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커피하우스 살인사건: 검은 가루의 비밀(커피하우스 미스터리 1)(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5쪽 | A5
ISBN-10 : 8938204359
ISBN-13 : 9788938204356
커피하우스 살인사건: 검은 가루의 비밀(커피하우스 미스터리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클레오 코일 | 역자 김지숙 | 출판사 해문출판사
정가
9,800원
판매가
8,820원 [10%↓, 9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8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70806, 판형 148x210(A5), 쪽수 345]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800원 좋은책많은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커피하우스 살인사건-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름답고 유쾌한 바리스타 클레어 코지가 뉴욕 맨해튼의 '빌리지 블렌드'에서 벌이는 사건과 향기로운 커피 이야기. 클레오 코일의 [커피하우스 미스터리]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현재 5권까지 출간되었다.

클레어 코지는 유서 깊은 커피하우스 '빌리지 블렌드'를 운영하다가 조용한 전원생활을 위해 정든 곳을 떠났었다. 그렇게 십년이 흐른 어느 날, 빌리지 블렌드의 소유주인 전 시어머님이 거절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을 해오자, 잊을 수 없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감미로운 맛에 대한 그리움이 되살아난다.

그러나 십년 만에 돌아온 커피하우스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커피뿐이 아니었다. 커피하우스 위에 딸린 멋진 아파트에서 고양이 자바와 함께 살며, 예전의 명성을 잃어가던 빌리지 블렌드를 되살릴 기대로 부풀었던 클레어는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매니저였던 애너벨이 가게 뒤편에서 의식불명인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 곁에는 마치 애너벨의 모습을 나타내듯 검은 커피가루가 온통 흩어져 있는데…. <양장제본>

저자소개

클레오 코일
Cleo Coyle은 마크 세라지Marc Cerasini와 앨리스 알폰Alice Alfonsi이라는 부부 작자의 필명이다. 이들은 피츠버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뉴욕에서 만나 라스베가스에서 결혼했다. <검은 가루의 비밀>은 ‘커피하우스 미스터리’ 시리즈의 첫 권으로 현재 5권까지 출간되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안 커피의 기본이다. 어머님께 이 반짝거리고 낮은 데 걸 수 있는 에스프레소 기계를 판 사람은 한 시간에 240 샷을 뽑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속도가 문제가 아니다. 에스프레소를 30초 이내로 만들면 ‘똥이 된다(불어로 ...

[책 속으로 더 보기]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안 커피의 기본이다.
어머님께 이 반짝거리고 낮은 데 걸 수 있는 에스프레소 기계를 판 사람은 한 시간에 240 샷을 뽑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속도가 문제가 아니다.
에스프레소를 30초 이내로 만들면 ‘똥이 된다(불어로 욕한 걸 용서하시라).’ 그렇기에 아무리 많은 손님이 빨리 달라고 아우성쳐도 질을 양보할 수는 없다.
“클레어, 카푸치노 됐어요?”
“다 돼가!”
카푸치노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 한 샷을 컵에 넣고, 한쪽에는 김 낸 우유를, 한쪽에는 거품 우유를 가득 채워 만든다.
“라떼요!”
라떼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를 컵에 넣고, 김 낸 우유를 가득 채운 다음, 윗부분에 얇은 왕관 모양으로 거품 우유를 살짝 부어 만든다.
“모카치노요!”
모카치노는 먼저 2온스의 초콜릿 시럽을 컵 바닥에 붓고 에스프레소 1온스를 넣는다. 여기에 김 낸 우유를 채운 후, 바닥에 있는 시럽이 위로 오도록 한 번 휘젓고 위에다 휘핑크림을 얹는다. 마지막으로 부드럽게 간 코코아 가루와 얇게 깎은 초콜릿을 살짝 뿌린다.
확실히 카운터 밖에서 보면 쉬워 보인다. 그러나 에스프레소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그토록 까다로운 커피 미식가들 중 몇 명이나 커피의 질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가 40가지가 넘는단 사실을 알까?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제목에서 느껴지는 커피 향이 중간쯤에는 기어이 한 잔의 커피를 마시게 만드는 이 작품은 시내 중심가에 있는 대형 커피하우스가 아니라 동네 어귀에 있는 작고 분위기 좋은 커피하우스를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그저 커피가 좋아서 찾아오는 이들에게 밝은 미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제목에서 느껴지는 커피 향이 중간쯤에는 기어이 한 잔의 커피를 마시게 만드는 이 작품은 시내 중심가에 있는 대형 커피하우스가 아니라 동네 어귀에 있는 작고 분위기 좋은 커피하우스를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그저 커피가 좋아서 찾아오는 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짓는 여주인의 모습이 생각난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을 베푸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 코지 미스터리의 매력이자 장점이라면, 클레오 코일의 <커피하우스 살인사건-검은 가루의 비밀>은 코지 미스터리의 매력을 충분히 발휘한 작품이다. 이 작품 역시 주인공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과 사고들, 거기에 로맨스가 가미되어 사건도 재미있지만 그 각각의 인물에게 더 애정이 가는 작품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자 장점은 주인공인 클레어의 직업인 바리스타다. 커피 맛을 사랑하고, 바리스타라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클레어는 이 책 곳곳에서 독자들에게 커피 상식과 제조법 등을 알려주려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맛있는 커피 만드는 법, 커피의 저장 방법 그리고 칵테일 만드는 법 등, 그녀가 커피하우스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지식과 몰랐던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다.

코지란 ‘편안함이나 안락함’을 뜻하는데, 코지 미스터리 역시 독자들이 트릭을 깨기 위해 골머리를 앓거나 복선과 암시를 찾아 책 속에서 헤매기보다는 편안하게 스토리 전개를 즐길 수 있는 추리소설의 한 장르를 말한다. 추리 독자 중에 코지가 최근에 생긴 것으로 오인하는 독자들이 많다. 그러나 코지는 미스터리 장르 중 가장 오래된 장르로 작은 마을이나 도시에서 벌어지는 ‘절친한 사람들의 그룹’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내가 알던 사람이 용의자로 몰리는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형식으로, 애거서 크리스티의 마플 양이나 도로시 세이어스의 피터 램지 경이 코지 미스터리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초창기 코지 미스터리가 추리 자체에 좀 더 치중했다면 현재의 코지는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개 젊고 개성 강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미혼여성을 주인공으로, 파티쉐나 바리스타, 파티 플래너 등 어느 정도 성공한, 똑똑하고 능동적인 여성들이 예기치 못하게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그들의 인생관이나 사랑, 우정 등이 자연스럽고 세심하게 묘사되어, 독자들은 마치 예전부터 주인공을 알아왔던 것처럼 유대감과 동질감을 느끼게 됨으로써 작품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