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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주(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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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00*32mm
ISBN-10 : 8925566397
ISBN-13 : 9788925566399
요즘 제주(19~20) 중고
저자 염관식,옥미혜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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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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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책이 좋은 상태로 배송되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mss*** 2019.06.08
21 잘 받았습니다. 책도 깨끗하고 친절히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ulu*** 2019.03.10
20 깨끗한 보존상태와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mommysc*** 2019.01.12
19 일이있어서 이제야 후기남기네요. 배송빨리주시고 상태도 깨끗해서 맘에듭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ice1*** 2017.11.27
18 책 잘받았구요. 깔끔하게 읽으셨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rai2***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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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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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서 부동의 1위!
최신 개정으로 더 탄탄해졌다!

매년 제주의 변화된 흐름을 읽어내고, 타이틀에 걸맞은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하는 [요즘 제주]. 없어진 스폿을 덜어내고, 그 자리를 채우는 단순 개정을 예상했다면 오산. 개정판 작업의 강도가 여느 책들과 달랐다. 힘들게 취재하고도 ‘강추’하기 어려운 곳, 여행자에게 어필할 요소가 부족한 곳은 과감히 날렸을 만큼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했다. 새로 생긴 곳이라도 이미 제주에 흔한 아이템이거나 틀에 박힌 시도라면 일단 재고했으며, SNS ‘핫플’이라도 과도한 마케팅에 현혹되지 않았는지 거품을 걷어낸 ‘진짜’를 철저히 가려냈다. 그렇다고 고전적 여행지를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오랜 세월 여행자들이 찾는 이유가 분명 있을진대, 그 전통은 가볍게 무시할 만한 게 아닐 터. 수 년간의 정보 수집에 최신 트렌드까지 담아냈기에 감히 제주의 ‘요즘’을 말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염관식
여행 콘텐츠를 기획ㆍ제작하는 (주)콘텐츠노리터의 대표이자 여행작가. 2009년부터 해양수산부 여행 포털사이트인 ‘바다여행’의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며, 필리핀관광청, 한국관광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여행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였다. 펜션 개발과 컨설팅을 목적으로 드나들던 제주도에 서서히 빠져들면서 본격 취재에 돌입,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제주를 담아내기 시작했다. 새로운 스폿, 힙한 맛집은 물론이고, 특히 펜션 포털사이트를 운영했던 노하우로 제주의 숙소를 깐깐하게 선별하고 취재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펜션여행 바이블], [소도시 감성 여행], [자전거길 따라 떠나는 우리나라 해안여행], [사진은 감동이다](공저)가 있다.

저자 : 옥미혜
10여 년간 KBS, MBC, EBS, 교통방송 등의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원고를 쓰는 구성작가로 일했다. 1988년 태국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30여 개국으로 배낭여행을 다녔다. 여행을 좋아하는 방송작가로서의 경험과 취향이 자연스럽게 여행작가로 연결되었고, 불현듯 제주에 홀려 몇 년간 제주 사람인 듯 살다가 제주도 여행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펜션여행 바이블], [소도시 감성 여행](공저)에 이어 출간하는 세 번째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주 여행 교통 정보

PART 1
한눈에 보는 요즘 제주

요즘 제주 미리 보기
요즘 제주 숙소
요즘 제주 별미

PART 2
취향 저격 제주 여행

THEME
1 돌고래 여행
2 말과 초원 여행
3 숲 트레킹 여행
4 오름 여행
5 첫 올레길 여행
6 바다 체험 여행
7 섬 여행
8 재래시장 여행
9 프리마켓 여행
10 푸드트럭 여행
11 미술관 여행
12 건축물 여행
13 해변 여행
14 드라이브 여행
15 감성사진 여행
16 카페 여행
17 맥주 여행
18 키즈존 여행
19 동네 책방 여행
20 디자인 소품숍 여행
21 럭셔리 여행
22 빈티지 여행

SPECIAL THEME
[효리네 민박] 속 여행지

COURSE
1 뒹굴고 만들고 즐기는 2박 3일 가족 여행
2 알콩달콩 셀카놀이 2박 3일 커플 여행
3 도란도란 깔깔깔 2박 3일 친구랑 여행
4 외롭지만 외롭지 않아 2박 3일 나 홀로 버스 여행
5 바람돌이 되어 제주 한 바퀴 2박 3일 스쿠터 일주 여행
6 더 늦기 전에 2박 3일 부모님과 여행

PART 3
제주시 중심권

제주시 중심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중심권 지도

SIGHTS
넥슨컴퓨터박물관
아라리오뮤지엄
수목원테마파크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러브랜드
두맹이 골목
도두항 & 이호테우해변
용담이호해안도로
제주마방목지
한라수목원
절물자연휴양림
산지등대
알작지
삼양검은모래해변
신비의 도로
삼성혈
제주목 관아 & 관덕정

FOOD
마구로쇼쿠도
아루요2
돌하르방식당
우진해장국
칠돈가
자매국수
순옥이네명가
모살물횟집
제주김만복
미친부엌
웅스키친
바그다드
갯것이식당
일통이반
서문뒷고기
대우정
올래국수
덕인당보리빵
심야식당
맥파이 브루어리
탭하우스더코너
제스피

CAFE
니모메빈티지라운지
쌀다방
아라파파
메종드쁘띠푸르
그러므로
꿈꾸는 흰당나귀
르에스까르고
닐모리동동
컴플리트커피
새콤달콤

SHOP
더 아일랜더
라이킷
동문재래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모퉁이옷장
아코하루
반띵 & 해브어스멜
미래책방

STAY
비아제주 카페 & 스테이
빌림
비지터 게스트하우스
타오하우스
숨 게스트하우스
신라스테이 제주
롯데시티호텔 제주
메종글래드호텔 제주

PART 4
제주시 동부권

제주시 동부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동부권 지도

SIGHTS
김녕요트투어
에코랜드
세계자연유산센터 & 거문오름
하도어촌체험마을
다희연
메이즈랜드
김녕미로공원
김녕금속공예벽화마을
KRA경주마목장
제주돌문화공원
함덕서우봉해변
월정리해변
세화김녕해안도로
김녕해수욕장
사려니숲길
제주교래자연휴양림
산굼부리
비자림
만장굴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아부오름
1112번 삼나무숲길
제주조천스위스마을
해녀박물관

FOOD
명진전복
세러데이아일랜드
종달리엔 엄마식당
치저스
쉬림프박스
해녀촌
선흘곶
벵디
문어아저씨
모닥식탁
성미가든

CAFE
풍미독서
행온
카페 동백
카페공작소
월정리Lowa
풍림다방
그계절
토끼썸

SHOP
벨롱장
세화오일장
만춘서점
달리센트
산호상점 & 카페
1300K+에코브릿지
나나이로+아코제주
소심한책방

STAY
하도리보통날
그대봄 & 키친비다
무이비엔
스테이 프롬제이
마 메종
자넷앤캐시
디스이즈핫
비젠빌리지
렌소이스 게스트하우스
아쿠아뷰티크
소낭 게스트하우스
더들집
아이미제주비치호텔

PART 5
제주시 서부권

제주시 서부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서부권 지도

SIGHTS
한림공원
렛츠런파크 제주
유리의성
더럭초등학교 & 연화지
테지움 제주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그리스신화박물관
제주현대미술관
협재해수욕장 & 금능으뜸해변
한담해안산책로
곽지과물해변
신창풍차해안도로
하귀애월해안도로
귀덕해안도로 & 한림항
차귀도
차귀도 배낚시
수월봉 지질공원
새별오름 나홀로나무
환상숲곶자왈공원
노꼬메오름
새별오름
금오름
성이시돌목장 테쉬폰

FOOD
밥깡패
문쏘
수우동
문동일셰프의 녹차고을
맛있는 폴부엌
신의한모
제주맥주
명리동식당
피어22
다람쥐식탁
보영반점
돌담너머바다
금능포구횟집

CAFE
몽상드애월
카페 봄날
브루마블커피
앤트러사이트 제주
유람위드북스
키친오즈
우유부단
하우스레서피
망고레이

SHOP
베리제주
디자인에이비
응스테이앤샵

STAY
어랭이비치 & 어랭이퐁낭
수집인제주
청수리아파트
텔레스코프
제주무이
제주스위트 & 제주아일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아
제주호박
엉클보로 게스트하우스
달숲하우스
에코힐글램핑
쫄깃센타
피우다 게스트하우스
쓰담쓰담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정글

- 이하 중략 -

PART 6
서귀포시 중심권

PART 7
서귀포시 동부권

PART 8
서귀포시 서부권

PART 9
제주의 섬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

PART 10
한라산

PART 11
올레길

한라산ㆍ올레길 지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SNS에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내 취향 저격하는 맞춤형 가이드북 사실 SNS에 ‘제주도’를 입력하면 최신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하지만 내 취향을 확실히 저격하는 맞춤형 정보는 드물다. 여과 없이 떠도는 정보의 과잉은 내 입맛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SNS에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내 취향 저격하는 맞춤형 가이드북

사실 SNS에 ‘제주도’를 입력하면 최신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하지만 내 취향을 확실히 저격하는 맞춤형 정보는 드물다. 여과 없이 떠도는 정보의 과잉은 내 입맛에 맞는 정보를 가려내는 데 오히려 제약이 된다. 잘 만든 가이드북은 역시 여행의 맥을 짚어주기에 그 존재감이 빛난다. 이를테면 이렇다. 제주 여행 준비에 가장 고민스러운 숙소의 경우, 올레길 열풍이 한창일 때는 도미토리 형태의 게스트하우스가 인기였지만 요즘은 다소 좁더라도 오붓한 1~2인실을 선호하는 추세. 또 집 한 채를 온전히 빌려주는 독채 렌털하우스가 가족 여행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맛집 또한 제주 로컬푸드를 재료로 한 어반 & 킨포크 스타일 퓨전요리가 토종 별미와 공존하는 양상. 이런 트렌드에 따른 종류별, 상황별 숙소와 맛집을 다양하게 안내하기에 ‘숙소 예약’과 ‘맛집 안내’라는 십자가를 짊어진 이들에게도 안성맞춤 가이드북이다.

크레프트 비어, 핑크뮬리, 돌고래…
한발 앞서 즐기는 키워드 여행법

“제주발 크래프트 비어 마셔봤니?” “핑크뮬리 배경으로 인생샷은?” “요트 타고 돌고래는 만나봤고?”
이 질문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 아직 제주를 100% 즐기지 못한 것이다. 마치 블러 효과를 낸 듯 분홍 솜사탕 같은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고, 제주의 소규모 브루어리에서 생산된 개성 만점 크래프트 비어를 마셔보고, 요트 타고 수족관이 아닌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군무를 만나는 기쁨! [요즘 제주]는 이 모든 재미를 한발 앞서 즐길 수 있도록 22가지 테마 여행법을 제시한다. 돌고래, 오름, 프리마켓, 미술관, 건출물, 드라이브, 감성 사진, 카페, 맥주, 키즈존, 빈티지 등 핫 키워드 따라 여행하면 실패할 확률 제로! 저절로 ‘좋아요’를 누르게 만드는 ‘비주얼’은 덤이다.

꼭 가보고 싶은 로망이 현실로
[효리네 민박] 속 여행지는 이곳!

시청자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 [효리네 민박]은 여전히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슈. [효리네 민박] 속의 제주는 그곳에 가면 파랑새가 있을 것만 같은 로망을 안겨준다. 손님을 잘 먹이고 잘 재운다는 원칙을 지키는 따뜻한 민박집 주인 부부 효리와 상순, 그리고 알바생이 가는 모든 곳은 이슈가 되고 순식간에 ‘핫플’로 등극한다. 이는 현지인으로서 남다른 정보력과 트렌드세터로서 효리의 감각을 믿는 팬층이 두텁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 제주] 개정판에서는 [효리네 민박]에 등장해 이슈가 되었던 여행지를 새롭게 정리했다. 효리와 아이유가 패들보드를 즐겼던 해변, 아이유의 인증샷으로 유명한 빈티지 카페, 민박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한 여행지까지 ‘도대체 저기가 어디지?’ 하는 궁금증을 철저히 해결한다.

요즘 제주, 왜 최신 개정판인가?
1. 힙한 맛집, 카페, 숍, 숙소 대폭 추가
핫하게 떠오른 스폿을 추려내는 것만으로 벅찰 지경. 엄선에 엄선을 거듭해 무려 40여 곳의 스폿을 추가했다. 기존의 여행지 또한 철저한 솎아내기를 거쳐 총 377곳의 정보를 알뜰히 채웠다.

2. 여행 정보의 섬세한 업데이트
기존 여행지 정보를 일일이 체크해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대체로 가격이 올랐고 종종 이전하거나 사라지기도 했다. 이에 스폿 유무, 가격 변동, 위치 이전, 추가 프로그램 등을 충실히 조사했고 모두 반영했다.

3. 다시 엄선한 ‘베스트 100’ 폴더 지도
숨가쁘게 생겨났다 사라지는 스폿들이 제주의 지도를 변화시켰다.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해 덜어낼 것 덜어내고, 추가할 것 추가해 다시 선정한 ‘베스트 100’ 폴더 지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주 여행을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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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요즘 제주' | cy**an | 2019.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인스타보다 힘하고 블로그보다 확실한

    가성비 최고의 제주 여행지"

    이 책의 Keyword : 테마여행, 버킷리스트, 오름, 올레길, 숲, 맥주, 프리마켓, 해안 드라이브

                   

    1.jpg

     

     

    Before

    제주도하면 '바람 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인심 좋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라는 가사를 지닌 '감수광'이란 대중가요가 떠올려진다.

    여행객들의 최근 트렌드 중에 하나가 일정한 장소에서 현지인처럼 오래 살아보기라고 한다. 단순한 관광이나 일시적인 여행이 아닌 생활을 해 보고자 하는 열망의 결과라고 하겠다. 눈요기나 바람쐬기 차원을 넘어서 그 지역의 이모저모와 구석구석을 다 훑어볼 수 있는 체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나 역시도 언젠가는 이러한 경험을 하고 싶다. 국내도 좋고 해외도 좋다. 이를 실천하려면 우선은 시간과 경제의 여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SNS를 통해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다. 이 책의 표지에는 'SNS에 없는 취향저격 제주여행'이라는 설명이 있다. 지금까지 제주도를 몇 차례나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 보지 못한 곳과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Reading

    여행 관련 책은 짧게 요약하기가 어렵다. 대신 책의 내용 구성을 분석해 보려 한다.

    이 책은 우선 최근 제주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취향별로 선택할 수 있는 22가지 제주 테마 여행법 그리고 6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볼거리, 먹거리, 카페, 쇼핑, 숙소 등을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다. 제주도에는 본섬뿐만 아니라 부속 도서가 있다.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가 제주도에 딸려있는 섬이다. 그 섬에 가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상세히 보여준다. 그리고 제주도의 바다에 필적하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한라산 탐방로 5개와 해안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레길 7개 코스를 마지막으로 정리하여 주고 있다.

    '요즘 제주 베스트 100' 휴대용 전도는 여행객에게 매우 유용하다. 제주도에서 가 볼 만한 곳 100곳을 추려서 색깔별로 명소와 숍(녹색), 맛집과 카페(빨강색), 숙소(보라색)으로 분류함으로써 여행객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친절함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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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숙소는 도미토리 형태에서 호텔형 게스트하우스가 선호되고 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은 독채 렌털하우스와 풀빌라 펜션을 선택하기도 한다.

    왁자지껄 투게더 숙소 : 소낭 게스트하우스, 쫄깃센타, 렌소이스 게스트하우스

    나홀로 숙소 : 타오하우스, 슬로우트립, 피우다 게스트하우스

    프라이빗 커플 숙소 : 심플토산, 제주무이, 미니메리 게스트하우스, 인디언썸머, 하도리보통날, 제이앤클로이

    가족·친구 숙소 : 빌림, 어랭이비치&어랭이퐁낭, 수집인제주, 제주스위트&제주아일, 어라운드폴리,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아

    바다 조망 숙소 : 쓰담쓰담 게스트하우스, 아쿠아 뷰티크, 마 메종, 더들집

    조식 제공 숙소 : 그대봄&키친바다, 쓰담쓰담, 렌소이스

    공항 가까운 숙소 : 비아제주 카페&스테이, 비지터 게스트하우스, 숨 게스트하우스, 타오하우스

    아이를 위한 숙소 : 자넷앤캐시, 제주아올

    호텔&리조트 : 신라호텔, 롯데호텔, 켄싱턴호텔, 해비치호텔&리조트, 히든클리프호텔&네이처

     

    ★테마 여행 코스

    - 숲 트레킹 여행 : 사려니숲길, 절물자연휴양림, 비자림, 제주교래자연휴양림

    - 오름 여행 :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따라비오름, 노꼬메오름

    - 올레길 여행 : 1코스, 7코스, 10코스

    - 재래시장 여행 :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시장, 민속오일시장(2,7일), 세화오일장(0, 5일)

    - 미술관 여행 : 제주현대미술관, 김영갑갤러리, 아라리오뮤지엄, 왈종미술관

    - 건축물 여행 : 비오토피아, 방주교회, 섭지코지, 본태박물관

    - 감성사진 여행 : 카페공작소, 카멜리아 힐, 키친오즈, 더럭초등학교

    - 카페 여행 : 제주 3대 카페(유동커피, 풍림다방, 그러므로)

    - 맥주 여행 : 맥파이 브루어리, 제주맥주(에일), 제스피, 사우스바운더

    - 동네 책방 여행 ; 만춘서점, 이듬해봄, 라이킷, 소심한책방

    지역별로 소개를 하면서 버킷리스트10가지와 함께 지도도 제시하고 있어 편리하다.

    제주시 중심권에서 즐기고 싶은 먹거리로는 돌하르방 식당, 우진해장국, 칠돈가, 자매국수, 순옥이네명가, 모살물횟집, 미친부엌, 웅스키친, 서문뒷고기 등이 눈에 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러 식당들 중에서 찾고 싶은 곳들만 모아본다.

    제주시 동부권에는 오름(거문오름, 산굼부리,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아부오름)과 숲(사려니숲길, 비자림, 교래자연휴양림, 1112번 삼나무숲길)이 많다. 해변을 중심으로 카페, 음식점, 숙소 등이 많아 여행객을 바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세화항 근처에서 열리는 벨롱장은 제주의 대표적인 프리마켓이다. 그리고 이곳에는 제주의 게스트하우스 문화를 선도했던 전설의 소낭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제주시 서부권은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내륙에는 제주 서부를 대표하는 노꼬메오름을 비롯해 새별오름과 금오름 등 오름과 환상숲곶자왈공원 등이 있다. 또한 국내 최대 크래프트 비어 브루어리인 제주맥주가 있다. 착한 가격에 푸짐한 물회로 유명한 금능포구횟집을 찾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서귀포시 중심권은 예전부터 유명한 중문관광단지를 포함하고 있어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제주와 달리 이국적인 풍모가 더욱 도드라지는 곳으로, 각종 폭포와 주상절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쇠소깍에서 출발하는 올레길 6코스와 외돌개에서 시작하는 올레길 7코스도 유명하다. 숙소는 서귀포 시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서귀포시 동부권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대표적인 볼거리다. 내륙에서는 다랑쉬오름에 버금가는 따라비오름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이 불거리다. 그동안 남원과 표선 쪽에는 해변 외에는 별다른 여행지가 없었지만, 고즈넉한 바닷가 마을에 카페와 식당 등이 들어서면서 새롭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귀포시의 용이식당과 함께 가시리의 가시식당은 두루치기를 먹으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서연의 집도 여전히 사랑받는 곳이다.

    서귀포시 서부권은 올레길 10코스를 안고 있다. 가파도와 마라도를 가려면 모슬포항을 이용하면 된다. 용머리해안, 산방산, 송악산이 볼거리다. 내륙 쪽에서는 제주신화월드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제주도에는 본섬 이외에도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 추자도 등의 부속 섬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찾는곳은 우도다.

    한라산 등반코스는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가 있으며, 남벽분기점까지 오르는 영실, 어리목, 돈내코 탐방로가 있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내용을 다 둘러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한 번의 제주 여행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제주도를 다 섭렵하려 하기보다는 아마도 서가에 꽂아 두었다가 생각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편이 나을 듯하다.

    After

    맨처음에 제주도를 방문한 게 85년쯤이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이 되겠다. 그때의 제주도와 지금의 제주도는 많은 변화가 있다. 제주도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을 것이고, 제주도에 거주하는 외지인들의 비중도 꽤 커졌을 것으로 본다. 그리고 과거에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 위주였던 제주가 지금은 인공적인 시설들이 많이 가미되어 여행객들을 부르고 있다.

    우리 국토에 만약 제주도가 없었다고 가정해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서귀포에서 난생 처음으로 아열대식물을 봤을 때의 경이로움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나라 땅에서 유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후를 비롯한 자연환경이 두고두고 소중할 따름이다.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는 '5월'에 제주도 여행은 여러모로 멋진 나들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언제라고 기약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꿈꾸어 왔던 자전거 라이딩을 실행에 옮길 날을 기대해 본다. 꿈을 이루는 그날이 왔을 때 이 책을 읽은 경험은 제주도에 대한 새롭고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이다. 정보라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 그 가치가 퇴색된다는 점에서 이 책에 나온 정보들을 가까운 시일 안에 활용했으면 싶다.

     

     

  • 요즘 제주 | rc**h | 2019.05.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주도는 10년전 결혼 전에 혼자서 2번정도 가본 게 전부이다. 이번에 아이들...

    제주도는 10년전 결혼 전에 혼자서 2번정도 가본 게 전부이다. 이번에 아이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제주도 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SNS와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아무래도 홍보용 블로그들이 많아서 제주도 서적을 하나 사야 되나 하고 알아보던 중에 요즘제주라는 책이 19년도 개정판을 보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요즘 제주도는 정말 핫하고 제주도에서 1달 살아보기가 맘들 카페에서도 올라오는 글들이 엄청 많을 정도로 제주도는 모든 사람들이 여행뿐 아니라 살아보길 희망하는 곳이다.

    책 첫페이지를 열면 MAP이라는 요즘 제주 베스트 100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는 제주도 여행갈 때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아주 좋은 알짜배기 팁인 것 같다.

    저자가 377곳의 스폿은 단순히 핫한 곳만 옮겨 놓은 곳이 아닌 직접 경험하고 맛본 곳이라서 신뢰가 간다. 제주도는 관광지인 만큼 먹을 것도 풍부하다. 해산물과 제주 흑돼지는 10년전에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간곳이 실망인 곳이 있어서 블로그는 믿음이 안가는데 저자가 직접 맛보았다니, 믿고 좋아하는 해산물을 이번 가족여행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와야겠다. 이책은 여행계획에 짜기 유용하게 제주 6개 권역을 포함해서 파트11로 나뉘어져 있다. 2박 3일 가족 여행 코스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를 준비하는 나에게 아주 좋은 코스지도이다. 제주 중심권에 있는 용담이호해안도로에서 드라이브, 수목원테마파크, 제부김만복, 웅스키친은 이책에서 건진 아주 핫한 정보였다. 제주에가면 꼭 맥파이 브루어리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책에서 멋진 사진의 정경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었다. 전에도 가본 제주 동부권에 있는 에코랜드는 이번에도 아주 기대하는 핫한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10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아이가 요즘 빠져있는 미로 가득한 메이즈랜드는 우리 아이에게 아주 좋은 여행이 될 거 같다. 아이를 위한 키즈 펜션은 빼놓을 수 없는 가족여행에서 중요한데, 자넷앤 캐시와 스테이 프롬제이는 검색에서도 알 수 없었던 거라, 이번여행에서는 이 2곳 중에 한곳을 동부권 숙소로 정할 계획이다. 서부권에 한림공원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꼭 가봐야 할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10년동안 그대로 인듯한 착각이 든다. 유리의 성, 테지움 제주, 그리스신화박물관이라는 곳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된 곳인데, 꼭 가봐야 겠다. 에코힐 글램핑은 이번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처음하는 캠핑숙소로 정할 계획이다. 서귀포시에 있는 테디베어뮤지엄, 유리박물관,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아이들을 위한 코스로 제격일 것 같다. 헬로키티와 카멜리아힐, 초콜릿 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가 큰곳이다. 숙소는 제주아올 키즈 펜션으로 정했다. 식사는 미리 정하지 않고 이책을 들고 가서 그날 기분 따라 즉석에서 정하려고 한다. 예전에 미리 검색해서 기대하고 갔던곳들이 실망한 기억이 있어서, 먹거리는 여행하면서 책을 보면서 즉흥적으로 즐기고 오려고 한다. 이 책 한권이면 제주도로 지금 출발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책이 군더더기가 없고, 간단명료하게 잘 되어있고, 선명한 사진은 제주를 아주 잘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요즘 제주 | kr**hn316 | 2019.05.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p> 요즘 제주 </p> <p&...
    <p> 요즘 제주 </p> <p>   </p> <p> 이 책은? </p> <p style="font-weight: bold;">   </p> <p> 책에 대하여 이런 말을 한다. </p> <p>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다.” </p> <p>   </p> <p> 그 말을 이렇게도 바꿔, 여행에 대하여 말한다. </p> <p>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p> <p>   </p> <p> 그 말을 여러 곳에 적용할 수 있겠지만, 제주가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p> <p> 특히 나에게는 말이다. </p> <p> 지난 설에 제주를 다녀왔다. 처음 간 제주에서 일주간을 묵었다. </p> <p> 제주 공항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그 말을 떠올렸었다. </p> <p> 제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데..... </p> <p> 해서, 다짐하기를, 다시 와야지! 했었다. </p> <p>   </p> <p> 그래서 이 책은 그런 나의 결심을 더 굳게 해주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된다. </p> <p> 불원간, 조만간, 다시 가야지. 이번에는 이 책으로 사전 준비도 철저히 하고 가야지. </p> <p>   </p> <p> 이 책, 요즘 제주는 사전 준비는 물론 현지에서도 가이드 노릇을 200%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p> <p> 부제는 < SNS에 없는 취향저격 제주여행> </p> <p>   </p> <p> 저자는 염관식, 옥미혜 공저로, 염관식은 여행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콘텐츠노리터의 대표이자 여행작가이며, 옥미혜는 제주에 홀려 제주에서 몇 년을 살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한다. 방송 구성작가로 일한 바가 있다. </p> <p>   </p> <p> 이 책의 내용은? </p> <p>   </p> <p> 어떤 곳으로 여행을 간다고 할 때, 설레는 마음보다 먼저 와 있는 마음은 불안일 것이다. 교통편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일정이 차질이 없지나 않을지, 또는 꼭 들러야 할 곳을 그냥 스처지나가지는 않을지, 등등. </p> <p>   </p> <p> 그래서 손에 잡게 되는 책이 여행안내서다. </p> <p> 요즘 여행 전성시대라 그런 기대에 부응하여 여행안내 책이 부쩍 많아진 것 역시 사실이다 </p> <p> 해서 문제는 어떤 책을 고르느냐인데, 어떤 책이 여행객을 제대로 안내해 줄 것인지, 하는 기준이 필요하게 되었다. </p> <p>   </p> <p> 우선 이 책은 그런 여러 요건을 골고루 갖춘 책이라 할 수 있다. </p> <p>   </p> <p> 책의 맨 앞장을 장식하고 있는 것은 제주도 전도다. </p> <p> 어찌된 셈인지, 지난 번 여행 당시 제주도 전도 얻기가 힘들었다. </p> <p> 겨우 얻은 것도 지도 자체는 제법 큼지막한데, 너무 많은 것을 담아서인지, 글자가 너무 작아 어디 한군데 찾으려하면 여기저기 한참을 찾다가 겨우겨우, 찾을 수 있었던 것, 안타까운 점이었다. </p> <p>   </p> <p> 이 책 맨 앞에는 큰 지도가 안으로 접혀 있는데, 펼쳐 보면 모두 8개 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글씨도 제법 크고, 또 쓸 데 없이 이것저것 적어 놓지 않고필요한 부분만 담아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p> <p>   </p> <p> 또한 그 안의 내용들도, 다양한 분류를 통해 제주도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p> <p> 목차 큰 항목만 소개한다. </p> <p>   </p> <p> PART 1 한눈에 보는 요즘 제주 </p> <p> PART 2 취향 저격 제주 여행 </p> <p> THEME / SPECIAL THEME /COURSE </p> <p>   </p> <p> PART 3에서 PART 9까지는 </p> <p> 제주시 중심권, 동부권, 서부권, 서귀포시 중심권과 동부권, 서부권, 그리고 제주의 섬으로 분류하여 각 지역의 SIGHTS /FOOD /CAFE /SHOP/ STAY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p> <p>   </p> <p> 그러니, 제주 전역에 대한 소개는 물론 제주에 딸린 섬까지 자세히 담아 놓아, 이 책을 미리 발견했더라면, 지난 번 제주 여행 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p> <p>   </p> <p> 다시, 이 책은? </p> <p>   </p> <p> 그런데 책 제목이 요즘 제주인지라, 그 말 요즘이란 말을 자연히 곰곰이 생각하게 된다. </p> <p> 그 말은 최신 정보를 담아놓았다는 뜻이 아닐까? 물론 여행책은 끊임없이 출판되고 있으니 가장 최신에 나온 책이 가장 신선한 정보를 담았을 것은 자명한 이치지만, 이 책은 요즘이라는 책 제목으로 이미 그런 모습에 자부심을 담아놓았다는 것이 책의 신뢰성을 더하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p> <p> 그만큼 저자들은 애쓰고 수고하여 이 책에 담을 정보들을 업데이트 해 놓았을 것이라는 것, 읽어보니 인정할 수밖에 없다. </p> <p>   </p> <p> 한가지, ! </p> <p> 이 책의 내용을 단순히 여행안내라 생각할 수 없는 것이, 담아 놓은 내용들이 자세하고 또한 구체적이어서, 어떤 부분은 마치 지리지 읽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 </p> <p> 해서 이 책을 들고 여행하면, 발 딛게 되는 그 지역의 겉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속살까지도 알게 될 것이라는 것, 또한 말해두고 싶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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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여행을 계획한다면 고민없이 겟~하게 만드는 도서 "요즘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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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권으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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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이 특별한 하루지만, 일상에 찌들려서(?)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매일 밤 잠을 자기 전, 하루를 돌아보면 특별히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그냥 보내버린 하루가 아쉽기만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본업에 충실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고 뿌듯함에 잠이 드는 경우는 확률적으로 적을 듯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비슷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보니 주말이나 황금연휴가 이어진다면 힐링을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외를 가자니 부담스럽기도 하고, 승용차로 장거리 운전을 해서 가는 것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여행지가 제주가 아닐까 싶은데요. 비행기로 1시간만 가면 되니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수고스러움도 적고, 육지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특별함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저 역시도 좋아하는 여행지라 종종 다녀오기도 하는데 저희 신랑은 제주에서 몇 달 살면서 여러 곳을 돌아보자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답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곳으로 매번 가도 가볼 곳이 차암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여행 플랜을 세워야 할 때 가본 곳 말고, 이왕이면 가보지 않은 곳을 찾게 되는데, 색다른 컨셉을 위해 서칭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솔직히 그걸로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많았어요. 여행을 가는 목적이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위해서 떠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서칭 자료로는 늘 부족했습니다.

     

    찾고 찾고 또 찾아보아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을 달래줄 수는 없었습니다. '이럴 때 제대로 된 책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요알못인 새댁이 제대로 된 요리책을 찾게 되면 그 책을 친정엄마처럼 의지해서 요리하듯, 요즘 제주는 제게 딱 그런 도서였습니다. 진짜루 잘 골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div></div> <p> </p> <div>

     

     

    '우리 #제주여행 갈까?'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이유 없이 설렌다.

    여행 가방을 꾸리고 거기에 #요즘제주 도서도 한 권 챙겨 넣는다.

     

    미리 검색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된다.

    이것 하나만으로 충분하니까~~!!!

    SNS에보다 더 방대한 정보량이 리얼하다.

     

    이번엔 제대로 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심장이 먼저 바운스 바운스~ 그럼 떠나볼까??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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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코스를 어디로 잡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책 내부에 친절한 맵이 있으니

    여기에서 보고 찾아도 늦지 않으니까~~!!

     

     

    </div>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p> </p> <p> </p> <p style="line-height: 1.8;">제주는 몇 년 전에 비해 엄청나게 변했다. </p> <p style="line-height: 1.8;">시시각각 변하는 곳이어서 가볼 곳이 더 많기도 하다.</p> <p style="line-height: 1.8;">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여행의 밑그림을 그리게 해주는 책, </p> <p style="line-height: 1.8;">여행의 맥을 짚어준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져 더 마음에 와닿는다.</p> <p> </p> <p>"진정으로 제주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도서~!!!</p> <p> </p> <p> </p> <p> </p> <p> </p> <div></div> <div></div> <p> </p> <p> </p> <p> </p> <p style="line-height: 1.8;">여기에 소개한 377곳의 스폿을 모두 직접 다니며 </p> <p style="line-height: 1.8;">맛보고 즐기고 체험한 곳이라고 하니 백문이불여일견~!</p>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기존에 소개형식으로만 보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p> <p style="line-height: 1.8;">트렌디한 스폿을 담았지만, </p> <p style="line-height: 1.8;">그렇다고 고전적인 여행지를 배제하지도 않은 도서~!</p>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여행자의 주머니 사정과 일행,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p> <p style="line-height: 1.8;">도미토리에서 펜션, 글램핑과 카라반에 특급호텔까지 고루 섞여 있어 </p> <p style="line-height: 1.8;">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에 맞춰 </p> <p style="line-height: 1.8;">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더 쉽게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p>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목차만 봐도 핫하다~ </p> <p style="line-height: 1.8;">여기에서 내가 가고 싶은 대로 골라서 즐길 수 있으니까~! </p> <p style="line-height: 1.8;">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라는 생각이 드는 책~! </p> <p style="line-height: 1.8;">책을 보면 반하게 될지도 몰라요.</p> <p style="line-height: 1.8;">똑 소리 나는 가이드와 동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라니까요~~!</p>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div></div> <p> </p> <div>

     

    프롤로그에 나와 있던 글을 그대로 옮기자면...

    <수요미식회> 패널들이 맛있다고 강추한 맛집이었지만

    도무지 원고에 적을 말이 떠오르지 않아 대략 난감한 적도 있었다.

     

    같은 음식점에 가서 맛이 있네, 없네~ 끝없이 옥신각신해야 했던 곳이라니...

    그곳이 진정 맛집인가.. 라는 고민이 들 수밖에요.

     

    사람마다 각자의 입맛은 다르겠지만

    직접 먹어본 리얼 후기를 보고 간다면 실패할 확률은 드물다.

    여행지에서 미끼 식당 선정을 하는 것도 보통 고민이 아닌데

    책을 펼치면 촤르르르 보여주는 리스트들이 고민을 덜게 해준다.

     

    지금 이 시간 난 뭘 먹으면 더 행복해질까?

     

     

     

    </div> <p style="line-height: 1.8;"> </p> <div>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취향저격제주여행'

     

    사실... 그동안 여행 도서를 구입해서

    내 마음에 쏙 들게 도움이 되는 책을 드물게 보았던 터라...

    요즘 제주는 더 센세이션하다.

    지금까지 이렇게 나와 있었던 도서는 없었으니까~~!

     

     

     

    </div>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어쩜 어쩜~~ 딱 내 스타일이다.</p> <p style="line-height: 1.8;">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p> <p style="line-height: 1.8;"> </p> <p style="line-height: 1.8;">책을 보는 순간 내 손안에 제주가 있는 것 같아</p> <p style="line-height: 1.8;">당장이라도 달려나가고 싶다...</p>

     

     

     

     

     

    방송에서 나오면 꼭 그곳을 찾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한 <효리네 민박> 속 여행지는

    꿀팁으로 들어 있으니 이런 것도 놓치지 마시길~~~^^

     

     

    <div>

     

    요건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페이지일 뿐이다.

     

    코스별로 가족여행,

    커플여행, 친구랑 여행,

    나 홀로 버스 여행 스쿠터 일주여행,

    부모님과의 여행까지~~!!

     

    코스와 시간, 먹거리까지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

    어떤 여행도 걱정 없다규~~!

     

     

     

     

    </div> <p style="line-height: 1.8;"> </p>

    그 어떤 곳보다 아름다웠던 한림공원과

    들어가는 입구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배고픔을 달래줄 화덕피자를

    넘나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 있는 곳~~~

     

    해바라기를 보러 렛츠런파크에 갔다가

    강렬할 태양만 잔뜩 받고 왔었던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기도...

     

    <div>

     

    환상숲곶자왈공원~~

     

    네비를 믿고 여길 찾다가 찾지 못해 헛걸음을 했었던 곳~~!!

    그날 네비는 뺑글뺑글 같은 길을 반복하며

    제대로 알려주지 못해 나를 완전 바보로 만들었다.

     

    그럴 때 이 책이 있었으면 헤매지 않고 잘 찾았을 것을...

     

     

     

    </div>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p> </p>

     

     

    세상의 모든 동백꽃이 모였다고 할 만큼

    500여 종에 이르는 동백꽃과

    철마다 피고 지는 아름다운 꽃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곳~!

     

    게다가 제주의 많은 수목원들 중에

    유독 돋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심을 사로잡은 갬성~!

    털목도리를 두르고 꽃으로 장식한 선글라스를 낀 돌하르방이나

    니트로 감싼 겨울나무 등장에 이어

    해를 갈수록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무장하고 있고 하니

    올해는 또 어떻게 바뀌었을지 기대가 된다.

     

    마음의 정원 옆 잔디밭에 빈백을 놓으면서

    SNS가 더욱 뜨겁게 달궈졌다고 한다.

    나도 저기 함 앉아보고 싶어지네~~

    앉았을 때 어떤 느낌일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p style="line-height: 1.8;"> </p> <div></div> <div></div> <p> </p> <div>

     

    당신은 어떤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나요?

    여행이란 때론 계획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럴 때 챙겨가면 딱이야 딱~!

     

    인스타보다 힙하고 블로그보다 확실한 가성비 최고의 #제주여행지

     

    여행이 쉬워지는 6개 권역 분류,

    돌고래, 오름, 재래시장, 카페, 맥주, 빈티지여행,

    가족, 커플, 나 홀로 버스, 스쿠터 일주 여행까지

    테마나 코스별로 골라서 볼 수 있고

     

    가성비를 철저히 검증한 명소, 맛집, 카페, 숍, 숙소까지

    한발 앞서 즐기는 리얼 스폿 377곳~

    꼭 가봐야 할 스폿 100곳만 추려낸

    폴더 지도로 베스트 100 제주 전도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파란 하늘이 나를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하는데

    오늘 같은 날~ 무작정 떠나고 싶어진다....

    </div>
    </div>
  • 제주도는 육지와 다른 날씨와 기후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최 남단에 위치한 큰 섬입니다. 한라산이라는 큰 산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섬으로 고도에 따라 다양한 생명들, 따듯한 날씨, 풍부한 해산물등 육지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가 존재하는 재미난 장소입니다.

    우리나라의 숨겨진 여행지 제주도를 가보셨나요? 저도 가끔 가지만, 잘 알지 못하는 장소이기에 갈때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왜냐하면 알려진 장소를 잘 안가기 때문입니다.

    숨어있는 이야기를 하고있는 제주도 이야기 "요즘 제주"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제주시 중심권, 동구권, 서부권, 서귀포시 중심권, 동부권, 서부권, 한라산, 올레길등 다양한 지역과 테마를 가지고 제주도에 대해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몇년가 제주도에 살면서 경험하고 체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이기에 거짓없는 사실을 바탕으로 된것을 알수있습니다.

     

    제주시에서 맛보는 해녀의 손맛, 갯것이 식당

    제주시 가령로1길 25(이도2동 319-1)

    open 08:30 ~ 21:00

    close 넷째 일요일

    보말국 1만원, 물회 1만~1만5000원, 몸국8000원

    전화 064-724-2722

    소라, 보말, 바지락처럼 생성느 아니지만 갯벌이나 갯바위 근처에서 채위하는 바다 생물을 갯것이라고 한다. 갯것이식당은 그 이름처럼 직접 따온 갯것과 손수 키운 채소로만 밥상을 차린다. 보말국, 성게국, 몸국등 이 식당의 메뉴는 상큼한 바다 냄새가 물씬하다. 보말국을 주문하면 갯것으로 끓인 진한 보말국을 기본으로 보리, 흑미, 콩, 쌀 등을 넣은 오곡밥이 채반에 가득 담겨 나온다. 반찬으로 빠지지 않는 것은 제주도 별미인 자리돔젓, 제주에서는 반년 이상 숙성시킨 자리돔젓을 콩핍이나 다시마, 상추등에 싸 먹는다. 해녀가 운영하는 식다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제주 스타일 식당이다. page126

    책에 나온 식당입니다. 갯것이라는 단어의 읨, 보말국을 먹어보고 싶은 저의 욕구등 다양한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식당에 대한 정보입니다. 식당 운영시간, 위치, 전화번호, 주요메뉴 가격등 소비자가 고려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떤 음식이 제공되는지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글로 알수 없는 정보를 사진으로 전달하는 세세함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주도는 해외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 여행지입니다. 하지만, 세세하고 숨겨진 장소를 몇일 제주도를 방문한다고 해서 우리가 알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이런 우리들을 위해 책에서는 왠만한 여행지 광관 가이드 불량을 넘게 두꺼운 책으로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지도, 먹거리, 놀거리, 구경할거리, 경험할거리등 다양하고 이야기. 제가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다양한 정보가 책 속에 숨어져 있습니다.

    제주도를 5번 이상 다녀온 저도 처음본 정보가 들어있는것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것들이 여행작가님들의 손을 걸치면 새롭게 탄생할수 있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요즘제주, #염관식, #옥미혜, 알에이치코리아, #제주여행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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