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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201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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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쪽 | 규격外
ISBN-10 : 1186659211
ISBN-13 : 9791186659212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2015~2016) 중고
저자 홍유진 | 출판사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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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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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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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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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북'과 '코스북'으로 나뉜 편리한 해외 여행 기본서!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 여행 기본서『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2015~2016)』.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인 이 책은 출국 전 여행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구성되어 있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1권이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노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면, 2권은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각 지역 여행 코스 올 가이드를 담아냈다. 여행 시 필요한 디테일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지도를 수록해 여행자의 편의를 도왔다.

저자소개

저자 : 홍유진
저자 홍유진은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 떠나는 오사카 여행, 저는 당신의 여행 소믈리에입니다!“ 흔한 여행지, 흔한 맛집, 흔한 일정으로 지면을 채우기보다 좀 더 알차고 특별한 내용을 담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 오사카와 칸사이 전역 1250여 곳을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많은 여행자들에게 유용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여행작가 인큐베이팅 그룹 트래블링플래닛 대표
- 여행작가 &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multiculturelab 운영
《스토리엠 코타키나발루》, 《스토리엠 푸껫》, 《스토리엠 방콕》, 《게스트하우스 123》, 《바다마을 식도락 여행》, 《우리나라 먹거리촌 33》, 《갈수록 더 그리운 제주》 외 다수

사진 : 오원호
사진 삽도인 오원호는 “나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여행, 카메라와 함께라면 외로움도 없다!”
지금껏 셀 수 없을 만큼의 여행을 다녔지만 대부분은 혼자였습니다. 그때마다 친구가 되어 준 것이 카메라였습니다. 몇 박 몇 일짜리 휴가 말고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갈망은 점점 커져 여행하기와 사진 찍기를 직업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지구별 어딘가에서 사진을 찍으며 사람 사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자 합니다.

- 프리랜서 여행작가
- 대한민국 사진 포털 공감포토 객원 사진작가
- 《반나절 주말여행》 공저, 《스토리엠 오사카》, 《스토리엠 세부》

목차

008 저자의 말
010 일본 국가 정보
012 칸사이 지역 한눈에 보기
394 여행 준비

STORY
016 문화
020 역사
022 예절
024 계절

SIGHTSEEING
028 manual 1
인기 명소
066 manual 2
골목 거리
118 manual 3
카페 거리
126 manual 4
먹자골목
140 manual 5
세계문화유산
178 manual 6
공원&산책로
190 manual 7
박물관&미술관
202 manual 8
영화&드라마 촬영지

EATING
216 manual 9
일본의 음식 문화
218 manual 10
칸사이 면 요리
234 manual 11
칸사이 초밥
242 manual 12
칸사이 가정식
250 manual 13
오사카 요리
264 manual 14
오사카 원조 양식
268 manual 15
패스트푸드
272 manual 16
간식
274 manual 17
스위츠
280 manual 18
사케

EXPERIENCE
284 manual 19
체험 여행
298 manual 20
테마파크
312 manual 21
스파 온천
322 manual 22
이색 탈거리
326 manual 23
야경 뷰 포인트

SHOPPING
344 manual 24
백화점 쇼핑
352 manual 25
쇼핑 거리
360 manual 26
패션 쇼핑
364 manual 27
시장 쇼핑
372 manual 28
드러그스토어
380 manual 29
생활용품
388 manual 30
슈퍼마켓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002 칸사이 지역 한눈에 보기
004 칸사이 지역 교통 한눈에 보기
006 칸사이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486 상황별 여행 회화

Area. 1 OSAKA 오사카
032 1단계 오사카 이렇게 간다
039 2단계 오사카 시내 교통
046 3단계 오사카 여행 한눈에 보기
050 4단계 오사카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62 A 미나미
098 B 키타
128 C 텐노지
144 D 오사카 성
154 E 항만
162 F 외곽
Area. 2 KYOTO 교토
170 1단계 교토 이렇게 간다
182 2단계 교토 시내 교통
186 3단계 교토 여행 한눈에 보기
190 4단계 교토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96 A 교토 중부
234 B 교토 역
248 C 교토 서부
256 D 교토 북부
266 E 외곽
Area. 3 KOBE 고베
286 1단계 고베 이렇게 간다
294 2단계 고베 시내 교통
298 3단계 고베 여행 한눈에 보기
300 4단계 고베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02 A 산노미야
324 B 항만
344 C 외곽

Area. 4 NARA 나라
362 1단계 나라 이렇게 간다
368 2단계 나라 시내 교통
370 3단계 나라 여행 한눈에 보기
371 4단계 나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72 A 나라 공원
386 B 니시노쿄
396 C 외곽

Area. 5 WAKAYAMA 와카야마
410 1단계 와카야마 이렇게 간다
418 2단계 와카야마 시내 교통
419 3단계 와카야마 여행 한눈에 보기
421 4단계 와카야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422 A 와카야마 시
434 B 고야산
440 C 시라하마
450 D 쿠마노 지역

Area. 6 ETC 기타지역
474 A 아마노하시다테
480 B 키노사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더 쉽게 더 가볍게! 테마와 코스에 강한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당신의 여행 목적이 무엇이든! 고민할 필요 없이 GO!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 여행 기본서 시리즈로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더 쉽게 더 가볍게!
테마와 코스에 강한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당신의 여행 목적이 무엇이든!
고민할 필요 없이 GO!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 여행 기본서 시리즈로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리 보는 테마북과,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놓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각 지역 여행 코스 올 가이드로 초보자도 헤매지 않는 최적의 여행 코스만을 소개합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인포메이션으로 무게를 줄이고 디테일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한 권이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행책의 편리함을 연구하다
“여행계획 세우기의 부담은 NO!”
“여행지에서의 불안감은 ZERO!”
독자의 목적, 타입 -> 취향에 맞는 두 권의 여행책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절대 놓칠 수 없는 오사카 여행 테마 총집합
-아름다운 오사카의 얼굴 오사카 성 vs 교토의 상징 키요미즈데라
-칸사이 구석구석 로컬, 카페, 먹자자리
-칸사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TOP 11
-오사카에서 꼭 맛봐야 하는 초밥 vs. 라멘 vs. 오코노미야키
-이색 체험! 테마파크! 스파온천! 내게 맞는 체험 스타일 찾기
-오감 만족 쇼핑 공간의 지존! 오사카 최고의 쇼핑 아이템 공개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 설계 가이드
-구글 GPS 위치 좌표 수록
-칸사이 지역을 누비는 100가지 코스, 30가지 교통지도
-오사카부터 교토, 나라, 고베, 와카야마,
키노사키, 아마노하시다테 인기 명소 완벽 분석
-한 장으로 떠나는 칸사이 지하철&교토 버스 노선도
대형 폴더 지도 수록

1권 미리 보는 오사카 테마북에는 오사카&칸사이 지역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여행 주제를 볼거리, 음식, 체험, 쇼핑 4가지로 나눠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오사카에 가서 뭘 할까?”

여행의 즐거움의 하나는 다름 아닌 매혹적인 여행지의 풍경 일 것입니다.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칸사이 볼거리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오사카 최고의 유흥가 도톤보리 vs 신세카이, 일본의 꽃 게이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교토의 이모저모, 키요미즈데라부터 칸사이 골목 숨겨진 이야기 등 개성 넘치는 인기 명소를 주제별로 묶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오사카에서 무엇을 먹을까?
여행의 즐거움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단연 음식일 터. 더군다나 오사카는 “쿠레다오레”라 하여 “먹다가 망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먹을거리 원조 도시입니다. 칸사이의 진정한 식도락 여행이란 이런 것! 을 느낄 수 있도록 초밥, 면 요리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오사카에 가서 뭘 해볼까?”
오사카가 매력적인 이유는 유니버설스튜디오 재팬과 같은 신나는 체험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본 하면 떠오르는 온천, 만화에서나 볼 법한 수륙양용버스,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노면전차! 흔한 야경조차 특별한 체험이 되는 오사카만의 핵심 즐길 거리를 소개합니다.

“오사카에 가서 뭘 살까?”

쇼핑으로 유명한 일본의 핫 플레이스 오사카만의 개성 넘치는 쇼핑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쇼핑부터 우리나라에는 없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 아이템까지! 패션 피플에게 더 없는 스타일의 천국, 오사카만의 쇼핑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는 오사카를 기준으로 교토, 고베, 나라, 와카야마, 키노사키, 아마노하시다테까지 칸사이 전 지역의 모든 정보를 지도와 코스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길에서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코스 최다 구성

오사카부터 칸사이 전체를 아우르는 100가지 코스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패스를 활용해서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는 코스부터 종일, 반나절 코스, 식도락, 쇼핑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테마 코스까지 여행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안성맞춤 코스를 지도와 함께 알려줍니다.

“지하철, 잘못 타지 마세요!” 교통지도 개발
길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시 간 또는 도시 내에서의 세부 지역별로 다음 장소로 가는 방법을 지도를 통해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 버스나 지하철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부터 소요시간, 가격까지 자세하게 알려줘 처음 접하는 교통수단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근교 여행도 즐기세요!” 칸사이 6개 도시 상세 구성
오사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근교 도시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오사카에서 전철을 타고 30분이면 다녀올 수 있는 교토부터 야경이 멋있는 고베, 사슴의 도시 나라, 히메지 성이 있는 와카야마를 비중 있게 소개해 근교 여행을 더욱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놓치지 마세요!” 핫 플레이스 수록
오사카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오사카에서 요즘 뜨고 있는 뒷골목 우라난바부터 칸사이의 새로운 명소, 아마노하시다테까지 최신 정보 수록해 트렌디한 여행을 경험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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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1월 말 부모님을 모시고 단풍이 좋다는 교토 여행을 계획중이다. 일본은 몇 차례 다녀와서 나름대로 웬만한 건 다 알고 있는...
    11월 말 부모님을 모시고 단풍이 좋다는 교토 여행을 계획중이다.
    일본은 몇 차례 다녀와서 나름대로 웬만한 건 다 알고 있는지라 가이드북은 살 생각이 없었다.
    그래도 다녀온지 좀 되고 해서 현재 출간된 가이드북 중 가장 최신 버전이라기에 구입.

    그런데 뭐 이런 가이드북이 다 있나 싶다.
    배송이 와서 보니 헐.
    백과사전처럼 두껍고 커서 일단 마음에 안들었다. 
    들고 다닐 수가 없지않소. 분권해도 크고 두껍다 ㅜㅜ

    앞에 몇 장 들춰보다 코스북이라는 글귀에 꽂혀 두번째 책을 집어 들었다. 
    오~ 코스가 대박이다. 
    별별 희안한 코스까지 다 짜여있었는데 이 정도로 많고 여러가지로 된 코스면 
    웬만한 사람들이 원하는 여행 코스 중 하나 이상은 해당될 듯.
    작가는 어떻게 이 코스를 다 뽑았을까 잠시 놀라움. 
    분명 한 두번 다녀온 게 아닌 베테랑 여행작가 일 거라고 마음데로 추측해 봄. 
    (결국 내 추측 맞음. 이건 뒤에서 다시 말하겠음.)
    요즘엔 블로거들이 대충 쓴 책이 많아. 특히 가이드북. 그래서 가이드북 안 샀던 거.

    헐! 근데 이건 또 뭔지. 
    코스는 대박인데 코스를 따라 찾아갈 수 있는 지도가 없다. 코스 지도가 달랑 끝이라니. 
    대체 눈 아프도록 진하게 그려진 검정색 코스 지도만 보고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란 말인가?
    지도가 이렇게 허술한 가이드북이라니. 가이드북의 생명은 지도인데 너무 부실하다. 
    심지어 코스북이라면서... 이건 아니자나. 

    그래서 보다가 짜증나서 고마 책 덮음. 역시 괜히 샀어. 후회함.

    그러던 지난 주 주말,
    비행기표를 사면서 여행 계획을 한 번 세워보자 싶어서 책을 다시 들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것만 아니었으면 계획 세울 필요도 없지만 
    이번엔 일단 부모님모시고 신속히 다녀야하기 때문에.

    그런데 대박이다. 깜놀랐음. 
    시간이 널널해서 잡지처럼 생긴 테마북을 뒤적이다 고마 정독하게 됨.
    뭐 이래. 처음엔 사진만 대충 크게 발라놓고 잡지 흉내냈겠지 싶었는데
    (요즘 사진으로 대충 떼우려는 책 많음. 돈 아까움.)
    와... 오사카 여행 책자라고 하기엔 내용이 너무 실하잖소.
    이 작가는 대체 이걸 어떻게 다 쓴거임. 비호감이었다가 호감도 급상승. 

    오사카나 교토 일대는 여러번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곳들도 보이고
    대충 소개한 관광지가 아니라 장소도 그렇고 먹거리도 그렇고 스토리가 있음. 
    스토리는 어케 다 알지? 머 유래 같은거나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거도 많고.
    일본 워홀 다녀온 나도 모리는데 ㅋㅋㅋㅋ 보통 가이드북에 그런거는 잘 없지 않나?
    내용 중에 난바에 다리이야기. 거기가 현지인이 헌팅하는 장소였다고 함.
    이부분에 빵 터졌음. 뭐 이런 거까지 ㅋㅋㅋㅋㅋㅋ 

    보다보니 이 책 한권에 뭔가 이것저것 알차게 내용이 들어있어서 따로 블로그 뒤적일 필요 없어짐.
    여행갈 때 부모님한테 아는 척 좀 해드릴라고 이 책 저 책 도서관에서 뒤져보려다가
    귀찮아서 접때 보다 덮어버린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교토 우연히 다시 펼친건 천만다행.
    아니었음 그대로 중고샵 보냈을뻔. 심지어 이 여행책 시리즈를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함. 
    래서 겨울에 갈 예정인 싱가포르도 삼. 근데 작가가 달라서 그런지 그냥 두 권짜리 일반 가이드북이었음. 
    서점에서 미리 보고 살걸. 폭망함. 시리즈라도 다 같은 게 아니었어. ㅜㅜ

    나중에 검색해봤드니 이 작가 여행작가 갈치는 사람이었음. 오호... 어쩐지. 왠지 나 스토커 같음. 근데 궁금했음.
    도쿄는 안 나오나 내년 이맘때 도쿄 갈건데.
  • 일본에서 오사카와 교토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 경주와 부여일 것이다...일본에서 문화재가 많이 있으...

    일본에서 오사카와 교토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 경주와 부여일 것이다...일본에서 문화재가 많이 있으면서 일본의 과거의 모습을 잘 드러낸 곳이 바로 오사카와 교토 그리고 고베와 나라,와카야마이다..

    만약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먼저 생각하는 것은 여행 경비와 며칠을 여행할 것인지 그리고 어디를갈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특히 다양한 경우의 수와 함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행 경비 또한 달라지기에 여유 자금 또한 꼭 가져 가야한다.. 특히 물가가 비싼 일본에는 할인혜택 뿐 아니라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눈길이 갔던 것은 영화 게이샤의추억에 나온 실제 게이샤 였다..그곳에는 관광객들이 게이샤복장을 하는 곳은 많아도 실제 게이샤를 보기는 힘들다..그래서 실제로 게이샤를 보고 싶다면 책에 담겨진 그곳으로 가는 곳이 좋다..물론 그 곳에서 식사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게이샤의 공연도 함께 볼 수 있다.

    일본과 우리의 공통점은 바로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라는 점이다..그래서 일본에는 목조 건물이 많으며 신사와 함께 불상도 많다..특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일본 나라현에있는 호류사를 일본에서 볼 수있다.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먹거리..가끔은 어행을 하면서 여행이 목적인지 먹는 것이 목적인지 헤깔리는 경우가 있다..그만큼 어디에서든 먹는 것은 필수이며 책에 담겨진 각지역의 먹거리는 꼭 알아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일본과 우리의 차이점이란 바로 식당을 운영하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선택한 이유는 바로 교토의 금각사였다..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금각사의 실제 모델이었던 곳..소설 속 주인공이 금각사를 불지르는 것이 주 내용이었던 소설..미시마 유키오 또한 소설 속 실제주인공과 똑같은 운명을 맞게 된다는 것을 미시마 유키오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잘 알고 있다..한때 노벨문학상후보였던 천재 소설가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책 에는 일본의 여행지 뿐 아니라 일본의 역사도 간략히 담겨져있으며 그들의 문화도 담겨져 있다..친절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일본의 문화..그들의 이러한 문화를 일본에 가면 직접 느끼고 볼 수가 있다.500페이지에 담겨진 두툼한 여행이야기..알찬 내용..한번 읽으면 다시 읽고 싶은 책이며 일본 오사카 갈때 꼭 챙겨야겠다.

  • 여행은 즐거워야 한다. 여행은 너무나 복잡하고, 생각할 것이 많으면 신경 쓰는 것이 많아서 여행의...

    여행은 즐거워야 한다. 여행은 너무나 복잡하고, 생각할 것이 많으면 신경 쓰는 것이 많아서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될 수가 있다. 여행은 언제든지 떠날 수 있고, 그 떠남으로 즐길수 있는 것이 여행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준비하는 것이 너무나 많고, 복잡하고, 어려우면 여행을 즐기기도 전에 힘이 빠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 만들어진 여행서적 하나만 가지면 자신이 원하는 여행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행서적을 찾는 것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는 제목 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자신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오사카 교토에 대한 즐길 거리가 이렇게 많은 것인지 내용에 대해서 새삼 놀랐다. 왜냐하면 다른 여행서적들을 보면 이정도의 분량이 아닌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의 내용을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이야기에 먼저 감동을 받았다. 저자가 16개월의 기간 동안 오사카 가이드북을 만들면서 흔한 여행지, 맛집, 일정으로 지면을 채우기 보다는 알차고, 특별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기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애를 썼는지를 알 수 있었다. 1250여 곳을 직접 발로 뛰면서 정보를 버리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완성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이 무작정 따라 해도 좋은 여러 취향들의 여행을 기획할 수 있는 책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오사카 교토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서 한마디로 오사카 교토의 백과사전이라고 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기 명소에 대한 설명이라든지, 명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독자들이 그곳을 찾아가는 정보나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다른 것을 볼 필요 없도록 책을 만들어 놓았다. 오사카 교토에 대한 내용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독자들에게는 어떤 것을 넣고, 빼야 할지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자신이 가고 싶은 곳 하나만 꼭 찍으면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독자들에게는 여행에 대한 수고와 모든 것들을 다 덜어주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장점은 방대한 양의 정보이지만 오사카 교토의 여행을 더 쉽게 더 가볍게 할 수 있도록 분리형 가이드북이 되도록 구성하였다는 것이다.

  • 나의 생애 첫 일본 여행이 오사카, 교토, 나라였다. 일본에서 오래 산 친구가 자신이 여행하지 못한 곳이 별로 없는데 바로 교...

    나의 생애 첫 일본 여행이 오사카, 교토, 나라였다. 일본에서 오래 산 친구가 자신이 여행하지 못한 곳이 별로 없는데 바로 교토, 나라를 미처 여행하지 못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 갑자기 떠난 여행이다. 사실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란 말처럼 나에게는 여행을 생각할 때 한 번도 순위에 있었던 적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이왕이면 해외여행을 자주 할 수 없고 언제 또 갈지 모른다는 생각에 일본보다는 다른 나라를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었다. 헌데 친구들과 너무나 즐겁게 다녀온 4박 5일의 짧은 자유여행... 다녀 온 후 우리가 너무나 준비 없이 떠나 제대로 여행지의 모습을 담고 오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기회가 된다면 일본 여행을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여행책... 내년쯤 아들과의 함께 일본여행을 생각하고 떠나고 싶었기에 처음 갔던 것과는 달리 꼼꼼하게 미리 공부해서 알찬 여행을 하고 싶던차에 만난 책이라 더 반가웠다.               

     

    책은 두 권으로 분권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1권에서는 미리 보는 테마북으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놓칠 수 없는 오사카 여행 테마 총집합으로 되어 있고 2권에서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간사이 여행코스 올 가이드를 담고 있다고 표지에서부터 알려주고 있어 여행자의 입장에서 책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테마가 한 가지는 있다. 이름 있는 맛집, 유명하다는 관광지, 쇼핑, 미술관, 박물관 등... 허나 가깝다고 하지만 일본도 해외여행이기에 이왕이면 맛집에도 가고 다양한 볼거리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존의 여행가이드북보다 사이즈도 크고 좀 더 세밀하고 꼼꼼하게 오사카 교토를 담고 있어 자유여행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테마에 따른 이야기가 좋았지만 일본이란 나라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일본문화에 대한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 정도는 온전히 걸어서 다니는 여행을 꼭 하는 편이라 자신의 스케줄에 맞게 여행테마를 골라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테마들이 보여 반가웠다.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교통편을 담고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느껴진다. 원하는 장소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구글 지도에서 찾을 수 있는 GPS 넘버까지 있어 신선하게 느껴진다. 친구들과 여행할 때 일일이 티켓을 끊어 움직였는데 다양한 할인패스들을 있어 아들과 여행을 할 때는 경비도 아끼고 일일이 끊어야 하는 스트레스도 받지 않을 거 같아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장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일본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한시름 놓게 한다. 내년에 떠날 오사카, 교토 여행은 이 한 권의 책으로 충분히 해결되기에 알찬 여행을 계획할 생각이다.

  •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마쳤고, 이것저것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 해외여행 준비에...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마쳤고, 이것저것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

    해외여행 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정보이다.

    국내가 아닌 낯선 이국으로 가는 여행이기에 정보가 중요하다.

    그것도 최신의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러한 정보의 갈증을 깔끔하게 해소시켜주는 책을 만났다.

    오사카와 교토 여행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을 만났다.


    'TRAVEL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쿄토'이다.

    2015년 9월에 출간된 완전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내용도 알차고, 생생한 최신 정보들로 가득하다.


    책은 한 권으로 되어 있지만, 분권이 가능해서 두 권으로 나누어진다.

    한 권은 미리 보는 테마북이고, 한 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이다.

    칸사이 지역의 지도도 포함되어 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지도를 출력했었는데, 이 책이 있으면 지도 출력은 필요가 없다.^^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지도를 왜 출력했냐면서 살짝 구박을 하기도 했다.

     

    오사카 여행에 있어서 저자가 주는 팁이 정말 많이 담겨져 있다.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Yes/No 순서도가 있다.

    개인의 취향에 정확히 맞는 것은 아니지만, 여행지를 선택할 때 내가 이번 여행에서 어떤 컨셉으로 여행을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는데 매우 유용한 내용이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오사카를 포함한 칸사이 지방을 얼마나 많이 돌아다니며 연구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는지를 느낄 수가 있었다.

    이렇게 포괄적이면서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여행책을 만드는데는 정말 저자의 엄청난 노력과 발품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여행지의 사진도 풍부하게 담겨져 있었다.

    아름다운 오사카성의 모습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었다.

    이번 여행에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다.

    여행지의 선명한 사진, 안내, 찾아가는 방법, 시간, 전화, 가격, 홈페이지 그리고 2권에서 언급되는 페이지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구글지도 GPS까지 싣고 있으니 저자가 얼마나 세심한 정성으로 이 책을 저술했는지가 느껴졌다.

    영화와 관련된 여행지도 나오면서 그 여행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주고, 어떻게 여행을 즐기는 지도 알려준다.

    정말 대단한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다.

    내 여행 계획 일정으로는 모두 가볼 수 없는 점이 정말 안타까울 정도이다.

    난바 도톤보리를 즐기기 위한 방법도 훌륭하게 설명되어 있다.

    오사카 여행 중 도톤보리를 여행하고 즐기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다.

    지도는 기본이고, 어떻게 즐겨야할 지를 정말 잘 가이드해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오사카에 가볼 곳이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2박3일, 3박4일 정도로 즐길 수 있는 오사카, 교토가 아니었다.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여행을 할 때 지참하고 가는 책이다.
    교통 정보도 잘 나와있고, 처음가는 여행자를 위한 기본 코스도 안내해주고 있다.

    처음 가는 여행자를 위한 좋은 정보들이 많았다.

    어떻게 보면 너무 정보가 많아서 어떻게 여행을 계획해야할 지 고민이 될 정도였다.

    맛집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구글 지도 GPS, 찾아가는 방법, 전화, 시간, 휴무. 홈페이지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정말 유익한 점은 음식의 가격도 안내되어 있다는 것이다.

    여행 경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 지 예산을 설정하기에 유용한 정보들이었다.


    책 마지막에는 상황별 여행 회화가 실려져 있어서 여행을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사카와 교토 여행의 A부터 Z까지 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여행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시간과 경제력만 허락한다면 오사카와 교토 지역을 자주 여행해서 이 책에 안내된 모든 곳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여행책을 여러 권 보았는데, 이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인 여행 정보가 담긴 책은 흔치 않다고 생각한다.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여행자들을 위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여행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주신 저자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오사카행 비행기를 타고 오사카 여행을 할 계획인데, 이 책이 나의 오사카 여행에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여행을 하기 전에 좋은 여행책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다.
     

    ※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길벗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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