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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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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9970033
ISBN-13 : 9791159970030
영혼의 신비 중고
저자 김기태 | 출판사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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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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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존재여부를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당연히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명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오래도록 물리학을 연구한 과학자이며 30년이 넘게 초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기도 하다. 수학을 전공하고 오래도록 물리학을 연구한 과학자가 본 영혼의 존재는 어떤 모습일까? 영혼의 신비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은 이름만으로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지, 심령현상, 기적, 전생, 우연의 일치 등 흥미로운 62가지 초자연 현상의 사례들이다. 그저 흔한 흥밋거리로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들의 말미에 저자는 과학의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예지현상
타이태닉 호의 비극 / 자신의 운명을 꿈에서 본 소녀 / 몇 달 후 일어날 총기사고의 예지 /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소년 / 시인의 살생부 / 꿈에서 자신의 죽음을 본 영국 수상 / 베아트리스의 기적 / 동생의 죽음을 미리 본 마크 트웨인 / 헨리 윌슨 경 암살사건

제2장 영계의 도움
로즈메리 브라운과 영계의 음악가들 / 영계의 도움을 받은 화가들 / 영계의 도움을 받은 문학가들 / 영계의 도움을 받은 과학자들

제3장 유령들에 의한 도움
린드버그의 대서양 횡단 비행을 함께한 유령들 / 이스턴 에어라인 401편의 유령 / R101 비행선 대참사 / 유보트 UB-65의 유령

제4장 우연의 일치와 동시성현상
친절한 동행 / 제퍼슨과 애덤스의 우연 / 페트로브스카에서 온 소녀 / 토머스 에디슨의 시계 / 어머니와 워크맨 / 잃어버린 원고 / 움베르토 1세와 식당 주인의 운명 / 장례식에 나타난 박벌 / 링컨과 케네디의 불가사의한 유사성 / 숙명이란 무엇인가?

제5장 종교적 기적
성 베르나데트와 아퀘로의 기적 / 루치아 산토스와 파티마의 비밀

제6장 현대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호프 다이아몬드의 저주 / 미망인의 헌금 / 부활백합나무의 이상한 개화 / 덩굴장미꽃과 포도어 박사의 죽음 / 시계 소리가 나는 편지 / 휴스 목사의 초상화 / 채플의 위치를 알려준 자동서기 / 예지력을 가진 말, 레이디 원더 / 결백을 증명하는 무덤 / 꿈을 꾸고 감쪽같이 나은 천식 / 천사가 고쳐준 백혈병

제7장 기시현상
패턴 장군의 환생기억 / 자네트 콜드웰의 기시현상 / 환영으로 본 곳을 찾아간 소녀 / 카를 구스타프 융과 베드로의 모자이크·

제8장 유령현상
영혼의 존재가 인정되는 경우들 / 어머니를 위해 의사를 데려온 딸의 유령 / 엘리베이터의 유령 / 제삿날 찾아온 영혼 / 구급차를 위험에서 구해준 유령 / 영혼의 노래 / 붉은 상처가 있는 여동생의 영혼 / 자신이 묻힌 곳을 알려준 유령 / 낚시꾼과 처녀의 혼 / 딸에게 나타난 아버지의 영혼 / 몰리 훤처의 이상한 혼수상태

제9장 전생을 찾아서
전생의 아이들을 찾아서 / 남북전쟁 때 죽은 농부의 환생 /유태인 수용소에서의 인연

제10장 영매 靈媒
네티 콜번 메이나드 / 임마뉴엘 스웨덴보리 / 프라네크 클루스키 / 제라드 크로이셋 / 호세 아리고

제11장 심령학의 과학화
과학적 방법 / 실험 조건 / 우리의 마음과 4차원

부록 용어해설
참고문헌


저자 : 김기태

서울대학교 문리대 수학과 졸업
미국 University of Nebraska 대학원 고체물리학 전공
미국 Sherwin-Willams 社 중앙연구소 연구원(Chicago)
미국 Guidance Technology 연구부장
일본 롯데전자 상무
한국 롯데산업 상무
아신전기(주) 사장
Micron-Ashin 사장(Thailand)
V-S Ashin 사장(Malaysia)
1982년 상공부 장관상 수상
1983년 동탑산업훈장 수훈
저서 :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물리상식』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혼의 실체를 보여주는 과학적 탐구 보고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그 사는 과정에서 비과학적인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고 경험한 사례들을 종종 뉴스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접하게 된다. 사람의 생각과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 같은 이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혼의 실체를 보여주는 과학적 탐구 보고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그 사는 과정에서 비과학적인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고 경험한 사례들을 종종 뉴스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접하게 된다. 사람의 생각과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 같은 이른바 신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분야에서 특이한 현상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을 우리는 초자연적 현상이라고 얘기한다. 사람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 또는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것을 믿고 추종하게 되는 것이 보통의 관념이지만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영혼, 유령, 예지 등 비과학적인 현상들이 비과학적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하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이론을 정립하여 새로운 지식을 넓히고자 연구를 하고 있다.
과연 영혼의 존재여부를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당신은 이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이 책을 쓴 저자는 당연히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명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오래도록 물리학을 연구한 과학자이며 30년이 넘게 초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기도 하다. 수학을 전공하고 오래도록 물리학을 연구한 과학자가 본 영혼의 존재는 어떤 모습일까? 영혼의 신비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은 이름만으로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지, 심령현상, 기적, 전생, 우연의 일치 등 흥미로운 62가지 초자연 현상의 사례들이다. 그저 흔한 흥밋거리로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들의 말미에 저자는 과학의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여러 가지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설명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과학적 학문을 통해 어떠한 이론을 정립하고 그 이론을 근간으로 해서 새로운 지식을 넓혀가도록 과학적 탐구를 시도했다.
우리에게는 낯설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실, 심령과 예지와 같은 초자연 현상의 과학적 연구의 역사는 뿌리가 깊고 넓다. 인류가 과학에 열광하던 19세기, 미국 하이즈빌에서 폭스 자매가 1848년 유령과 교신한 사실이 서구로 알려지자 1882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의 일부 학자들은 심령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 심령연구회(Society for Psychical Research:SPR)를 설립하여 심령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유명한 심리학자인 융(Carl G. Jung)을 비롯한 많은 물리학자, 의학자, 화학자, 문학가 등이 진지하게 고민한 주제이기도 하다. 이들 학자들 중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영혼의 신비’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은 이름만으로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지, 심령현상, 기적, 전생, 우연의 일치 등 흥미로운 62가지 초자연 현상의 사례들이다. 그저 흔한 흥밋거리로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들의 말미에 저자는 과학의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모든 과학적 법칙의 발견은 자연현상의 지속적인 관찰에 뿌리를 두고 있다. 흔치는 않지만 영혼의 존재 또한 인간이 관찰할 수 있는 자연현상 중의 하나다. 이 현상의 밝혀지지 않은 중심에는 인간존재의 궁극적인 가치가 숨어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 가치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우리 모두가 가진 사고와 인식의 폭이 넓어져 한층 성숙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속으로

우리의 마음과 4차원 중에서

우리의 육체가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3차원 방안에 있다면 문을 열거나 벽을 부수지 않고는 나갈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 육체는 3차원 세계까지만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어떠한가? 우리가 감옥에 있다 하더라도, 감옥의 사방을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벽과는 관계없이 어느 곳으로도 자유롭게 갈 수 있다. 몸은 감옥 속에 있어도 마음은 저 맑은 남태평양의 해변가에 가 있을 수도 있고 머나먼 별나라에 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그러한 곳에 가기 위해 방의 벽을 나가더라도 그 벽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는다. 물론 벽을 부술 필요도 없고 문을 열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은 4차원의 세계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만약 우리의 마음정신이 우리의 영혼과 상관된 것이라면 우리의 영혼은 분명 4차원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우리의 죽은 후의 영혼이 어느 4차원 세계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들 즉 유령들은 4차원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으므로, 그에 속하는 무한히 많은 3차원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우리가 유령을 볼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무한히 많은 3차원 세계 중에 오직 우리가 사는 3차원 세계에 들어왔을 때뿐일 것이다. 그러므로 유령들은 그들이 우리를 보려고 한다면 언제나 볼 수 있을 것이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같은 차원의 세계에 들어와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유령은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하는 것이다.
-p283

영매 스웨덴보리 중에서

1770년, 고텐버그에서 스웨덴보리를 환영하는 파티가 있었다. 그 파티에는 큰 방직공장을 운영하는 포란다라는 사람도 참석하고 있었다. 한참 식사를 하던 중 스웨덴보리는 그에게 무례한 어조로 “당신은 당장 공장에 가는 것이 좋을 것이오.”라고 했다. 그 말을 들은 포란다는 불쾌감을 느꼈으나 테이블에서 일어나 공장으로 갔다.
그가 공장에 도착해 막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난로 위에 큰 천이 떨어져 불이 붙기 시작했다. 만약 그의 도착이 몇 분만 더 늦었어도 공장은 화재로 인해 잿더미가 되었을 것이다. 그는 급히 불을 끄고 다시 연회장으로 돌아와 스웨덴보리에게 감사의 말을 했다. 스웨덴보리는 그에게 “나에게는 그 불이 보였습니다. 한시의 여유도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당신에게 그렇게 무례하게 말했던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p249

엘리베이터의 유령 중에서

1880년 프랑스 주재 영국대사였던 더퍼린 경은 친구들과 함께 아일랜드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눈을 떠 보니 아주 무섭게 생긴 얼굴을 가진 남자가 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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