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36쪽 | 규격外
ISBN-10 : 896830159X
ISBN-13 : 9788968301599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중고
저자 김현태 | 출판사 개암나무
정가
11,000원
판매가
6,000원 [45%↓,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790원 다른가격더보기
  • 9,79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8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159 잘 받았습니다!거의 새책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Diane*** 2019.02.10
158 책 표지 모서리가 찢어진 것을 붙여놓은 것 같아서 약간 불편하네요. 5점 만점에 3점 apwl*** 2019.02.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은 뚱뚱한 아이들만 다니는 학교라는 과장되고 코믹한 설정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기발하고 유쾌하게 알려 주는 동화입니다. 뚱뚱 학교는 사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학교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게 웃어넘길 수만은 없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은 삶을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는 근본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초코바를 물고 책상에 딱 붙어 앉아 꼼짝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입을 즐겁게 하는 먹을거리의 문제점을 짚어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밥심의 의미를 일깨웁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현태
저자 김현태는 전주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법을 공부했지만 글쓰기가 좋아서 작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1997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서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덕혜옹주》, 《가짜 독서왕》,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유대
그린이 김유대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서울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에서 대상을,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학교에 간 개돌이》, 《선생님 과자》, 《구슬이 데구루루》, 《옹고집전》, 《나도 예민할 거야》, 《도토리 사용 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세상에 이런 학교가 있다니!
뚱뚱 학교에 전학 온 아이
어리둥절 학교 규칙
쓰러진 반장
화장실의 비밀
긴급 학급 회의
보글보글 요리 시간
으라차차 태권도 시간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뚱뚱한 것이 곧 건강한 것이라고 믿는 뚱뚱 학교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잡아 주는 코믹 건강 동화! 최근 들어 변비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의 섭취가 증가하고 텔레비전과 컴퓨터, 스마트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뚱뚱한 것이 곧 건강한 것이라고 믿는 뚱뚱 학교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잡아 주는 코믹 건강 동화!


최근 들어 변비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의 섭취가 증가하고 텔레비전과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운동 부족이 만성화된 아이들에게 일종의 성인 질환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지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어린이들의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은 뚱뚱한 아이들만 다니는 학교라는 과장되고 코믹한 설정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기발하고 유쾌하게 알려 주는 동화입니다.

1교시 시작 전에 두툼한 토스트를 간식으로 먹는 뚱뚱 학교.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마다 햄버거, 치킨, 피자 등 기름진 간식을 즐기는 이 학교에서는 뚱뚱한 어린이야말로 학교 방침을 잘 따르는 모범생으로 통합니다. 그런 학교에 건강우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지요. 강우는 누가 봐도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이지만 이 학교 아이들에게는 비쩍 마른 뼈다귀로 보일 뿐입니다.
강우는 매시간 느끼한 간식을 먹는 게 힘들뿐더러, 제일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일등이 되는 이상한 달리기 시합에서 제일 빨리 달렸지만 꼴찌가 되고 맙니다. 게다가 새 학기 반장으로 나서고 싶었으나 배 치기로 반장이 되는 학교 방침 때문에 망신살만 뻗지요. 학교 방침도 잘 따르지 못하고, 아이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강우는 매일매일 울적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우는 햄버거 먹기 대회를 준비한다며 햄버거를 꿀떡꿀떡 삼키다 체한 반장을 구해냅니다. 그 후 반장이 똥을 못 누어 고민한다는 사실과 반 친구들, 아니 전교생이 변비 때문에 끙끙 앓고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되지요. 전교생 중에 유일하게 똥을 잘 누는 강우는 변비 퇴치를 위한 긴급 학급 회의에서 채소 반찬을 먹고, 태권도를 하는 일상을 들려줍니다. 뚱뚱 학교 선생님은 강우의 부모님을 모시고 변비를 몰아낼 비법을 전수 받기로 하고요. 과연 뚱뚱 학교 아이들은 길고 두툼한 황금색 똥을 눌 수 있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뚱뚱 학교의 아이들은 체육 시간에 고작 20미터를 달리고 숨이 넘어갈 듯 헉헉거립니다. 엄청나게 뚱뚱한 담임 선생님 또한 복도를 오가는 것만으로 거친 숨을 몰아쉬며 힘들어하지요. 물론 과장된 장면이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체력은 문제가 없을까 생각해 보게 합니다. 먼 거리를 걸어서 통학하거나, 늘 밖에서 뛰어놀던 세대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은 자가용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익숙하고, 학원이나 숙제에 치여 또는 컴퓨터와 핸드폰이라는 놀잇감에 몰두하느라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지요. 뚱뚱 학교 아이들 정도는 아니지만 피자, 햄버거, 콜라, 라면 등 기름지고 자극적인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에 너무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량이 있어야 소화하고 흡수하고 배출하는 대사 작용이 원활해져 배변 능력이 유지되는데,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러한 능력이 떨어지면 만성 변비를 겪게 되지요.
잘 움직이지 않으면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골라 섭취하면 몸속에 근육 대신 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성인이 살이 찌면 지방 세포의 크기만 커지지만, 아이들은 그 숫자까지 많아집니다. 그러다 보니 어려서 살이 많이 찌면 체중을 줄여도 금세 다시 찔 수 있고, 각종 성인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나 즉석식품에 포함된 많은 양의 나트륨을 장기간 섭취하면 건강을 크게 해칠 수도 있지요.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의 뚱뚱 학교는 사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학교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게 웃어넘길 수만은 없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은 삶을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는 근본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초코바를 물고 책상에 딱 붙어 앉아 꼼짝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입을 즐겁게 하는 먹을거리의 문제점을 짚어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밥심의 의미를 일깨웁니다. 또 땀을 뻘뻘 흘리며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합니다.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을 읽으며 배꼽 잡고 깔깔 웃다 보면 어린이들이 자연스레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진 의식주
4학년 1학기 국어 2. 회의를 해요
4학년 1학가 체육 1. 건강 활동
5학년 1학기 국어 2. 토의의 절차와 방법
6학년 2학기 과학 4. 연소와 소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른 식생활이 필요해 | dl**ghks03 | 2015.06.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뚱뚱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글 김현태 그림 김유대 개암나무   어쩌다 외식을 하려고 아이에게 메뉴를 정하...

    뚱뚱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글 김현태

    그림 김유대

    개암나무

     

    어쩌다 외식을 하려고 아이에게 메뉴를 정하라고 하면 언제나

    피자, 햄버거가 먼저 나온다.

    언제부턴가 아이에게 외식은 피자,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로

    인식하게 되었다.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보다는 책을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을거 같아

    책표지도 재밌고 제목도 재밌는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을 마나게 해주었다

     

    모든 아이들이 뚱뚱한 학교.

    매시간 간식이 나오는 학교

    김치를 비롯한 야채는 절대 급식으로 나오지 않는 학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만한 학교인듯하다

    강우는 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강우를 본 반 아이들의

    반응은 너무 약해 금방이라도 쓰러질거 같아 걱정을 한다

    달리기도 늦게 들어는 순서대로 순위가 달라지고

    반장선거도 배튕기기로 뽑는 학교

     

     

    그런데 이 학교의 아이들은 숨겨진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건 아읻릉을 비롯해 선생님까지 아주 심한 변비에 걸려있다는 것이다

    먹기는 많이 먹지만 변을 제대로 볼수 없는 날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시원하게 변을 보는 강우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고

    변을 잘 볼수 있는 비법을 배우게 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면 부러운 학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좋아하는 음식 위주의 식단에

    달리기는 꼴등이 일등이고

    반장 뽑기는 배튕기기라니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학교로 느껴질수도 있아보다

    책을 읽고는 재밌겠다고 하는 아이를 보니 그럴법도 하다

    그런데 어릴때 심한 변비를 겪어보아서인지

    그 부분이 걱정이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밌게 바른 식습관을 배워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무서운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요즘 오이를 열심히도 먹는 아이의 모습이

    참 재밌다  

     
  •     똥이라면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죠. 어른들은 왜 똥얘기 하냐며 싫어하지만 아이들은 &n...

     

     

    똥이라면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죠. 어른들은 왜 똥얘기 하냐며 싫어하지만 아이들은

     

    똥 소리만 들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단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변비에 대해 묻더라구요. 변비에 대해 얘기해주니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거라서

     

    잘은 모르지만 책은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날> 책을 읽고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의 줄거리를 얘기할 때

     

    이러면 안되는데 책을 읽으면서 뚱뚱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전 들더라구요..ㅋㅋ

     

    아침에 햄버거, 치킨 등을 먹고 간식으로 또 먹고...ㅋㅋㅋ

     

    하지만 제가 아이한테 뚱뚱학교 엄마는 가고 싶은데 넌 어때? 했더니

     

    싫어요! 하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라구요. 변비 걸리기 싫고 황금똥 누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엄마보다 네가 낫구나..^^

     

     

    아이들에게 건강에 좋으니 야채 먹자, 김치 먹자, 골고루 먹자 백번 말하는 것보다

     

    이런 잼나는 책 한권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잔소리 할 필요도 없고 아이들도 스스로 어떤게 좋은건지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는거 같아서요. 물론 책 한 권 읽었다고 내내 건강을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느끼는게 있다는게 중요한거죠.

     

    이런 책은 시리즈로 야채, 고기 등등 시리즈로 나와줬음 좋겠어요.

     

    좋은 책 한 권으로 시작한 학교 생활 골고루 적당히 먹는 학교 점심시간 될거란 생각이 든든하답니다.

     

  •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날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개암나무   제목이 넘 흥미로웠어요 ㅋ ...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날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개암나무

     

    제목이 넘 흥미로웠어요 ㅋ

    사실 아이들은 똥에 관한 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유아때부터 학년이 높아져도 말이죠 ㅋ

    제목부터 흥미를 끄니 아들이 바로바로 읽어주네요

     읽고 키득 웃더니 재미있다면서 또 읽고~!!

    요렇게 손에서 놓지 못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런 학교가 존재한다면 자기도 한번 가보고싶다네요 ㅋ

    매일 간식으로 매교시 끝날때마다 햄버거에 피자에 ㅋ 콜라에 하하하

    하지만 과식은 금물~!! 올바른 식습관과 황금똥을 누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운동의 필요성까지 알려주는 이책은 웃음뒤에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해주고 있었는데요

     

     

    도대체 이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너무 뚱뚱한 몸으로 아이들이출입문에 끼는 일은 다반사요

     교무실까지 가는데도 한참 걸리고 세상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오우 무시무시한 뚱뚱보에~!!

    영양사 선생님은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찌우기 위해

    식단에 늘 기름지고 고칼로리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채식위주의 식단표는 아니더라구요

     

    이학교의 최고의 목표는 바로 살찌는게 목표~~캬~~

    이런 독특한 학교에 (사실 마른편은 아니지만 ㅋ)호리호리한 강우가 전학왔으니~!!

    이친구 적응할 수 있을까요??

     

     

     

    깡마른 체구에 뜀박질도 잘해 뭐든 날렵한 강우는

    학교에서 제대로 취급받지 못해 은연중 왕따가 되고 있었어요

     세상에나 ㅋㅋ 그런데 사건이 발생하죠

    햄버거 빨리 먹기대회 연습 중 반장의 예상치 못한 급체....

    모두 먹기에 정신팔려있는 틈에 강우는 조심조심

    반장의 엄지손가락을 따주는 기지를 발휘하며 일약 관심의 대상이 되죠

     그러면서 차츰 알려되는 아이들의 고민과 고통~!!

    그건 바로 화장실을 제대로 가지 못한다란거죠~!!

     

    정말 큰일이죠 잘먹고 잘싸고 ㅋㅋ 잘자야 사실 잘크는게 이치이거늘

     입안으로 들어가는건 많은데 나오질 못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그와중에 너무나 쉽게 화장실에서 개운함을 느끼는 강우~!!

    과연 그 비결이 뭘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미와 흥미를 주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동화였어요

     요즘 식습관의 변화로 맛있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것

    달고 달콤한유혹 뿌리치기 사실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구수한 된장찌게나 김치들 토속적 음식이 대우를 잘 못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두 사실 가끔 치킨에 피자 콜라 땡기는데 ㅋ

    아이들의 입맛에 딱인 요런 음식을 뿌리치기란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선

     그것만으로는 우리몸을 튼튼하게 할 수 없죠

    웃음뒤에 고통뒤에 아이들은 저절로 느끼게 될꺼예요

     식습관의 중요성과 운동의 중요성을 말이죠~!!

     

    과연 뚱뚱학교 친구들은 시원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 학교의 변화과정을 따라가 보시길 바래요 ㅎㅎ

     해학적 그림과 유쾌한 글이 만난 똥 누는게 제일 힘든 친구들을 위한 특급처방전의 비밀~!!

    그비밀의 열쇠를 열어볼 준비 하시구요^^



  • 육식을 좋아하는 아들래미, 아무래도 육식을 좋아하고 야채를 싫어하다보니 집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손에 가게되는데요.&nb...
    육식을 좋아하는 아들래미, 아무래도 육식을 좋아하고 야채를 싫어하다보니 집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손에 가게되는데요.  5대 영양소에 맞춘 학교 식단과는 다르기도 하고 급식먹을때 싫든 좋든 다 먹을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방학만 되면 응가를 제대로 하지 못해 괴로워할때가 있더라구요. 이런 잘못된 식습관 사실 고쳐주고 싶어서 혼내기도 해보고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해 보았지만 자기 자신 스스로 편식을 고칠 의향이 없으면 사실 힘들더라구요. 이런 나쁜 식습관에 대한 경고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개암나무출판사의 <뚱뚱학교 황금 똥 누는 날>입니다.


     

    1.jpg


     

     

     

    선생님도 친구들도 뚱뚱한 뚱뚱학교,  뛰면 배고플까봐 뛰지않고 교실문에 낑기고 햄버거먹기 대회 , 달리기에서 일등하면 오히려 꼴지가 된 다는 또,  매 교시 끝나면 간식으로 먹는 햄버거, 피자, 토스트 등등 뚱뚱한 사람들이라면 잘 아는 그런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이런 뚱뚱학교에 새로 전학 온 강우, 다른 아이와 다르게 빼빼마르고 운동도 잘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햄버거, 토스트보다 몸에 좋은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런 강우를 이상하게 보는 친구들과 선생님,,쾌변을 보는 강우를 보고 친구들도 선생님도 식습관을 바꾸기 시작하는데요. 무엇보다 뚱뚱학교라는 특수하면서도 재미난 설정이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사실 아들래미도 뚱뚱한 편이고 피자,치킨, 햄버거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사실 찌리지않았나싶어요. 뚱뚱학교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도 자극을 받아 올바른 식습관을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읽기의 즐거움 022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개암나무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변비나 오랫동안 똥을 ...

    읽기의 즐거움 022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개암나무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변비나 오랫동안 똥을 누지 못하면 방귀나 똥냄새가 엄청난데..

    냄새부터 상상이 되어서 괜히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

    방귀꾼사람이 없나 하고요.

    집에 변비 있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 이모가 심한 변비를 가지고 있어서 변비약이나 관장약등을 상비하고 있어서 낯설지만은 않다.

    변비의 원인은 운동부족과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이다.

    전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아이게 물려주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다.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물로 나는 살집이 있다. 결혼전에는 55키로 정도였지만 결혼, 출산으로 인하여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그래도 다행히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있다.

    뚱뚱학교를 읽으면서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런 학교를 다니고 싶단다.

    아직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는 않지만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해서 신경을 쓰고 있는 아이이다.

    그런데 아침먹고, 학교가서 1교시 후간식, 2교시후 간식, 3교시후 간식, 4교시후 점심.

    너무나 부러워 하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실소가 나오고 부아가 치밀어 올랐다.

    너도 책에 나오는 반장처럼 될거야??~~~~ 라고 말이다.

    새로운 친구 건우가 오면서 새바람이 불면 좋겠지만

    적응이 하지 못하게 된다. 뚱뚱학교에 왔으면 뚱뚱학교의 법칙을 따르게 되는 법

    다행히 자신만의 패턴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지만 뭔가 이상한것을 발견한다.

    화장실에 물 내리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뚱누는 사람이 없다는 것!!

    뭔가 심상치 않다.

    건우 부모님까지 출동하여 요리시간(된장찌게, 두부스테이크), 태권도 시간을 열어 드디어

    화장실에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면 더불어 막히는 소리도 들린다.

    그래서 변기뚫어 하는 아저씨가 근무한다고 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