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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퍼실리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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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 154*226*15mm
ISBN-10 : 118958008X
ISBN-13 : 9791189580087
러닝퍼실리테이션 중고
저자 정강욱 |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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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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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조항요 젊라 우왕굿 5점 만점에 5점 rlatj***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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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깨끗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yh***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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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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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지 말고 배우게 하라 학습전이(Learning Transfer) 라는 교육학 용어가 있습니다. 학습전이 [學習轉移, Transfer of Learning]란 교육을 전달받고, 학습내용을 유지하고, 현업으로 돌아가서 학습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하나의 맥락(context)에서 이루어진 학습이 그 후 다른 맥락에서의 학습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앞에 실시했던 학습이 뒤에 실시할 학습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배운 것이 실천으로 옮겨진다는 뜻입니다. 필자는 성공한 강의와 실패한 강의를 구분하는 확실한 기준점을 바로 ‘학습전이’로 봅니다. 교육의 최우선 목적은 효과적인 ‘학습전이’입니다.

이 책은 학습전이에 대한 필자의 고민을 담은 책입니다. 가르침과 배움, 배움과 실천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책입니다. 여기서 ‘알려주는 책’ 이라고 쓰지 않고 ‘고민을 담은 책’, ‘찾아가는 책’이라고 쓴 이유가 있습니다. 이 표현이 강사가 가르치기 보다 학습자가 배우게 하자는 이 책의 취지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강사 혼자 가르치지 않고 학습자들이 함께 배우게 하는 교수기법인 러닝퍼실리테이션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와 같은 고민을 하는 강사, 퍼실리테이터, 컨설턴트, 교육기획자, 과정개발자에게 이 책이 각자의 해답을 찾도록 돕는 작은 실마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정강욱
러닝퍼실리테이터(Learning Facilitator)이자 조직개발(Organization Development) 컨설턴트다. 개인과 조직의 실제적인 ‘변화와 성장’을 위해 ‘배움과 성찰’을 촉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치로운 결과를 만드는 진짜 일을 좋아한다. 그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것이 ‘업’이다. 그 일을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이 ‘낙’이다.
LG전자에 최우수 신입사원으로 입사. 이후 GS그룹과 한국리더십센터에서 HRD 스페셜리스트로 재직했다. 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MBA,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HRD)전공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삼성, 현대, SK, LG, GS 등 유수의 기업들과 매년 100회 이상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워크숍을 설계하며 학습을 촉진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가르친다고 배울까? 배운다고 실천할까?

1장 가르침과 배움, 배움과 실천의 연결고리, 러닝퍼실리테이션? Learning Facilitation
01 교수법과 퍼실리테이션의 만남_러닝퍼실리테이션
02 강의의 주인공은 누구인가?_강사 vs. 학습자
03 강의의 방법은 무엇인가?_수박껍질교육과 솜사탕교육 vs. 동료 상호작용
04 강의의 목적은 무엇인가?_내용전달 vs. 문제해결
05 그럼, 러닝퍼실리테이션만이 정답입니까? 교수전략선택의 기준 찾기
첫 번째 성찰과 다짐_Feel/Learn/Do

2장 학습자의 문제를 풀어가는 교육과정설계 ? Workshop Design
06 학습자의 문제를 학습자가 풀게 하자_문제중심설계와 학습자중심설계 이론과 모형
07 핵심능력1. 질문력이 설계력이다_핵심질문 생성능력
08 핵심능력2. 공감력이 설계력이다_학습자 공감능력
09 핵심능력3. 조망력이 설계력이다_학습전이전략 수립능력
10 탐색하고 사색하고 검색하라_교육과정 설계 실전 노하우
11 설계능력개발의 지름길_학습조직 운영 노하우
두 번째 성찰과 다짐_본/깨/적

3장 예술적(?ART?^2)으로 학습을 촉진하는 교육활동설계 ? Activity Design
12 예술적으로 촉진하자_?ART?^2 Facilitation Cycle
13 가르치기 전에 연결하자_ 3S Opening
14 의미를 디자인하자_3S Motivating
15 암묵지를 형식지로 만들자_Knowhow Sharing
16 가르치며 배우게 하자_Knowledge Sharing
17 마지막 찬스를 살리자_ 쓰나미 Closing
세 번째 성찰과 다짐_Stop/Still/Start

4장 실전에서 통하는 30가지 교육운영기법 ? Learning Facilitation technique
18 학습자들은 왜 참여하지 않을까? _ 분석과 처방
19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 5가지 넛지기법
20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5가지 발표기법
21 서로에게 배우게 하는 5가지 상교기법
22 토론시간을 조절하는 5가지 조절기법
23 학습분위기를 만드는 5가지 음악기법
24 문제학습자를 대하는 5가지 대응기법
네 번째 성찰과 다짐_Do & Don’t

Epilogue 교육다운 교육합시다


부록1. 더 깊은 배움을 위한 러닝퍼실리테이터 추천 도서 10선
부록2. 더 깊은 훈련을 위한 러닝퍼실리테이터 프로그램 소개
부록3. 실전에서 통하는 30가지 교육운영기법 체크리스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참가자를 믿고 존중하는 것이 러닝퍼실리테이션의 출발입니다. 강사가 참가자를 청자나 교육생이 아니라 학습자로 대할 때에만 학습자가 강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강의가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쥔 운전석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참가자를 믿고 존중하는 것이 러닝퍼실리테이션의 출발입니다. 강사가 참가자를 청자나 교육생이 아니라 학습자로 대할 때에만 학습자가 강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강의가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쥔 운전석의 핸들을 학습자에게 넘겨주는 것이 두려울 수도 있지요. 위험한 모험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이 때부터 모호함을 다루는 힘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강의는 ‘소설 동의보감’이 아닙니다. 강사의 스토리텔링이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지만 학습(Learning) 그리고 전이(Transfer)와는 전혀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학습자들의 진짜 자신의 문제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함께 풀어가는 순간 본질적인 학습의 즐거움을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강의의 목적은 내용전달이 아니라 문제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문제가 테이블에 올려지고 논의될 때 학습자들의 주도성은 꿈틀대기 시작합니다.

강의의 목적은 내용전달이 아닙니다. 강사가 강의시간에 어떠한 주제를 다루었다는 것(covered)은 실상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학생이 아닌 성인학습자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강의의 목적은 문제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교육의 최우선 목적이 효과적인 ‘학습전이(Learning Transfer)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더욱 그러하지요. 강의의 목적은 강사가 어떠한 주제를 다루었다는 것(covered)이 아니라 학습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밝혀내는(uncovered) 것이여야 마땅합니다.


러닝퍼실리테이션으로 진행하는 교육이라면 자기 문제의 인식도 강사설명중심의 해결책이 아니라 학습자참여중심의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의미를 주려고 하지 말고 의미를 찾게 하자는 것입니다. 이번 장의 제목을 ‘의미를 부여하라’가 아니라 ‘의미를 디자인하라’고 쓴 이유도 같은 맥락을 입니다. 의미가 강사에 의해 수동적으로 주입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스스로 만든다는 뜻을 담아 ‘의미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입니다.


공감이 안되면 자기 중심적으로 과정을 설계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신에게 편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전달하는 내용도 전달하는 방식도 학습자와 공명을 일으켜내지 못합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강의를 준비했는데도 뭔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이 부분을 깊게 고민해야합니다. 강의를 준비하는 내 마음 속에 학습자가 있습니까?


‘학습전이 전략’ 이 없는 교육담당자는 그저 조직의 손과 발일 뿐입니다. ‘학습전이 전략’ 을 고민하지 않는 강사는 강의장 앞에 선 광대 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교육에 진정성이 있고 없고, 잘하려는 노력을 하고 말고 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역량을 키우는 전문가가 되려면 고민의 수준을 높이고 고민의 관점을 확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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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업무상의 문제(70%)를 강의장의 테이블에 올려 놓고(문제중심설계), 그 문제를 학습자들(20%0과 함께 풀어가야 ...

    "업무상의 문제(70%)를 강의장의 테이블에 올려 놓고(문제중심설계), 그 문제를 학습자들(20%0과 함께 풀어가야 한다(학습자중심설계). 살아있는 지식과 축적된 경험을 서로 나눌 때 진짜 학습이 일어난다" (226)


    위의 문장은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말이다. 학교 현장으로 관점을 바꿔보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다. 학교 공동체 안의 문제를 협의회에서 다루되, 그 문제들을 구성원들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촉매제 역할을 해 주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라는 얘기겠다.


    러닝퍼실리테이션은 퍼실리테이터가 혼자 가르치는 것이 아닌 구성원들이 함께 배우게 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러닝퍼실리테이션'을 직역하면 '학습촉진'이다. 학습자가 함께 배우게 하는 교수법이라는 뜻이겠다. 많이 아는 것과 행함은 다르다. 지식의 저주처럼 너무 잘 알아서 오히려 가르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러닝퍼실리테이션은 가르치는 사람에서 배우게 하는 사람으로 역할 변화를 요구한다.


    퍼실리테이터는 구성원들을 청중에서 적극적 참여자로, 수동적 방관자에서 학습자로 끌어내야 한다. '학습자'들이 '동료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보통 팀 구성은 한 조에 6명으로 한다. 상호작용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인원이라고 한다. 각 구성원들에게는 역할이 부여해야 한다. 이끔이, 섬김이, 타임키퍼, 총무 등등으로. 참여한 이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끌어내야 한다.


    퍼실리테이터의 핵심능력 중 하나는 '질문력' 이다. 모두 다 아는 내용을 마치 혼자 아는것처럼 떠들어대면 꽝이다. 핵심 질문으로 문제 상황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퍼실리테이터는 '공감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퍼실리테이션에서 주인공은 참여한 학습자들이다. 참가자들의 공감을 끌어내야 한다. 공감을 끌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오프닝 과정의 세심한 전략이 요구된다. 가령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각자 자기 스마트폰 사진 중에서 가장 즐겁거나 인상적인 사진을 하나씩 찾아보고, 옆 사람과 3분과 이야기해 보기'


    강의 방법이 중요한 시대는 지나갔다. 학습자 중심의 설계 전략이 필요한 시대다. '학습자 참여 중심의 설계' 다. 퍼실리테이터는 오프닝 과정에서 학습자와 학습자 간의 연결을 놓쳐서는 안 된다. 구성된 팀원들과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필수 과정이다. 예를 들면 자신의 생체 리듬 온도는 몇 도인지?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는 선생님은? 과 같은 질문을 통해 어색함을 없애 주어야 한다.


    그라운드 룰 만들기는 학습자가 자발적으로 선택하게 한다. 가르치려는 시도를 잠시 멈추고 학습자가 가진 암묵지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드러내게 해야 한다. 학습자들의 머리 속에 담겨 있는 생각을 종이로든 다른 방법으로든 표출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다.


    "러닝퍼실리테이터는 원포인트레슨을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잘 배울 수 있게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티칭 퍼실리테이터가 아니라 러닝 퍼실리테이터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까지 강의의 주인이 강사가 아니라 학습자임을 잊지 말아야. 지식의 흐름이 수직에서 수평으로 이동하고 있다. 회의 방식도 수직이 아니라 수평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말이다.

  • 학습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습'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것. 이라고 한다.  실제로는 교육...
    학습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습'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것. 이라고 한다. 

    실제로는 교육장을 떠나는 순간 모든 것을 두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는 '습'을 할 수가 없다. 

    교육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현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도록 '습'을 도와주는 것. 그것이 진짜 교육이 아닐까. 


    철학만 있으면 공허하고, 이론만 있으면 딱딱한데, 저자의 철학과 이론이 잘 정리된 책이다. 

    사내에서 사외에서 교육업계에 계신 분들이라면 일독하셔야 하는 필독서가 아닐까한다. 

    책을 읽다보면 독자로서 '습'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었다. 

    처음에는 기분좋게 따라가듯이 읽고, 

    두번째는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고, 

    세번째는 교육 후에 복기하면서 읽을 수 있겠다. 

    그리고, 주변에 추천해주면 될 듯. 

     

    표지마저 재미있는 책이다. 

     

     

     

     

  • ‘이런 거 배워도 실전에선 소용없다’, ‘그건 우리 상황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지’, ‘겨우 이거 하려고 바쁜 시간에 우리를 불...

    이런 거 배워도 실전에선 소용없다’, ‘그건 우리 상황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지’, ‘겨우 이거 하려고 바쁜 시간에 우리를 불렀나강의 중 쉬는 시간에 학습자들이 모여 이런 이야기를 나눈다면 이미 실패한 강의입니다. 강의 시간에 학습도, 강의 이후에 실천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실패한 강의를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1장에서는 잘 배우게 하고 또 배운 것을 실천하게 돕는 교수법인 러닝퍼실리테이션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2장은 러닝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하여 교육과정을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강사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담은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3장을 통해서 학습자의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방법, 학습한 내용을 기억하고 실행에 옮기게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4장에서는 강의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운영기법들을 제시했습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정리된 원리와 선호하는 운영기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각 챕터를 꼼꼼히 읽어보고 실행에 옮긴다면, 실패한 강의가 아닌 성공한 강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말로 좋은 강의란 | sh**056 | 2019.06.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떤 강의가 좋...

    어떤 강의가 좋은 강의일까? 강의를 진행하면서 항상 해오던 고민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한 강의와 실패한 강의를 구분하는 확실한 기준점은 바로 ‘학습전이’ 이다교육의 최우선 목적은 효과적인 ‘학습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학습전이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다가르침과 배움배움과 실천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책이기도 하다제목처럼 강사가 혼자 가르치지 않고 학습자가 함께 배우게 하는 교수법을 소개한다. 여태까지 해왔던 형식적인 학습은 학습이 아님을, 교육다운 교육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같은 고민을 하는 강사퍼실리테이터컨설턴트교육기획자과정개발자에게 이 책이 각자의 해답을 찾도록 돕는 실마리가 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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