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 규격外
ISBN-10 : 8992654553
ISBN-13 : 9788992654555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중고
저자 이우철 | 출판사 이너북스
정가
12,000원 신간
판매가
11,390원 [5%↓, 6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3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3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생각 없는 직장인은 끝났다!”
52시간 근무제, 이제 업무 효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개인이 기업과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뷰티 블로거가 자신이 만든 화장품으로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생산과 유통을 소유했던 기업의 경쟁력은 OEM 생산 네트워크와 온라인 유통으로 그 의미가 작아지고 있으며, 유튜브 등 다양한 SNS의 등장으로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매장을 만들거나 비싼 백화점에 입점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업도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관리· 생산 노동력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효율성을 만들어 내는 구성원이 더욱 절실합니다. 사실 업무의 프로세스만 바꿔도 어느 정도의 업무 효율성은 보장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근본적인 변화는 ‘어떻게 일할 것인가’에 대한 구성원들의 생각입니다.

저자는 ‘생각을 돈으로 만드는’ 광고계에서 20년간 경험한 핵심 크리에이티브 노하우를 정리하였습니다. 단지 아이디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별되고 핵심적인 그리고 실천가능한 생각들을 모으고 정리하는 기술입니다. 뛰어난 생각만 있다면 이제 삼성과도 경쟁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우철
화학공학을 전공했던 광고홍보학 박사. 미국에서 광고학을 공부하고 일을 시작했다.
국내 유수의 광고 대행사들을 거쳤다. 대홍기획의 자회사인 DDB Needham DIK Korea, 리앤디디비, 디트라이브, 웰콤, 퍼블리시스 다이알로그, DDB Korea와 마케팅 회사인 허밍IMC 부사장,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마케팅 디렉터를 끝으로 창업했다. 프로젝트를 무서워하지 않고, 안되는 일을 무리하게 진행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확신있고 도발적인 화술을 사용하지만 무례하지 않다. 술보다는 물을 좋아하고 가죽 필통에 작은 필기구를 소중히 다룰 줄 아는 매력도 있다. 영화를 즐기지만 영화 속 콘셉트나 스토리를 단 몇 줄로 정리하기 때문에 보통의 영화팬들처럼 속 편하게 영화를 즐기지는 못하는 직업병도 갖고 있다. 이미 밝혀진 세상의 이면에 대한 관심이 많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의미를 찾는 데이터 중심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業으로 하고 있는 그는 경제전문지 이코노믹리뷰에서 〈이우철의 Be-Cause 마케팅〉을 연재했던 칼럼니스트이자 코즈마케터이다. 중앙대, 고려대, 선문대, 유한대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가다듬는 이야기꾼으로 살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며

1장 신과의 대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나는 왜 안 될까?

2장 신과 일한 경험
신들의 창의성
고정관념을 깨라
직관을 활용하라

3장 천재 따라잡기 공부법
창의성 대신에 본질 찾기
ㆍ의구심으로 자세히 쪼개서 보기 ㆍ질문과 래더링 ㆍ소비자 선택 모형을 통한 구조화
고정관념 대신에 존재 이유
ㆍ상황 분석 ㆍ문제와 기회요인
그리고 다시, 새로운 고정 관념
직관 대신 육감 1
ㆍ후천적 직관 갖기 ㆍ육감 갖기의 기본, 자료수집 ㆍ육감과 빅데이터 활용 ㆍ빅데이터와 광고마케팅

4장 신이 하지 않은 일
왜 신은 이 일을 하지 않았는가
데이터를 활용한 가치소비
코즈 마케팅

맺음말
에필로그

책 속으로

뇌는 새로운 것에 반응합니다. 기존의 습관에서 벗어나면 뇌는 창의적이 됩니다. 새로운 것에 노출되는 것은 뇌를 게으름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천재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출근길도 바꿔 봅니다. 매일 다니던 길을 바꾸면 새로운 느낌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뇌는 새로운 것에 반응합니다. 기존의 습관에서 벗어나면 뇌는 창의적이 됩니다. 새로운 것에 노출되는 것은 뇌를 게으름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천재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출근길도 바꿔 봅니다. 매일 다니던 길을 바꾸면 새로운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느낌은 우리가 처음 가 보는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느끼는 감정 같은 것입니다.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은 각성을 일으키고 그 각성은 새로운 느낌으로 뇌에 기억됩니다. 이처럼 새로운 기억은 창의력의 기본인 한번도 만나지 않은 것을 만나게 하는 재료가 됩니다.
-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中

광고마케팅에서 아이디어에 대한 근거를 대라고 하니 참 당혹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근거가 없다는 것은 생각 프로세스가 정리되지 않아서 생각과 생각 사이에 함정이 있는 것이라는 말이니까요. 이것이 정리되지 않으면 광고에서 주장하는 메시지인 소비자 혜택의 근거가 희박해질 수 있습니다. 디테일하지 않은 것이지요. 디테일 하지 않으면 어느 단계에서든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아이디어는 더 그렇습니다. 아이디어야말로 가장 논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구체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화되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그냥 생각으로 남을 뿐입니다. 만약 회의 때 이야기했는데 1초 안에 별 반응이 없으면 그건 아이디어가 아닌 그냥 생각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 미안합니다 하고 한 번 씩 웃으면 됩니다.
- ‘신들의 창의성’ 中

인간이 AI를 훈련시키는 것처럼 우리도 데이터의 습득, 분석, 활용이라는 훈련을 통해서 예측 능력인 육감을 키워 AI처럼 작동할 수 있다면 천재들의 직관 능력을 어느 수준까지는 따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충분한 정보와 지식이 뇌에 축적되어 있으면 질문 입력 시 뇌 안에서 데이터가 자동적으로 처리되어 원하는 결과를 출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육감을 활용한 출력값은 수많은 정보의 축적과 매우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거친 값입니다. 천재들이 갖고 있는 선천적 능력인 직관이 없다면, 우리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축적하여 직관과 비슷한 결과치를 출력할 수 있는 육감을 키우면 되는 것입니다.
- ‘후천적 직관 갖기’ 中

“세상에 새롭고 다름은 따로 없다. 내가 ‘나다움’을 만들면 남들이 ‘새롭다’ ‘다르다’라고 말할 뿐이다.”
- ‘에필로그’ 中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타고난 천재 따라잡기 어느 회사나 천재가 한 명쯤은 있습니다. 뭐든지 쪼개고 뒤집어서 볼 줄 알고, 어려운 문제도 한 번 쓰윽 보면 바로 정리되는 그런 천재. 이런 천재들과 협업을 하거나 경쟁을 하다 보면 스스로가 불쌍해집니다. 왜 저들은 저렇...

[출판사서평 더 보기]

타고난 천재 따라잡기

어느 회사나 천재가 한 명쯤은 있습니다. 뭐든지 쪼개고 뒤집어서 볼 줄 알고, 어려운 문제도 한 번 쓰윽 보면 바로 정리되는 그런 천재. 이런 천재들과 협업을 하거나 경쟁을 하다 보면 스스로가 불쌍해집니다. 왜 저들은 저렇게 쉽게 하는데 나는 그러지 못할까. 그렇기에 대부분은 천재들 업무의 뒤처리를 맡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일하는 것일까?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천재들은 직관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배우거나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천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천재들은 사실과 정보를 넘나들며 ‘생각 점프’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들처럼 될 수는 없지만 흉내를 내며 업무의 효율성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라이프 밸런스’는 포기와 집중이 아니라 ‘창의성과 효율성’에서 시작됩니다. 생각 없는 삶은 기계와 컴퓨터로 대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천재 따라잡기’는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 계발이 아니라 여유로운 삶을 찾는 미래형 인재 프로젝트입니다.

부쟁 不爭

부쟁은 싸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광고 마케팅에는 전략, 타겟 등 유독 전쟁 용어가 많습니다. 시장에서 브랜드나 제품, 서비스의 점유율을 높이고 빼앗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상대방과 싸워 이겨서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싸우지 않고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영역에 뿌리를 내리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만의 자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나를 차별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 자체를 차별화하며 그들의 영역에서 벗어나 내 영역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살충제 시장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강한 석유냄새가 강한 살충효과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석유냄새가 거의 없는 살충제를 만들었을 때 석유냄새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안전 인식’에 호소하였습니다.
부쟁의 기본 전략은 기존 제품과 싸우지 않는데 있습니다. ‘해충박멸’이라는 싸움터에서 나와 석유냄새를 싫어하는 소비자에게 ‘안전’을 생각나게 함으로써 브랜드 콘셉트를 확장시킨 생각의 승리였습니다.

직감 VS 육감

“스펙 말고 감이 있는 친구가 필요해.” 일 잘하는 상사들은 스펙보다는 ‘감’이 있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자신의 말을 귀신같이 알아듣고 시장에서 먹히는 아이디어를 직감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의 신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고정관념’을 박살냅니다. 젊음의 고정관념을 땀과 열정에서 솔직함과 낭만으로 바꾸기도 하고, 치료라는 의사의 고정관념을 ‘희망’으로 바꾸기도 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고정관념에 편승하려고 하지만 천재들은 오히려 도전을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판’을 흔들기 위함입니다. 기존의 비슷한 서비스와 제품으로는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없습니다. 포스트모던에 물든 세상은 고정관념에 마구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대응을 생산자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에 대한 답변이 바로 ‘새로운 영역’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직감’이 장착된 인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두 이런 직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창의적 천재들이 즐비한 광고계에서 직관보다는 좀 느리지만 어느 정도 직관스러운 ‘육감’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천재들처럼 이성적 추론 없이, 누적된 전문지식과 사전 경험을 토대로 시장과 상황의 본질을 찾을 수 있는 ‘후천적 직관 능력’은 ‘경험치’에서 나옵니다. 이래서 직관이 없는 신입직원보다는 경력직원을 가려서 뽑는 것 같습니다. ‘경험치’라는 건 요즘의 ‘데이터’입니다.

뇌를 믿으십니까?

‘감’ 좋은 친구들의 공통점은 지식에 있습니다. 산만할 정도로 박학다식한 경우도 있고, 다른 기업에는 어떤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경쟁업체에서 출시할 상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인재도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서 벌어지는 일 중에 하나가 ‘정보’끼리의 격돌’입니다. 무의식의 침잠처럼 보이지만 뇌는 계속 정보를 비교하고 부딪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즉, 박지성 선수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손흥민 선수가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축구에 대해 1도 모르면 손흥민의 위대함을 피부로 느낄 수 없습니다. 그저 뉴스에서 소개하는 유명인에 불과한 것이지요. 박지성, 손흥민 뿐만 아니라 박찬호 류현진 선수에 대해서도 안다면 프로 야구와 축구를 비교할 수 있고 각 종목이 원하는 선수의 스펙까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알아야 또 알 수 있습니다. 머리 속에 정보가 있어야 더 많은 것이 보입니다. 거장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왜 그의 그림이 1천 억원이 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궁금증은 생기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야 합니다. 직관으로 무엇이든 알아채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알아야’ 합니다. 쌓인 정보는 뇌 속에서 정리되고 예측 값을 만들어 냅니다. 마치 빅데이터를 돌리기 전에 필요한 전처리 작업과 비슷합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