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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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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 153*225*20mm
ISBN-10 : 1164150030
ISBN-13 : 9791164150038
디톡스 건강법 중고
저자 최성희 | 출판사 위닝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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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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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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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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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7주 디톡스 건강법! 『디톡스 건강법』은 우리 몸속에 독소를 빼내지 않으면 질병의 원인도 해결책도 찾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스스로 내 몸 안에 독소를 만들어내고 있는 습관은 무엇인지부터 점검함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독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몸 안에 쌓이다가 결국 몸 안에 이상증세를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내 몸에 맞는 올바른 디톡스란 무엇일까? 저자는 독소가 우리 몸을 공격하기 전에 디톡스를 통해 독소의 변환과 배출이 원활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7주 동안 독소를 빼는 디톡스 건강법을 자세하게 소개해 올바른 디톡스로 내 몸을 살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최성희
<자양으뜸한의원>의 원장이자 <디톡스건강연구소>의 대표이다. 대학에서 경영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한 뒤 퀀트애널리스트로 한화증권에 입사했다. 회사를 다니는 동안 SBS 증권시황 방송을 했고, 경제신문사에 칼럼을 기고했다. 경영학 전공자로서 그토록 원하던 직업을 가졌고, 업무적으로는 승승장구했지만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인체에서 이상 신호가 발생했지만 증상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다. 20대 중반 무렵, 중풍 직전까지 이르렀고 몸에서 견디기 힘든 통증들이 나타났다. 건강에 이상이 생겼음을 직감하고 양방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았지만 검진 결과 매번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졌고 원인만이라도 알고 싶었다. 우연한 기회에 한방 치료를 받고 호전되어서 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한의사가 되어 자신과 같은 원인 불명의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서른의 꿈은 달라야 한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4

PART 1 병에 걸리는 이유는 따로 있다
01 디톡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_15
02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_21
03 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다 _28
04 살 대신 독소를 빼야 건강해진다 _34
05 입이 즐거울수록 독소는 쌓인다 _41
06 차가운 장은 건강을 악화시킨다 _48
07 잘못된 생활 습관이 몸속 독소를 쌓는다 _54
08 잘못된 건강 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_60

PART 2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나온다
01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나온다 _71
02 독소를 잡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_78
03 독소는 만성피로를 만든다 _85
04 체온 1℃가 병을 좌지우지한다 _92
05 충분한 잠은 해독 능력을 높인다 _98
06 과도한 수분 섭취가 독소를 만든다 _106
07 마음을 다스려야 화병도 이길 수 있다 _113
08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라 _121

PART 3 독소 빼는 7주 디톡스 건강법
01 1주 차_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기 _131
02 2주 차_ 생활 습관 바꾸기 _137
03 3주 차_ 디톡스로 몸 안의 독소 빼기 _144
04 4주차_ 하루 30분씩 걷기 _152
05 5주차_ 몸을 따뜻하게 하기 _159
06 6주차_ 질병을 부르는 환경에서 벗어나기 _167
07 7주차_ 약이 되는 음식 먹기 _173

PART 4 디톡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01 몸이 가벼워야 하루가 즐겁다 _183
02 디톡스로 면역력을 키운다 _189
03 지금 먹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든다 _196
04 장이 깨끗해야 내 몸이 편안하다 _202
05 노폐물 제거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_208
06 충분한 휴식보다 디톡스가 먼저다 _215
07 올바른 디톡스가 내 몸을 살린다 _222
08 디톡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_229

책 속으로

병이 진행되는 첫 단계는 바로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소화와 흡수 능력의 저하, 간의 해독능력 저하, 신장의 여과 기능 저하, 심장의 출력 기능 저하, 폐의 호흡 기능 저하 등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기능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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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진행되는 첫 단계는 바로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소화와 흡수 능력의 저하, 간의 해독능력 저하, 신장의 여과 기능 저하, 심장의 출력 기능 저하, 폐의 호흡 기능 저하 등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기능 저하 단계에서는 MRI, CT, 혈액검사, 내시경 등의 검사에서 아무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_31쪽

모든 병에는 원인이 존재한다. 원인 없는 병은 하나도 없다. 그 첫 시작은 인체 장부의 기능 저하로부터 시작된다. 만성적인 장기의 기능 저하는 인체 자정 능력과 회복 수준을 감소시켜 독소가 몸에 쌓이는 결과를 낳는다. 결국 눈에 드러나는 병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몸이 보내는 조그만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신호의 강도와 세기, 빈도가 증가한다면 반드시 독소의 변환과 배출, 신체 기능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_33쪽

아침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허기진 상태에서 먹는 점심은 위장이 폭주하는 시간이다. 배가 고프기 때문에 식당에서 주는 수북한 한 그릇의 밥과 국, 각종 반찬의 맛을 느끼기도 전에 이미 삼키키도 한다. 바로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위장으로 보내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 중에 하나다. _56쪽

인체가 독소로 가득 찼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이 있다. 땀에서 냄새가 나거나, 구취가 심하고, 변비가 지속된다. 또한 혈액 속에 당이나 콜레스테롤이 넘쳐나고, 얼굴이나 팔다리가 붓고 체중이 점점 증가하고, 복부 둘레가 늘어난다. 방귀와 트림이 자주 나오고, 여드름, 발진, 아토피, 두드러기 등 피부에 이상 증세가 발생한다. 이 밖에도 두통이 발생하고, 얼굴이나 상체에 열이 올랐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안색이 창백해진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독소로 인한 증상들인 것이다. 우리 몸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 원인은 다양하다. 외부인자, 내부인자, 감정의 지나침 등이 모두 독소를 만들어낸다. _72쪽

만성피로는 건강에 이상이 발생했다는 신호이다. ‘조금만 더 자면 괜찮아질 거야’, ‘식습관만 바꾸면 나아질 거야’라는 위로로 버티기에는 이미 건강이 한계에 이르렀다. 오늘 내일 미루다가는 나의 건강이 독소에 잠식당하는 위기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다. 하루라도 빨리 피로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_91쪽

인체는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인간의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고 튼튼하다. 그 튼튼한 기관들이 경고음을 내기까지는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 기능이 떨어지고 고장 났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인체가 보내는 경고 신호에 집중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발생했음을 의미하는 신호들을 기억했다가 일치하는 점이 있으면 빨리 건강을 바로잡아야 한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어렵고 잃는 것은 쉽다. 디톡스의 시작, 그것은 바로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목하는 것이다. _136쪽

식사와 동시에 많은 물을 먹는 것이 건강을 해치는 습관임을 깨닫는 계기가 있었다. 한의대에 다니는 동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소화가 안 되기 시작했다. 트림과 신물이 올라오고 항상 명치와 배 속이 답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신물이 넘어오는 횟수와 강도가 증가했다. 시도 때도 없이 신물이 올라왔다. 신물의 강한 산성이 뇌를 때리면 소스라치게 놀라며 온몸을 부들부들 떨 정도였다. _139쪽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혈액이 인체 구석구석까지 잘 흘러 다님으로써 혈류량이 증가한다. 혈류량이 증가하면 세포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잘 이루어지므로 세포, 조직, 기관 나아가 인체가 편안해지고 깨끗해진다. 반대로 몸이 차가울수록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혈액이 잘 흘러 다니지 못해서 세포와 조직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기 시작한다. _165쪽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다. 지금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1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건강이 달라진다. 지금 나의 상태를 알고 나의 건강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해야 앞으로의 건강을 기대할 수 있다. 그 시작은 바로 약이 되는 음식으로 내 몸을 채우는 것이다. _178쪽

몸이 가벼워야 하루가 즐겁다. 쓰레기통은 비워야 가벼워지듯이 인체도 노폐물을 비워야 가벼워진다. 중요한 점은 쓰레기통을 비우고 동시에 부서진 쓰레기통은 수리를 해야 쓰레기들을 담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체 역시 독소를 제거하고 고장 난 장부 기능을 회복해야 독소를 처리하고 몸이 가벼워질 수 있다. 하루가 즐거워지기 위한 조건, 그것은 바로 올바른 디톡스에 달려 있다. _188쪽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면 병이 나을 거라고 착각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후 두통이 심해졌다가 휴식을 취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몸이 이완되면서 두통이 사라진다. 그러면 대부분 두통이 나았다고 여긴다. 하지만 이것은 병이 나은 것이 아니라 증상이 가라앉아 있는 것일 뿐이다. 체내 독소가 말끔히 제거되고 신체 기능이 회복된 것이 아니므로 언제든 다시 발병할 수 있는 것이다. _220쪽

독소는 한 번 제거했다고 해서 더 이상 쌓이지 않는 것이 아니다. 먼지 쌓인 방을 깨끗이 청소해도 사람이 들고나면 다시 먼지가 쌓이는 것처럼 노화가 진행되거나 체력과 기운이 떨어지면 독소도 다시 쌓일 수 있다. 그러므로 독소 관리는 평생에 걸쳐 해야 할 내 몸에 대한 의무인 것이다. _2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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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몸이 가벼워야 하루가 즐겁다!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온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탓에 인스턴트 음식이나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때가 많다. 건강하려면 규칙적인 생활과 식이요법, 운동 등이 필수인 것을 알지만 다 지키기란 힘든 일이다. 그러다 어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몸이 가벼워야 하루가 즐겁다!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온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탓에 인스턴트 음식이나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때가 많다. 건강하려면 규칙적인 생활과 식이요법, 운동 등이 필수인 것을 알지만 다 지키기란 힘든 일이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몸에 이상신호가 감지되고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 그제야 병원을 찾는다. 건강만큼은 자부했었는데 왜 몸 상태가 나빠진 것일까? 의학적으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질병보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을 때가 있다. 이유 없이 두통이 오거나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등 원인을 모르니 해결 방안도 찾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몸속에 독소를 빼내지 않으면 질병의 원인도 해결책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독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몸 안에 쌓이다가 결국 몸 안에 이상증세를 만들어낸다. 스스로 내 몸 안에 독소를 만들어내고 있는 습관은 무엇인지부터 점검함으로 건강을 지키자.

디톡스로 건강을 지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디톡스’라고 하면 다이어트를 떠올리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을 생각한다. 이미 시중에는 해독주스, 레몬 디톡스, 커피관장 등 유행처럼 번진 디톡스 제품이나 방법들이 차고 넘친다. 그렇다면 내 몸에 맞는 올바른 디톡스란 무엇일까? 독소를 배출시킨 뒤 독소가 다시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며 저하된 장기 기능을 바로잡아 몸 안의 해독 시스템이 원활히 가동되도록 만드는 일일 것이다. 인체에서 막힌 곳이 없고 기혈이 잘 소통되기만 해도 100세까지 무병장수할 수 있다. 독소가 우리 몸을 공격하기 전에 디톡스를 통해 독소의 변환과 배출이 원활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7주 독소 빼는 디톡스 건강법
몸이 가벼워야 하루가 즐거워지기 마련이다. 올바른 디톡스가 내 몸을 살린다는 것을 알고 지금부터 소개하는 7주 디톡스 건강법으로 건강을 지켜보자.

1주차_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기
2주차_ 생활습관 바꾸지
3주차_ 디톡스 하기
4주차_ 하루 30분씩 걷기
5주차_ 몸을 따듯하게 하기
6주차_ 질병을 부르는 환경을 멀리하기
7주차_ 약이 되는 음식 먹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디톡스 건강법 | kh**00711 | 2019.02.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몸에 쌓인 독소 모든 질병의 원인은 바로 쌓은 독소 때문이란다. 서서히 체내에 쌓은 독소는 다양한 형태로 우리...

    우리 몸에 쌓인 독소

    모든 질병의 원인은 바로 쌓은 독소 때문이란다.

    서서히 체내에 쌓은 독소는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삶을 괴롭힌다.

    예상치못한 통증과 염증, 부종과 저림등 각종 질병으로 나타나고 있는 독소 !

    건강을 위해서는 체내에 쌓은 독소를 없애는 '디톡스'가 절실하다는 것을

    현대인은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몸에 좋은 음식도 유기농으로 챙겨먹고 운동을 병행하고

    건강 기능 식품과 비타민,영양제를 복용하기도 하지만

    이런 노려에도 병에 걸릴 위험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한다. 왜 일까?

    100세시대에 살면서 오래 사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게 살아야하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책에는 무심코 보냈던 우리 일상생활에서 독소가 쌓였던 이유를 찾아보았고

    또 해결 방법도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지금 먹고 있는 음식들이 내 몸을 만든다는 것을 잊지말자.

    입이 즐거울 수록 우리 몸엔 독소가 쌓인다니... ㅠ ㅠ

    그동안 입이 즐거운 삶을 살았으니

    앞으로는 몸이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보고 싶다.

    마음먹었다면 이젠 무조건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건강은 타고났다고 생각했던 지난 시간들은

    어쩌면 스스로 몸을 망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재우고 나면 새벽 늦게까지 늘 나만의 세상이었다.

    자연스레 2~3시를 넘겨 잠든 나날들이 대부분었고, 그렇게 길들여진 내 생체리듬은

    혼란에 빠졌다는것을 40이 되어서야 몸에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 뿐인가... 일하며 집안 살림에 아이들 교육까지 챙겨야하는 엄마의 삶은

    그 자체가 스트레스로 남아있을때가 많았다.

    무엇이든 완벽하고자하는 성격탓에

    몸은 피곤했을것이다.

    그렇게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였을테고....

    그 신호를 요즘 하나 하나씩 느낀다.

    디톡스 생활요법은 일단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고

    생활 습관을 바꾸며 본격적인 디톡스로 내 몸 안의 독소를 빼주기 위해

    단단히 마음먹고 하루 30분씩 걷는 것부터 시작해보라고 한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에 신경쓰라고 한다.

    무엇보다 가장 힘든건 식습관 개선인데.... ㅠ ㅠ

    노력해보자 !!!

    나이에 맞는 올바른 디톡스 방법 !

    책에서 만날 수 있다 ^^

  • 디톡스 건강법 | ne**orea21 | 2019.02.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짐을, 아니 어쩌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은 이들이많아졌다고 해야 하는것이 맞을 듯 하다.그래...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짐을, 아니 어쩌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은 이들이
    많아졌다고 해야 하는것이 맞을 듯 하다.
    그래서 살을 빼는 운동을 하는가 하면 여성들은 살과 미용을 겸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고 보면 건강을 챙긴다는 명목하에 실행하는 방법은 정말 무수히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살을 빼고자 하는가 하면 지방을 빼는 운동을 하기도 하며 한가지 음식 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원푸드 다이어트와 같은 방법들도 흔히 접하는 방법임을 살펴 볼 수 있다.
    그러나 신체적 건강을 생각하면 운동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먹고
    마시고 살아온 가운데 거의 모든 식재료들이 가진 독성들이 체내에 축적된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이 책 "디톡스 건강법" 은 우리의 몸 체내에 쌓인 독소를 없애는 건강법으로 심지어 물조차
    독소에 해당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한의학적 지식을 통해 원인 없는 결과가 없다는 사실을
    특히 건강한 신체를 필요로 하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산다는것 자체를 우리는 열심히 살자고 말하듯이 우리의 의식에는 거의 모든것에 "열심히"
    가 고착화 되어 있는듯 하다.
    그러나 건강에서만큼은 열심히가 아니라 "건강하게"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체내에 독소가 쌓이고 거의 모든 질병은 그 독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그러한 체내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디톡스 7주 건강법은 생활습관을
    바꾸어 주며 독소를 빼내 그야말로 건강한 삶으로의 탈바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올바른 디톡스 건강법을 익히고 실천하며 꾸준한 운동을 겸한다면 더이상의 건강에 대한
    염려는 가지지 않아도 될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그저 쉽게만을 될 수 없다.
    생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건강에 관한 지식 역시 수 많은 지식들을 찾고 흡수할 수
    있다지만 정작 마지막 화룡점정 처럼 실행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지금 당장의 실행이 눈에 띠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조바심을 내는 이들도 있지만 우리
    신체에 대한 모든 것들은 일정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기대수명 뿐만이 아니라 실제 장수하는 사람들의 연령도 높아지고 있음을 볼 때 우리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고 자신의 기대수명까지 건강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한 결과를 얻기까지는 지금 당장 나를 바꾸고 건강한 삶으로 지속가능성을 구축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지속가능성에 대한 도움의 길을 열어줄 나를 바꾸는데 있어 최고의 책이
    될듯 하다.

  • 디톡스 건강법 | su**22 | 2019.02.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디톡스 건강법~ 아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듯이 ...

    디톡스 건강법~

    아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듯이 나 역시도 디톡스 하면 그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단식을 의미하거나 채식 위주로 먹으면서 몸의 지방을 비롯한 나쁜 것들을 빼는 거라고 생각했다.

    일단 몸의 나쁜 것들 즉 독소를 빼는 것은 맞는 표현이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한 것이 아닌 몸의 건강을 위해 디톡스 요법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것이 적확한 표현이라고 한다.

    저자가 책의 앞부분에서 말하는 세 가지 유형 중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늘 아프고 그로 인해 불편한 것이 지금의 나의 상태이다.

    나와 같은 유형의 사람들이 디톡스 효과가 가장 잘 나타나는 타입이라고 하니 이 책에서 나에게 맞는 디톡스 요법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조금이나마 더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통즉불통 불통즉통' 아픈 것은 통하지 않기 때문이고, 통하지 않으면 아픈 것이다.

    흔히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혈'이 잘 소통하기만 하면 100세까지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봄과 여름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고, 가을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겨울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도 의외였지만 태양이 뜨고 지는 시기와 관련이 있다고 하니 더욱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소가 쌓이는 유형도 여섯 가지가 있지만 내 경우는 '스트레스형' 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금만 먹어도 체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데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아마 요즘 가장 흔한 타입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입이 즐거울수록 독소는 쌓인다.'

    과자나 빵 등의 달콤한 맛의 주원료인 과당은 지방으로의 전환율이 포도당에 비해 4배나 높다고 하니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디톡스 요법이라고 해서 뭔가 특별하게 섭취하는 것이 있거나 운동법이나 식이요법 등이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디톡스 요법들은 흔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건강한 식습관의 기본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물른 사람마다 다를테니 정확한 진단을 받고 처방을 받아 제대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신다거나 식후에도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거나 또 가장 많이 범하는 오류 중에 하나인 몸이 아플 때 영양을 더 잘 섭취해야 한다며 평소보다 더 푸짐하게 먹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전히 반대로 하고 있었던 거라 다소 충격이었다.

    내 경우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서 일부러 의식적으로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특히 피곤할 때일수록 식사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의 간격을 멀리 떼어 놓는 것이 좋으며, 또 피곤할수록 거하게가 아닌 간단히 먹고 3시간이 지난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고 한다.

    평소에도 식사를 마치고 적어도 2시간이 지난 후에 자는 것이 좋다고 하고, 하루 30정도를 걷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일단은 이 두 가지부터 지켜볼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름대로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반대였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저자가 알려주는 7가지 방법들을 그것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도 알 수 있었다.

  • 디톡스 건강법 | pa**elmi | 2019.02.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디톡스 하면 떠오르는것은 다이어트다.몸속의 독소를 빼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잘시켜~하면 건강을 떠올려야는데 그렇게해서...
    디톡스 하면 떠오르는것은 다이어트다.몸속의 독소를 빼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잘시켜~하면 건강을 떠올려야는데 그렇게해서 다이어트를 한다.가 나에게는 더욱 익숙하다. 만들어보기도하고 시중에 유통되는것을 사보기도하며 디톡스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해독쥬스를 마셔봤지만 몸속에서 딱히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느끼지 못했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디톡스 디톡스 하면 왜그리 열광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못접근했음을 느낄수 있었다.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챙기는 쪽으로 바라보았으면 좋았을것을...살에 연연해하지말고 몸안의 독소 그 자체를 생각했어야는데 너무나 미에만 치중했구나 싶으면서 반성하면서 나와는 다른접근갔던 책을 읽어가면서 내습관들을 체크해보고 건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내가 먹는 상당수의 음식들이 입은 즐거울지 몰라도 혀는 맛날지 몰라도 몸속은 슬퍼한다는것을 새삼스럽게 알게되면서 내몸을 망가뜨리고 독소를 쌓이게 하는 음식들과 서서히 이별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는 부모의 식습관을 담는다는데 어린나이에 엄마만큼 몸속에 독소가 쌓였을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 ㅡ내몸속 영향보다 아이를 대입해보니 왜그리 확 와닿고 무섭던지...ㅡ 병원에서 검사하면 딱히 이상은 없다는데 몸이 무겁고소화도 안되고 힘들다면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라하는데 그말이 이해가 가면서 디톡스건강법 7주 프로그램을 읽으면서 갑자기 한번에 다따라하려니 버거워 일단읽고 차근차근 내몸을 이해하며 개선해야겠다라는 생각을했다. 책을 읽기전보다 의식적으로라도 참 이건 피하는게 좋지~  이럼 안된다고했는데~  하다보니 조금 피곤하긴해도 몸속은 편해지는것 같으면서 지금 약부작용으로 몸속에서 독소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피부로 올라와 또다른 약으로 달래고있는데 이상황이 가라앉고나면 전반적으로 몸속 청소, 독소를 줄이고 배출하는데 이롭게끔 7주관리를 시작해봐야겠다...
  • 디톡스 건강법 : lalilu | la**lu | 2019.02.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디톡스 건강법 : lalilu   ...

    디톡스 건강법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한의사가 알려주는 7주 디톡스 플랜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또한 표지의 하단에는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온다는 내용과 함게 건강을 원한다면 살 대신 독소를 빼라. 충분한 휴식보다 디톡스가 먼저다!”라고 제안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보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디톡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디톡스란 무엇이고 어떻게 7주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해줄 수 있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게 되었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디톡스란 체내에 쌓인 독소를 없애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물론 이 독소가 우리 몸에 얼마 없을 때에는 그 영향력이 미비하지만 독소들이 점점 쌓이고 그 양이 많아지게 되면 다양한 통증, 염증, 부종, 저림과 같은 질병이 나타난다고 함께 설명한다. 또한 저자는 자신이 지금은 디톡스를 통해 통증 없이 웃으며 지낼 수 있지만 디톡스를 하지 못해 죽고 싶을 만큼 고통의 나날을 보냈던 시절을 설명해주고 있다.

     

     

     

    모든 질병은 독소에서 온다는 저자의 가르침을 기억하면서 과연 우리의 몸에는 어떻게 독소가 쌓이는지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독소가 쌓이는 패턴은 우리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 그리고 무엇보다 잘못된 정보로 인함임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참 좋은 책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우리 몸에 쌓인 독소들을 디톡스 할 수 있을까. 책은 우리에게 7주의 과정을 통해 천천히 그렇지만 효과적으로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무엇보다 2주차에 제안하고 있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부분이었다. 식사 후에 물을 적어도 2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우리의 소화력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또한 잠들기 전에 행했던 스마트폰 사용도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주된 역할을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결국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과연 어떻게 지혜롭게 뺄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집중하여 나를 알고(지피) 우리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알면(지기) 백전백승(건강하고 가벼운 몸)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이제 실천만 남았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건강을 회복하게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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