주는 식품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100세까지 자신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무릎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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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오르내리기, 구부리기, 펴기 등에서 무릎 통증이 발생하는 동작과 관련된 근육을 설명하고 해당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방법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쉽고, 따라 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낫토나 닭가슴살, 브로콜리 등의 식품이 어떻게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뿐 아니라 글루코사민이나 콘드로이틴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점, 체중 감량 방법, 족저판과 무릎 보호대의 효과적인 사용법, 정형외과 선택, 반월판과 연골에 도움을 주는 재생의료의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요. 변형성 무릎관절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건강보험제도가 충실하지 않아서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치료를 받으면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OO에 효과 있다'라고 여겨지는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으로 그치는 사람이 많다. 한편, 건강보험제도가 잘 갖추어져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큰 비용 부담 없이 확실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건강보조식품을 먹기보다는 정형외과에서 치료받는 것이 안심할 수 있고 단연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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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무릎 건강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사실 개인적으로 무릎 건강이 좋지 않아 최근 관심을 가지고 다리 근육과 운동법을 공부하고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너무 많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최근 건강 부문에서는 '근감소증'이 많이 다루어지고 있지요. 근육은 70세가 되면 20세의 절반밖에 남지 않는다고 하며, 노년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이 책에서도 무릎 통증이 없어도 45~55세의 사람들의 경우 연골은 약 75%, 반월판은 약 47%가 손상되어 있다고 수치를 들며 이른 시기부터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사 섭취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비만은 무릎이 견뎌야 하는 하중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체중 감량 시 1일 총열량 계산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무릎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무릎 보호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족저판 사용법, 통증 완화 스트레칭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 새로이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무엇보다 재생의료 부문에서 동물실험까지는 성공적이라는 의료계의 현 상황을 알려주어 희망을 가질 수도 있어 좋았습니다.


    무릎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은 물론 무릎 통증이 없더라도 건강을 위해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책입니다.

     

     

  • 자신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무릎 만드는 방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주위에서 무릎 수술을 받는 어르신들을 자주 소식 듣...

    자신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무릎 만드는 방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주위에서 무릎 수술을 받는 어르신들을 자주 소식 듣게 된다. 나이와 함께 무릎의 나이듦도 함께 연관성을 가지게 된다. 스스로의 힘으로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 이미 알고 있다. 스스로 걷지 못하고 누워서 지내는 노인들은 근육량이 현저하게 감소하면서 건강에도 경고등이 켜지기 때문이다. 무릎의 건강은 걷는 운동만으로도 회복되지 않는다고 책은 전한다. 무릎에 좋은 스트레칭 운동법이 그림과 함께 소개된다.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도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자세 교정도 함께 하면서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정보가 담긴 건강도서이다.

    자가진단표가 있어서 무릎 통증 체크를 확인하면서 자신의 건강신호등이 어느 정도인지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아직까지는 무릎이 아프지 않은 경우의 운동법도 소개된다. 이외에도 계단을 내려갈 때 힘들 경우의 트레이닝과 스트레칭법, 누워 있을 때에 무릎이 아픈 경우의 운동법, 30분 이상 서 있는 게 힘들 경우의 운동법, 의자에서 일어설 때 아플 경우의 운동법도 소개된다.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는데 무릎 안쪽이 아프기 시작했을 때의 경우 아픈 부분을 문지르는 방법도 그림과 함께 소개된다. 무릎이 잘 펴지지 않는 경우의 깡통을 이용한 스트레칭법도 소개된다. 외반무지가 아픈 경우의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도 소개되고 있다.

    건강보조식품의 효능이 있는지 없는지도 책은 소개해준다. 이외에도 무릎 건강에 좋은 식품군들도 소개해준다.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면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관련된 식품군들로 치유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임을 알기에 관심 있게 읽은 내용이기도 하다. 체중과도 관련이 있는 무릎 통증. 걷는 자세와도 관련성이 있음을 책을 통해서도 알게 된다. 무릎 통증을 오랜 시간 경험했던 경험이 있다 보니 읽게 된 책이다. 생활습관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도 연관성을 있음을 알게 되면서 체중관리와 함께 염증에 좋은 차를 즐겨서 마시는 습관이 생겼는데 어느 순간 무릎 통증이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아마도 신경 쓰고 노력하는 덕분이 아닌가 싶다. 이 책도 그 연장선에서 읽게 된 책이다. 예방하고자 읽게 된 책인 만큼 새롭게 알게 된 스트레칭 운동법은 힘들지 않고 집안에서도 꾸준히 해 볼 생각이다.

    수술보다는 자연치유되는 좋은 치료법을 알려주고 있는 전문 의사의 20년 된 임상 연구결과이기도 하여 신뢰도가 높은 책이라 관심 있게 읽은 책이다. 노력하는 만큼 통증도 정복하게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였기에 이 책의 스트레칭법과 식품군들을 더욱 신경 쓰면서 식단을 구성할 생각이다. 다행히 즐기는 식품군들이라 더욱 즐기듯이 식단으로 구성할 생각을 가지게 된다.

    50세가 넘으면 절반 이상이 반월판이 깨져 있다고 하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건강하게 삶을 관리하고자 하는 분들께 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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