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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
| | 151*225*27mm
ISBN-10 : 113548306X
ISBN-13 : 9791135483066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 중고
저자 일레인 카스켓 | 역자 김성환 | 출판사 비잉(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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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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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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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는 어떻게 죽음의 의미를 바꾸었나?
왜 온라인 세상은 죽음과 삶이 만나는 공간이 되었는가?
죽음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현대적 딜레마를 파헤치다 “오늘날, 수많은 생명들이 죽음 이후 디지털 잔해로 보존된다. 일레인 카스켓은 이러한 생명의 대량 보존이 우리의 집단적 행복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왜 우리가 온라인상 데이터를 통제하려고 시도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_애덤 알터, 뉴욕 대학교 교수,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의 저자

우리가 점점 더 많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공유하도록 만드는 세상이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개인 SNS에는 개인의 정보가 기록되고 기업들은 이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개인들은 연결로 인해 서로 공유하곤 한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종종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우리의 육체가 죽음을 맞이했을 때 그 모든 데이터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죽음 이후에도 온라인상 데이터는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개념이 미친 생각으로 여겨지는가? 디지털 시대 사후의 삶은 온라인 정보화 시대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처한 현실이다.

영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카스켓은 디지털 시대의 죽음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말한다.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 과잉 연결되었다면 그가 남긴 매우 개인적인 디지털 흔적은 영원히 존재하는 유산으로 변화한다. 유명 스타의 죽음 이후 그들의 개인 SNS 계정이 디지털 묘지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관하여 말한다. 마크 저커버그는 다목적 이용의 네트워크 플랫폼과 디지털 묘지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하버드에서 학생들과 교류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만들었다. 스카이프는 장례식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 만들어졌다.

실리콘 밸리의 수재들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공유하기 위해 만든 이 기술은 살아 있는 사람만을 고려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사이버 세상에는 죽은 자와 살아 있는 자가 함께 존재한다. 그들은 기계 속에 갇힌 영혼이 된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 사회학, 법학, 윤리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을 종횡 무진한다. 죽음과 삶이 만나는 온라인상의 많은 교차점에서 예기치 못한 복잡한 딜레마에 직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러한 도전과 대립한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매력적인 새로운 발견이 가져다주는 함의를 탐구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일레인 카스켓
일레인 카스켓 박사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일생 동안 겪게 될 우리의 사생활에 대한 현대적 도전에 대해 글을 쓰는 심리학자, 강연자, 작가이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런던 리젠트 대학교에서 심리치료와 카운슬링으로 석사 과정을 마쳤고, 시카고 아고시 대학교에서 임상심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리젠트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동 대학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있었다. 영국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 및 돌봄 전문가협회(HCPC, Health and Care Professions Council)에 등록된 심리상담사이며, 영국 심리학회(BPS, The British Psychological Society)로부터 공인받은 심리학자이다. 일레인 박사는 생명과 죽음 그리고 프라이버시 권리와 거대 기술 기업의 힘에 대해 글을 기고하고, 국내외 언론과 저명한 팟캐스트, 영국의 과학 축제에 자주 출연하여 강연한다. 〈더 사이콜로지 투데이 The Psychology Today〉, 〈아이리시 타임스 Irish Times〉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BBC Breakfast, ITN Channel 4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일레인 박사는 가족의 사망과 디지털 유산이라는 주제에 주안점을 둔 논문을 포함하여 20개의 논문을 썼다. 이 책은 그녀가 오랫동안 연구해온 디지털 시대의 죽음과 그로 인해 발생하게 될 심리학, 사회학, 법학, 윤리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현대적 딜레마를 파헤치는 첫 대중서이다. 일레인은 개혁주의적인 셰어렌터(Sharenter)로 우리 자신이 개인의 정보를 소유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권리에 대해 열정적이다. 그녀는 자신의 미디엄(Medium) 블로그와 SNS에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역자 : 김성환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감정들: 자기 관찰을 통한 내면 읽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말센스》, 《모나리자를 사랑한 프로이트》, 《자비심 일깨우기》, 《무의식이란 무엇인가》, 《원근법 드로잉 레슨》, 《홈 바리스타》, 《헤드스페이스》, 《생각정리를 위한 손자병법》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서문 : 엘리자베스를 추억하며

1장 새로운 엘리시움
2장 온라인상에 표출된 비탄의 해부
3장 이용약관
4장 철창문 뒤편에서 일어나는 일들
5장 온라인에 있는 죽은 사람 돌봐주기
6장 불쾌한 골짜기
7장 죽은 사람들의 목소리
8장 조를 기념하며

마지막 말 : 당신의 디지털 먼지를 위한 십계명
감사의 말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죽음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디지털 시대의 현대적 딜레마 다양한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의 죽음을 다시 생각하다! 우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거나 자신의 일상, 생각 등을 글이나 사진, 동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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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디지털 시대의 현대적 딜레마
다양한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의 죽음을 다시 생각하다!

우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거나 자신의 일상, 생각 등을 글이나 사진, 동영상의 형태로 남길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한편 해당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우리가 남긴 수많은 온라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수집된 온라인 데이터는 우리의 생사여부와 상관없이 사이버 세계에 그대로 남곤 한다. 대표적으로 SNS 계정이 있다.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이상 죽은 자의 디지털 흔적은 온라인 공간에서 산 자와 함께 영구히 남겨진다. 어쩌면 이것은 새로운 불멸의 방식일 수도 있지만 온라인상에 갇힌 새로운 유령의 탄생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죽음의 의미와 사회적 변화를 알아야 할 때가 왔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책이다. 죽음이라는 렌즈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나타난 시대적 변화와 딜레마를 추적하는 여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기술이 불러온 새로운 문화들

디지털 시대는 새로운 불멸(혹은 유령)을 만들기도 했지만 새로운 형식의 장례 및 추모를 만들어낼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고인이 된 유명 스타들의 SNS 계정을 살펴보면 기일마다 SNS 계정을 찾아와 추모하는 팬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추모 문화가 생긴 것이다. 매우 도발적인 발상이지만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장례식을 치룰 수도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는 스카이프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온라인 장례식을 치룬 바 있다. 또한 이번 팬데믹 사태처럼 비대면 비접촉을 유지해야할 때는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디지털 기술은 죽음에 관한 기존의 문화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현대적 딜레마들

디지털 시대의 딜레마는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나타난다. 일레인 카스켓 박사는 심리학, 사회학, 법학, 윤리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디지털 시대의 죽음과 죽음 이후를 파헤친다. 전 세계를 초연결로 이끈 온라인 플랫폼이자 이젠 디지털 묘지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 장례식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상 통신 플랫폼 등은 수많은 연결과 데이터를 만들어낼 것이며 그 속에는 죽은 자의 흔적도 포함될 것이다. 죽은 자는 온라인에서 영원히 남길 원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엔 미리 어떻게 준비해야할 것인가. 남겨진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흔적을 보관하고 싶을 것인데 만약 기업에서 약관 등을 통해 거절한다면? 오늘날 수없이 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온라인상에서 보관된다. 당신은 온라인상의 디지털 먼지를 그대로 남겨둘 것인가? 아니면 과거처럼 죽음 이후 “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란 격언대로 사라지고 싶은가? 선택은 각 개인의 몫이지만 그 선택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는 오늘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디지털 시대의 사후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향한 찬사]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는 놀랍도록 통찰력 있고 매력적이며 감동적인 책이다. 과거에는 명성을 높여 이름을 알리는 것이 불멸에 가까워지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죽은 후에 디지털 잔해물로 보존된다. 카스켓은 이러한 온라인상 보존이 우리의 집단적 행복을 어떻게 형성하는지와 우리가 왜 디지털에 올라간 우리의 일상을 수집하는 데이터를 통제하려고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애덤 알터,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의 마케팅, 심리학 교수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의 저자

나는 어떤 문제에 대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응인 ‘나중에 걱정하기’가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깊이 깨달았다. 유쾌하게 자기비하하는 재치와 논쟁의 모든 면을 공평하게 듣겠다는 각오로 글을 쓰는 카스켓 박사는 법률적, 과학적 쟁점에 대한 디지털 유산의 철학적 의미를 놀랍도록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컴퓨터 근처에 가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말이다. 우체국에 가다가 사고를 당할 때를 대비하여 당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당신의 SNS계정을 책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격려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살아갈 길을 큐레이팅하는 일은 적어도 한 가지 의미에서 항상 ‘디지털’이다.
-제이크 커리지, 선데이 텔레그래프

성실하게 쓰고 철저하게 연구한 결과가 담겨 있다. 소셜 미디어가 우리의 죽음과 상실의 경험을 어떻게 재현하는지에 대해 이 책보다 더 나은 책이 없다. 디지털 원주민들이나 디지털 이민자들 모두 똑같이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토니 월터, 영국 배스 대학교 죽음과 사회 센터 교수

일레인 카스켓은 디지털 시대의 복잡성과 사망 후 한 사람의 온라인 생활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 종종 유족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설득력 있게 깊이 파고든다.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는 여러분이 죽고 난 후 어떻게 온라인 유산을 관리하기를 원하는지 그러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수 모리스, 미국 보스턴의 다나-파버 암 연구소의 사별지원 서비스 디렉터

이 책은 이야기로 가득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쓰여졌다. 책에 쓰인 저자 자신의 이야기는 자기비하적이지만 솔직하고 재미있다. 일레인은 세상이 불멸에 대해 얼마나 혼란스러운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연구 자료와 대중문화를 쉽고 재미있고 도전적으로 연결시킨다. 각 장들은 감동적인 온라인 애도 이야기, 윤리적, 법률적 우려와 소셜 미디어가 죽음과 애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각한 문제들 가운데에는 저장되어 있는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은 남겨질 우리 자신의 디지털 먼지가 처할 현실에 어떻게 맞설 수 있는지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제안으로 끝을 맺는다. 이 책은 항상 편안하게 읽을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닐 수 있지만 확실히 좋은 책이다. 꼭 사두길 권한다.
-매기 세빈-바덴, 영국 우스터 대학교 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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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눈 감은 뒤에 | lu**s1004 | 2020.06.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https://blog.na...

    https://blog.naver.com/kms9503/221998789730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었다. 포털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는데, 마지막이 통쾌하다. 주인공은 비리를 밝히며 그 증거를 인터넷에 올려놓는다. 그러고 나서 하는 대사가 바로 저것이다. '인터넷에선 잊혀질 권리가 없습니다'

    바야흐로 디지털 시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방면으로 SNS를 하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인터넷은 일기장이 되기도 하고, 사업체가 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있는 동안 여러 방면으로 인터넷을 이용한다. 하지만 죽은 뒤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인터넷의 공간은, 인터넷의 자료들은 어떻게 될까?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에서는 누군가의 죽음 이후 남게 된 디지털 자료들의 이야기를 해준다.


    남아있는 디지털 자료들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기도 하다. 누군가는 이를 없애지 못해 고생하고 누군가를 이를 유지하기 위해 싸운다. 이래나 저래나 죽음 이후의 디지털 세계는 죽은 사람이 아니라 산사람들의 영역이다.

    그래서 흥미를 잃었다.

    잔인하거나 무정한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남긴 디지털 발자국이 내가 죽은 뒤에 나를 아는, 아직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도 어려울뿐더러(위로하기 위해 쌓은 자료가 오히려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도움이 될지도 말지도 모르는 일을 위해 살아가고 싶지는 않다. 다만 루시처럼, 살아있는 동안에 나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되고 단순한 애도가 아닌 후세에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현재의 나의 삶에 도움이 되는 한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을 뿐이다.

    당신의 온라인 자아는 기본적으로, 당신의 자산, 당신의 자서전, 당신에 관한 전기, 당신의 기록 보관소, 당신의 개인 정보로 구성된다.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

    기록함으로써 나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의 커리어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눈을 감은 뒤에,생이 아닌 하루를 마감하고 잠드는 순간의 나에게 소득을 줄 수 있는, 그리고 결국엔 유산이 될 그런 디지털 자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싶다.

    지식과 수입의 파이프라인

    가능한 한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라. 많이 사랑하라. 살아가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라. 세상의 선을 위해 힘쓰라. 이런 삶에 헌신하다 보면, 그 삶의 유산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것이다. 유산의 형식과 지속기간은 당신이 신경 쓸 바가 아니다.

    -디지털 시대의 사후세계-

    내가 죽은 후 남은 사람들이 이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며 디지털 세계에 유산이 될 무언가를 남기는 것보다는 지금 내가, 그리고 이를 통해 나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그리고 최대한 다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이 되는 일을 하며 이를 기록으로 남기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살면서 남긴 디지털 흔적과 물질적 유물들이 우리를 알고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남겨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 될 것이다. 이점을 염두에 둔 채, 당신이 가치있게 여기는 일을 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데 집중하기 바란다.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

    직업적, 사회적, 재무적 등 다양한 경로로 온라인 자아를 형성하는데 더욱 힘써야겠다는 생각과 실천을 해본다.

     

     

    https://blog.naver.com/kms9503/22199878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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