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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YES! 그래 그 명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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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210*15mm
ISBN-10 : 1187153419
ISBN-13 : 9791187153412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YES! 그래 그 명작 4)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수지 (엮음) | 출판사 M&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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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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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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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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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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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2mm X 210mm X 15mm, 346g
제조일자
2019/12/20
제조자 (수입자)
이수지 (엮음)
A/S책임자&연락처
02-323-461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어린 왕자’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말인 ‘길들여지다’의 의미는 소중한 존재를 내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고 이해하여 새겨 넣는 것일 거예요. 친구, 벗, 연인, 가족…. 각자 이름은 다르지만 내 삶을 있게 하고, 이끌어 주는 사람들을 만들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이 ‘어린 왕자’에는 신비로운 여정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수지 (엮음)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아동 도서와 인문도서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늘 간직해 왔던 어릴 적의 판타지를 동화로 쓰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논픽션 책을 만드는 중입니다. 그리고 열세 살짜리 반려견 ‘또리’와 하루 한 시간 뒷산을 산책하며 꿩이나 족제비 같은 도시의 동물들을 숨죽여 관찰하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곤충을 왜 먹어요?〉 〈하루에 한 편 이솝 이야기〉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자 : 생텍쥐페리 (원작)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의 리옹에서 태어나 다카르에서 툴루즈까지 우편물을 항공 수송 하는 회사에 다녔습니다.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초기에 공군에서 활동하다가 1940년에 프랑스 북부가 나치 독일에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하였습니다. 이후 1943년부터 다시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로 활동하다가 1944년 7월 그의 마지막 비행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성채〉, 〈환상〉, 〈비행사〉, 〈삶의 감각〉, 〈아라스로의 비행〉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정환
소년조선일보 삽화로 데뷔했으며 미래엔, 천재교육, 헤밍웨이, 장원교육 등에서 만화, 삽화, 동화 등의 그림 작업을 하였고 그 외 새마을금고, 서울시 메트로, 농협, 식약청 등의 홍보 삽화와 캐릭터 작업을 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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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오랜 세월 동안 어린 왕자가 변함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느끼는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때문일 거예요.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떠들고 공부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와 지루한 숙제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랜 세월 동안 어린 왕자가 변함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느끼는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때문일 거예요.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떠들고 공부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와 지루한 숙제를 하고 가족들과 저녁을 먹는 평범한 하루. 이런 하루를 무사히 보낸다는 것은 그 하루만큼 자라난 우리들을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이름을 불러주고픈 장미꽃, 약속 시간 훨씬 전부터 설레는 여우, 가로등을 켜는 이들, 그리고 보아구렁이를 삼킨 코끼리. 어린 왕자가 다녀간 길에 아련히 맴도는 그들의 그림자가 여전히 여러분의 마음에 자라나고 있다면, 이제 여행을 떠나볼 시간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고, 깨닫고, 지켜낼 수 있는 또 한 명의 어린 왕자가 되어보는 여행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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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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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어린왕자 판형을 소장하고 싶었는데 마침 득템하게 된,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어...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어린왕자 판형을 소장하고 싶었는데 마침 득템하게 된,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어린왕자는 그야말로 필독서다!

    부끄럽게도 나는 어린왕자를 서른이 훌쩍 넘어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야 읽었다.

    아이가 걸음마 하기 전에 한 번, 그리고 다섯 살 때 한 번 더..

    행성 위에 외롭게 서 있는 어린왕자의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는지, 아니면 엄마가 몇 날 며칠 계속 끼고 다니며 읽고 있으니 궁금해서 였던건지 졸졸졸 따라다니며 읽어달라고 졸랐었다.

    영문으로 읽고 있었던 터라 인근 도서관을 뒤져서 초등용 어린왕자를 빌렸었다.

    한 번의 연장을 거쳐 4주간 잠자리 그림책으로 한 챕터 혹은 두 챕터씩 읽어주었다.

    사실 하루 이틀 읽고나서 거부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함께 읽는 모습에 놀랐다.

    그래서 어린왕자에 대한 애정이 유독 깊다.

    이 버전, 저 버전 다 소장하고픈...

     

    1.jpg

     

    사실 어린왕자는 영문판, 초등고학년용 클래식 시리즈 버전 두 권 소장하고있다.

    하지만 두 권 다 판형도, 글씨도 달라서 아이와 함께 읽기는 왠지 부담...

    (일종의 자기합리화 중ㅎㅎㅎ)

    이 책을 처음 꺼냈을 때 딸아이의 반응이 정말 웃겼다.

    글씨도 읽지 못하는 아이인데 어린왕자 책인지 기가 막히게 알아보았다.

    "엄마, 여기는 어린왕자가 왜 이렇게 생겼어?"

    이 질문을 남기고 책을 받아들고 앉아서 책을 넘겨보는 모습을 보니 왜이리 뿌듯한지..

    하여간 이제 막 6살이 된 딸과 다시 한번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 기쁘다.

    글씨도 큼직큼직, 줄간격도 여유있어 좋다.

    기존책과 그림을 비교해보았다.

    아무래도 대상연령대가 낮게 잡혀있어서 그런지 그림이 귀엽다.

     

    2.jpg

     

    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하기에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려 한다.

    대상연령대가 낮기 때문에 축약형일 것이라고 오해했었는데 전혀 축약되지 않았다.

    군데군데 임의로 여러군데 한문장 한문장씩 내용 확인해보니 전혀 빠진게 없다.

    어린아이들 읽는 책이라고 내가 너무 과소평가한 것 같다.

    내 성격은 또 왜 이 모양인지.. 내용 확인해보는 나도 진짜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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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가 낮다고 내용을 축약한다거나 변형한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단지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할 수 있게 그림체와 폰트의 크기를 바꾸고, 어미를 달리 했다.

    이를테면, '했다, 그랬다, 했었다' 이렇게 짧은 어미가 아니라, '습니다, 했어요' 등의 어미로 문장을 마무리한다.

    참 이렇게 또 대상에 따라 고려되는 면이 달라지나보다.

    나이가 들어 책을 보니 또 이런게 다르구나.

     

    4.jpg

    5.jpg

     

    그림을 비교하자면 더 알록달록하고 선명하다.

    아이를 양육하며 아이들을 관찰해보니 의외로 그림에 참 민감했다.

    그림이 자기 마음에 들어야 영상이든, 책이든 보았다.

    나도 아줌마인데 나같은 수더분한 아줌마가 나오는 영상은 잘 보지 않았다.

    그림도 동글동글 이쁜 거나 귀여운 것을 좋아했다.

    아이들의 미의 기준이 더 까다롭다.

    사실 내 눈엔 원래 그림도 익숙하고 정감가서 좋지만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겐 또 다를 수도 있다.

    그래서 다시 그림 작업을 하는 것이 때론 불가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이들은 접하는 기회가 많아진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다.

     

    그림도 동글동글 귀엽고 줄간격도 크다보니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어린왕자가 양을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을 비교해보았다.

     

    6.jpg

    7.jpg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그는 아마도 내가 자기와 닮았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불행히도 상자 속에 있는 양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아마 내가 약간은 어른들과 비슷해서겠지요. 나는 오느새 나이가 든 모양입니다.

    어린왕자 중에서

    4장에서 등장하는 어린왕자의 모습.

     

    8.jpg

     

    그리고 바오밥 나무 장면 비교..

    별에 바오밥 나무가 세 그루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더 많아 보여서 이 부분이 좀 아쉽다.

    어쩌면 애 이해도가 얕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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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어린왕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적이지 않은 부분이 없다.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많은 것들이 보이고, 더 많은 것들을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책을 여러번 읽기 싫어하는 편이지만 어린왕자는 네 번을 읽었어도 더 읽고 싶다.

    읽을 수록 그 깊은 의미에 다가가는 느낌이라 남에게 나눠주기도 망설여지는 책이다.

    두고두고 소장하고 읽고 싶은 책이다.

    혼자서도 다시 읽고 아이와도 다시 읽고, 그리고 또 다시 읽고!

    아이가 어리다고 해서 아직은 읽어주기 어렵다는 편견도 접어두었으면 한다.

    어렸을 때 부터 한 챕터씩 야금야금 읽어준다면 내가 30대 후반에서야 이해하게 된 이 책을 더 빨리 이해하고 삶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아무튼 강추하고 또 강추하는 책이다.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추천하고 다니는 어린왕자!

    그리고 세 번 째 읽었을 때에 이해하고 충격받았던 결말부 26장에 등장하는 그림.

    이 그림도 원래 소장하던 책과 비교하는 사진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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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사실 하나는..

    사실 내게 어린왕자는 몇 십년간 '풀지 못한 문제, 하지 못한 숙제' 같은 존재였다.

    어린왕자라는 책 제목은 수도 없이 들어봤지만 왠지 철학적일 것 같고, 어려울 것 같고, 그래서 지겨울 것 같은 예감에 쉽사리 덤빌 수 없는 그런 책이었다.

    언젠가는 읽어야지, 언젠가는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그 언젠가가 30대 중반이 되었다.

    너무 늦게 읽었다.

    하지만 이 책 제목,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는 '나는 그리 어렵게 도전하는 책이 아니고 하루 하루 조금씩 읽다보면 늦어도 한 달 이내로 읽을 수 있는 그런 쉬운 책이야. 난 진입장벽이 그리 높은 책이 아니야. 걱정말고 한번 시작해봐'라며 잠재독자를 격려(?)해준다.

    이 책을 접하고서야 나는 어린왕자가 27챕터라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다.

    내가 이 사실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버젓이 써 있는 그 숫자도 이렇게 떡 하니 제목에 써주어야 간파할 수 있는 나의 우둔함이란...

    어쨌거나 나는 이 제목이 대단히 충격적이고 파격적이라 생각했다.

    유초등 엄마라면 꼭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본다.

  •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더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더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아마 안절부절못하게 될거야.
    나는 기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거야.
    하지만 네가 아무 때나 온다면
    결코 마음으로 미리 옷을 입을 시간을 알지 못할 거야.
     
     
    너무나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속 한 구절이에요.
    저는 어린왕자하면 저 문구부터 떠오르더라구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데 그 기다림이 행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행복을 아이와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하루에 한 편씩이라면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YES! 그래 그 명작 4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된 구성과 사이사이의 일러스트가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모습은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아이는 처음보는 그림이라 모자가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어린왕자의 생애 1호 그림이 무엇인지 맞추는데 한참이 걸렸네요. 그림 하나를 두고서도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예전에는 사막여우를 잘 몰랐는데, 뽀로로의 에디 덕분에 사막여우를 알고 요즘은 동물원에 가면 빠지지 않고 자리잡고 있는 사막여우 덕분에 일러스트를 보고서 단번에 사막여우란 걸 알아챘어요.  
     
    어린 왕자는 꽃을 보며 감탄하였지만 겸손하지 않은 꽃의 자만심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왕자를 보며 아이는 안타까워하기도 했답니다.
     
    슬픈 어린왕자가 사막여우와 함께 놀고 싶어 같이 놀기를 권하지만 사막여우는 “나는 길들여지지 않았거든.” 이라고 이야기 하며 어린왕자는 길들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요.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또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야.”  
     
    어린왕자 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깨닫고 지켜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

     

    **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


    생텍쥐페리(원작) 이수지 지음 /  전정환 그림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어린왕자는 교과서에서도 보이고...

    우리 집에도 한 두권씩 있는 그런 책이죠

    저기 보이는 그림... 어른들은 모자라고 하지만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지요

    어른들의 관심은 그런것에 있지 않고, 역사, 수학, 언어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아이는 커서 비행기 조종사과 되고,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네요

    어린 왕자는 양 한마리를 그려달라고 합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며 어린왕자에 대해 알아갑니다

    어린왕자와 장미의 이야기...

    아름답지만 그리 겸손하지 않은 꽃 

    지구에서 만나지요. 수많은 장미꽃

    한송이 밖에 없는 줄 알았던 장미가 그렇게나 많이 있다니 말이죠...

     여우가 먼저 인사합니다

    함께 놀자하니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

    왜냐... 길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어린왕자는 길들여지는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말입니다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또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개가 되는거야"

    그리고 유명한 말이죠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아마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

    나는 기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거야

    하지만 네가 만약 아무때나 온다면 결코 마음으로 미리 옷을 입을 시간을

    알지 못할거야. 항상 의식이 필요한 법이니까

    세상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저희 두 아이들에게 어린왕자를 읽어주긴 했는데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둘째 기억이나 할까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한 두편씩 자기전에 읽어주면

    아이에게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그러면서 한 번 더 읽어보는 거죠...


    우리 가족들과의 평범한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때...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때 재미있게 읽었던 어린왕자.

    우리 아이도 함께 읽어봤네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1.jpg

     

    어린왕자..

    아이가 꼭 읽었으면 바랬던 명작동화예요.

    yes! 그래 그 명작!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로 만나봅니다.

    첫 표지부터 너무나 흥미로워보이는 그림들 가득!!

    명작.. 하면 거부감을 갖던 아이가 흥미로워합니다.

    어린왕자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는 초4 꼬맹이.

    어린왕자를 모르다니.. 너무 늦었어 ㅠㅠ

     

      

     

    너무나 유명한 그림이죠!

    저도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이 그림이 뭐같냐고??

    뱀인걸 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았냐니 어린왕자 내용은 잘 몰라도저 그림은 많이 봤답니다. ㅋ

    정말 유명한 그림이군요!!

     

      

     

    오색찬란!! 그림들이 섞여 있어서

    하루 한 편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없이 어린왕자 한 권 읽을 수 있어요!!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명대사가 다시 한번 제 마음에 와닿네요.!

    이런 순수한 마음이 언제있었던가.! ㅋㅋ

     

    너무나 유명한 어린왕자!!

    하루 한 편씩!! 부담없이 아이와 읽어보세요!

  • yes! 그래 그 명작 매일 하루 한 편 어린왕자 초등명작 추천  



    yes! 그래 그 명작

    매일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초등명작을 소개해요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작가
    이수지
    출판
    M&Kids
    발매
    2019.12.20
    초등학생이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2학년이 된 딸과 함께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프랑스 작가 생테쥐베리 어린왕자는

    제가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명작이라 딸아이와도 함께 읽어보고 싶었는데

    딸의 수준에 맞는 어린왕자책을 찾지 못해서

    아직 읽어주지 못 했었어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는

    하루 한 편 부담없는 양과

    글씨체도 너무 작지 않고 적당해서 초딩딸과 읽기에 딱이었어요

    어린왕자를 읽은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저 모자그림^^

    처음에는 모자인 줄 알았는데 뱀의 뱃속에 들어 있던 코끼리라 엄청 놀랐던 기억이~~^^
    중간 중간 그려진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 글밥이 많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막여우와 어린왕자 그림 너무 예쁘지요??

    9살이 된 저희 아이는 사막여우가 미어캣이면 좋̼다는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장미에게 첫 눈에 반한 어린왕자의 모습도 너무 아름답네요

    친절을 베푸는 어린왕자와는 다른게 까다롭고 자만심으로 가득찬 장미가 어른인 저는 좀 얄밉게도 보이네요

    그래도 9살 딸아이의 눈에는 장미가 꽃이라 너무 예쁜가봐요
    뱀을 처음 본 어린왕자가

    뱀을 보고 가늘고 다리도 없어서 강해보이지 않는다며 친절하게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말하네요

    뱀이 얼마나 무서운 동물인지 모르고 말이죠~~

    저희집 딸은 평소 뱀을 안좋아하는 엄마라 계속 신이나서 그림을 펼쳐 보여주며 놀려요~~^^;;
    21편에서는 사막여우를 처음 만난 어린왕자가 나오네요

    어린왕자 너무 스윗보이네요

    사막여우에게도 친절하게 말해주네요

    슬픈 어린왕자는 사막여우에게 같이 놀자고하는데

    자긴 길들여지지 않아 함께 놀 수 없다고 말하네요

    길들여진다는건 무엇일까요??
    책의 뒷표지에는 어린왕자에서 가장 유명한 글이 적혀있어요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오랫만에 어린왕자를 읽고 나니

    누군가에게 저도 약속한 시간 전부터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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