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읽고 싶은 이어령
272쪽 | 규격外
ISBN-10 : 8958662263
ISBN-13 : 9788958662266
읽고 싶은 이어령 중고
저자 이어령 | 출판사 여백
정가
14,800원
판매가
7,000원 [53%↓, 7,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8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500원 GOODBO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minji74...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32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78 싸고 배송빨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jd*** 2020.10.14
1,077 빠른 배송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ws1*** 2020.10.09
1,076 잘 받았습니다. 상태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arcen*** 2020.10.09
1,075 빠른 배송 좋은 품질,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10.08
1,074 배송도 빠르고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xhddl*** 2020.10.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의 수많은 글들 가운데서도 이처럼 가장 빛나는,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이다.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어령
저자 이어령은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 문학평론가, 언론인, 소설가, 시인, 에세이스트, 전 문화부 장관 등 그를 규정하는 말은 수없이 많다. 24세에 「한국일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 문단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등장한 그는 문학이 저항적 기능을 수행해야 함을 역설함으로써 '저항의 문학'을 기치로 한 전후 세대의 이론적 기수가 되었으며, 이후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을 역임하며 우리시대의 논객으로 활약했다. 또한 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에는 전 세계인의 찬사를 받은 ‘굴렁쇠 소년’ 퍼포먼스를 기획하는 등 탁월한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20대에 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7개 국어로 번역되는 등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각광받았으며 50대에 출간한 『축소지향의 일본인』은 일본인도 인정한 탁월한 일본 문명 분석서로 평가받는다. 사회의 변화를 읽고 새 시대를 예고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 창조력, 상상력, 호기심에 있음을 역설하는 그는 여든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누구보다 젊은 감각으로 시대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창조적 사유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대표 저서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지성에서 영성으로』 『저항의 문학』 『젊음의 탄생』 『이어령의 80초 생각 나누기』『디지로그』 『생명이 자본이다』 등이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중앙일보 상임 고문 및 (재)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_ 최초의 악수와도 같은 편지

Part 1_ 독법 讀法
시간 속에 숨은 미래

미래를 읽는 법 | 사랑과 고통의 의미 | 씨앗의 이론 | 일과 놀이의 문화 | 벽돌문화 속의 개성 |
젓가락 문화 | 우리를 지켜주는 집 | 달빛의 문화 | 시작과 끝이 있는 삶

Part 2_ 발견 發見
사소함 속에 숨은 거인

독서 무용론 | ‘멋’과 ‘스타일’ | 귀의 문화와 눈의 문화 | 유난스러운 백성 |
드롭스와 스태미나 | 빈 병 채우기 | 친절 무용론 | 햇살을 씹어라 | 왼손잡이와 독탕 |
나들이옷의 비극 | 그리움의 변형 | 군자 언어의 도난 | 한국인은 잔인한가 | 한국말의 묘미 |
한국어로 본 한국인

Part 3_ 명상 冥想
시간이 빚은 공간

파리의 우울 | 풀이의 형이상학 | 음식물로 본 동서 문화 |
빗속에서 파리와의 고별 | 빛이 있는 유럽의 입구 | 기계와 장발의 칵테일 |
함께 살아가는 땅 | 별의 언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를 한 권으로 읽는다! ‘인호야, 고맙다!’ 작가 최인호가 남긴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출간! □■■ 한 권으로 읽는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를 한 권으로 읽는다!
‘인호야, 고맙다!’ 작가 최인호가 남긴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출간!

□■■ 한 권으로 읽는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글, 매번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글이 있다. 세월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늘의 현실로 육박해오는 글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읽고 싶은 글은 이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 글, 영원한 젊음의 글이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의 수많은 글들 가운데서도 이처럼 가장 빛나는,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이다.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

□■■ ‘인호야, 고맙다!’
故최인호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사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저자의 수많은 책들 중에서 매우 예외적인 경우에 속한다.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이어령의 글을 사랑했던 한 작가의 소망이 아니었더라면 이 책은 영영 세상에 나오지 못 했을 것이다. 이어령과 함께 한국문학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었던 영원한 청년작가, 작년에 타계한 최인호가 바로 그다. 두 사람은 열두 살이라는 나이차를 뛰어넘어 평생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간 다정한 글벗이었다.

인호가 세상을 떠났다. 나쁜 녀석. 영정 앞에 향불을 피우며 욕을 했다. 내 가슴에 그렇게 큰 구멍 하나 뚫어놓고 가버렸다. 세상을 떠나기 서너 달 전 병중의 몸인데도 인호가 내 집을 찾아왔다. 문병을 가야할 사람은 나인데……. 멋쩍게 야윈 손을 잡고 그동안 무심히 지내온 것을 후회했다. 그런데 그와 동행한 사람이 꽃다발과 함께 인쇄물 하나를 나에게 건넸다. 그것이 바로 『읽고 싶은 이어령』, 내 글모음 책이었다. (…)
인호가 갔다. 나에게 묵은 글 빚 하나를 던져놓고 아주 갔다. 아니다. 글 빚이 아니라 나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 간 것이다. 그동안 많은 책을 냈지만 그것은 모두 내 의지로 낸 것인데 이 책만은 그렇지가 않다. 인호가 없었다면, 그가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이 책은 아마도 이 세상에 영영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머리말 ‘인호야, 고맙다’ 중에서

처음에 이어령은 자신의 옛글을 새로 묶는 데 주저했다. 단순히 옛글을 새 글처럼 포장하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그런 저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로 먼저 떠나간 벗의 진심 어린 마음이었다. 건네받은 원고 속에는, 평소에 벗이 아끼고 사랑했던, 심사숙고하여 선별한 자신의 글들이 빼곡했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글들은 단순한 선집 이상의 새로운 의미를 품고 있는 듯했다.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그것은 ‘지금 여기’의 문제를 꿰뚫는 생각의 화살이며, 또한 오늘의 젊음에게 보내는 소통의 엽서였다. 그렇게 『읽고 싶은 이어령』은 벗이 이어령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로서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이 시대의 석학, 이어령이 쏘아올린 생각의 화살


시인이여, 당신은 가르쳐줘야 한다. 그리움을 모르는 당신의 이웃들에게, 그리움의 변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 어째서 그리움은 바위가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는가를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또 이야기해야 한다. 사월이 되면 돌무더기에서 바위 틈 사이에서 피를 토하듯 피어나는 진달래꽃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시인이여, 당신은 그리움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린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그것이 바위든 바람이든 목소리든, 그리움의 마지막 모습은 꽃으로, 꽃 가운데서도 진달래꽃으로 나타난다는 비밀을 이야기해야 한다.
바위처럼 굳어 침묵하던 그 그리움들이 눈을 뜨고 일어나면 그것은 진달래가 된다. 미친 듯이 불던 바람이 어느 날 사월에 갑자기 조용하게 잠들어버리면, 그 자리에 진달래가 핀다. 산울림 소리가 다시 피를 얻고 살을 얻게 될 때 진달래 한 송이가 핀다. 꽃이 되지 않는 그리움은 시가 되지 않는다. 바위가 되어버린 그리움도 바람으로 남는 그리움도 모두 다 피거라, 사월이면… 그리고 시가 되어라. 그리움들의 변신이 끝나는 마지막 자리에서 피어나는 꽃, 그 진달래를 꺾어 옛날 소월이 그랬듯 뿌려라. 그리움을 모르는 저 시끄러운 무리들이 다니는 길거리 위에.
― ‘그리움의 변형’ 중에서

이어령의 글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사실을 뒤집어,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투명하고 유려한 문체, 범속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비범함을 발견해내는 탁월한 투시자의 눈이 거기에 있다. 그래서 이어령의 옛글에는 시대의 한계에 매몰되지 않는 보편성이 있다. 사상가이기에 앞서 우리나라 최고의 문장가, 최고의 에세이스트 중 하나로 그가 손꼽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의 글은 사유의 힘이 어떻게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원한 현장성을 획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례라 할 수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순도 높은 글들만을 골라 새로이 손질하여 엮은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조적 지성의 깊고 너른 사유의 핵심으로 우리를 안내해주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젊음이여,
그대 영혼의 음악에 귀 기울여라!


내가 이 우주의 유일자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작 하나를 패도 그 도끼 소리에 자신의 영혼을 담은 음악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 ‘벽돌문화 속의 개성’ 중에서

『읽고 싶은 이어령』은 청년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보내는 ‘떠도는 자의 우편엽서’와 같다. 그 엽서에는 생의 아름다움에 가슴 설레어 하고, 부조리한 세상에 정직하게 절망하며, 살아가는 일의 눈물겨움에 아파하고 방황하는 한 젊은 영혼의 초상이 새겨져 있다.
젊음은 나이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 우주의 유일자인 것을 알고 있는 자, 그리하여 일상 속에서 자신의 영혼이 담긴 음악소리를 낼 수 있는 자, 그가 바로 청춘이며, 창조적 지성일 것이다. 『읽고 싶은 이어령』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가 바로 여기에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시대 지성인의 시각 | km**e | 2014.12.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같은 사물을 봐도 다른 눈으로 보는 지성인의 시각. 배울 점이 많다 그것은 그만큼 다른 각도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사유한 결...

    같은 사물을 봐도 다른 눈으로 보는 지성인의 시각.

    배울 점이 많다 그것은 그만큼 다른 각도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사유한 결과 이리라.

    나들이옷의 비극

    우리나라 사람은 으레 밖으로 나가려면 성장을 하고 나간다. 반면 외국인들의 나들이 옷은 아무렇게나 편한 옷을 입고 나간다.

    때와 장소를 가려 옷을 입을 줄 아는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체면이라는 망령 때문에 자기 생활을 구속하고 지내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좀 더 자기에게 충실한 삶을 누려야 하겠다.


    군자 언어의 도난

    경계해야 할 말들의 잔치를 보라

    ‘가족적‘으로 일 하자는 곳일수록 월급은 쥐꼬리며 그나마 제때 나오지 않는다.

    ‘동지적’ 이는 원급이 적은 것이 아니라 숫제 없는 경우에 경영자가 내세우는 간판이다.

    ‘애국적’으로 일하자 : 애국적 견지에서 으레 협조하라는 말로 아예 돈을 내라는 의미이다.

    아름다운 말을 앞세워 남의 희생을 강요하고,

    그래서 자기의 이득을 채우려는 편법의 말들과 그 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할 듯하다.


  • 선생님*감사합니다. | in**05 | 2014.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어령선생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는것이 정말 감사하다. 요즘 애들이 버릇이 없고 어른을 공경할줄 모르는건 사실이지만, 어른도...

    이어령선생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는것이 정말 감사하다.

    요즘 애들이 버릇이 없고 어른을 공경할줄 모르는건 사실이지만, 어른도 없는것이 현실이다.

    이시대 진정한 지식인이신 이어령 선생님이야 말로 어른이고, 할아버지이다^^

    어렸을때부터 이어령선생님 책을 읽어서 그런가 , 이 책은 꼭  장성한 나에게 보내는 선생님의 편지 같았다.

    성인이 된 나에게 어질게 살라고 말씀할것만 같았던 선생님은 그런말은 하지 않으셨다.

    보고있으면서 보지못하는 것들을 곱씹어 주시며 선생님 특유의 유머를 ^^*

    선생님*정말 감사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wooyup200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