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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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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쪽 | A5
ISBN-10 : 8970656049
ISBN-13 : 9788970656045
삼국유사 중고
저자 일연 | 역자 고운기 |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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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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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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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중엽에 일연이라는 스님이 지은 역사책으로 단군 조선의 건국신화에서부터 고려 중엽까지의 일들이 아주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삼국유사>를 우리말로 옮긴책. 고조선을 시작으로 거문고의 갑을 쏘라, 가락국기, 순도가 고구려에 오다, 동경 홍륜사의 금당 십성, 원광의 중국 유학, 가난한 여자가 어머니를 봉양하다까지를 수록했다. 부록으로 왕력과 일연과 삼국유사의 시대를 담았다.

저자소개


일연 (一然)
속명은 김견명(金見明)이다. 자는 일연(一然)이고, 시호는 보각(普覺)이다.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났다. 1214년(고종1년) 9세에 전라도 해양(海陽:현재 광주)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 승려가 되었다. 1227년 승과(僧科)에 급제, 1237년 삼중대사(三重大師), 1246년 선사(禪師), 1259년 대선사(大禪師)가 되었다. 1261년(원종2년) 왕명으로 선월사(禪月寺) 주지가 되어 목우의 법을 이었다.

1268년 운해사(雲海寺)에서 대덕(大德) 100여 명을 모아 대장경 낙성회(大藏經落成會)를 조직, 그 맹주가 되었다. 1277년(충렬왕3년) 운문사(雲門寺)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을 강론, 1283년 국존(國尊)으로 추대되고 원경충조(圓經沖照)의 호를 받았다. 1284년 경상북도 군위(軍威)의 인각사(麟角寺)를 중건하고 궁궐에서 구산문도회(九山門都會)를 열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비롯하여 {어록(語錄)}, {계승잡저(界乘雜著)},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 {조도(祖圖)}, {대장수지록(大藏須知錄)}, {제승법수(諸僧法數)}, {조정사원(祖庭事苑)}, {선문점송사원(禪門拈頌事苑)} 등이 있다.

옮긴이
고운기 (高雲基)
1961년 전남 벌교에서 출생하였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논문은 [일연의 세계인식과 시문학 연구](1993)이다. {일연}(1997), {새로 읽는 한국고시가}(1998),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삼국유사 이야기}(2001)를 냈고, 학위논문을 보완한 {일연과 삼국유사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밀물 드는 가을 저녁 무렵}(1987), {섬강 그늘}(1995), {나는 이 거리의 文法을 모른다}(2001) 등 세 권의 시집을 냈다. 1999년 9월, 일본 게이오(慶應)대학 문학부 연구원으로 도일(渡日), 현재 한국과 일본의 고시가를 비교 연구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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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더불어 현존하는 한국 고대 사적(史籍)의 쌍벽 {삼국유사}. 지금으로부터 천 오백 년 전쯤 이 땅에 살았던 조상들의 삶을 고스란히 찾아가 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고대 사료들을 수록하고 있어 소...

[출판사서평 더 보기]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더불어 현존하는 한국 고대 사적(史籍)의 쌍벽 {삼국유사}.
지금으로부터 천 오백 년 전쯤 이 땅에 살았던 조상들의 삶을 고스란히 찾아가 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고대 사료들을 수록하고 있어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문헌이며, 그 방대함과 역사 기술상의 독특함으로 이미 고전 중의 고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삼국유사}를 더 상세하고 젊은 언어로 충실하게 해석했다.

♣ {삼국유사}라는 책
1145년 고려 인종 23년에 우리의 고대사를 정리하는 역사서의 편찬에 대해 관심으로 인해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100여 년이 흐르는 동안 고려 사회는 커다란 변화를 겪었다. 문신귀족들의 차별에 불만을 품은 무인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정권을 잡은 것이다. 무인들의 집권은 단순히 집권 자체로 끝나지 않았다. 그것은 사람들의 세계관에 변화를 주었다.

또 송(宋)나라의 멸망과 원(元)나라의 성립은 우리 중심의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해 보려던 고려의 정권 담당자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암시를 함께 주었다. 하늘처럼 알았던 중국도 변방의 오랑캐에게 무릎을 꿇음으로써 당대의 관념은 완전히 무너졌다.

{삼국유사} 탄생의 배경은 이 두 가지 당대의 세계사적 사건에 기인한다. 세계관의 변화는 역사관의 변화를 가져왔고, 모든 것을 중국 중심으로 해석했던 {삼국사기}의 역사기술은 이제 힘을 잃고 {삼국유사}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 {삼국유사}의 구성
{삼국유사}는 전체가 9개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왕력(王曆) 기이(紀異) 흥법(興法) 탑상(塔像) 의해(義解) 신주(神呪) 감통(感通) 피은(避隱) 효선(孝善)이 그것이다.

전체적인 구성을 본다면 연대기로서 왕력, 준(準)역사서로서 기이, 불교문화사적 관점에서 당대인의 삶을 기록한 흥법 이하의 여러 편으로 삼대분(三大分)해 볼 수 있다.

여기서 왕력은 {삼국유사} 전체 기술의 기반이 되는 부분이고, 기이는 양적으로도 역사자료의 가치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만, 기술방식이나 역사관에서 {삼국사기}와 다른 질적인 면이 있다. 특히 [기이]편은 그 서문에서 밝힌 바 우리에게 뿌리가 되는 나라와 왕들을 비록 기이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나 굳이 수록했다는 것, 그래서 단군신화가 처음으로 문서상에 기록되었다는 데에서 더 이상 강조할 필요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흥법] 이하의 편들을, 불교문화사적 관점에서 당대인의 삶을 기록했다. 일연은 승려이고 분명한 불교적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이었다. 불교문화사란 그런 저자에게서 나올 수 있는 당연한 결과다. 다만 불교 하나로 모든 것을 재단하고 있지 않다는 점, 그러므로 읽는 이도 어떤 편협한 선입관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일연은 {삼국유사}를 쓰면서 이 책이 {삼국사기} 같은 역사서로만, {고승전} 같은 불교서로만 만족하지 않았다. 그것들이 어우러지면서 우리 고대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해 볼 어떤 틀을 만들어 냈다고 보아야 옳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고조선
{고기}(古記)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옛날 환인(桓因)의 서자 환웅(桓雄)이 자주 하늘 아래에서 사람이 사는 세상을 찾아가고자 하였다. 아버지가 자식의 뜻을 알고, 아래로 세 봉우리가 솟은 태백산을 굽어보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하였다. 이에 천부(天符)의 증표 세 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도록 하였다.

환웅은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 마루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다. 이 곳을 일러 신시(神市)라 하였고 스스로를 환웅천왕이라 불렀다. 풍백(風伯), 우사(雨師) 그리고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 운명 질병 형법 선악을 주관하는 등 무릇 세상의 3백 60여 가지 일을 맡아보고, 세상에 있으며 교화를 베풀었다.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굴에 같이 살면서, 늘 환웅 신에게 자신들이 사람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환웅 신은 신령스런 쑥 한 다발과 마늘 스무 낱을 주고서, '너희들은 이것을 먹고 1백일간 햇빛을 보지 말아라. 사람의 모습을 얻게 될 게야' 라고 말했다. 곰과 호랑이는 받아서 그것을 먹고 21일을 꺼렸는데, 곰은 여자의 몸이 되었지만, 호랑이는 제대로 꺼리지 못해 사람의 몸이 되지 못하였다.

웅녀는 누구와 혼인할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늘 신단수 아래에서 잉태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이에 환웅이 사람의 몸으로 나타나 혼인하고,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니 단군(檀君)이라 불렀다.
<14∼15페이지>

진성여대왕과 거타지
제51대 진성여왕(眞聖女王)이 조정에 나간 지 몇 년 되었을 때였다. 유모 부호부인(鳧好夫人)과 그 남편 위홍(魏弘) 잡간 등 서너 사람이 신하로서 총애를 받고 권세를 마구 휘둘러 정치가 어지러워졌다. 도적까지 들끓자, 백성들이 이를 걱정하여 [다라니](抒羅尼)로 은밀한 문장을 지어 길거리에 내붙였다. 왕과 못된 신하들이 이를 얻어보고는 말했다.

"왕거인(王居仁)이 아니면 누가 이런 문장을 지었겠느냐?"
그리고 나서는 왕거인을 감옥에 가두었다. 그가 시를 지어 하늘에 호소하였더니, 하늘이 감옥을 뒤흔들었다. 이 때문에 그를 풀어주었다.
<119페이지>

고구려의 영탑사
승전(僧傳)에서는, "석(釋) 보덕(普德)은 자(字)가 지법(智法)인데, 이전 고구려 용강현 사람이다"라고 하였다. 자세한 것은 앞서의 본전을 보라.

늘 평양성에서 살았다. 산사의 한 노스님이 와서 경전을 강독해 달라고 청했다. 간곡히 거절했으나 피할 수 없었다. 가서 {열반경} 40권을 강독하고, 자리가 끝나자 성의 서쪽 대보산 바위 동굴 아래에서 선관(禪觀)에 들었다. 신인(神人)이 나타나 이 곳에 꼭 머무르기를 청하고, 지팡이를 앞에 놓더니 그 땅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 아래 8면의 7층탑이 있다."
파보니 과연 그랬다. 그래서 절을 세워 영탑사(靈塔寺)라 하고 거기에 머물렀다.
<208페이지>


저자 소개
일연 (一然)
속명은 김견명(金見明)이다. 자는 일연(一然)이고, 시호는 보각(普覺)이다.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났다. 1214년(고종1년) 9세에 전라도 해양(海陽:현재 광주)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 승려가 되었다. 1227년 승과(僧科)에 급제, 1237년 삼중대사(三重大師), 1246년 선사(禪師), 1259년 대선사(大禪師)가 되었다. 1261년(원종2년) 왕명으로 선월사(禪月寺) 주지가 되어 목우의 법을 이었다.

1268년 운해사(雲海寺)에서 대덕(大德) 100여 명을 모아 대장경 낙성회(大藏經落成會)를 조직, 그 맹주가 되었다. 1277년(충렬왕3년) 운문사(雲門寺)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을 강론, 1283년 국존(國尊)으로 추대되고 원경충조(圓經沖照)의 호를 받았다. 1284년 경상북도 군위(軍威)의 인각사(麟角寺)를 중건하고 궁궐에서 구산문도회(九山門都會)를 열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비롯하여 {어록(語錄)}, {계승잡저(界乘雜著)},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 {조도(祖圖)}, {대장수지록(大藏須知錄)}, {제승법수(諸僧法數)}, {조정사원(祖庭事苑)}, {선문점송사원(禪門拈頌事苑)} 등이 있다.

옮긴이
고운기 (高雲基)
1961년 전남 벌교에서 출생하였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논문은 [일연의 세계인식과 시문학 연구](1993)이다. {일연}(1997), {새로 읽는 한국고시가}(1998),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삼국유사 이야기}(2001)를 냈고, 학위논문을 보완한 {일연과 삼국유사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밀물 드는 가을 저녁 무렵}(1987), {섬강 그늘}(1995), {나는 이 거리의 文法을 모른다}(2001) 등 세 권의 시집을 냈다. 1999년 9월, 일본 게이오(慶應)대학 문학부 연구원으로 도일(渡日), 현재 한국과 일본의 고시가를 비교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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