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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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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A5
ISBN-10 : 8989085861
ISBN-13 : 9788989085867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중고
저자 스티븐 아터번 | 역자 윤종석 | 출판사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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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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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도서 
표지 살짝 때탐 
내지 낙서훼손없는 책 
4-/  ㅊ-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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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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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제1부 우리는 어디 있는가 1. 우리들의 이야기 2. 값 지불 3. 중독인가 무엇인가 제2부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 4. 혼합된 기준 5. 순종인가 탁월함인가 6.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7. 참된 남성성을 택하라 제3부 승리를 선택한다 8. 결단의 시점 9. 실지가 회복된다 10. 당신의 전투 계획 제4부 눈의 승리 11. 눈길 돌리기 12. 눈을 굶기기 13. 당신의 검과 방패 제5부 생각의 승리 14. 당신의 생각은 야생마 15. 울타리에 접근해올 때 16. 울타리 내부 제6부 마음의 승리 17. 아내를 아껴 주라 18. 영광의 배턴을 들고 공부와 토의 지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마음의 병중에서 가장 무서운 질병이 무욕(無欲), 무기력이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먹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의 병중에서 가장 무서운 질병이 무욕(無欲), 무기력이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먹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라면 살아 있지만 죽은 상태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욕구는 생명의 자기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찌기 프로이트는 우리의 본능적 욕구에는 윤리와 도덕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러므로 욕구자체가 위험한 것도, 감추어야 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용인되고 건강하게 표출하도록 길들이지 못할 때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성욕에 관한 것만해도 그렇다. 성욕은 남성들의 매우 강력한 욕구 가운데 하나이다. 오히려 식욕보다 앞선 것이라고도 한다. 길들이지 못한 성욕은 활실히 위험하다. 마치 길들이여지지 않은 야생마 등에 타고 있는 것과 같다. 하지만 성욕이 바르게 표출될 때 삶의 원동력이 된다. 남성들이 힘들여 번 돈을 한 푼 빼돌리지 않고 아내에게 고스란히 바치는 것도, 신체적으로 약자인 여자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도 성욕의 긍적적인 표현이다. 남자와 여자가 반반씩 섞혀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 세상이라면 남성은 여성을, 여성은 남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남성들 자신에게는 거울이, 여성들에게는 남성을 보다 현실저긍로 이해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식은 이해를 낳고 무지는 우리의 삶을 불행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 이 책은 제목이나 표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냄새를 가진 책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느낌이지만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이 책은 제목이나 표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냄새를 가진 책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느낌이지만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주 대상이 기혼의 남녀부부를 위한 책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청년에게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읽는 내내 섬뜩하지만 사실인 사례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대부분 사역자들이 성적 죄에 노출되어 빠져들어간다는 사실이다. 현실이 얼마나 참혹한지를 모든 남자와 여자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를 바라보는 것으로 절대 마치지 않는다. 실제적인 변화를 위한 방법과 그 근거들을 잘 제시하고 있다. 감히 지금까지의 책 중에 최고리고 말하고 싶다. 그 이유는 우리의 치부를 너무나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목사님은 여자친구가 읽고 남자친구에게 반드시 줘야할 책 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기도 했다. 꼭 읽어보길 강권한다. 마지막 부분은 눈물나리만큼 마음에 와 닿으며 부부라는 것에 하나님께서 어떤 비밀과 마음, 그리고 속성들을 숨겨두셨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많은 남자들이 이 책을 통해 뿌리깊고 익숙해져버린 성적 부도덕(그 것을 인지하든 못하든)과 전쟁을 버려 승리하기를 바란다.
  • 여자의 관점으로... | lo**lyctr | 2005.0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우선 제목을 보면 '남성'만을 위한 책 같았다. 하지만 '여자가 읽고 남자에게 선물해야 할 책!' 이라는 부제를 ...
    - 우선 제목을 보면 '남성'만을 위한 책 같았다. 하지만 '여자가 읽고 남자에게 선물해야 할 책!' 이라는 부제를 보고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남자! 난 정말 남자를 모른다. 스물 여섯을 살면서 내가 그리던 남성은 '백마탄 왕자' 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늘 '변태'라고 생각했던 남성들의 행위들이 남성의 본능이자 모든 남자의 고민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직은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마음을 열어 주님께 기도하며 읽었다. '남성에 대해 왜곡되었던 생각을 변화시켜 주시고, 그들을 이해하며 그들을 성적 부도덕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기도로 중보하는 여성이 되게 하소서!' 라고...
  • <우선 구할 양해...> 위의 사진을 북글에 포함시킬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지난 5일간 많은 고심을 하였습니다. 넣었다...
    <우선 구할 양해...> 위의 사진을 북글에 포함시킬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지난 5일간 많은 고심을 하였습니다. 넣었다 빼고...넣었다 빼고...아니야! 넣자...! ...에이~그래도... 왜냐고요?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길목에 너무 선정성이 강한 사진을 포함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유 때문에.. 가끔씩은 어린친구들도 들어올 텐데...그리고... 크리스챤 북로그를 추구하는 "나그네길"에 이런 사진을 올린다는 것은 좀... 이미지에 위배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북글에 실린 나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 이것만큼 좋은 사진도 없는데....그리고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의 이런사진 하나쯤은 북글에 실어보고 싶은데... 등등... 아무튼 많은 갈등끝에 사진을 넣기로 결정했습니다....저의 감정에 솔직하기로 결론을 내린거죠! 하지만...제가 잠정적으로 결정은 했습니다만...이 북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사진의 게재 여부와 관련한 가부간의 솔직한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부정적이시라면 조속히 사진을 제거토록 하겠습니다~ㅇ....! < 이만 양해 끝 > 위 사진의 여성은 "모니카 벨루치"라는 이탈리아 영화배우이다. "말레나"라는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고 최근에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에서 막달라 마리아 역을 맏아 열연했고... "돌이킬 수 없는"이라는 영화에서 강간을 당하는 여 주인공 역을 맏아 파격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낙서장-"하나님의 증거들" 참조 바람) 그리고 최근에는 이탈리아 정부가 동성 부부나 이미 폐경기가 지나 임신을 하지 못하는 부부들이 시험관 아기나 인공적인 방법으로 임신하는 것을 제한하자 자신의 임신한 몸을 누드로 공개하여...정부에 잘못된 조치에 대응하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매우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여배우 이다. 그녀는 두개의 극단적인 캐릭터사이를 오간다... 세상에서 가장 미의 여신과 가까운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 받기도 하며 뭇남성들에게 음욕을 불러일으키는 요녀...창부...의 이미지를 잘 소화해 내기도 한다! 이러한 그녀를 두고 어떤이는 이렇게 표현하기도 한다. "....여인들은 다시 두 부류로 나뉜다. 남자에게 예술적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는 ‘뮤즈(Muse·女神)’와 파멸에 이르게 하는 ‘팜 파탈(Femme Fatale·妖婦)’이다.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의 신비로운 얼굴에는 뮤즈와 팜 파탈이 동시에 내재돼 있다....."<동아일보 오명철[횡설수설] 중에서...> [모니카 벨루치]가 이 글의 주제는 아니다...다만...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어떤 존재인가 하는것이다. 위 인용문에서 [횡설수설]하신 분은 이에대하여 같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 뮤즈와 팜 파탈은 정반대지만 남자들을 애태운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느 여류 명사는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느냐는 물음에 “낮에는 뮤즈, 밤에는 팜 파탈같이 살 수 있었으면…” 했다. 명답(名答) 아닌가....." 명답인가?...아마도 남자가 바라는 명답이 아닐까?... 내가 여자가 아니니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뮤즈의 속성과 팜파탈의 속성을 동시에 지닌 여성은 극히 드물 것이고... 거기에서 남자들의 갈등이 시작되는 것 아닌가?.... 작년 이맘때쯤 ... 회심하고 난 후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로 마음먹은 내게 가장 견디기 어려웠던 부분은 ... 바로 [정욕]이라는 굴레 였다..성화되어 ..순결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의 욕심은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는... 매일 매일 내 컴퓨터의 문을 두드리는 음란성 메일 홍보물 들... 아침에 클릭한 번 잘못하면 하루종일 비몽사몽간에 보내야 하는 현실... 아침 출근길에 자동차 유리창에 끼여 있는 ... 길바닥에 도배하듯 깔려있는 소위 "벌거벗은 찌라시..?" 들... 지하철 신문 자판대에 버젓이 전시되어 있는 사진과 가쉽 1면기사들....우~와-악! 이천년 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극적인 회심을 하였던 사도 바울! 기독교 신앙의 이론적 틀을 정립한 사도 바울! 그역시 이 육체의 정욕을 두고 이렇게 고백했다고 한다. "... 나의 내적 존재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지만 내 육체에는 또 다른 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과 싸워서 나를 아직도 내안에 있는 죄의 종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아, 나는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가요!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내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육신은 죄의 법을 따르고 있습니다...."<현대인의 성경/ 로마서 7장 22절~25절> 이천년전에도 그것이 그렇게 어려웠다면.....성적인 무차별 공격이 자행되는 현대에는...... 그렇다면 ...우리에게.... 순결한 삶은 저 먼~ 곳의 소문에 불과한 것인가? 삶에 문제가 생기면 책부터 찾는 습관에 따라....책을 찾았다. "하나님~저를 구원할 책! 없나요... 보내주세요..?..." 간절한 기도... 유사주제의 어떤 책 북 Review 에 목사님의 다음과 간증이 ..."다른 사람도 모두 너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 라고 말하며 나를 위로하였지만... 그보다 더한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했다. " ....예수를 믿고 난 뒤에 5년 동안이나 드렸던 기도가 생각난다. '오 주님, 저를 이 욕망으로부터 거두어 주십시오'라고. 다행이다.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서. 정욕이 포기, 무시, 버림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다스려야 하는 것이어서. 기대가 된다. 가장 남성적인 내 모습이 회복되는 그날이. 언제일까...." <홍성사 / 남자도 잘 모르는 남자의성 Book Review 중에서 ... 김병년 목사님> 그 때 만난 책이 이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이었다. 서점의 종교분야 스테디 셀러 서가에 전시된 이 책...! 일단 제목이 독특하여 우연히 집어 들었고...처음 펼쳐든 페이지에 이렇게 씌여 있었다. ".... 어쨌거나 포르노와 혼외 정사를 집어 치우기로 다짐했던 내가 아닌가. 과연 그런 것들은 사라졌다. 나는 나머지 성적 쓰레기도 똑 같이 쉽게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안됐다. 매주 나는 광고 전단을 보지 않기로 했지만 일요일 아침이면 야한 사진들이 어김없이 나를 현혹했다. 나는 매주 출장중 '선정적인' 영화를 보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 매주 실패했고 힘겹게 싸움에 버티다 항상 졌다. 조깅하는 늘씬한 여자를 쳐다볼 때마다 다시는 안 보기로 약속했지만 항상 되풀이 됐다.... 중략....나도 결국 완전한 자유를 얻었다..." 자유? ... 정욕에서의 자유? 솔깃한 유혹에 책값을 계산했다. 이책은 매우 솔직한 책이다. 정욕에서 자유롭고 싶은 남자들에게도일정부분 유익하지만...여성에 대한 남자의 솔직한 속성을 알고 싶은 여성들이 읽는다면...이미 눈치채고 있긴 했겠지만...매우 솔직한 남성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 .... 남자들은 이렇다. 유명한 크리스쳔 베스트 셀러 작가중에 "필립얀시"라는 사람이 있다. ... 목사로서 작가로서... (구)소련의 고르바쵸프를 만나 인터뷰할 정도의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목회자인데... 그 역시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라는 책 속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 때때로 나는 음욕에 지고 만다. 미술관이나 잡지나 인터넷에 등장하는 나체의 여성들이 내게 중력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부인 할 수 없다. 우리의 문화는 관계가 배제된 섹스 '테크닉'에 통달했고 나는 그 희생자가 되었다...." .... 이런 예를 들자면 끝이 없다. 이건 결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 이건 남자라는 호칭속에 감추어져 있는 피할 수 없는 번뇌이다. 위의 사진을 보며 남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 까? 그리고 여자들은 무슨생각들을 할까? 책의 중간중간 여성들에 대한 인터뷰가 나온다. 남자들의 이런 면모에 대하여 어떤 여성들은 단적으로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 웬 정신나간 얘긴가 했어요. 여자들은 이런 문제가 없거든요!"... ..." 결혼한 후에도 그리스도인 남자들에게 이런 문제가 있다니 정말 놀랐어요. 문제의 강도가 가히 충격적입니다."... ..." 남자들이 욕망을 채우려고 위험도 불사하고 그렇게 까지 깊이 빠진다는 걸 전 몰랐어요. 성적유혹이 얼마나 강한지, 하나님의 線을 넘지 않으려면 남자가 얼마나 철통방어로 맞서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불쌍한 남성들...! 이 책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은 이 모든것을 다음과 같은 남자의 천성 탓으로 돌린다.... 믿거나 말거나 간에...? 첫째 남자는 천성적으로 반항적이다!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아서 죄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 <현대인의 성경;디모데 전서 2장 14절> 즉 아담은 속아서 금단의 열매를 먹은것이 아니라, 아담은 그것이 잘못인 줄 알면서 그냥 먹었다는 것이다. ... 그래서 그로부터 수천년이 지난 지금, 아담의 모든 아들도 똑같이 반항적인 성향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금하고 있는 성적 성향에 반기를 들고 [정욕]의 쾌락에 빠져들게 된다. 둘째 남자는 반듯한 삶을 고리타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반듯한 삶에 대한 천성적인 혐오감 때문에 일시적으로 죄의 쾌락을 맛보고자 하는 열망이 남자들에게 자꾸 생긴다. 셋째 남자는 성욕이 강하고 꾸준하다. 정액 생산과 기타 요인들로 인해 남자는 천성적으로 매 48~72시간 단위로 성적 해소를 원한다고 한다. ... 유혹은 세질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유혹에 대한 남자의 민감도는 이 72시간 사이클의 끝으로 갈수록 높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사이클의 사흘째엔 성적 유혹은 남자들에게 있어서 거의 불가항력 적으로 느껴 진다고 한다. 넷째 남자들의 가장치명적인 약점. " 남자는 시각을 통해 성적 만족을 얻는다. " .... " 시각적 전희" 이부분이 남성과 여성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하는데... 저자는 "남자들은 까다롭지 않다" 는 말로 표현한다. 그리고 이 치명적인 약점을 다음과 같이 솔직하게 표현한다. "...낯선 여자의 누드 사진 도 아내와의 낭만적인 시간 못지않게 금세 효력을 발한다. 여체를 보는 것에 관한 한 우리는 시각에 점화스위치가 달려 있다... ... 여자들은 성적으로 자극되는 방식이 달라 이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여자의 점화는 촉감과 관계와 연계된다. 여자들은 우리 성의 이런 시각적 측면을 천박하고 더럽게 여기며 심지어 혐오한다...." 그리고 이 치명적 약점을 극단적으로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 남자의 경우 눈의 부도덕은 곧 성적 전희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성들은 매우 조심하셔야 할 것임!!!! ] 너무 길게 왔나보다... 이제 결론을 내려야 할 시점... 아무튼 남자들은 천성적으로 이렇다.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100%까지 동의는 못하더라도... 많은 부분 공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앞서 예시한 필립얀시의 다음과 같은 답변이 저자의 결론을 요약해 준다. "... 그러나 내가 그 유혹을 이기고 성적에너지를 결혼생활 - 훤씬 더 복잡하고 덜 이기적인 상호관계- 에 쏟을 때 성욕의 집요한 힘이 약해 진다는 사실도 덧붙여야 겠다. 하늘은 맑아지고 결혼생활은 보다 안식처다워 진다. 하나님의 뜻에 따른 삶이 가져다준 뜻밖의 보상이다...." <필립얀시 :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저자는 이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세가지의 기본 작전을 제안한다.... 첫째 정욕의 대상이 나타날 때 눈길을 돌리도록 당신 눈을 훈련해댜 한다. 당신 눈은 선정적인 것에서 눈길을 돌려야 한다. 둘째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린도 후서 10장 5절> 당신은 생각을 훈련해야 한다. 생각을 사로잡아야 한다. 셋째 아내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고 아내에게 갚아야 할 빚과 약속에 깊이 헌신해야 한다.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아끼기로 한 약속을 무시하면 당신의 결혼생활은 안으로 부터 죽을 수 있다. 존중하고 아껴 주는 것이 이 방어망 구축의 핵심 행동이다. 책속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바탕하에 구체적인 행동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그리고 "부도덕은 습관"이라는 전제하에... 6주 동안만 제대로 연습한다면 우리가 육체적 부도덕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어쨌거나...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물론 이 책에서 시킨대로 그대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많이 나아졌다....아~주 좋아졌다.... 아~주 가끔씩 엇나가긴 하지만!!! 나의 경험을 토대로... 나는 이책에 빠진 또하나의 전략을 제시하고 싶다. 그건 "기도" 이다. 그리고 "성령" 이다. 저자가 제안한 바와 같이 사람의 힘으로, 의지로 [정욕]이라는 막강한 유혹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을 거란 생각이다. 우리의 의지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의지하여... 이 나약한 육체의 죄악된 속성을 없이 해달라고 기도하며...노력한다면... 정말 좋아질 것이다....! 물론 그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우리의 이 [정욕]이 나와 친밀히 관계있는 사람[아내 혹은 애인...] 이 아닌 다른 익명의 누구에게든 향할 때 그것이 실제적인 접촉을 수반하는 것이든, 단지 시각적인 것이든간에... "죄악" 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끝으로...우리몸이 얼마나 소중하고 거룩한 것인지 그 가치를 깨닫게 된다면... 그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진정한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면 ... 더 이상 우리 몸을 [정욕]으로 더럽힐 수 없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린도 전서3장16절~17절>
  • 이 책은 기혼자나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성에 대해 ...
    이 책은 기혼자나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성에 대해 어디까지 가능한가 고민한다. 자위에 대해서도 건강함의 증거라며 이상한 포장을 한다. 단언컨데 자위를 하며 음란한 생각을 안하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다. 음란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데 자위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이것은 버려야 한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것은 결혼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지만 저자가 경고하듯이 결코 결혼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이러한 어그러진 성기준으로 인해 심지어 가정이 무너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혹 성에 대해 두리뭉실한 기준이나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당신이 미혼이든 기혼이든..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미혼자에게는 큰 도움을 주진 못한다. 죄의 부분을 다루는 것은 탁월하지만 교제 대상자가 없는 미혼자에겐 해답이 안보인다. 더구나 이들(미국)의 어그러진 성문화의 배경이 우리와는 사뭇 다르다.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의한 전인격적인 변화를 그리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기도의 문제는 아니다. 누구라도 이 문제에 대해 기도한다. 하지만 해결은 쉽지 않다. 결단한다. 역시나 쉽지 않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이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의한 내적, 외적 치유가 없이는, 즉 우리의 인성, 성품의 변화 없이는 과연 얼마만큼 유효한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나 기혼자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나님은 탁월함보다 완전함을 요구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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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봄날의언덕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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