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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이순신
413쪽 | A5
ISBN-10 : 8985821385
ISBN-13 : 9788985821384
부활하는 이순신 중고
저자 황원갑 | 출판사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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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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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179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178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177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176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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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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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의 이순신 평전 <부활하는 이순신>

<부활하는 이순신>은 중견 소설가이며 역사연구가인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이순신의 생애를 살펴보는 평전이다. 절세명장 이순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의 탁월했던 위기관리 능력과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그려내었다. 저자는 이순신의 비상했던 일생에서 탁월한 위기극복의 지혜와 출중한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며, 이순신 정신의 부활만이 현재 국난극복의 열쇠라고 강조한다.

또한 최근 불거지고 있는 이순신의 자설설과 은둔설, 이순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고 원균을 재조명한다는 목적 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순신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전공의 평가절하에 관해, 철저한 사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통렬한 반격을 가하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왜적보다 아군 장수들을 더 많이 제거했던 국왕 선조가 무슨 이유로 이순신을 증오하여 없애려고 했는지, 원균 명장론의 허구 등을 분석하였다.

저자소개

황원갑

강원도 평창 출생
춘천고등학교 졸업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월간스포츠 기자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수료
한국일보사 기자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신동아 복간기념 논픽션 당선
서울경제신문 문화레저부장
현재 한국 풍류사연구회 회장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대한언론인회 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
단군학회 회원

목차

책 머리에 - “죽기를 각오하면 살 길이 있다!”

001 | 대장부의 길
가난한 선비의 셋째아들로 태어나 / 중종 때 기묘사화로 가세 기울어 / 연산군~인종 때의 나라 사정 /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 ‘눈물의 왕’ 명종 / 백년 내전으로 단련된 일본군 / 충남 아산에서 청년기 보내

002 | 북풍
혼인한 뒤 무과시험 준비 / 악연이 된 선조의 즉위 / 무과 급제, 함경도에서 군인생활 시작 / 강직한 성품으로 상관과 갈등 / 좌천과 파면의 악순환이 시작되다

003 | 남풍
훈련원 복직, 다시 건원보로 / 녹둔도싸움 뒤에 첫 번째 백의종군 / 초대 정읍현감으로 선정 베풀어 / 정여립사건과 당당한 처신 / 임진왜란 14개월 전에 전라좌수사 발령

004 | 전라좌수사
망국적인 동서 당쟁 / 히데요시의 전쟁준비…무르익는 전운 / 당파에 따라 다른 귀국보고 / 전란에 대비 방어준비에 최선 / 육군보다는 비교적 강했던 수군 / 임진왜란 때 활약한 거북선은 3척 / 일본군보다 훨씬 우세했던 화약무기 / 솔선수범하고 신상필벌에는 엄격

005 | 임진왜란
13만 일본군 대한해협을 건너오다 / 경상도 수군 개전 초에 자멸 / 정발과 송상현의 장렬한 최후 / 무인지경을 가듯 북상한 일본군 /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한 조정 / ‘당대 명장’ 이일과 신립의 참패 / 2개월 만에 평양까지 점령당해 / 임진왜란 초기 이순신의 움직임 / 즉지 출동하지 못한 이유 / 이순신함대의 제1차 출동

006 | 구국의 행군
옥포해전에서 빛나는 첫 승리 / 제2차 출동으로 당포대첩 거둬 / 적장의 머리만 일곱 개를 벤 당항포 해전 /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 한산대전 / 학익진 펼쳐 적 함대 섬멸 / 병력과 함선의 열세 딛고 승리 쟁취 / 가장 치열했던 부산해전 / 이순신이 없었다면 전쟁 일찍 끝났을 것

007 | 시련과 고난
“너 같은 것도 임금이냐!” / 의주까지 도망친 조정 / 평양성 함락과 명군 참전 / 마침내 폭발한 서북인의 원한 / 의병들의 눈부신 활약 / 경상도와 전라도의 의병장들 / 중부 이북의 의병장과 승병장들 / 경주성탈환·진주성대첩·평양성탈환 / 권율이 거둔 행주대첩

008 | 삼도수군통제사
백성을 위한 백성의 장수 / 수륙의 손발이 맞지 않았던 웅포해전 / 무모한 공격보다 방어에 주력 / 최악의 패전 제2차 진주성전투 / “진주가 없으면 호남도 지킬 수 없다!” / 조선수군 총사령과 삼도수군통제사 / 수군통제영 한산도 운주당 / 꾸준히 전함과 무기와 군량 확충 / 병력증강과 군량확보가 가장 난제 /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009 | 백의종군
제2차 당항포해전과 장문포해전 / 원균의 비상식적인 처사 / 왜군의 간계와 조선 수뇌부의 오판 /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어전회의 / 이순신의 파면과 하옥 / 의병장 김덕령의 억울한 죽음 / 구사일생 끝에 두 번째 백의종군 / 칠천량패전과 수군의 전멸 / 수군의 전멸은 자업자득의 결과

010 | 명량대첩
수군을 재건하라 / 다시 삼도수군통제사에 복귀 / 남은 것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뿐 /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 바다의 대혈전 / 해남 명량대첩기념공원 / “하늘이 어찌 이리 박정한가!”

011 | 노량대첩
고하도에서 고금도로 / 명나라 수군제독 진린 / 조명연합군의 예교성 공격 / 최후의 결전 노량해전 / 관음포에 떨어진 큰별 / 임진왜란의 마지막 장면들

012 | 이순신의 잠을 깨우지 말라
자살설과 은둔설은 망발 / 원균은 과연 용장이었나 / 선조는 왜 이순신을 미워했나 / 죽을 곳과 때를 찾아다닌 고행길 / 이순신을 두 번 죽이지 말라 / 위대한 CEO 이순신의 리더십을 배워라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순신의 일생은 54년 동안 죽을 곳과 때를 찾아다닌 눈물겨운 고행이었다. 중견 소설가이며 역사연구가인 황원갑 선생이 최근 새로운 시각의 이순신 평전 <부활하는 이순신>을 펴냈다. 부제는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라>. 이 책은 절세명장 이순신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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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일생은 54년 동안 죽을 곳과 때를 찾아다닌 눈물겨운 고행이었다.
중견 소설가이며 역사연구가인 황원갑 선생이 최근 새로운 시각의 이순신 평전 <부활하는 이순신>을 펴냈다. 부제는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라>. 이 책은 절세명장 이순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의 탁월했던 위기관리 능력과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그린 전기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이순신의 비상했던 일생에서 탁월했던 위기극복의 지혜와 출중했던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을 배우자고 강조했다. 오늘과 같이 국난의 버금가는 국내외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순신정신의 부활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순신정신,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살 길이 열린다’는 이순신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기 때문이다.
전쟁에 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전략 전술로 백전백승한 불세출의 명장 이순신, 그는 마지막 싸움인 노량해전에서 고귀한 한목숨을 바칠 때까지 조국에 대해서는 지극한 충성심으로 헌신했고, 가정에서는 극진한 효성과 자애를 다했으며, 부하들은 너그러운 포용력으로 감싸주고 창의력을 길러주는 등 참다운 삶의 길을 제시해 준 겨레의 큰 스승이었다.
이순신은 단순히 명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열세를 우세로, 수세를 공세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탁월한 지도자였다. 이러한 출중한 리더십은 오로지 ‘필생즉사(必生卽死) 필사즉생(必死則生)’, 곧 살려고 하면 죽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이긴다는 비상한 지휘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세종대왕이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정치CEO였다면 이순신은 최고의 군사CEO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필자 머리말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 지금 우리는 이와 같은 불굴의 이순신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비상한 시기를 맞았다. 난국을 넘어 또다시 국난의 위기를 맞았기 때문이다. 북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가 언제 어떤 양상으로 돌변할지 모르고,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역사탈취의 망언망동은 그칠 줄을 모른다. 경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빈부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국민의 고통지수도 갈수록 높아만 가고 있다. 지역간, 세대간의 갈등에 겹쳐 진보니 보수니 하는 남남갈등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국가경쟁력은 갈수록 떨어지는데 국가안보의 핵심인 한미동맹은 갈수록 금이 가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두 제자리걸음이 아니라 뒷걸음질을 치고 있으니 어찌 이를 두고 난세요 국난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난제가 켜켜이 쌓여만 가고 시국이 이처럼 어지러운데도 오늘 이 시대를 리더십 부재시대라고 한다. 시절이 이처럼 수상하기 그지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나라 살리기에 주력하기보다는 허황한 명분과 공리공명에 매달려 허송세월을 하고 있으니 리더십 부재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살고자 하면 죽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이긴다’는 이순신정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이순신과 같이 탁월한 지도자의 비상한 통솔력과 살신성인한 구국정신이 더한층 절실한 것이다. -
이순신은 한마디로 말해서 준비된 장군이요 최고경영자였다. 그는 완벽한 승리를 위해 철저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인 명장이었다. 원균에게는 병력과 장비와 군량 등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었지만, 이순신은 국왕 선조와 대신들의 철저한 외면, 원균을 비롯한 일부 무능한 장수들의 시기와 질시와 모함 속에서 거의 모든 것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야만 했다.
그는 장병들을 확보하기 위해 조정의 허락을 받아 과거를 보고 사람을 뽑았다. 또 부족한 무기와 군량을 확보하기 위해 물고기와 소금을 팔아 곡식을 사고 총통과 화약을 만들었다. 또 이순신은 전투에 앞서 끊임없이 정찰선을 파견하여 적정을 수집했으며, 전투에 임해서는 완벽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적의 조그만 움직임도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해전에서는 최고사령관인 자신이 몸소 최전선에 나서서 적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아니, 적탄에 세 차례나 맞으면서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자 목숨을 바쳐 싸웠던 것이다. 이순신은 지장이요 덕장인 동시에 용장이었던 것이다.
한편, 필자는 이 책에서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이순신의 자살설과 은둔설, 이순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고 원균을 재조명한다는 미명 아래 자행되고 있는 이순신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전공의 평가절하에 관해 철저한 사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쾌도난마식의 통렬한 반격을 가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왜적보다 아군 장수들을 더 많이 제거했던? ‘엽기적인 국왕’ 선조가 무슨 이유로 이순신을 증오하여 죽여 없애려고 했는지, 원균 명장론의 허구 등을 극명하게 분석했다.
? 저자의 집필 의도는 이순신정신의 부활만이 국난극복의 열쇠라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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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준수 님 2006.12.08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라

회원리뷰

  •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세 인물 혹은 다섯 인물 등 역사속의 위인 중에서 손가락 꼽으라면 생각들이 다 다를 줄 ...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세 인물 혹은 다섯 인물 등 역사속의 위인 중에서 손가락 꼽으라면 생각들이 다 다를 줄 압니다.

    다만 이 명단에서 이 충무공을 꼽는데는 대체로 이의가 없으리라 봅니다.

    저도 몇 가지 이 충무공이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인물 가운데 으뜸이라는 이유를 헤아려 보겠습니다.


    첫째는 봉공 즉 공공의 도리를 다하면서도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도 감추지 않은 평범인의 속성도 아울러 가진 분인지라 공감이 간다는 점입니다.

    현대적인 시각에서 보자면 이 충무공이 과연 모범적인 의미의 가장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없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모나 셋째 아들 면의 죽음을 대하는 자세, 그의 조카들인 이 회와 이 완이 충무공의 곁에서 왜군과 싸웠다는 기록을 볼 때 과연 최소햔의 믿음이 가족 간 혹은 가정 간에 없었다면 그러한 일들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제가 보는 이 충무공은 절대 초인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늘이 왜 이리 인자하지 못하신고"하며 원망을 하면서도 갖은 노력으로 세상을 헤쳐 나가는 '위대한 평범인'인지라 더욱 공감이 가는 듯합니다.


    둘째는 이 충무공 하면 흔히 말하는 공공 정신이 역시 남달랐다는 점이었을 것입니다.

    본령에서 벗어나 이미 비틀릴대로 비틀린 주자학 체제에서 이 충무공은 오히려 무인의 참 길을 걸었고 관리로써의 바른 몸가짐을 잊지 않았습니다.

    말단의 군관으로 있을 때부터 그는 바른 길에서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군인으로써 할 일과 책임을 다하였고 많은 비리를 거부했습니다.

    당시 한껏 비틀렸던 조선 중기 사회에서는 참 군인이자, 참 관리였던 보기 드문 무장이라 하겠지요.

     

    셋째는 개척정신이 뛰어났다는 점입니다. 그런 정신이 있어서 정부의 변변한 지원조차 받지 못했어도 군전(軍田)을 일궈 자급자족하며 적군과 싸울 수 있었지요.

    일개 장군이라기보다 다방면에 신경을 썼던 저 유명한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 바르카스에 비해도 나았으면 나았지 절대 못하지 않았습니다.

    하기는 그래서 선조의 두려움과 시기를 샀는지도 모르지요

    넷째는 셋째와 행여 비슷할지 모르지만 역시 현대인이 기대하는 탁월한 리더십을 들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환호할만한 대목이지만 가장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그는 늘 승리했습니다. 칠전량의 패전으로 조선 수군이 거의 궤멸상태였고 그런 수군을 다시 추슬러 전대미문의 명량해전을 이끌었던 사실은 늘 이야기거리지요.

    다만 이러한 원인에는 이 충무공이 그저 인격이 대단해서만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는, 그리고 싸움에 늘 앞장서는 모습 즉 총체적인 의미의 리더십이 있어 가능했던 것이라 봅니다

    『부활하는 이순신이라는 책에 대해 솔직히 서툰 설명이 조심스럽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하게 느낀 사실은 황원갑 작가님이 그저 사료나 살피고 이것저것 연구서들을 조합하여 이 책을 만들지는 않은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작가가 직접 발로 뛰고, 취재하고 그런 연후에 사료를 찾아 공부하며 써낸 책이라 그런 성과가 녹아난 글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 활자에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 배어 있어 가치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연륜이 배어 있으면서도 배움과 흥미를 동시에 주는 균형 감각이 있는 책임은 의문의 여지가 없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간 우리의 역사는 어떤 형태로든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또 다른 비틀린 시각의 역사와 마주치며 진실여부에 혼란을 가져왔던 점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 문제점들을 극복하는 첫 걸음으로서 새로운 모습의『부활하는 이순신』을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고독한 이순신 | co**ngxx | 2007.06.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얼마전 칼의 노래를 읽고 이순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이 책과 이순신과 임진왜란이란 책을 구입했다...내가 관심이 있어 했던...

    얼마전 칼의 노래를 읽고 이순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이 책과 이순신과 임진왜란이란 책을 구입했다...내가 관심이 있어 했던 부분은 23전 23승에 빛나는 전투의 구체적인 모습과 인간 이순신의 모습을 배워보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다..이순신하면 그가 세운 업적만 기억하게 되는데 그가 싸웠던 것이 단지 왜군만이 아니였다는 사실에 여러번 놀라게 되었다.. 욕나올 정도로 무식한 선종과 그를 보좌하는 조정대신들과 그와 함께 싸웠던 원균 등의 군인들과의 장애물등은 그의 고난과 고독을 드러내기 충분했다..

    또한 이순신 그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충분히 얻을수 있으며.. 도전 받기 충분했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 co**nbal | 2006.12.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막연하게 이순신장군님하면 임진왜란때 왜적을 거북선을 이용 대파하였다는 정도 막연히 그냥 훌륭하신분으로만 알고 있지요 저또한 ...

    막연하게 이순신장군님하면 임진왜란때 왜적을 거북선을 이용 대파하였다는 정도

    막연히 그냥 훌륭하신분으로만 알고 있지요 저또한 그러했읍니다. 우연이 서점매대에서 부활하는 이순신을 보게 되었는데 깊이있는 고증과 속도감있는 구성으로 단숨에 읽게 되었읍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 필독했으면 합니다.소장가치가 있는 부활하는 이순신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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