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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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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 규격外
ISBN-10 : 8965840317
ISBN-13 : 9788965840312
정리습관 중고
저자 시노즈카 다카야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미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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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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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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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달인이 공개하는 39가지 스마트한 정리법!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은 야근하지 않으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전 정리법을 소개한 책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 ‘업무를 정리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효율적인 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계적인 정리와 데이터베이스화라고 설명하며,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주변을 제대로 정돈하는 방법, 직장인들이 업무를 진행할 때 빠르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며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 특히 구글을 통해 검색능력을 향상하는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그 밖에‘정리를 위해 정리 용품을 사지 않는다’, ‘사용할 가능성이 있어도 버린다’ 등 39가지 정리법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시노즈카 다카야
저자 시노즈카 다카야(篠塚孝哉)는 도요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귀국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으며, 여행 컴퍼니 영업부에 배속되어 수도권의 대형 호텔 체인과 각지의 리조트 호텔, 여관 등의 기획 영업을 담당했다. 전국 영업 부문에서 MVP, 신규 사업 콘테스트에서 준우승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리크루트 재직 중 많은 사원이 매일 밤늦게까지 일하는 모습에 의문을 느끼고 야근을 줄이고자 업무 효율화를 위한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 후 미디어 계열 벤처 기업의 이사를 거쳐 2011년, 주식회사Loco Partners를 설립했다. 지역 활성화를 사명으로 삼아 각종 소셜 미디어를 기획ㆍ운영하고 호텔과 여관, 행정 단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 등을 하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인기 블로그 ‘bizMode’를 통해 업무 효율화와 최신 디지털 단말기, 웹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닛케이 비즈니스 Associe≫를 비롯한 다수의 잡지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역자 : 김정환
역자 김정환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매니지먼트 교과서》,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굿모닝 시크릿》,《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 《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외 다수가 있다.

목차

CHAPTER 1 먼저 정리의 목적부터 제대로 이해하자

1 효율이 높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25
2 업무 효율화를 가로막는 세 가지 벽 28
3 정리의 목적은 정리가 아니다 32
4 지금 당장 버려야 할 세 가지 습관 36
5 일 처리가 빠른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단순한 습관 39

CHAPTER 2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정리·정돈하자

6 무엇인가를 분류할 때는 다섯 가지 이하로 하고
버리는 기준을 만든다 45
7 책상은 사용 빈도에 따라 분류, 정리하자 48
8 계속 늘어나는 명함은 디지털기기로 관리 55
9 보존할 명함과 버릴 명함을 분류한다 62
10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언제나 깔끔하게 65
11 계속 늘어나는 폴더는 계층별로 정리를 69
12 폴더 정리를 할 때 반드시 기억할 것들 73
13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폴더 검색의 고속화 76
14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하게 79

CHAPTER 3 자신의 업무를 효율화하자

15 작업의 재고 조사를 통해 자신의 업무를 재검토하자 85
16 어떤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지 파악하자 92
17 노트 3분할로 메모한 내용을 최대한 활용 96
18 폴더 4개를 이용한 효과적인 이메일 정리법 100
19 단축키, 이것만 알아도 효과 만점 105
20 일정은 디지털기기로 빠르고 정확하게 109

CHAPTER 4 필요한 정보만 찾아오는 구조를 만들자

21 복잡해져 가는 정보 수집 채널 117
22 구글 검색 능력부터 키운다 119
23 구글 알리미로 필요한 정보만을 모으자 124
24 소셜 북마크를 활용하자 129
25 트위터에서 신선한 정보를 모으자 135
26 페이스북을 활용한 정보 수집 방법 140
27 RSS를 사용해 최신 정보를 받아라 145

CHAPTER 5 잔업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업무법을 알아보자

28 업무 속도는 능력이다 153
29 일단 업무를 어중간한 상태로 끝낸다 156
30 중간보고로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자 160
31 일이 빠른 사람은 작업을 제어할 수 있다 162
32 5분 이내 할 수 있는 일부터 끝낸다 166
33 작업에 우선순위를 정하자 168
34 자투리 시간도 모이면 많다 171
35 요령껏 이동하는 습관을 들인다 175
36 잡무는 최대한 빨리 마친다 181
37 기획서는 기승전결의 구성으로 만든다 184
38 웹브라우저로 구글 크롬을 사용하자 189
39 마이스케줄로 개인 생활을 확보하자 194

감사의 글 200 ┃ 참고 문헌 203

책 속으로

나도 예전에는 서류나 데이터를 전부 보관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물론 직종에 따라서는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필요 없다. 정보의 90퍼센트 이상은 버려야 할 것이며, 보존ㆍ보관이 필요한 정보는 고작해야 10퍼센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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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는 서류나 데이터를 전부 보관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물론 직종에 따라서는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필요 없다. 정보의 90퍼센트 이상은 버려야 할 것이며, 보존ㆍ보관이 필요한 정보는 고작해야 10퍼센트 정도에 불과하다. 특히 회의 중에 배포된 인쇄물이나 인터넷 상에서 본 뉴스, 다 읽은 책 등은 대부분 두 번 다시 사용하지 않을 것들이다. 물론 온라인에만 있는 귀중한 정보는 보존해 놓아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종이로 인쇄되어 배포된 것은 대부분 어딘가에 디지털 데이터가 있기 마련이므로 종이로 보관할 필요는 없다. 어떤가?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에서 불필요한 것을 제거해 단순함을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소개한 세 가지 습관 중 한 가지라도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는 사람은 지금 당장 그 습관부터 버리도록 노력하자. p.38

폴더 정리의 가장 큰 포인트는 ‘계층’을 효율적인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폴더의 계층은 지나치게 얕고 넓어도, 지나치게 깊고 좁아도 좋지 않다. 어디에 어떤 파일이 들어 있는지, 어디에 어떤 파일을 넣어야 할지 알 수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균형이 잡힌 폴더 계층이란 어떤 상태일까? 깊이는 3계층 정도, 최하 계층 이외에는 폴더를 5개 정도로 만들면 한 번에 보이는 폴더의 수가 적어지므로 검색하기도 쉽고 보존할 때도 망설이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파일관리를 결심했다면 우선 어떤 계층으로 자신의 파일을 구조화할지 신중하게 결정하자. 그리고서 각각의 파일을 알맞은 폴더에 넣도록 한다. 폴더관리의 성공 여부는 이렇듯 계층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 p.71-72

종이 수첩으로 일정을 관리할 때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사실 종이 수첩은 디지털보다 관리가 어렵다. 종이 수첩은 적을 수 있는 분양에 제한이 있다. 또 집에 두고 나오거나 분실했을 때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다. 그 외에도 해가 바뀔 때마다 새로 사야 하고, 과거의 일정을 확인할 때 오래된 수첩을 꺼내 뒤적여야 하는 등 관리가 어렵다.
그러나 일정을 웹에서 디지털 관리하면 이런 문제점이 전부 해결 된다. 먼저 디지털에는 물리적인 용량제한이 없다. 따라서 필요한 내용을 전부 메모할 수 있다. 단말기를 집에 두고 와도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살펴볼 수 있으며, 단말기를 잃어버리더라도 일정은 웹 상에 보존되어 있으므로 안심할 수 있다. 게다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더라도 1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검색도 간편해서, 예를 들어 A사와 언제 미팅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나더라도 ‘A사’로 검색하면 단숨에 모든 이력을 열람할 수 있다. p.109-110

상황이 비슷한 작업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다음 두 가지 기준에 따라 판단한다. 바로 ‘영향 범위’와 ‘처리에 걸리는 시간’이다. 지금 자신이 해야 하는 작업 중에서 많은 사람이 관여하는 작업은 빨리 처리하고 혼자서 완결할 수 있는 작업은 뒤로 미룬다는 원칙을 세운다. 관여하는 사람이 많은 작업은 여러분이 처리한 뒤에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기다려야 할 경우가 많으므로 모든 작업이 완료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즉 여러분 한 명의 작업이 늦어지기만 해도 전체적인 진행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영향 범위가 넓고 많은 사람 사이를 오갈 가능성이 있는 작업은 최대한 빨리 처리해서 상대에게 넘기고, 새로운 작업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이에 다른 작업을 하는 상태를 만들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관계자가 많고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것부터 우선해서 처리해 나가자. 이처럼 작업에 대한 관리 방법을 아주 살짝 바꾸기만 해도 자신이 끌어안고 있는 작업의 양이 줄어들어 마음과 시간 모두 여유가 생기며 그 결과 업무 성과도 쑥쑥 오를 것이다. 그러므로 꼭 도전해 보기 바란다. p.16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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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정리를 잘해야 일도 잘한다!” 업무시간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야근하지 않으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내는 실전 정리법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 하면서도 성과는 부진하고 개인 생활은 전혀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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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잘해야 일도 잘한다!”
업무시간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야근하지 않으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내는 실전 정리법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 하면서도 성과는 부진하고 개인 생활은 전혀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업무는 근무시간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취미활동과 자기계발도 야무지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 성과까지 잘 낸다. 그렇다면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도대체 어디에서 시작되는 걸까?
이 책의 저자 또한 직장생활 초기에는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었다.‘하루 업무가 끝나고 나서 시계를 보면 항상 막차 시간 직전이었고 현실은 야근의 연속인 나날들이 계속 되었다. 게다가 성과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동기 T는 달랐다.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성과는 늘 1등이었다. 저자는 자신과 T의 차이를 곰곰이 생각했고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연구했다. 결국 그는 그 차이는 ‘정리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단순히 메모지를 질서정연하게 나열한다거나 정리 용품을 사서 이용하거나 서류철을 잘하는 것이 다가 아니었다. 물건 정리는 기본이고 머릿속에 입력하는 정보나 자신의 업무 내용부터 해야 할 일까지 업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함께 정리해야 했다.
정리하면 할 일이 줄어들고 낭비가 줄어든 결과 모든 것이 단순해진다. 하지만 처음에는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저자 또한 처음에는 성과가 전혀 나오지 않아 좌절한 적도 많았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한 결과 서서히 귀가 시간이 빨라졌고, 3개월이 지날 무렵에는 매일 오후 8시 정도에는 회사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동기T처럼 업무 달인이 된 것이다.
업무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조금도 비례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업무를 정리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효율을 높이는 비결의 대부분은 끈기가 필요하지 않다. 개중에는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상당히 어려운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계속할 수만 있으면 누구나 몸에 익힐 수 있는 것들이다.
저자는 우선 ‘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 그 목적부터 이해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정리하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면 정리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변을 제대로 정돈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정리를 위해 분류하는 기준은 어떻게 결정할지, 책상 정리를 하기 위한 기준은 무엇인지, 늘어나기만 하는 명함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리법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업무를 진행할 때 빠르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도 알려준다.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며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 특히 구글을 통해 검색능력을 향상하는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받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시간을 적게 들이고 업무성과는 높이는 방법으로 알아두고 활용하면 유용한 잡무 처리법, 자투리 시간 활용법, 빠르고 효과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 특히 사회초년생이 알고 실천하면 좋은 업무 팁을 설명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된 방법들은 바로 몸에 익히기는 쉽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
면 습관화되어 자신의 업무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당장 실행에 옮겨서 꾸
준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2~3년에 걸쳐서 얻을 수 있는 업무 지식을 1년 만에 몸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글
나는 15년 차 직장인이다. 그동안 마흔여섯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특히 자기계발과 업무 역량 계발에 관심이 많아 직장인과 대학생 대상으로 해당 분야의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저자인 시노즈카 다카야 씨가 직접 업무 경험 속에서 얻게 된 방법을 집대성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평소 내가 생각해오던 업무법과 상당 부분 같아서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 도 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지털 툴Tool을 활용한 업무의 체계적인 정리와 데이터베이스화이다. 폴더와 파 일 네이밍과 에버노트Evernote, 구글 캘린더, 소셜 북마크와 SNS 등을 이용해 업무관리를 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좀 더 구조 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하던 기본적인 업무 생산성 증대를 위한 방안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 ‘업무 정리를 위해 정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그 즉시 폐기해서 머릿속과 주변을 혼잡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것부터,‘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산출물이 주는 기대효과를 상대적으로 비교해 덜 중요한 것 은 대충 일을 끝내는 것이 경제적 타당성이 높다’는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영부영하지 않고 명확한 판단의 잣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업무 능력 향상을 돕는 책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 김지현ㆍ15년 차 직장인,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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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 주변에는 정리를 잘하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정리를 그리 잘 ...

     
     
     
     

    내 주변에는 정리를 잘하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정리를 그리 잘 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어떻게 저렇게 정리를 잘 할까 늘 궁금했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같다. 내용은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이어지는 형식은 아니다. 책 제목과 잘 어울리게 책상에 올려놓고 언제든 궁금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게끔 각 제목과 그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참고로 컴퓨터 정리와 사무실 정리가 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집에 있는 자신의 책상을 정리하기에는 이 책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고 응용을 한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정리를 한다는 것에 꼭 필요한 것은 '행동'인데, 나처럼 뭔가 생각만 했다가도 별로 관심이 없거나 크게 흥미를 못 느끼면 금세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정말 잘하거나 원하는 것은 그때그때 행동으로 옮기면서도, 정리를 잘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인 지 '오늘 밤에 책상 정리를 좀 해야겠다'라고 생각해도 막상 저녁에 집에 오면 '에이, 귀찮은데 내일하지 뭐', '오늘은 너무 피곤했으니까 내일 시간많을 때 하자' 등 스스로에게 합리화를 시키거나 귀찮아하면서 미루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일단,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무조건 계획을 짜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그래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있는 상태(정리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라 크게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금세 지저분해지는 나로서는 이 책을 보며 계획을 세우는 것이 꼭 필요하다. 날짜와 시간을 먼저 잡고, 중요한 것을 먼저 어떻게 정리할 지, 나머지 잔잔한 것들을 어떻게 정리할지를 종이에 적는 것이다. 그리고 그 종이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것이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몇 가지 있는데, 책 내용에서처럼 업무능력이 다른 사람의 두 세배 정도로 탁월하며 성공가능성이 높고 노트나 메모 정리를 잘 하며, 취미를 배울 시간이 있고, 그 취미조차도 아주 전문가처럼 해낸다는 것이다. 즉, 사생활도 자신의 일도 모두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성공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고, 돈이나 명예 혹은 봉사나 나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각각 있다. 요즘은 일을 하면서도 봉사를 꾸준히 가고, 같은 업무를 하면서도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들에게는 이런 탁월한 정리습관이 있지 않을까? 과한 정리는 사람을 계획적으로 만들거나 결벽증으로 만들겠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정리습관을 익힌다면 내가 원하는 것에 성큼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일에 대한 업무량은 과다하게 쏟아지는 데 하루는 24시간 밖에 없는 데 이걸 가장 효율...
    일에 대한 업무량은 과다하게 쏟아지는 데 하루는 24시간 밖에 없는 데 이걸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점점 일의 업무량은 많고, 찾아야 할 정보도 많고, 처리해야 할 것도 많고 도대체가 어떤 것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 지조차도 분간하기 힘든 터였습니다. 그런데 야근을 절반을 줄이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낼 수 있는 39가지 방법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우선 크게 공감했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업무량이 많다보면 책상위에는 각종 서류들과 각종 책들은 큰 벽을 이루듯이 쌓여만 갑니다. 그러다 보면 정리할 수 있는 물품이 없을 까? 하면서 마트에 가곤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리의 함정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리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려 진정한 목적인 업무의 효율화를 망각한 상태”(p33)를 말합니다. 불필요한 서류들로 인해 정말 찾아야 할 때 중요한 서류를 찾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할 때가 많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정리를 하고 있는가?’라는 시점으로 새롭게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감을 하고 나니 무엇이 우선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투자하는 시간은 많지만 그만큼 성과를 못 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점을 조금씩 해결해 나갈 수 있는 39가지 방법이 저의 업무습관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선적으로 책상을 다섯 공간으로 나눠서 어디에 어떤 물건을 놓고, 어떤 서류를 놓을지 정리할 수 있도록 눈을 열어줍니다. 그리고 업무에 필요한 정보 검색을 위한 노하우를 배웁니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 하루 중 조금씩 버리게 되는 짜투리 시간을 모아 보다 더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9가지의 팁을 통해서 저의 잘못된 습관을 돌아보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얻어, 저만의 스마트한 정리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모두가 야근을 줄이고 자신을 더욱 개발할 수 있는 자신의 여가를 즐기며 일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잘하는 사람의 정리 습관 - 종종 일을 열심히 하다가 보면 혹은 책을 읽다보면 어질 러진 책상을 정리한다고 하지만 깔...
    일잘하는 사람의 정리 습관 - 종종 일을 열심히 하다가 보면 혹은 책을 읽다보면 어질 러진 책상을 정리한다고 하지만 깔끔 하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언젠가 쓸만한 팁들이 항상 책상위에 널부러져 잇어야 맘이 편하기 때문이다. 반면 , 책상위를 하얀 도화지 처럼 정리해서 일을 하거나 책을 쓰거나 공부를 하는 등의 스타일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전자에 해당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움이 될만한 정보 39 가지를 소개 한다... 챕터는 크게 5 장으로 나눠 있지만 읽어보내 대략
    3 가지 큰 카테고리로 정리의 달인이 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칠 수 있다.. 우선 이책의 저자도 주의를 두고 있지만 정리를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즉 , 정리를 위한 다른 정리도구를 또 포함 한다면 이중적인 노고가 늘어날 뿐이라는 점이다..
    첫째로 ; 책상 정리 및 컴퓨터 활용
    주변에 어떤사람들의 경우 미팅을 하러 나오면 무언가 잔뜩 가지고 나온다 , 사실 그중에 필요한 PT 라던가 소개 자료는 몇 장 되지 않을 경우도 많다.. 책상의 90% 정도는 당장 필요 없는 잠재적인 자료들일 뿐인 경우가 많다.. 이럴때 , 과감하게 우선 순위에 입각해서 정리를 해보자 ,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책상 상단 서랍에 , 중간 빈도수는 중간 서랍에 마지막으로 빈도수가 떨어 지는 것은 아랬서랍이고 이마저도 활용 빈도가 더 떨어 지는 것은 별도의 종이 박스 던가 다른 사룸함 보관 처이다...
    또한 컴퓨터의 경우도 언젠가 유용 하리라는 생각에 하나 둘 모든 단축 키는 초기 화면을 거의 덮다 시피 하고 항상 부팅 할때
    불필요한 Application 가지도 가동을 한다면 당연히 일정 용량의 램 사용이 늘어나고 따라서 작업을 할때 버벅 거리게 된다..
    이또한 필요 우선 순위에서 멀리진 화일이나 어플이라면 과감히 별도의 보관 폴더를 만들어 관리 하되 분기가 넘어가서도 쓰임새가 별로 없다면 페기 처분할 일이다..
    이메일 주고 받기 , 혹은 회신 하기 , 명함 관리 ,,, 비지니스를 하다보면 주고 받는 명함 관리도 하나의 일이다.. 이럴때 요즘의 스마트 폰 은 스캔 기능 내지는 그냥 찍어 올려서 자동 분류를 해주는 어플이나 왭도 있다.. -에버 노트가 대표적이라고 하는데
    나의 경우는 아직도 아웃룩 에 저장 하여 놓고 그때 그때 필요할때 불러 쓰기를 하는 편이다.. 이메일 같은 경우 몇개 미만 이야 따로 관리 할 필요는 없겠지만 겟수가 늘어나 약 100 여개의 거래처로부터 다양하게 들어 오는 이메일을 그때 그때 중요도에 맞춰서 관리 하는 것 또한 고역 이다..이럴땐 몇가지 자동 생성 및 분류 도구를 만들어서 크게 두가지로 분류 한다 즉 [ 작업이 발생 하는 이메일 ] 과 [ 작업이 발생 하지 않는 이메일] 이 그것이다.. 보통 자신에게 직접 문의 를 허거나 다른 사람의 작업을 컨펌하는 경우 자신이 직접 개입 하여야 하지만 단순 정보 제공이나 다른 주제에 자신이 CC 정도로 만 참조 하게 되어 있으면 굳이 회신의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겠다... 또한 [작업필요성] 이 메일의 경우는 < 오늘 안으로 마무리 하여야 하는 일들> 과 < 시간을 두고 작업과 마무리를 할일> 폴더를 별도로 만든다면 어느쪽 일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나의 경우도 보통 중요한 이메일은 [ Follow Up ] 폴더에 모아 넣고 수시로 진행 사항을 확인 하고 마무리 되면 그 폴더에서 이메일을 옮기거나 작업 종료 mark 를 띄운다...
    둘째로 작업의 효율과 정보 수집의 방법 , 계획
    요즘은 웍낙 SNS , 페이스 북 , 인턴넷 매체의 발달로 왠만한 자료들은 어디서나 혹은 수시로 구할수 가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정보의 양이 문제 이고 이를 분류 하는 마땅한 기준을 정해 놓지 않으면 어느날 내 메일함이나 rss 피드에는 약 천여개의 메시지 가 들어와 있다.... 컴퓨터를 요율 적으로 사용하는데에는 단축키도 한목을 한다.. 흔히들 사용하는 Control + S , Control + V 붙여 넣기 외에도 되돌리기 , 인쇄 , 주소 입력창 선택 , 검색 등 약 30여개의 Function 은 알아 두면 그냥 마우스로 왔다 갔다 작업 하는 것보다 2-4 배는 빠른 업무 효율을 높여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서 검색시 사용하는 고급 검색 기능을 도움말을 통하여 약 10 분 정도만 습득 하여도 남들 보다 3-4 배는 빠르고 정확한 검생 필터링이 가능 할 것이다..
    요즘 많은 부분이 디지털화 되어 있고 필기 노트 자체도 디지털화 되어 있는 부분이 나와 있고 어플도 있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아직 까지도 아나 로그 적인 다이어리 스케줄 을 고집 하지만 이또한 요휼적인 노-하우 가 있다...
    즉 노트를 크게 3 분할 하여 왼쪽엔 할 일 목록을 오른쪽에 세부 시행 사항과 마감 시간을 그리고 밑에는 그날 중요한 키워드 등을 적어 놓는 다면 자신의 기억력 좋음을 과신 하여 몇몇 일정이나 작업을 빠져 먹는 일 이 횔씬 더 줄어 들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잔업을 줄이면서 업무의 효율을 늘리는 방법 .
    대개의 모든 일들이 80; 20 의 정도의 퍼레이토 법칙에 순응 한다는 가정 하에 자신의 일을 둘러 보면 10 가지 일중에서 중요한 2 가지 일이 있고 이 두가지를 기한 내에 하기 위해 다시 100% 노력을 하면서 잔업이 발생 한다는 논리 이다.. 즉 다시 말한 다면
    우선 과제를 정하고 약 80% 정도 완료 성과를 남겨 둔체 , 다른 20% 해야 할을을 찾아서 다시 80% 정도 수준의 완료 성과를 발휘 하라는 이야 기 이다. 이렇게 하면 시간 집약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시키는 효과가 있고 이중에서도 꼭 필요한 완성도 100% 요구 되는 작업이나 프로젝트에 나머지 여력을 쏟아 부어 시간내에 완성 한다는 전략이다 ... 좀더 쉽게 비교하자면
    A 사원은 한가지 일을 완벽 하게 하기 위해 100% 전력으로 하나의 일을 밤을 새워 가며 일을 한 경우이고 B 의 경우는 80% 성과 수준을 유지 하면서 3-4 개의 작업을 동시성있게 진행 한다라는 것이다... 기한 내에 완료 해야 하는 프로젝트이면 b 의 경우는 그중 나머지 20% 를 충족 하면 되지만 , A 의 경우는 자신이 진행 했던 작업이 아니면 다시 0% 부터 100% 까지 잔업에 야근을 거쳐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작업성 80% 까지 도달 하기 까지는 약 20% 정도미만의 힘을 들이면 되는 것이지만 완성도 나머지 20% 를 잘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약 80% 의 추가 노력이 필요한 퍼레토 법칙성을 따르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일처리 중간 중간의 자투리 시간에는 자신이 순위를 매겨논 경, 중 ,완 , 급 작업중 중요도가 떨어지면서 단순 회신을 해여 하는 업무들을 처리 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다....
    개인적인 스케줄 또한 일주간의 시간 흐름표를 작성 하여 보면 , 어디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 하는지 , 언제 정도 귀가 해서 무얼 하는지 정기 적인 분석도 필요 할 수가 있다.. .인간의 심리란 자신에 대한 합리화에 무척 관대 하여서 아침 일정하게 일어나는 습관 조차도 어겨 버릴때는 그헐 만한 신체적 정신적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위로 한다...
    하지만 , 사회는 개개인에게 합리화를 인정 하거나 개인적인 피로도를 알아 주지도 않을 뿐더러 알려고 하지 않는 시스템이다..
    결과에 맞춘 업무처리 속도는 그사람의 능력이고 학생의 경우 학업 시간에 비례 하던 그렇지 않더 성적표의 나타남은 그 학생의
    효율화된 정신 구조와 자기 자신 관리의 꾸준함을 반영 할 뿐이다..
    사실 더욱 중요한 것은 10여년 정리내공을 쌓았거나 남들에게 들어도 자신에게만은 예외라는 사람은 발전이 없을 수 있겠다..
    나이가 들어도 본인의 기억력이 최우선 이어서 긴가 민가 하는것으로 논쟁을 벌여도 나에게는 관대 하다. 또한 대한 졸업 한지 20년차 되어 가는 직장인이 자신의 자기 개발 없이 세상이 한없이 빠르게 변한다고 원망 하는 것도 그 사람의 부족의 소치 일 것이다.. 나이가 들어 스승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대에 변화를 잘 일고 미래를 짚어 내 줄수 있는 자야 말로 세상의 코치 이자
    멘토가 아닐 까 싶다 ..
    아무리 사소한 책이라도 깨달음이 있으면서 실천의 동기 부여 가 생길 수 있는것 그래서 자신의 습관이 하나 라도 고쳐 진다면
    이책을 읽고 전달 하는 사람의 마음에도 거뜬함이 묻어 날수 있겠다...
    2013 / 7 /9 어느 탁월한 분의 말씀 처럼 인식의 그릇은 받아 들이는 자기 자신의 모양 일 뿐이다. . 흘러 넘치는 코칭이나 멘토링은 그외 전부 타인의 다른 그릇일 뿐이라고 생각 해보는 책력거 99 였습니다...
  • 정리정돈을 잘한다는 것! 무척이나 부럽고 참 좋아 보인다.  나름 컴퓨터 화면이라든지 널부러지는 것을 보기 싫어하지...
    정리정돈을 잘한다는 것! 무척이나 부럽고 참 좋아 보인다.
     나름 컴퓨터 화면이라든지 널부러지는 것을 보기 싫어하지만, 그러한 정리습관들이 삶을 변화시키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공감을 하면서도 부러워만 했던 내게 무척이나 큰 힘이 되어준 이 책!
    한 마디로 말한다면 이  책은 무척이나 실제적이다.
    살아가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며, 정리습관을 들이기에도 참 많은 지침이 되어주는 책이다.
     
     항상 시간이 없고, 나만 할일이 많다고 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잡담하고, 기타치고, 통화하고 등등 자신의 시간을 잘 쓰는 것 같은데 정작 해야할 일에서는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고, 자신은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불평과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봐도 이렇게 저렇게 하면 절대 시간이 없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
    아마 시간 뿐 아니라 정리정돈의 습관도 들지 않아서리라 생각이 든다.
    시간과 효율성,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고자 하는 것들이 함께 맞아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단 이것은 정리의 문제만이 아닐 것이다.
    마음의 정리도 마찬가지며, 관계의 정리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짧은 시간에도 일을 처리하기가 수월하다. 처음엔 정리를 하면서 드는 시간이 좀 있겠지만( 작가도 그런 시간은 있다고 얘기한다) 그러한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효율성이 극대화 됨을 잘 알게된다.
    더운 여름, 더운데서 일하고, 추운 겨울 추운 데서 일할래? 라고 하면 무척이나 다들 싫어한다.
    그런데 우리들의 행동은 그러한 싫음의 상황으로만 가고 있다.
     
    사람은 결국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가정을 꾸미고 공부를 하고, 뭔가를 이뤄 내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가족이 필요로 할때는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면, 생각해 봐야할 문제들이다.
    박차고 나올 수 없다면, 결국 나를 돌아보고 다듬는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 정리를 위해 정리용품을 사지 말라는 말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효율적인 일처리를 위해서 능률에 맞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들이 무척이나 인상깊었고, 총5개의 장으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정리의 목적을 바로 이해하기
    1장에서는 먼저 정리의 목적부터 제대로 이해하기에서는 정리의 목적이 정리가 아님을, 무심코 지나가버리는 버려야할 습관들과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일처리의 습관을 찾아야 함을 얘기해 준다.
    2장에서는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정리, 정돈하자로 책상, 명함, 컴퓨터 바탕화면, 폴더정리들, 스마트폰 어플 등에 대해 세세히 알려준다.
    3장에서는 자신의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서 노트를 사용하는 방법, 일정관리
    4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만 찾아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구글 검색 능력과 소셜 북마크,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한 정보수집에 대해서
    5장에서는 잔업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업무법을 알아보기 위해 5분 이내 끝낼 수 있는 일부터 끝내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한다.
     
    책상에 일터에 오래 앉아 있다고 일의 능률이나 효율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방법에 따라서 머리속도 정리하고 주변도 정리하여 오직 나만의 시간을 뺄 수 있는 그 기술이 진정한 정리습관이 아닐까 싶다.
  •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난 참 정리를 못하는 편이다.&n...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난 참 정리를 못하는 편이다. 
    가끔 정리를 하겠다고 나서서 하곤 하지만 
    내가 했을 떄 뭔가 제대로 정리되는 느낌이 없기도 하고, 
    어디에 무엇을 둘찌 역시 잘 못정하고, 버리는걸 안좋아하다보니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할 때가 정말 많이 있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시선이 갔던 정리습관. 
    거기다가 일 잘하는사람의 정리습관이라하니 정말 궁금해졌었었다. 
    이 책의 저지는 처음부터 정리를 잘 했던 사람은 아니다.
    처음에는 매일같이 야근을 밥먹듯이 했었지만, 
    조기퇴근을 시키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좀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기위해 정리를 하는걸 습관화 시켰다고 한다. 
    그런걸 보여주듯 뭔가의 변화를 주었을 때 처음에는 부작용이 따른다고 미리 말을 해주고 있다. 
    매일 하던대로 하면 익숙하기 떄문에 좀 더 쉬운거 같을찌는 몰라도 
    효울적으로 바꾸었을 때 당장 하기 어려워서 포기할 떄가 있는 것 같다. 
    무언가의 일을 새롭게 했을때 과도기를 겪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이 시간이 지나고 좀 더 효율적이고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오는걸 기억해야할것 같다. 

    요즘 직장에서 업무가 많이 변하고 있다보니 과도기마냥 일이 너무 힘들떄가 있는데 
    현재가 부작용의 단계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자리가 잡히면 
    이 덕분에 더 편하게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될 시간을 기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책상정리에 대해서도 좀 더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였는데 
    자주 쓰는것들과 아닌것들, 그리고 버릴것들로 나누는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나는 버리는걸 잘 못하는편이다보니 뭔가 다 꾸준히 쌓아두는데 
    중간중간 필요한것은 정작 10%도 안된다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이 되기도 했다. 

    입사해서 처음에는 모든 문서를 다 저장하고, 발령이 날 때마다 이메일을 통해서 이동시키고, 
    이메일도 맨날 지우지를 못해서 메일함이 꽉 차서 고생을하곤 했는데 
    이제 보니 그것들중 정말 필요한건 몇 안된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기때문이였다. 

    정리의 습관이란 불필요한걸 적절할 때 버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실질적으로 컴퓨터를 할 때 도움이 되는 단축키에 대한 내용도 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검색에 대한 이야기. 
    단축키를 이용해서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버들도 나와있다. 
    명함보관, 다이어리, 메모를 이용할 수 있는 저자가 활용하는 사이트를 책의 마지막에 실어두었다 
    중간에 명함을 디지털화 시키는것에 대해서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사이트를 싣었기때문에 직접 들어가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정리를 정말 습관이란 것에 포커스를 맞춘 책. 
    정리와 버리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 
    간단한 정리하는 방법들로 책상을 좀 더 편하게 만들고, 
    복잡했던 컴퓨터 파일을 정리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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