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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스(Bea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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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쪽 | 양장
ISBN-10 : 1155811216
ISBN-13 : 9791155811214
비치스(Beaches) [양장] 중고
저자 그레이 말린 | 출판사 윌북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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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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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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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즐기는 해변의 낭만! 푸른 바다, 흰 모래, 형형색색의 파라솔,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빚어낸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사진으로 사랑받는 바다 사진가 그레이 말린의 첫 사진 에세이 『비치스(Beaches)』.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모토를 지닌 그가 자신의 모토를 실현한 첫 작품집으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일상을 예술로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한다.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해변을 상공에서 담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한 그는 각 해변 프로젝트당 3개월씩, 장장 5년에 걸쳐 6대륙 20개 도시를 담는 ‘해변 시리즈’를 완성했다. 문 없는 헬기를 타고 상공으로 날아올라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휴가지, 바로 해변을 새로운 관점으로 담아낸 것이다. 촬영 허가를 얻기 힘든 두바이 해변은 두바이 정부의 도움을 받고, 남극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촬영팀에 합세해 찍으며 5년 동안 20개 도시를 여행하며 새의 눈으로 포착한 해변의 찰나 모습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서퍼들의 천국 시드니 본다이 비치, 노을이 아름다운 카우아이 섬의 포이푸 비치, 하얀 모래가 눈부신 멕시코 칸쿤, 보라색 파라솔이 인상적인 프랑스의 생트로페까지 세계 곳곳의 해변은 각자의 개성을 안고 있다. 바다, 모래, 파라솔, 사람들, 단 4가지 요소가 만드는 환상적인 장면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시각적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그레이 말린
저자 그레이 말린은 현재 할리우드와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진작가다. 일상을 휴가처럼 보내야 한다는 그의 모토를 담은 사진들은 전 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울림을 선사한다.
마케팅을 전공한 그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인턴 과정을 밟던 중 우연히 동네 벼룩시장에서 자신의 사진을 전시하고 팔기 시작한다. 이때 보통 사람들이 ‘집에 걸고 싶어 하는 사진’의 의미를 깨달은 그는 데이비드 라샤펠, 질 그린버그 등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다. 지금은 [프라다], [스페리], [디즈니], [구글]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예술의 일상화를 추구하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역자 : 박여진
역자 박여진은 한국에서 독일어를,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기업경영 컨설팅 사업을 하다가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파주 번역인 작업실에서 번역가 겸 여행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비비안 마이어: 셀프 포트레이트], [어드밴스드 스타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바람을 부르는 휘파람],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혼자 걷는],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호주 시드니
북아메리카 산타모니카│마이애미│샌프란시스코│카우아이 섬│시카고│햄튼│칸쿤
남아메리카 리우데자네이루
유럽 카프리│리미니│포르테 데이 마르미│비아레조│아말피 해안│바르셀로나│리스본│생트로페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아시아 두바이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는 텅 빈 도화지가 된다. 나는 그 도화지에 담을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사람과 사물들은 특정 모양과 형태를 이루기도 하고 반복되기도 하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11쪽 여섯 대륙을 다니며 문 없는 헬리콥터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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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는 텅 빈 도화지가 된다. 나는 그 도화지에 담을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사람과 사물들은 특정 모양과 형태를 이루기도 하고 반복되기도 하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11쪽

여섯 대륙을 다니며 문 없는 헬리콥터에서 이 시리즈를 촬영했다. 여기 소개되는 사진들은 색과 빛과 형태와 여름날의 행복이 어우러져 빚어낸 시각 이미지의 향연이다. -13쪽

세찬 바람이 얼굴에 부딪치는 와중에 흔들리는 헬리콥터에 걸터앉아 두 다리를 허공에 내놓고 사진을 찍는 경험은 정말이지 짜릿하다. 완벽한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빛과 구도를 조율할 시간은 단 몇 초뿐이다. -17쪽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 문화는 다른 해변 도시와 조금 다르다. 이곳 주민들은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해변에서 햇볕을 만끽한다. 태양을 즐기는 것. 이는 그들만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식이다. -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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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바다의 색, 여름의 책 바다 사진가 그레이 말린 첫 사진 에세이 정식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행 사진) 하늘에서 본 해변은 어떤 모습일까? 문 없는 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전 세계 6대륙의 해변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이 있다. 바다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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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색, 여름의 책
바다 사진가 그레이 말린 첫 사진 에세이 정식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행 사진)

하늘에서 본 해변은 어떤 모습일까? 문 없는 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전 세계 6대륙의 해변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이 있다. 바다 사진가라 불리는 그레이 말린. 그가 담은 해변은 푸른 바다, 흰 모래, 형형색색의 파라솔,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빚어낸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해변 사진은 SNS를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사진가로서의 명성을 높여주었다.
이 책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들을 담은 사진집이자 여행기다. 5년 동안 20개 도시를 여행하며 새의 눈으로 포착한 해변의 찰나 모습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책을 오려서 벽에 걸어두고 싶을 만큼 매 페이지마다 환상적 아름다움이 폭발한다. 우리의 여름 더위를 달래주는 해변이 이렇게 놀라운 비주얼을 선사하다니, 거의 충격에 가깝다.
그레이 말린이 추구하는 목표가 바로 이것이다.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모토를 지닌 그는 보통의 일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그의 모토를 실현한 첫 작품집으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일상을 예술로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한다.
여름을 더욱 근사하게 보내고 싶다면 [비치스]와 만나라. 해변의 낭만이 당신의 거실로 문득 찾아올 것이다.

“하루하루를 휴가처럼”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사진작가, 그레이 말린. 그의 첫 번째 제안이 책으로 나왔다.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휴가지를 찾아가 새로운 관점으로 그 장소를 바라보았다. 바로 문 없는 헬기를 타고 상공으로 날아올라 세계의 해변을 담은 것. 단순히 시선만 바꾸었을 뿐인데, 우리가 찾던 해변이 거대한 예술작품으로 재탄생되는 순간이다. 세심하게 연출한 듯 기하학적인 패턴이 완성되는가 하면, 마치 그림처럼 완벽한 구도를 선사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깨닫게 된다. 지지고 볶고 바쁘고 정신없는 세상이라도 멀리서 바라보면 근사하고 아름다울까.

‘바다 사진가’가 되기까지
현재 할리우드와 패션계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그레이 말린은 문자 그대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미국 달라스에서 태어난 그레이 말린은 고등학교 때 사진 수업을 듣고 사진에 매료되어 암실에서 밤과 주말을 보내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달라스 미술관에서 Young Masters 전시회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직업으로서 사진가를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에머슨 대학교에서 마케팅을 공부했고,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프로모션 부서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적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위험을 감수해야 할 때라고 결정한 뒤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질 그린버그와 일하며 사진 매체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하게 된다. 2009년, 로스앤젤레스의 벼룩시장 작은 부스에서 사진 작품을 전시하고 판 경험으로 ‘사람들이 집에 걸고 싶어 하는 사진’의 정체를 깨닫고 야심찬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해변을 상공에서 담는 것!’ 촬영 허가를 얻기 힘든 두바이 해변은 두바이 정부의 도움을 받고, 남극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촬영팀에 합세해 찍으며 각 해변 프로젝트당 3개월씩, 장장 5년에 걸쳐 6대륙 20개 도시를 담는 ‘해변 시리즈’를 완성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그레이 말린은 일상의 탈출구가 될 만한 장소와 경험을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하고 있다.

바다가 당신을 부를 때 비치스
서퍼들의 천국 시드니 본다이 비치, 노을이 아름다운 카우아이 섬의 포이푸 비치, 하얀 모래가 눈부신 멕시코 칸쿤, 보라색 파라솔이 인상적인 프랑스의 생트로페… 세계 곳곳의 해변은 각자의 개성을 안고 있다. 책에는 그 개성을 이미지로 함축하여 보여주는 사진들이 들어차 있어 매 페이지마다 색다른 시각적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바다, 모래, 파라솔, 사람들, 단 4가지 요소가 만드는 환상적인 장면들. 단순하지만 극적이고, 일상적이나 강력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궁극적 아름다움을 이 책을 통해 만나시길.

그레이 말린의 일상 속 예술 작품이 보고 싶다면?
GrayMal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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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지구, 그중에서도 해변에 모인 사람들, 에메랄드빛 바다와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주는 자연미와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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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지구, 그중에서도 해변에 모인 사람들, 에메랄드빛 바다와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주는 자연미와 인공미의 조화. 이 모든 사진은 해변 포토그래퍼 '그레이 말린'의 해변 사진집에 수록된 이미지입니다. '그레이 말린'은 현재 할리우드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기도 한데요.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야 한다'라는 좌우명처럼 휴가스러운 사진을 담은 인스타그램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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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폭염으로 밤낮 가릴 것 없이 불쾌지수가 솟아오르는 때, 마치 휴가지에 내던져진 듯 극강의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났는데요. 보고 있으면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지구상의 여러 빼곡한 해변이 액자로 걸어 놓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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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는 텅 빈 도화지가 된다.

    나는 그 도화지에 담을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바다와 사람과 사물이 배열된 모습을 보노라면,

    자유와 즐거움과 유대감을 선사하는

    바다를 좋아하는 건

    세계 공통의 정서하는 사실을 새삼 와닿는다"

    -그레이 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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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말린은 (문 없는) 헬리콥터를 타고, 5년 동안 여섯 대륙(20개 도시)을 다니며 새의 눈이 된 카메라를 듭니다. 때로는 위험해 보일 수 있는 동작도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행동하는 프로. 호주, 북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돌아다니며 담은 해변은  색과 빛, 잊을 수 없는 여름의 맛을 사진 속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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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이렇게나 아름다운 곳이었나요? 새삼 지구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해변은 환상적인 모습으로 우리들을 반깁니다. 파라솔이 만들어내는 기하학적 아름다움, 정렬된 패턴이 주는 일체감은 눈에 꼭 담아두고 싶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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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의 대비는 시원함의 극치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휴가를 미룬 분들, 답답한 실내에서 일하는 분들, 비가 와서 마음이 울적한 오늘 같은 월요일에 딱 맞는 사진들. 보고 나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비치스>로 대리만족할 수 있는 행운이 있는 오늘!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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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말린'이 헬리콥터를 타고 촬영하는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흔들리고 초점 맞추기도 쉽지 않을 텐데, 완벽한 빛의 부감 쇼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레이 말린' 촬영 영상 바로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kGATa2-47l4

  • BEACHES 비치스 | ti**ho | 2017.07.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레이 말린 (GRAY MALIN) 의 비치스 (BEACHES)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레이 말린 (GRAY MALIN) 의 비치스 (BEACHES)라는 책이 한국에도 발간되어 화제였다.
    우연히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이웃인 윌북 출판사 블로그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1등으로 응모를 했더니 휴가 다녀온 사이 책이 도착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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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색, 여름의 책-
    책의 표지부터 벌써 뜨거운 여름 바다를 간접적으로 느껴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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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가로형태로 되어 있다.
    가로로 펼치니 정말 멋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마치 내가 하늘에 있는 듯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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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를 살펴보면  각 나라를 누비며 다양한 바다를 카메라에 담았던 것을 알 수 있다.
    아쉬운 것은 아시아는 두바이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
    KOREA 한국도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서 얼마나 예쁜 바다가 많은데...
    특히 부산도 많고 제주도에도 많은데 조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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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책의 프롤로그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는 텅 빈 도화지가 된다. 나는 그 도화지에 담을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사람과 사물들은 특정 모양과 형태를 이루기도 하고 반복되기도 하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바다와 사람과 사물이 배열된 모습을 보노라면, 자유와 즐거움과 유대감을 선사하는 바다를 좋아하는 건
    세계 공통의 정서라는 사실을 새삼 와닿는다.'
    라고 적어놓았다.

     

     

    사실 내가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던 궁극적인 이유 중 하나도 이와 비슷한 이유였다.
    많은 분들이 사진관에서 사진 출력 기다리며 잠시나마 휴가가는 기분으로 기다리시라고
    이 책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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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에 걸터앉아 조리개와 초첨을 잡노라면 얼마나 아찔한 느낌이 들까 생각이 들었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면 더더욱이나 구도나 정확한 핀은 얼마나 어려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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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런 과정이 무색하게 사진들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보고 있으니 갑자기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내가 휴가를 간 느낌이랄까.. 너무 더웠는데 사진 보고있으니 청량감이 마구 뿜뿜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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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바라본 바다에 사람들이 오밀조밀
    마치 미니어처 인형과도 같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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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물놀이는 좋아하지만 서핑을 아직 해보지 않아서 서핑의 매력을 잘 모르지만
    서핑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사진 보면서 가슴이 엄청 막 요동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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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다 내려다 보고 있노라면 빡빡한 삶이 조금은 여유로워 보일 듯 하다.
    마치 신이라도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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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두바이 하면 나는 사막 도시인 줄 알았는데 완전히 잘 못 생각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작가가 이 글을 읽을 지 모르겠지만,
    아시아에서 대한민국 바다도 참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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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마지막에 '하루하루를 휴가처럼'
    이라는 말에 뭔가 가슴이 뭉클했다.
    하루의 소중함을
    나는 솔직히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여행도 많이 가고 많이 놀러 다니지만
    세상은 아직 볼 것도 경험할 것도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휴가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올해 여름 휴가들 다들 즐겁게 다녀오시길-
     


     

  • ϻ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58616883 http://blog.d...


    ϻ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58616883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74






    푹푹 찌다 못하여 사람을 뜨거운 물에 담가놓은 듯한 요즈음 날씨에 딱 좋은 사진집이다.

    어느 날 문득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생각했었다던... 그레이 말린의 비치스(Beaches) 사진들이다.

    고층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평소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던 장면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마는 경험...

    사람들에게 그런 순간들은 꽤 독특한 매력으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게 될 것이다. 물론 나도 있었지만...

    예전 사람들 정수리가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 모두 흑발인 우리와는 달리 각각의 머리색이 다른 외국인들...

    그 사람들을 잔뜩 모인 곳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어떤 느낌을 줄까? 하던 호기심이 있었는데...

    이 엉뚱한 호기심이 생겼을 때는 꽤 오래 전인데... 어느 날 문득 전체 조회 시간에 까만 머리들의 모임이 생경했다.

    매번 보던 풍경이었음에도 그날은 색다르게 다가왔고... 그날 왜 그런 호기심이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이나 대중매체가 발달한 요즘과는 달리 아무튼 그 시절은 좀체 외국인 정수리 보기 힘들 때였더랬다.

     이 책, 그레이 말린의 비치스(Beaches) 사진들을 보다가 그날의 기억이 급 생각이 났다. ㅋ~ ^^*

    어쨌거나... 그레이 말린의 비치스(Beaches) 사진들은 늘 보던 풍경이 아니라서 아주 색다르다.

    좀처럼 보기 쉽지 않은 하늘에서 보는... 마치 신이 인간을, 이 땅을 내려 보는 듯한 그런 사진들이다.

    세계 각국의 해변... 비치스(Beaches)의 다양한 사진들이라서 누구나가 흥미를 느낄만한 풍경들이다.

    형형색색의 파라솔들이 줄을 지어 있는 모습... 선베드가 역시 줄을 지어 있는 모습... 사람들이 선탠을 하는 모습들...

    또는 서핑을 즐기거나 수영을 즐기는 모습들... 그리고... 밀려오는 파도와 아름다운 바닷물의 색...

    장마인 탓에 습하고 무더워서 하루에도 몇 번을 샤워를 해도 시원하지가 않은데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싶다는...

    저 사람들 속에 내가 있다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다양한 바닷가의 모습... 비치스(Beaches) 사진들을 보게 된다.

    단 몇 초의 시간... 한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한 그레이 말린의 노고와 감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좋다.

    나라마다의 해변이 달라 보이고 바닷물의 색도 달라 보여 신기하고 흥미를 더욱 북돋우는 사진들이 마음에 든다.

    특히 모래의 색이 장소마다 달라서 저 모래를 밟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하고 그곳을 나도 방문하고 싶어진다.

    문이 없는 헬기에 매달려 찍은 그레이 말린의 독특한 사진들을 보면서 견디기 힘든 여름이 고통이 절로 잊혀지고...

    작가의 자그마한 순간적인 상상력이 이렇게 색다르고 멋진 사진이 탄생했구나 싶어 쬠 감사한 마음도 든다.

    공중에서 찍은 폭포나 호수, 숲의 사진은 자주 접했지만 파라솔이 가득 펼쳐진 해변의 사진은 처음이라 흥미롭고...

    오래 전에 품었던 다양한 머리색을 지닌 외국인들이 모인 모습을 공중에서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했던...

    지금보다 많이 순진(?) 내지 순수(?) 했던 어린 날의 호기심을 풀게 해준 그레이 말린의 비치스(Beaches)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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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minky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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