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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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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7527361
ISBN-13 : 9791157527366
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 중고
저자 고태용 | 출판사 넥서스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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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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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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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고 일단 부딪쳐 봐! 『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는 ‘국민 개티’로 유명한 비욘드 클로젯의 CEO 고태용 디자이너의 통쾌한 도전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싸이월드부터 인스타그램까지 10년간 꾸준히 SNS를 하면서 때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지망생으로 또래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기도 했고, 성공한 후에는 수많은 청년이 SNS를 통해 그에게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다. TEDx 등의 강연을 통해서는 직접 청춘들을 만나 소통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고태용 디자이너는 후에 책을 낸다면 꿈을 꾸는 청춘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담아 내고 싶었다. ‘가진 게 별로 없었던 나 같은 사람도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보니 이만큼이 되는구나, 원하는 것에 닿을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끔 말이다. 그래서 책을 쓰기에 앞서 자신의 SNS에 질문을 받아서 청춘들이 진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고태용
저자 고태용은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 비욘드 클로젯 대표.

미술엔 소질도 없었고 유학파도 아니지만 스물 일곱에 최연소로 서울패션위크에 데뷔한 후,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서 경쟁하는 젊은 디자이너 겸 비욘드 클로젯의 CEO이다. 그가 이끄는 비욘드 클로젯은 디자이너 브랜드 중 단일 아이템으로 유일하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패치 도그 프린트 셔츠, ‘일명 국민 개티’로 대중에게 친숙하다. 다양한 컬러, 위트 있는 그래픽과 패턴으로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닉 우스터, 《뉴욕타임스》 패션 매거진 《T》의 패션 디렉터를 역임한 브루스 패스크 등 세계적인 패션 피플이 주목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창립 3년 만에 세계 주요 도시의 유명 편집매장에 입점하며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KBS 2TV [꽃보다 남자] 의상 제작자, 2015년 SBS 창사 25주년 다큐멘터리 [바람의 학교] 청년 멘토, JTBC [탑 디자이너] 심사위원, SBS [패션왕 코리아 2]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젊은 스타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2007 가톨릭대학교 의류학과 졸업
2008 beyond closet 런칭 서울패션위크 최연소 데뷔
2008_2016 서울패션위크 참가
2010 한국패션브랜드대상 ‘신인 디자이너 부문’ 수상
2011 서울시 선정 10인의 디자이너
2012 한국패션 디자이너협회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
2013 [헤럴드 동아 TV] 라이프스타일 어워드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
2013_2016 뉴욕패션위크 참가
2015 전 세계에서 5인만이 파이널로 진출하는 ‘Who is on Next? Dubai’ 한국 대표로 선정

목차

Prologue 그래도 꿈꾸는 당신에게

Part 1 꿈꾸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만약 그때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당신이라고 안 될 이유가 뭔가
돌연변이의 이중생활
중요한 건 전공이 아니라 실무 능력이다
먼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라
유학은 필수가 아니다
스스로 장애물을 만들지 마라
나는 수없이 실패했다
돈의 유혹에 지지 않기를
조심하지 마라 거침없이 시도하라
빨리 얻어지는 성과는 없다
가지지 못한 건 돈뿐이었다
탈의실도 없는 디자이너의 작업실

Part 2 Beyond를 향해 도전하라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던 한 청년
나는 운 좋은 놈이 아니었다
변수까지 디자인하라
메가 히트를 기록하다
트렌드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서울패션위크의 앞면과 뒷면
해외 컬렉션도 목적이 아니라 과정일 뿐
뉴욕패션위크 스토리
오너 디자이너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비욘드 클로젯을 만드는 사람들
한중 동시 프로젝트 [패션왕]에서 얻은 것
비욘드 클로젯을 넘어서

Part 3 내가 지켜 온 것, 나를 지켜 주는 것
멋내기를 놀이로 즐기던 소년
선글라스와 해병대
영감을 구체화하는 방법
어디서 영감을 얻는가
나의 뮤즈, 나의 친구들
그들에게 언제나 새로움을 배운다
지금 핫하고 계속 새롭고 싶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돈도 빽도 없는 편입생 출신 디자이너 고태용의 통쾌한 도전! 많은 사람이 학력, 스펙, 인맥에 꺾여 좋아하는 일에 도전도 하지 않은 채 꿈을 포기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자신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해 신화 같은 성공을 이뤄 낸 사람들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돈도 빽도 없는 편입생 출신
디자이너 고태용의 통쾌한 도전!


많은 사람이 학력, 스펙, 인맥에 꺾여 좋아하는 일에 도전도 하지 않은 채 꿈을 포기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자신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해 신화 같은 성공을 이뤄 낸 사람들이 있다. ‘국민 개티’로 유명한 비욘드 클로젯의 CEO 고태용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고태용은 미술엔 소질도 없었으며 유학은 꿈도 꾸지 못하는 돈도 빽도 없는 편입생이었다. 하지만 스물 일곱, 서울패션위크에 최연소로 데뷔하며 금수저들의 리그로 불리는 패션계에 우뚝 섰다. 2015년 전 세계에서 5인만이 파이널로 진출하는 경연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세계적인 패션 피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의 신화 같은 성공 스토리가 수많은 잡지와 방송, TEDx 강연을 통해 소개되며 꿈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다. 고태용 디자이너의 통쾌한 도전이 담긴 이 책을 통해 현실에 부딪혀 꿈을 포기했던 사람은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현실에 안주해 있던 청춘들은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열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 청춘의 고민을 담은 책
신화 같은 성공 스토리를 담은 자기계발서는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자신의 성공담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책과는 다르다. 싸이월드부터 인스타그램까지 10년간 꾸준히 SNS를 하면서 때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지망생으로 또래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기도 했고, 성공한 후에는 수많은 청년이 SNS를 통해 그에게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다. TEDx 등의 강연을 통해서는 직접 청춘들을 만나 소통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고태용 디자이너는 후에 책을 낸다면 꿈을 꾸는 청춘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담아 내고 싶었다. ‘가진 게 별로 없었던 나 같은 사람도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보니 이만큼이 되는구나, 원하는 것에 닿을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끔 말이다. 그래서 책을 쓰기에 앞서 자신의 SNS에 질문을 받아서 청춘들이 진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풀어냈다. “영어를 못하는데 성공할 수 있나요?”부터 “미술을 못 그려도 디자이너 관련 일을 할 수 있나요?”, “돈이 없어도 내 사업을 할 수 있나요?”까지.
고태용 디자이너는 대학교 때는 수많은 오디션에 탈락했고,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후에도 돈이 없어서 작업실도 구하지 못했다. 일부 디자이너들에게는 “너 같은 비전공자들이 들어와서 설칠 만한 곳이 아니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뉴욕에서 첫 번째 패션위크를 할 때는 서툰 영어 실력으로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에게 초청 메일을 쓰기도 했다. 이처럼 고태용 디자이너 역시 많은 청춘처럼 스펙이 뛰어나지도 않았고 돈도 빽도 없었다. 하지만 매번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사진으로 느끼는 패션의 매력
울림을 주는 한 컷의 사진은 스토리를 더 힘 있게 전달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디자이너 고태용이 지난 10년간 진행한 패션쇼 사진을 담았다. 수십만 팬을 거느린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지미니즘이 촬영한 뉴욕 패션위크 백스테이지 컷부터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모델 김원중, 87mm, 이성경의 런웨이 컷을 볼 수 있다. 말을 거는 듯 감성적이고 힘 있는 그들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디자이너의 영감을 담은 책
디자이너 브랜드 중 유일하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패치 도그 프린트 셔츠, 일명 ‘국민 개티’의 시그니처 그래픽, 고태용 디자이너의 작업 노트, 스케치 등을 담았다. 또한 고태용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준 핫스파, 그가 소개하는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구체화하는 방법도 담아 디자인 전공자들에게는 훌륭한 바이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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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 자신을 믿고 일단 부딪쳐봐" 이책의 주인공 저자 고태용씨가 한 말이다.   나는 성공스토리 자기개발서 읽는...

    "나 자신을 믿고 일단 부딪쳐봐"

    이책의 주인공 저자 고태용씨가 한 말이다.

     

    나는 성공스토리 자기개발서 읽는것을 좋아한다.

    우물속 개구리처럼 늘 한공간에 파묻혀 살고 있는 나는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다른

    성공한 사람들에 인생스토리는 나에게 자극을 준다고 생각하기

    ˖문이다.힘들고 어려운...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는

    나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어서 무언가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기˖문이다.

    사람들은 말한다.자기인생은 자기가 개̳하는거라고

    나도 알고 있지만 어디 사람마음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돌아간다면 어느누가 성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분명히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사람들은 배울점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책속에는 어떤 배울점이 있을까..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여기 한 청년이 있다.

    학력,스펙,인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냥

    청년..그는 지금 30대 TOP 디자이너가 되어있다.

    흔히볼수 있는 성공스토리가 아닌거 같은 비쥬얼..

    그는 대학시절 수없는 오디션을 도전했지만 매번 고배를 마셔야했고

    미술에는 소질도 없는 사람이었으나

    그는 비욘드 클로젯의 CEO고태용이다.

    패션디자이너가 되어서도 그는 돈이 없어서 흔한 작업실하나 구하지

    못했고 일부 유명한 디자이너에게

    '너같은 비전공자들이 들어와서 설칠 만한곳이 아니다'라는

    핀잔과 무시를 당하면서 힘든 시간을 지내야만 했다고 한다.

    그런그가 그렇다고 공부라도 뛰어나게잘해 영어를 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서툰 영어실력으로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에게 초청

    메일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그는 흔히들 패션디자이너라 함은 유학을 다녀와야하고

    스텍이나 공부,인맥이 뛰어나야 한다는 편견을 모두다

    무너뜨린 그런 사람이 이책에 저자이다.

    위기가 찾아오고 수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그는

    매번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요즘 사람들은 조금만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포기해버리고 힘들어하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

    이렇게 쉽게 자기가 겪은 이야기들을 적어 놓아서

    마치 저자가 쉬운일을 아주쉽사리 적어 놓은거 같지만

    분명 그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자기가 할수 있다는 신념하나로

    걸어왔을것이다.

    살다보면 마치 시험이라도 하듯이 장애물이 다가오는게

    인생이다.

    어느 누군들 쭉쭉 아스팔트만 걷는단 말인가

    한순간 그 역경이 돌아올때도 있고 조금씩 찾아올수도

    있는것이 인생사이다.

    실망하고 포기해버리면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힘인거 같다는 생각이 나도 이 나이가 먹었음에도

    드문드문  그런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일단 자기 자신을 믿어보라고 말한다.

    이말이 이렇게 의미심장하게 들려온다는게 신기하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건 말로써는 아주 쉬운일이나

    실천하기에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것이다.

    나 자신을 나도 믿고 싶으나 하루하루 시간속에서

    바삐 살아가는 우리인생속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우리를 옥죄어 온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다시금 나 자신을 믿어보기로 했다.

    순간순간 힘든 시간이 올˖마다

    다른길을 찾으면 된다고 피하기만 한 시간들에

    대한 후회는 더이상 안하고 싶다.

    이제는 하지 않으려한다.

     

     

     

    "세상은 나를 꺾을수 없다"는

    이 말처럼 우리가 내가 세상에 부딪쳐 보는것이다.

    실패하면 어떠하리 내가 존재하는한 나는 또 도전하고 노력할것인데 ...

    거기엔 조건이 주어진다면 더 좋겠지만 아무것도 없어도

    열정과 꿈이 있다면 도전할수 있다.

    나이따위 학력,스펙,인맥으로 우리를 만들지말고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해보자.!!

     

    그래도 꿈이 있음에 감사하는 고태용이 말한다...

    나 자신을 믿고 부딪쳐보라고.....

  • 막내 디자이너 생활을 하면서 슬럼프가 왔다. 이 책을 읽고 의욕이 다시 생길까 하고 책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했다. 내 기대...

    막내 디자이너 생활을 하면서 슬럼프가 왔다.

    이 책을 읽고 의욕이 다시 생길까 하고 책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했다.

    내 기대에 넘치는 책이었다.

    고태용 작가(?)님이 디자이너로서의 모든 걸 다 보여주신 것 같다.

    브랜드 초기 때 어려움과 창피했던 경험도 솔직하고 자세하게 나와있다. 지금 브랜드를 런칭한지 얼마 안 되 브랜드 운영이 쉽지 않은 디자이너들이 보기에 좋을 듯 하다.

    당장은 어려워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고태용처럼 자신의 상황을 비관하지 않고 꿋꿋이 앞으로 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있을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고태용 디자이너가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도전정신과 추진력과 끈기가 있어서 성공할 수 있지 않나 싶다.

    돈(상업성)보다도 '감각'을 키우라는 고태용 디자이너의 말이 때묻었던 마음에서 내가 진짜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던 순수한 이유를 상기시켜줬다. '진짜' 디자이너가 이런 거구나 싶다.

     고태용의 실제 디자이너 인생이 나와 있어서 현시람이 느껴져서 다른 자기계발서보다도 더 와닿았다. 정말 읽길 잘했다.

    확신이 없는 디자이너가 꼭 읽어야 할 책.

    진심을 담아 쓴 책이라는게 느껴져서 고태용 디자이너에게 감사하고 팬이 될 거 같다.

     

    사진이 풍부해서 읽으면서 시각적으로도 재미있다.

  • "누군가 내장점을 물을때면 나는 늘 <무모할 정도의 추진력> 이라고 말한다. 일단 마음먹은 일이라면 어떻게든 해내...

    "누군가 내장점을 물을때면 나는 늘 <무모할 정도의 추진력>

    이라고 말한다. 일단 마음먹은 일이라면 어떻게든 해내고야말기

    때문이다. 물론 결과가 실패할때도 성공할때도 있었다.

    깨지고 구르면 좀 어떤가!

     

    그러면서 단단해지는 것인데..."

     

    나는 글로벌 패션디자이너이신 고태용 비욘드 클로젯 CEO께서

    저술하시고 <넥서스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에서 윗글을 읽고 아 참으로 멋진 분이시구나 이분은

    참으로 신념이 대단하신 분이시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사실 요즘은 불확성시대라고 한다.

    특히, 얼마전에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대결을 보고나서

    많은 사람들이 크나큰 충격파를 받았다.

    그리하여 어떤 사람들은 이러다가 <인공지능>이라는 괴물에

    나의 일자리가 사라지는게 아닌가 공포에 떨었던 적이 있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요즘에 자신이 잘아는 분야외에는 잘 도전

    안하거나 심지어는 시도조차 하지않는 경우들이 많다.

     

    청년실업률이 사상최고라는 둥 최악의 불황, 계속되는 경기부진

    이라는 암울한 소식들만이 계속되니 그렇게들 생각하는 것이

    이해안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청년들이 진취적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분야들을 개척하는

    걸 꺼리고 한번 합격해놓기만 하면 평생 밥그릇은 보장되다는

    공무원시험에만 매달리며 청춘의 시간들을 낭비하고있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면에서 고태용디자이너께서 말씀하신 윗글은 요즘의 젊은이

    들에게 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오고있고 또  시사하는 바가 큰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스물 일곱에 최연소로 서울패션위크에 데뷔한 후,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서 경쟁하는 젊은 디자이너 겸 비욘드

    클로젯의 CEO로 우뚝선 고태용디자이너...


    대학교 때는 수많은 오디션에 탈락했고,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후에도 돈이 없어서 작업실도 구하지 못했으며

    일부 디자이너들에게는 “너 같은 비전공자들이 들어와서

    설칠만한 곳이 아니다.”라는 말도 많이 들으셨다던데...

     

    그런 면에서 고태용디자이너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리하여 이책을 통해 고태용디자이너가 세계적인 패션 피플이

    주목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잘알 수 있게해주었다...

     

    학연, 지연, 혈연...

     

    이 세가지는 대한민국을 좀먹게하고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나가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해악들이다.

     

    근데, 이승만독재시절부터 시작된 학연, 지연, 혈연의 뿌리깊은

    악습과 저질관행은 박정희독재국가시절에 더욱더 악화되고 심화되어

    각종 비리와 부정뇌물들이 횡행하는 비극과 해악이 계속되왔던 것이다.

     

    얼마전 외교통상부장관의 딸과 국회의원아들이 특혜로 채용됐다는

    소식 등은 대다수 국민들에게 크나큰 실망과 좌절감을 안겨준 것도

    사실이다. 이는 차떼기당 새누리당의 이명박과 박근혜가 설치고

    나서면서 더욱 심화되었고 개선되기는 커녕 날로 악화되었다.

     

    그리하여 학연,지연, 혈연 등이 학력, 스펙, 인맥 등으로 모양만

    바뀌었을뿐 그사람의 됨됨이와 실력자체를 보는게 아니라 그러

    구태와 악습들이 계속되오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이렇게 한국사회의 나쁜 관행과 쿠태의연한 악습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이유는 잘못된 관행과 악습이 근절되지않으니

    <세월호 침몰로 약 300명사망>, <메르스라는 괴저병창궐로 38명

    사망>, <옥시에서 출시된 불량 제습기살균제의 남발로 146명

    사망>이라는 초유의 불행과 국가적 재앙들이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국민의 고귀한 생명과 안전은 뒷전이고 그저 돈만 벌면된다는

    기업들...

    그리하여 이러한 구태와 악습들이 근절되지않으니 저렇게 국가적

    재앙만 연이어 생기게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대학교 때는 수많은 오디션에 탈락했고,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후에도 돈이 없어서 작업실도

    구하지 못했던 고태용디자이너...

    미술엔 소질없었고 돈도 빽도 없었던 그가 어떻게 27세에 최연소

    서울컬렉션에 데뷔했고 서울시선정 10인의 디자이너에 뽑힐 수

    있었는지 또한 뉴욕패션위크에도 참가할 수 있었는지 학력, 스펙,

    인맥, 돈이 없었어도 어떻게 성공하실 수 있었는지 264쪽에 달하는

    이한권의 책을 통해 잘알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패션디자이너가 되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성공의 요소엔 학력, 스펙, 인맥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태용디자이너를 통해 확인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학력, 스펙, 인맥에다가 돈도 없었던 고태용디자이너가 우뚝 성장

    할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이었는지 이책에서 나는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

     

    헬조선에 살면서 금수저, 흙수저로 신분이 갈리고 취업,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등 모든걸 포기하는 N포세대에게 이책은 분명 뭔가

    새로운 메시지를 던져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문득 클라크라는 분이 이야기하셨던 한마디 영어문장이 생각났다.

     

    "Boys, Be ambitious! ..."



  • 패션디자인과를 전공하고 패션업에 종사하면서 패션에 관련된 많은 책을 접하였지만가장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책은 고태용 디자...

    패션디자인과를 전공하고 패션업에 종사하면서 패션에 관련된 많은 책을 접하였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책은 고태용 디자이너의 세상은 나를 꺾을 수 없다. 이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에서 혹은 매체를 통해서 보이는 아주 일부분을 보고 패션의 화려함에 이끌려

    대학에 입학하고 패션업에 입문한다. 현실은 정말 살벌하고 고되면서 재정적으로 참 힘든 곳이 패션업계임을 너무

    모른 채 말이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졸업 후 브랜드를 론칭하고 지금의 고태용 디자이너가 있기까지

    실수와 경험 현실적인 어려움을 소개하여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얻을 수 있는 유익이 귀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누구보다 노력했고 누구보다 자신의 꿈과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지금의 의결과 물을 얻기까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꿈을 꾸는 것 그것은 자유다. 그러나 꿈을 이룰 때까지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자만이

     

    꿈을 이루는 자 그것이 고태용 디자이너라고 소개하고 싶다.

    그의 도전과 또한 어려움 역경과 극복 고태용 디자이너의 영감을 얻어 갈 수 있는 이 책을 접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며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인 고태용 선생님의 자서전까지는 아니지만, 패션디자이너에 뜻을 품거나 패션계에 몸 담고 있는 ...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인 고태용 선생님의 자서전까지는 아니지만, 패션디자이너에 뜻을 품거나 패션계에 몸 담고 있는 새내기 친구들에게 꼭 읽기를 추천하는 에세이가 출판되어 읽어봤습니다.

     

    패션계에서 일하는 입장이라서 밑줄을 치면서까지 괜찮은 글귀로 위로와 친근함, 자심감 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진짜 거친 풍파를 견딘, 흥미롭고 친근한 형 오빠의 조언같은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답니다.


    무척 좋아하는 디자이너라서 관심도 있었지만 전공이 아니고 일하는 분야가 다르더라도 쉽게 읽어나갈 수 있으니 한번 읽어보기에 도전해보세요. 책 내부에는 컬렉션 사진이나, 스케치 등 그동안에 있었던 상황의 이미지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무겁지 않게 읽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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