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CMKM(DVD1장포함)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6쪽 | 규격外
ISBN-10 : 8952743091
ISBN-13 : 9788952743091
CMKM(DVD1장포함) 중고
저자 김진표 | 출판사 시공사
정가
18,000원
판매가
2,000원 [89%↓, 1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5년 5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하은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한강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미니멀리어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milkywa...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1,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군.부대 사서함은 발송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 책상태는 good...배송속도는 very good....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5.21
10 책이 깨끗해서 좋습니다. 가격도 좋았는데, 파시는 분께서 '판매한다'는 의미보다는' 나누어 함께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판매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zh*** 2019.08.15
9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s4*** 2019.06.19
8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gwon*** 2019.05.01
7 배송이 정말 빠르네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wjn0*** 2019.03.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젊은 아티스트 여섯 명의 여섯 빛깔 여행기를 담은 책. 김진표, 나얼, 장윤주가 동유럽, 자메이카, 파리에서 담은 영상과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음악으로 만든 DVD가 담긴 본격 사운드 비주얼 북이다. 2004년 가을, 여섯 명의 젊은이들은 각각 파리, 도쿄, 런던, 밀라노, 동유럽, 자메이카라는 색다른 공간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 책에는 그들이 한 달 동안 품었던 여섯 빛깔 하늘의 풍경과 이야기를 모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진표
저자 김진표는 20대의 끝에 서 있는, 멋대로 사는 영혼. 자동차로 동유럽 10개국을 여행했다.

저자 : 나얼
저자 나얼은 98년부터 음악 활동 시작. 버려진 것을 쓸모 있는 것으로 만드는 미술 작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자메이카로 떠나 그곳의 풍경과 사람들을 그림과 사진, 영상으로 담았다.

저자 : 임상효
저자 임상효는 패션모델로 10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영화배우로도 활약중이다. 그리운 것들을 떠올리며 파리와 밀라노로 떠났다.

저자 : 장윤주
저자 장윤주는 패션모델로 9년째 활동 중이며,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은 토이의 '좋은 사람' 뮤직비디오를 통해서이다. 파리와 런던에서 두 곡의 노래를 만들었다.

저자 : 정신
저자 정신은 TBWA KOREA 카피라이터이자 '정신과 영수증'의 저자이다. 한 달 동안 도쿄에 머물면서 그곳에서 소비생활을 하고 받은 영수증으로 글을 썼다.

저자 : 홍진경
저자 홍진경은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양미술사 겸임교수이며, www.thekimchi.co.kr의 대표이다. 파리에서 한 달 동안 머무르며 시詩를 썼다.

목차

정신 - Lesson 1> Tokyo
김진표 - Driving around East Europe
임상효 - Waiting for you
장윤주 - 그 집에 피아노가 있었다
홍진경 - 모험소녀, 파리에서 詩를 쓰다
나얼 - 자메이카에서 그들을 만나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오랜만에 진경이에 전화가 왔다. 우린 짧게 통화를 끝냈고, 난 갑자기 설레이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지? 가서 무얼하지? 뭘 글로 쓰지? 사진기는 뭘 들고 가지? 흥분된 나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민을 품고, 나의 손은 지구본...

[책 속으로 더 보기]

오랜만에 진경이에 전화가 왔다. 우린 짧게 통화를 끝냈고, 난 갑자기 설레이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지? 가서 무얼하지? 뭘 글로 쓰지? 사진기는 뭘 들고 가지? 흥분된 나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민을 품고, 나의 손은 지구본을 뱅그르르 돌리고 있었다. 그렇다. 진경이에게 전화가 온 2004년 4월의 어느 날, 나의 여행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여행은 나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다. 또 한번 날 사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니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며칠 동안 고민하다 결국 난 동유럽 5개국(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을 중심으로 여행하기로 결심하고 이동수단은 기차가 아닌 자동차로 결정했다.(중략) 동유럽에 관한 많은 지식을 전달해 줄 자신은 없다. 다만, 자동차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김진표 <에필로그>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뮤지션, 패션모델,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인 이들은 나이도 직업도 조금씩 다르지만 친구이며,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젊음을 사랑하고 있다. 김진표는 자동차로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뮤지션, 패션모델,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인 이들은 나이도 직업도 조금씩 다르지만 친구이며,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젊음을 사랑하고 있다. 김진표는 자동차로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자신의 참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냈다. 나얼은 레게음악의 천국 자메이카로 떠났다. 골목마다 스피커를 쌓아놓고 음악을 듣는, 비행기가 착륙하면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그곳에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눈망울과 아름다운 풍광을 그림과 글로 담았다. 홍진경, 장윤주, 임상효는 함께 파리로 떠났지만 그들이 파리를 사랑하는 방법, 그곳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은 달랐다. 홍진경은 파리에서 시를 썼고, 장윤주는 피아노로『CmKm』DVD에 담을 노래를 만들었다. 임상효는 잊혀진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대를 안고 파리와 밀라노에서 서른을 맞이했다. ‘JUNE’브랜드 네이밍을 한 카피라이터 정신은 도쿄에서 소비생활로 받은 영수증으로 글을 썼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직 다 읽지는 않았으나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     남자란 의지만 해서는 안 되는 법 그에게 ...

    아직 다 읽지는 않았으나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

     

     

    남자란 의지만 해서는 안 되는 법

    그에게 너의 모든 것을 걸면 그 누구든 달아날 것이니

    너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서른엔 인생을 피하지 말고

    일생에 있어 가장 치열한 불꽃을 치를 마음의 준비를 하며

    그 무엇에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강함과 마음의 여유를 준비하라.

    그 무엇에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강함과 마음의 여유를 준비하라.

    혹 아무도 오지 않거나 너무 자주 왔다 간다면

    네 부모 형제와 친구들에게 더더욱 충실하며

    아직 네 자신이 준비가 안 되었음을 알고

    스스로를 갈고 닦는데 더욱 매진하라.

    그리고 네 자신을 사랑하며 네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 CmKm | ma**isu | 2009.07.3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2004년 4월 어느 날... 여섯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특별한 여행을 계획한다.. 김진표, 나얼, 임상효, 장윤주, 정신,...

    2004년 4월 어느 날...

    여섯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특별한 여행을 계획한다..

    김진표, 나얼, 임상효, 장윤주, 정신, 홍진경

    그들은 각자의 여행지에서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엮기로 하고

    도쿄로, 유럽의 각 도시로 또 자메이카로..

     

     

    "우린 이제, 서로 다른 Cm의 신발을 신고

    서로 다른 Km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 거야!"

     

     

    그렇게 탄생한 책이다..

     

    브라운 아이즈의 나얼이 다녀온 자메이카..

    그는 그곳의 풍경들을 스케치하며 특별한 여행후기를 쓴다.. 그림이 있는 여행서!

    보이는 곳마다 완벽한 그림같은 풍경들, 꾸미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

    에메럴드 빛 바다는 그야말로 천국의 풍경같다고..

    무엇보다 어느 거리에서나 레게가 흘러 나온다는 그곳!

    밥 말리를 우상 받들 듯 모시는 이유..이들 삶의 유일한 낙이 오직 음악이기 때문이란다

     

    "해변에서도 시장에서도 큰길에서도, 골목에서도 끊임없이 레게가 흘러 나온다.

    이 땅의 레게는 그들의 삶과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어 있었다.

    세상의 어떤 절대자가 와도 뗄 수 없는 완벽한 일체감.

    주말엔 스피커를 20개 정도 쌓아놓고 동네마다 음악을 튼다.뇌가 울릴정도로 크게,

    그리고 어느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흥겹고도 슬픈 리듬 속에 힘겨운 삶을 던져버린 채 하나가 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음악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사람, 모든 곳이 그림이고 음악인 나라..

    오렌지 빛 석양아래 레게가 흐르고 춤이 흐르고..

    파스텔화 처럼 아름다운 그곳 자메이카..

    가난하지만 즐겁고 여유있는 그곳의 풍경이 꿈결처럼 그립다..그리고

    아..가고싶다! 나도...*^^*

     

     

     

     

     

     

  • 235cm ??km | ci**r | 2007.10.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김진표+나얼+임상효+장윤주+정신+홍진경   여행을 너무나 하고 싶었던 나의 대리만족. 6인의 6가지 여행은 cm...

    김진표+나얼+임상효+장윤주+정신+홍진경

     

    여행을 너무나 하고 싶었던 나의 대리만족.

    6인의 6가지 여행은 cm와 km로 기록된다.

    내가 여행을 하게 된다면... 235cm 에 몇 km가 될까.

     

    어느 잡지 귀퉁이에서 보았던 "정신과영수증"의 "정신"이 글쓴이의 이름이었다는 것을,

    몇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묘한 기쁨.

    모델 장윤주의 또다른 꿈.

    가수 나얼의 그림.

    그리고 여러 즐거운 이야기들.

     

    가볍게 읽기도 좋은 여행기록들.

    부러운 맘에, 먹고살기 편한 사람들의 여행기라는 질투도 해 보게 되는.

     

    061128

  • cmkm | ha**m21c | 2007.06.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젊은 아티스트 여섯 명의 여섯 빛깔 여행기   젊음이라는 것자체가 장점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생각보다 열정적이지 ...

    젊은 아티스트 여섯 명의 여섯 빛깔 여행기

     

    젊음이라는 것자체가 장점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생각보다 열정적이지 못한것
    젊음이라는 단어에 부러움도 질투도 느끼지 못하는 것 그리고 한해 두해가 갈수록
    많은 것들이 변해가는것이 보이는 것
    이 모든것이 내가 젊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3년전 자신들만의 여행을 떠난 이들이 가졌던 것과 같다.

     

    cmkm은. 2005년에 출간되었다.
    정말이지 좋아하는 김진표의 자동차 동유럽 여행, 왠지 그라면 그곳에 같을거란
    생각이 들어맞은 나얼님, 한간에 티비에좀 나왔고 요즘에는 뜸하지만 왠지 지금의 모습이

    훨씬 멋져보이고 그녀다운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한 홍진경,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특이한 형식(영수증을 이용한 글)으로 써버린 정신,
    패션모델 임상효 장윤주. 6명의 각기 다른 감상이 표출되어있는 이야기들.
    나는 나를 알지도 못하는 이들의 생각과 과거의 생활을 훔쳐 본다.
    생각, 생활, 사랑, 감정들은 가끔은 나라는 거울에 투영되어 새로운 것들로 탄생하고
    어떤것들은 그냥 잊혀진다.
    언젠가 다른 글에서도  밝혔지만 나는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한다.

     

    새로운것은 항상 나를 설레게 한다.
    눈에 익지 않은 것들을 볼때의 그것은 불안감인지 설레임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들이 가슴뛰게 하는것 하나는 확실하다.

     

    책을보고 나서 무심코 공유프로그램에 cmkm이라고 검색한다.
    MP3파일이 하나 뜬다. 무료다. 그냥 내려 받는다. 그리고 듣는다.
    Fly away(장윤주)라고 써있다. 노래가 참 예쁘다.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하는데
    귀에 익숙한 소리다. 원래 알고 있던 노래다. 어디서들었는지 알수없다.
    난 무엇이든 듯지만 제목을 잘 기억하는 법이 없다. 그냥 그렇게 항상
    멜로디만 기억한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듯. 노래를 들으며 무심코 뉴스창을 보는데
    '샤넬도 프라다도 코리안 워킹에 흠뻑 빠졌다'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어 클릭한다.
    거기 2007년의 장윤주가 있더라. 신기했다. 그냥 그렇게 무심코 시간이 흐른다.
    모든것은 어제와 같다. 하지만 오늘과는 다르다. 오늘은 또 새롭다.

     

    cmkm에서 보여준 여섯명의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는

    지금은 또 다른 이야기들을 이어가고 있을 것이다.
    경험과 감정을 공유해준 그들에게 고맙다.

    이렇게 나의 2007년 6월 중 하루도 지나가고 있다.

  • 아쉬움 가득한 CmKm | un**i77 | 2005.09.23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서로 다른 Cm의 신발을 신고 서로 다른 Km의 도시로 떠난다는 의미의 CmKm. 책을 사놓고도 얼마간 읽지를 못했...
    서로 다른 Cm의 신발을 신고 서로 다른 Km의 도시로 떠난다는 의미의 CmKm. 책을 사놓고도 얼마간 읽지를 못했다. 선물상자를 뜯어보기 직전의 그 설렘이 좋아서...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김진표의 글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카피라이터이자 작가를 지망하는 정신은 도쿄에서 돈 쓴 이야기만 늘어놓고 지금은 무슨 겸임교수라는 홍진경은 파리에서 시를 썼다는데 한마디로 어이없고 모델로 활동중인 임상효는 자신의 히스테리와 넋두리로만 글을 채웠고 역시나 모델인 장윤주는 너무 어렸다. 나얼은 그림은 잘 그렸으나 호소력이 약했다. 예전부터 친구가 동유럽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을 때, 거기는 별로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는데 김진표의 글을 읽고 그 말을 취소했다. 부타페스트, 두브로브니크, 류블라냐에 이제는 꼭 가보고 싶다고 했더니 다음에 우리에게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그곳에 자동차로 여행을 하자고 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즐거운 표정을 하고있는 우리의 모습을 즐겁게 상상해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온라인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