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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7.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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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sa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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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글씨풍경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300쪽 | A5
ISBN-10 : 8973433482
ISBN-13 : 9788973433483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중고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 | 역자 스테반 황 | 출판사 평단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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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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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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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묵상하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의 샘’ 매일 읽는 365일 묵상집『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365일 매일 묵상함으로써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안내한 책으로, 이 책에는 매일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오스왈드 챔버스의 사상과 신학이 정리되어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20세기의 뛰어난 목사이자 교사로,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선포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주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 또한 영적의 깊이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은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안내하며, 주어진 메시지에 순종하여 살아갈 때 실제로 나의 삶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저자소개

저자 : 오스왈드 챔버스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는 1874년 7월 24일에 스코틀랜드의 애버딘(Aberdeen)에서 태어났다. 찰스 스펄전의 목회 사역 아래에서 십대에 회심한 그는 에딘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하였고, 그 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서 두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그는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슬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그는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1915년에 문을 닫기까지 거기서 강의하였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 카이로 근처)으로 가서, 거기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에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더 잘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다』(Baffled to Fight Better)라는 오직 한 권의 책을 썼지만, 그의 이름을 단 책은 30권이 넘는다. 그 책을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법원 속기사였던 챔버스 부인이 7년간의 결혼 생활 동안에...1874년 7월 24일에 스코틀랜드의 애버딘(Aberdeen)에서 태어났다. 찰스 스펄전의 목회 사역 아래에서 십대에 회심한 그는 에딘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하였고, 그 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서 두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그는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슬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그는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1915년에 문을 닫기까지 거기서 강의하였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 카이로 근처)으로 가서, 거기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에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더 잘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다』(Baffled to Fight Better)라는 오직 한 권의 책을 썼지만, 그의 이름을 단 책은 30권이 넘는다. 그 책을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법원 속기사였던 챔버스 부인이 7년간의 결혼 생활 동안에 그가 전한 메시지들을 속기로 기록해 둔 것을 출간한 책들이다. 남편이 죽고 나서 챔버스 부인은 그가 전한 말씀들을 세상에 알리는 일에 계속해서 힘써 왔다.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책은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주님께 영광을』(My Utmost for His Highest)은 영국에서 1927년 이래로 꾸준히 간해되어 수백 만권이 팔리면서 종교서적 베스트셀러를 계속 유지해 왔다. 이제 이 책은 기독교 고전이 되었다

역자 : 스테반 황
역자 스테반 황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통신과 전자통신연구소에서 근무하였다. 후에 도미하여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신학을 시작하였다. 그는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신학교에서 구약의 다니엘로 신학 석사를 받은 후, 미국 장로교(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목회를 하였으며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의 신학 사상을 알리기 위해 그의 저서의 전문번역가로 토기장이와 함께 사역하고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을 비롯해 20여 권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들어가는 글

1월 하나님께 미래를 맡기고 따라가십시오! : 어떤 길을 가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하나님께 미래를 맡기고 따라가십시오! | 구원을 얻게 하는 의 | 예수님 안에서 드리는 기도 | 놀랍고 기이한 기도 응답 |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 세월이 흘러 몸이 연약하여질 때 | 성경을 사랑하십시오! | 성도의 유일한 능력이요 자랑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하는 것 | 변론을 피하십시오! | 비방에 대한 자세 | 당신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 주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십시오! | 잠의 영적 의미 |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를 깨달을 수만 있다면 | 잠을 통한 유익을 얻으려면 |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고난 | 내려오는 용기 | 평범함 속에서 나타나는 신성한 능력 |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을 믿으십시오! | 새로운 피조물 | 주님을 위한 제물로 당신을 다 태우십시오! | 낙심에 빠지지 마십시오! | 일시적이며 연속적인 거룩 |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 “내 어린 양을 먹이라!” | 영혼 구원을 위해 할 일 |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는 비결 | 진정한 화평 | 고결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 | 먼저 가장 가까운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십시오!

2월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 머뭇거리며 고민하고 있을 때
영적으로 피곤할 때 |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기를 힘쓰십시오! | 죄로 인해 신음하는 피조물의 세계 |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행하십시오! | 예수님을 박해하지 마십시오! | 흑암 속에서 분명하게 보는 방법 | 권위 질서에 순종할 때의 축복 | 그리스도의 편지 | 올바른 열심 | 가시떨기 밭 | 영광스러운 교회 | 주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대로 | 용서를 오용하지 마십시오! | 주님의 음성에 따르십시오! |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십시오! | 지금 주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 | 주님을 붙드는 성품 | 영광의 주를 보십시오! | 중보 사역 |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 오직 예수 |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 죄를 위한 화목 제물 | 거룩함이 되시는 주님 |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 강권하시는 복음 전파 | 고백

3월 백합화 모양으로 다듬어지십시오! : 신앙과 삶에 힘들고 지칠 때
하나님의 뜻 가운데 행하십시오! | 기도로 사람의 뜻을 관철시키려 하지 마십시오! | 완전 성결 |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 회개하는 삶 | 자만의 끝 | 순종으로 나타나는 믿음의 표현 | 믿음의 생각 | 사람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 우리의 속죄를 이루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들의 백합 같은 새 생명의 성장 | 새 언약의 일꾼 | 성령의 열매 | 사람을 향한 사랑 | 평범한 삶 가운데서 주님을 섬기십시오! |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 내가 져야 할 십자가 | 새 생명으로 들어가는 입구 | 하나님의 사랑에 젖을 때 | 하나님을 오해하여 타락함 | 여호와께 제단을 쌓으십시오! | 바울의 삶의 원칙 | 영혼을 향한 열정 | 성령으로 말미암은 감사 찬송 | 양과 사자가 되시는 우리 주님 | 영광을 입게 될 하나님의 자녀들 | 백합화 모양으로 다듬어지십시오! |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 사탄의 최대 목적 | 성도의 마음 자세 | 본향을 향하는 나그네

4월 주님과 사랑에 빠지십시오! : 조바심과 염려가 엄습할 때
유혹의 가장 큰 특징 | 구원과 영생의 문 | 다른 사람의 판단을 이기는 비결 | 성령의 생명력 | 가룟 유다의 정체 | 내가 의지하고 신뢰할 유일한 분 | 육체의 소욕을 죽이십시오! | 다시 살아난 희생 제물 | 주의 사랑으로 경작하십시오! | 돌밭 | 성경적 자기 성찰 |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 언약적 믿음 | “그보다 큰일도 하리라” |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하신 다윗의 뿌리 | 거룩하신 하나님의 용서 | 현재의 어려움 가운데 영적 유익을 얻으십시오! | 허무에서 영원한 의미로 |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 | 나의 순종이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될 때 | 성경에 대하여 | 주님과 사랑에 빠지십시오! | 심판과 구원이 임하는 예수님과의 만남 | 성령 세례 | 새벽에 주를 만나십시오! | 염려하지 마십시오! | 주님과 홀로 있기 | 하나님의 부르심 | 세상에서의 소금의 역할

5월 당신은 주님을 위해 제물이 될 수 있습니까? : 안일하고 영웅심에 빠져 있을 때
성경과 주 예수 그리스도 | 개별성과 인격성 |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대인 관계 | 당신의 지체를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 사명을 받은 제자의 모습 | 나를 사로잡는 그리스도의 사랑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 마지막 때의 특징 | 거룩하게 되는 삶을 멈추지 마십시오! | 영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훈련 | 우리가 기뻐?야 할 것 | 주님을 사랑함으로 양을 치십시오! | 당신은 주님을 위해 제물이 될 수 있습니까? | 어둠의 때에 주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 복음 때문에 세상의 찌꺼기 같이 된 우리 | 주님께 내려놓음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믿을 때 나타나는 주의 구원의 능력 | 왜 기도합니까? | 영적인 생명과 자연적인 생명 | 응답받는 기도의 자세 | “너희 구원을 이루라” | 썩지 않는 영원한 유업 | 우리를 보내시는 목적 |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주님이 주시는 주의 평강 | 찢긴 떡과 부어진 포도주 | 그리스도를 소개할 때 | 당신은 복음을 체험하였습니까? | 성경과 이성

6월 주님의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십시오! : 자기 연민에 빠져 주께 날아오르지 못할 때
간증의 목표 | 일상적인 삶에서 승리의 비결 | 생수의 강이 흐르려면 | 준비된 그릇 | 자아 중심적인 삶의 특징 | 실제 세계에서 보는 현실 | 주님이 당하신 시험 | 순종의 딜레마 | 십자가상의 절규 | 주님의 고통과 우리의 기도 관계 | 사탄의 역사 | 계시의 세계이신 예수 그리스도 | 주님을 떠나지 않으려면 | 가장 위대한 사역 | 영원한 젊음 | 주의 음성을 직접 들으십시오! | 기도를 더욱 해야 할 때 | 넉넉히 이기는 믿음의 비결 | 성경의 예언자 | 참된 겸손의 길 | 거짓 선지자 | 그리스도인의 형통 | 땅의 지체를 죽이는 방법 | 주님의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십시오! | 시련의 상황에서 시험을 이기십시오! | 시험을 이긴 믿음 | 자연적인 것과 신령한 것 | 영원한 기쁨 | 대속의 진리의 실제적인 효력 | “말씀하옵소서”

7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십시오! : 모방하려는 마음과 자아 의지가 싹틀 때
이방인의 기도를 드리지 마십시오! | 연약한 인간과 하나님의 십자가 |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십시오! | 어두울 때에 잠잠히 들으십시오! | 주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 성령의 중보 | 주님의 뜻에 따르는 충성 | 영적 성장의 비결 | 돌이킬 수 없는 현실 | 성도에게 우연은 없습니다! | 당신은 주의 증인된 삶을 삽니까? |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십시오! | 성령으로 인한 죄의 책망 | 흑암 중에 숨겨진 보화 | 죄 사함과 거룩 | “오래 참으라” | 주님을 향한 비전이 희미해질 때 | 천국 시민의 삶 | 날마다 성경을 읽으십시오! | 좋은 땅 |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 주님의 응답 |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깨달으십시오! |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된 양심 | 주님의 구속이 필요한 영혼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 | 구원을 이루는 조건 | 목숨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 속죄의 궁극적인 의미 | 무엇을 믿습니까? | 성숙한 성도가 되려면

8월 영생의 본능으로 행하십시오! : 진실함을 상실하고 자신의 자리에 불평이 생길 때
주님의 친구가 되십시오! | 경건의 능력이란? | 영적으로 회복되려면 일어나십시오! |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의무 |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 하나님의 정죄 | 하나님의 기도 응답 | 주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는 비결 | 영적 기갈의 치유책 | 언제나 주 그리스도만을 섬기십시오! | 예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을 버리십시오! |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한 조건 | 적극적인 무지 | 죄의 뿌리 | 그리스도와 연결되는 중보 기도 |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사역 | 사람의 숫자를 향한 열정 | 다른 사람을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비결 | 영생의 본능으로 행하십시오! |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주의 부르심 | 아버지께로 돌아가십시오! | 삶의 풍랑 가운데 주의 약속을 확신하십시오! | 기도의 인내 | 과거와 현재의 나를 기억하십시오! | 주님을 나의 생명과 모든 것의 주가 되게 하십시오!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십시오! | 평범함 속에서 나타나는 생명의 능력 | 회개의 합당한 열매 | 복음의 비밀을 위한 중보 기도 | 주를 향한 참된 충성

9월 언제나 성령을 의지하십시오! : 어떤 일에서 자신의 이성과 예상을 초월할 때
주의 부르심을 받은 자의 사명 | 십자가의 도 | 영혼 구원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시오! |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 언제나 성령을 의지하십시오! | 비전과 어두움 |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십시오! | 주인에게 순복하십시오! | 최정상의 시간을 주시는 이유 |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십시오! | 성도의 믿음이란? |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 하나님의 자녀들 | 주님의 관점으로 보십시오! | 의의 예복 | 하나님께서 그리워하시는 사랑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비결 | 예수님께서 우리를 홀로 만나실 때 | 업신여김을 받지 않는 삶 | 복음의 영광을 구하는 일꾼 | 약함 가운데 강함 | 신비주의 | 하나님께 헌신된 일꾼 | 성령님께 순종하십시오! |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십시오! | 당신은 죽음을 지났습니까? | 성령의 가르침 | “율법을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나를 믿는 자는 생수의 강이 흐르리라”

10월 예루살렘을 마음에 두고 계속 걸으십시오! : 소망을 흔들리게 하고 마음의 정원이 잡초로 무성해질 때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는 비결 | 주를 위해 찢긴 빵이 되십시오! | 죄를 속량하신 예수님을 보십시오! | 어리석음 | 영적 분별력 | 역류를 피하십시오! | 중보 기도의 역사 | 당신은 무엇에 집중합니까? | 거짓 선지자와 속는 자들 | 제자의 충성 | 성령과 주의 말씀 | 흠 없는 삶 | 남을 먼저 대접하십시오! |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십시오!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 반석 위에 지은 집 |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난 | 발람의 길을 피하십시오! |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 예수 그리스도께 뿌리를 두고 세우십시오! | 예루살렘을 마음에 두고 계속 걸으십시오! | 섬김의 힘 | 주의 재림과 성령의 역사 | 참된 성도의 특성 | 주님의 뜻과 계획을 알도록 힘쓰십시오! | 가만히 들어온 자들 | 영적 어리석음 | 당신의 지체를 주께 드리십시오! | 현실 속에서 예배자가 되려면? | 바른 기도를 배우십시오! | 힘차게 대항하여 서십시오!

11월 주 예수께 공감하십시오! : 공동체가 혼돈하고 세상의 논리에 공감할 때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 진정한 개혁 | 나의 벗, 예수님 | 전 인격적인 사랑 |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 | 참된 회개 | 전능자의 그늘 아래 있는 자 | 새 주인을 모십시오! | 조롱하는 자들을 향한 믿는 자의 자세 |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 | 하나님의 침묵 |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일 | 주 안에 거하십시오! | 죄악의 용서와 죄성의 정결 | 고난 가운데서의 제자의 자세 | 당신은 십자가를 지났습니까? |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 거듭남을 통한 새 성향 |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일 | 길가의 땅 |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 사람을 낚는 어부 | 주 예수께 공감하십시오! |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십시오! | 육체를 신뢰하지 마십시오! |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 영원한 즐거움 |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죄의 책망과 회개 | 광명의 빛을 증거하십시오!

12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 잠들고 절망의 늪에 있을 때
주님이 기뻐하시는 도구 | 병든 영혼들 사이에서 | 제자도와 성령의 열매 |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 | 성령의 강림 |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운 집 | 주의 양과 주님의 음성 |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 |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십시오! | 낭비의 참된 신앙 | 기쁨의 원천 | 입으로 진리를 시인하십시오! |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 | 주님을 통해 배우는 희생의 삶 | 은혜로 인내의 능력을 얻으십시오! |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십시오! | 권위와 순전함의 관계 | 도덕법에 대하여 | 성령님에 대하여 | 영적으로 분별하십시오! | 화목하게 하는 직분 | 희생의 즐거움 | 자기 연민 | 말씀을 왜곡하는 마귀 |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이 허용하시는 뜻 | 희생의 원칙 |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십시오! | 나의 영원한 보물이신 주 하나님 |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책 속으로

우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게 되는 곳은 산에서 내려와 계곡에서 낮아지는 때입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신실함이 증거됩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주목하는 일을 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악령으로 가득한 계...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게 되는 곳은 산에서 내려와 계곡에서 낮아지는 때입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신실함이 증거됩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주목하는 일을 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악령으로 가득한 계곡에서 주님과 깊은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멋진 것도 없고 많은 어려움만 있는, 모든 것이 지루하고 따분하고 문제만 가득한 계곡에 내려갈 수 있습니까? 우리가 계곡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할 일을 사명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주님께 쓰임 받기를 원한다면 산 정상에서 내려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 「내려오는 용기」 중에서

주님을 위해 일하고 싶지만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나를 막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스스로 주를 위해 일하겠다고 나서지 말고 그 기간을 기다리십시오. 기다리는 동안 당신은 더욱 거룩하여질 것이며 참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보다 앞서서 주를 위한다고 설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주께서 친히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는 멈추고 기다리십시오. 기다림의 자체가 하나님의 뜻일 때가 많습니다. --- 「지금 주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 중에서

만일 당신이 예수님의 말씀에 의해 상처를 받은 적이 없다면 정말로 당신이 그리스도인인지 의심해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방해되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특히 각 개인에게 그들의 개별성을 철저하게 주 앞에 내려놓을 것을 명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당신에게 마음을 아프게 하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면 반드시 그 말씀대로 순종하십시오. 그럴 때 우리는 우리의 개별성에서 벗어나 주님과 하나로 연합되는 인격성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 「개별성과 인격성」 중에서

어둠이 당신의 삶을 둘러쌀 때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고 중요한 관건으로 삼으십시오. 만일 그때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당신의 삶은 끝없는 혼돈에 빠져 길을 잃을 수 있습니다. 어둠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하실 말씀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당신을 둘러싼 어둠의 상황을 주님께 아뢰려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먼저 주의 음성을 들으려는 자세를 가지십시오. 이를 위해 반드시 주님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어둠의 때에 자기 연민의 음성을 듣지 말며, 다른 사람 동정의 음성도 듣지 마십시오. 오직 어둠의 때에는 주의 음성만을 듣도록 하십시오. --- 「어둠의 때에 주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중에서

의의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이 땅에서는 성도로 불릴 수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기도를 드리며 주의 이름으로 여러 선행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작품이 아닙니다. 그는 고작 자신의 힘으로 만든 인간의 작품일 뿐입니다. 하지만 의의 예복을 입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작품으로서 성령의 능력을 통해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은혜로 값없이’ 얻은 자입니다. 따라서 그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으며 오직 십자가를 믿음으로 붙듭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은” 의의 예복을 입고 있습니까? 이 예복만이 당신을 하나님의 보좌로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 「의의 예복」 중에서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신의 속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순교의 십자가가 아닌데도 순교의 상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속의 계시입니다. 십자가는 역사 속에서 영원과 시간이 접하는 가장 중요한 지점입니다. 십자가상에서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절규는 고립된 한 개인의 절망의 소리가 아닙니다. 이는 인간의 죄를 직접 다루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계시하는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고통의 마음이 인간의 죄가 닿을 수 있는 곳보다 훨씬 더 깊은 곳까지 내려가, 죄로 물들고 지옥에 합당한 죄인들을 완벽하게 구속하려는 마음이 나타나는 순간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의 구속이 지옥보다 더 깊게 내려갈 수 없다면 구속은 인간의 죄를 전혀 구속할 수 없습니다. --- 「당신은 십자가를 지났습니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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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빛을 잃어가는 세대에 외치다 하나님은 인간은 창조하셨다. 그러나 그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므로 타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인간에게 단 하나의 길을 열어주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은 그 예수를 믿어야 만이 구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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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잃어가는 세대에 외치다

하나님은 인간은 창조하셨다. 그러나 그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므로 타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인간에게 단 하나의 길을 열어주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은 그 예수를 믿어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진리를 믿고 많은 사람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오스왈드 챔버스는 과거에 먼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날 교회의 가르침에서와 그리스도인의 삶 중에서 가장 무시되는 것 중의 하나가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에게 빛을 보여주는 이 부분이 오늘날 교회의 가르침에서 가장 무시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사람이 거듭나는 것은 바른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도덕을 말하고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 아닙니다. 성도와 교회가 할 일은 빛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거듭난다는 것은 자신에게는 구원받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구걸하는 가장 낮은 자리에 내려갔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뭔가를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서약과 맹세와 다짐을 구원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우리 그리스도인은 빛을 본 사람들이다. 그 빛은 이 땅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오로지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과 섬기는 자세였다. 진리를 위해서는 정확하게 사셨고, 그러면서 그 진리를 전하셨다. 그런 빛을 본 사람들은 내 자신이 드러나지 않아야 하며, 내 자신의 권리를 주께 완전히 양도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와 성도들은 이러한 마음 자세를 가지며 언제나 빛을 알리며 빛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주의 부르심에 대해 말하다

많은 사람이 주의 부르심을 확인할 때 옳지 않은 방법을 사용할 때가 있다. 꿈이나 환상이나 황홀한 감정이나 환청이나 요행을 의지한다. 기도원에 가서 작정 기도를 하기도 하고, 아니면 유명한 산에 올라가 부르짖으며 자신의 부르심을 확인하고자 원한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챔버스는 일침을 놓는다.

“주의 부르심을 아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나는 부르시는 분을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르시는 그분을 아는 것이 그분의 부르심을 가장 분명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참으로 주를 잘 아는 사람들은 주께서 그들을 부르실 때 그 음성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부르실 때 그 음성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완벽하게 상황을 섭리하십니다. 따라서 우리 각 사람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하나님의 완전하신 섭리 가운데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다른 사람과 상담한다고 해서 주의 부르심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과 깊은 관계에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들려오는 우리만을 위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내가 주께 맞추기 위한 것이지 주께서 내게 맞추시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주의 부르심은 각 개인의 기호와 상관이 없다. 만일 우리가 내 기호에 맞는 주의 부르심을 들으려고 한다면 우리는 평생 주의 부르심을 듣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주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분의 뜻이 무엇인지, 그분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의 성격이 어떠한지 《성경》을 통해 배우며 성령 안에서 주와 교제함으로 알아 가야 한다.

순종에 대해 말하다

사람의 마음은 의식의 영역과 무의식의 영역이 있다. 우리는 우리가 듣고 읽은 것이 기억에서 사라진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 마음의 무의식 영역에 들어갈 뿐이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무의식 영역에 저장된 것들을 의식의 영역으로 옮겨놓으시며 말씀한다. 그러므로 《성경》을 묵상하면서 당장 이해되지 않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에 대해 챔버스도 지금은 당신에게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그 진리가 필요한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성령께서 그 진리를 기억나게 하시며 깨닫게 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로 그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이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요한복음 16:4).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상황에서든지 성령께서 주님의 말씀을 당신에게 기억나게 하실 때 그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때 만일 당신이 성령의 말씀에 대한 순종 여부를 다른 사람과 나누게 되면 십중팔구 당신은 불순종할 것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실 때는 그 내용이 《성경》과 일치되므로 당신에게 확실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불순종을 핑계하지 마십시오. 성령께서 주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실 때마다 성령을 신뢰하고 따르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주의 말씀을 당신의 상황 가운데 적용할 수 있도록 당신의 의식 세계로 주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계속 《성경》의 진리를 마음속에 쌓아가는 일을 해야 한다. 이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성경》의 진리를 듣고 깨닫는 만큼 성령께서 우리의 상황 가운데서 그 말씀들을 생각나게 하여 적용하도록 하시기 때문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우리에게 말한다. 자신을 만나주신 그 빛을 외면하지 말고 그 빛을 생활 속에서 전할 것을, 주의 부르심을 허무한 곳에서 찾기보다는 먼저 그분을 알고 그분의 말씀에서 확신할 것을, 그리고 빛을 잃어가고 있는 세대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가까이하며 그 말씀을 암송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 말씀이 성령님을 통하여 깨닫게 되고 여러 상황 가운데서 그 말씀이 자신을 이끌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땅에 존재하지 않지만, 그의 글과 영성은 많은 사람에게 은혜와 도전을 주고 있다.

추천평
“미국 유학 시절 1.5세대 목회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한 개인적인 경건생활이 핵심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을 만났습니다. 매일 시간을 쪼개어 살아야 하는 나에게 그의 책은 영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의 책들을 번역하면서 깊이 있게 그 문맥과 영성을 이해하였던 번역자에 의해 준비된 이 책은 새로운 감동의 오스왈드 챔버스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젊은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이 배어 있는 이 책을 만나는 것은 나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 하정완(꿈이있는 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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