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2쪽 | 규격外
ISBN-10 : 8957365729
ISBN-13 : 9788957365724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1) 중고
저자 조항록 | 출판사 가나출판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6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6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 배송이 아주 많이 느려요 5점 만점에 4점 135*** 2020.01.12
8 1주일만에 받았는데 올려놓은 도서하고 다른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International Edition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반품 신청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hg*** 2019.12.30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래의 아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든다!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제1권 『선거와 정치 이야기』. 딱딱하고 어려운 정치를 만화와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선거와 정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사회 학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민주주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과 핵심을 골라 질문 형식으로 묻고 친절하게 대답해줌으로써 친근하게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 선거, 정부, 국회, 법원, 시민 참여라는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정치 지식을 소개합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가 무엇이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국민의 의무와 권리에서부터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1장 국민이 주인, 민주주의
정치가 뭐예요?
민주주의가 뭐예요?
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인가요?
민주주의의 진정한 가치가 뭐예요?
민주 정치를 실현하는 방법이 있나요?
모든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헌법만 있으면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삼권 분립이 무슨 뜻이에요?
다수결의 원칙은 언제나 바람직한가요?
민주주의를 잘 표현한 연설이 있다고요?
정치 지식 플러스|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

2장 민주주의 꽃, 선거
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나요?
선거는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만 19세가 되면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나요?
똑똑한 사람은 투표를 두 번 하나요?
다른 사람이 대신 투표해도 되나요?
누구를 찍었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아프거나 외국에 살면 투표를 할 수 없나요?
누가 선거를 관리하고 감독하나요?
어떻게 선거를 치르나요?
대통령과 국회의원만 선거로 뽑나요?
어떤 기준으로 선거구를 나누나요?
어떻게 투표가 끝나자마자 누가 당선될지 알지요?
재선거와 보궐 선거는 어떻게 달라요?
정치 지식 플러스|재미있는 여러 나라의 선거

3장 대통령과 정부
정부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정부의 조직이 궁금해요
큰 정부와 작은 정부가 뭐예요?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달라요
누구나 대통령 선거에 나갈 수 있나요?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나요?
대통령은 나랏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에는 부통령이 없어요?
대통령은 얼마 동안 할 수 있어요?
대통령에게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왜 정상 회담을 하나요?
국무총리와 장관도 공무원인가요?
외교관이 하는 일이 뭐예요?
정치 지식 플러스|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기구
정치 지식 플러스|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 형태

4장 국회의원과 국회, 입법부
국회에서 하는 일이 뭐예요?
국회는 언제 열리나요?
국회에서 안건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국회의원 선거는 몇 년에 한 번씩 치러지나요?
국회의원은 모두 국민이 직접 뽑나요?
국회의원에게는 특별한 권한이 주어지나요?
국회의원이 지켜야 할 의무에는 뭐가 있나요?
정당이 뭐예요?
정당은 어떤 일을 하나요?
여당과 야당은 어떻게 달라요?
다른 나라에도 정당이 여러 개 있나요?
정치 지식 플러스|세계 여러 나라의 정당

5장 헌법과 사법부
헌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우리나라의 헌법은 왜 자주 바뀌었나요?
법원이 하는 일이 뭐예요?
법원도 종류가 많은가요?
헌법재판소는 어떤 일을 하나요?
민사 재판과 형사 재판은 뭐가 달라요?
판사, 검사, 변호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판사가 한쪽 편만 들어주면 어쩌죠?
변호사를 구하지 못하면 어떻게 재판을 받나요?
정치 지식 플러스|법과 관련된 국가 기관

6장 국민과 정치 참여
국민이 누릴 수 있는 권리에는 무엇이 있나요?
국민이 지켜야 할 의무도 있다고요?
정치는 정치인만 하는 건가요?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시민 단체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전자 민주주의가 뭐예요?
여론이 뭔가요?
언론의 역할이 왜 중요해요?
왜 사람마다 지지하는 정당이 다른가요?
사회 갈등을 정치로 해결한다고요?
정치 지식 플러스|다양한 정치 참여 방식

사진 출처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딱딱하고 어려운 정치를 만화와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① 교과서 속 정치 지식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 구성! ②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 지식을 알려 주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만화! ③ 생생한 사진으로 한눈에 읽는 정치 지식 플러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딱딱하고 어려운 정치를
만화와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① 교과서 속 정치 지식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 구성!
②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 지식을 알려 주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만화!
③ 생생한 사진으로 한눈에 읽는 정치 지식 플러스!
④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를 바꾼 정치 사건 소개!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첫 번째 책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정치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선거와 정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사회 학습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미래에 민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민주주의, 선거, 정부, 국회, 법원, 시민 참여, 이렇게 6개 주제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 지식을 담았습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가 왜 중요한지, 삼권 분립이 왜 필요한지 등의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가 하는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어 가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국민의 의무와 권리가 무엇이며,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정치 이야기를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 형식으로 묻고, 이에 친절하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쉽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본문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치 지식 플러스는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해 각 주제별로 정치 지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치 사건과 정치 톡톡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정치 사건 코너는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 속에 주요 정치 사건을 소개해 정치 지식과 실제 사례를 연결시켜 줍니다. 또한 정치 톡톡 코너는 정치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을 풍부하게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정치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또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고 정치가 정치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초등학생이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정치를 소개합니다.
▶간결한 Q&A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쉽게 답하는 형식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를 구성하여 정치 지식을 친근하게 익히 수 있습니다.
▶정치 사건 코너: 세계 여러 나라에 있었던 유명한 정치 사건을 통해 정치 역사 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습니다.
▶정치 톡톡 코너: 정치 용어와 정치 관련 법, 다양한 사례 등을 담아 정치 상식이 풍부해집니다.
▶정치 지식 플러스는 민주주의 과정, 선거, 정치 체제, 정부 형태 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치 주제를 생생한 사진으로 한눈에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약 정리의 최고봉. 이 책 하나면 선거와 정치에 대한 개념 이해는 끝이라고 말하련다. 초등학...

     

     

    요약 정리의 최고봉.

    이 책 하나면 선거와 정치에 대한 개념 이해는 끝이라고 말하련다.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모두 필요한 책.

    어른도 읽으면 좋을 책.

    집에 고이 모셔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봐야 할 책.

    "재미있는"이 아니라 "꼭 필요한" 선거와 정치 이야기다.

    여당, 야당의 구분은 물론 나도 잘 모르겠는 선거구에 대한 이야기까지.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는 물론 민주주의의 반대(?) 개념은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 내가 하고픈 말을 제대로 해 주신다.

    네이버를 통해 선거나 정치를 검색해보면 이 책의 삽화가 고대로 나와 있는 건 안비밀.


    무슨무슨 개념사전이 유행인데 나는 그런 개념사전류의 책보다 이해하기 쉬웠다.

    어려운 단어를 잘 모르니까 사전을 찾아서 보는 건데 이상하게 사전을 찾다보면 더 깊은 미궁에 빠지게 되지 않는가.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 다시 또 어려운 단어를 가져오는 이상한 형국.

    그래서 등장한 것이 "어린이를 위한", "초등학생을 위한", "청소년을 위한" 이딴 것들이다.

    아예 처음부터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도무지 맘에 안들었던 부분을 말끔히 걷어내고 쓰인 책이 바로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라고 감히 말하련다.


    개념정의식 구성.

    왼쪽 페이지에 '선거' 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오른쪽 페이지엔 '선거'가 진행되는 방식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뒤로 넘어가면 각 나라의 재미난 선거 형태가 비교되어 있는 방식.

    차례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앉은 자리에서 전부 읽을 필요도 없다.

    원할 때마다 두 장씩만 읽어도 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되고.

    5학년 즈음에 구입해서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보관 요망. ㅎㅎㅎ

    4학년 사회에서 이미 선거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5학년이면 기본 개념이 있는 상태니 스스로 볼 만 하다.

    €엄마인 나는 입에 게거품 물면서 칭찬하고 좋아라 흥분하지만

    5학년 자식놈은 즐거이 읽은 책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조용히 고백하며. ^^;;


    어쨌거나 학생들에게 적극추천하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 되시겠다.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

     


    1.jpg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이라는 표현의 제목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는것 같아요.

    신문을 보고 있으면서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거나

    뉴스를 듣고 있으면서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신문이 잘 보이고 뉴스가 잘 들리는...

    정말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ㅎㅎ

    그래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를

    좋아하고 관심있게 잘 보고 있어요.

     

     

    이번에 만난 주제는 '선거와 정치'편인데,

    선거와 정치 이야기가 재미있을 수 있을까요?

    살아가면서계속 경험하고 접해야 하는 주제인데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게 느껴지는

    선거와 정치에 대해 어떻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에서

    자세하게 살펴보려고 해요.

     

     

    초등학교 사회 교과과정에서도 배우는 내용들이지만

    5학년 아들냄도 4학년때 배운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해요.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들은 시험을 볼 때

    단순히 암기하고 시험보는 정도였기 때문이겠죠.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4학년 때 배웠던 선거와 정치참여에 대한 복습도 되고,

    6학년에 배울 국회와 정부 등에 대해서는 미리 예습도 개념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2.jpg


     

     

     

     

    민주주의, 선거, 정부, 국회, 헌법, 정치 등의 큰 주제를 기준으로

    우리가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을

    질문 형식으로 구조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3.jpg


     

     

     

     

    4학년 교과과정에서 처음으로 선거에 대해 배웠는데,

    이론만 무조건 외우고 시험을 봐서인지 기억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없네요.

     

     



     


    4.jpg


     

     

     

     

    4-1 사회교과서에 요약되어 나왔던 선거의 이론에 대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에서는

    한 눈에 들어오는 재미있는 삽화와 자세한 이야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5.jpg


     

     

     

     

    한가지의 주제가 끝나면 "정치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

    관련된 추가 정보를 보여주는데,

    다양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좋아요.

     

     

     



     


    6.jpg


     

     

     

     

     

    앞으로 배울 6학년 사회 교과 내용의 국회 부분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근 뉴스에 관심을 보이며 함께 시청하다가

    국회, 정부, 야당, 여당 등의 표현들이 나오면 가끔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책에서 궁금증을 모두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7.jpg


     

     

     

     

    책의 내용 중 국민의 정치참여 부분 중 시민단체와 관련된 부분은

    4-1 사회교과서에서도 잠깐 다루어졌던 이야기인데,

    교과서에서는 아주 짧게 한줄로만 표현하고 넘어가서

    사실 아들냄의 기억에는 거의 남아있지 않은 거 같아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를 읽으면서

    시민단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국민의 정치참여에 대해 여러가지 모습을 알 수 있었어요.

     

     

     



     


    8.jpg


     

     

     

     

    신문과 뉴스에서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부터 시작해서

    교과서를 통해 처음으로 접했던 선거와 정치 이야기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를 읽으면서

    더욱 재미있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어렵고 지루한 소재를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으로

    재미있게 구성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책으로 만나니

    선거와 정치도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내용을 보면서 선거와 정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     4학년부터 과목도 많아지고 아이들이 사회가 어렵다고 한다죠. 사실...

        4학년부터 과목도 많아지고 아이들이 사회가 어렵다고 한다죠.

    사실 뉴스 봐도 마음이 갑갑하고 안 봐도 세상이 잘 돌아가기에 기냥 살았는데

    역시 엄마를 움직이는 건 아이들인가 봅니다.

    묻혀가듯 살게 하고 싶지 않다는 딸냄 생각에 엄마부터 모범이 되야지 싶어

    신문도 뒤적거리게 되고 뉴스도 챙겨보게 되네요.

        헛... 그래도 욕 많이 듣는 정치 쪽은 누가 주도권을 잡아도 거기서 거기일 거라는

    별 기대없고 한숨 나오고 답답하고 갑갑하고 대책 없는 분야인지라

    국민들의 반응, 오히려 적극적이 되거나 무관심해지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봐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정치 이야기 책 읽고 이제라도 관심 가져보려고요.

     

         발행연도를 보니 2014년에 개정판을 또 찍어냈네요.

    선거와 정치 판도도 계속 바뀌니까 최신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지요.

    그만큼 이 책이 정치의 현실과 상황을 잘 이해하게끔 도와주려고 심혈을 기울이고 있구나

    생각하니 교과학습뿐 아니라 시사상식도 챙기면서 논술도 잡을 수 있는 통합교과서​격이라

    든든히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건 용어 때문이기도 하니까

    처음 한 번 정도는 그림과 사진, 만화를 곁들여 보면서 가볍게 넘기고

    두 세 번은 정독하면서 다섯 번 읽다 보면 사회 교과서 문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 공부 잘 하는 아이들도 교과서 열심히 본다잖아요^^

     ​

        저도 책 보면서 학창시절에 열심히 외우고 주관식 꼭 나온다고 별표 치고,

    헷갈려서 머리 싸맸던 내용들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한 걸요.

    어쩌면 딱딱하고 그저 외울 것만 많아 지루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를 곁들여 풀어주니 훨씬 쉽게 다가와요.



    2014-08-02 13;02;25.jpg

     

     


        책 중간중간에 있는 '정치지식 플러스'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어요.

    재미있는 여러 나라의 선거 편을 보니 2007년 총선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투표를 한 나라도 있군요. 안 그래도 집으로 날라오는 두툼한 선거관련 책자 봐가며

    직접 찾아가 한 표를 행사하는 의무를 즐겁게 수행하면서도

    한편으론 언제쯤 모바일 투표도 시행되는 미래가 오지 않을까 상상했는데 ㅎㅎ

    그걸 벌써 실천에 옮기는 나라도 참 대단합니다.

     

     

        이번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우리 나라 박근혜 대통령 사진도 책 곳곳에 보여요.

    저는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니지만

    이 나라를 살아가는 국민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부디 판단력과 결단력과 용기를 가지고 능력 있는 인재들을 많이 등용해 주시고

    우리 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제발 아이들이 뉴스 보다가 "왜 저 아저씨들은 싸워요?" 하고 물어서

    같이 뉴스 보는 엄마아빠까지 부끄럽게 만들지 않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아이들의 존경하는 인물 리스트에 우리 나라 정치인도 포함되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아이들보고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만 말하지 말고 여당 야당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온 국민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글 조항록 그...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글 조항록
    그림 박순구 강경수
    감수 신명순 서정일
    가나출판사
     
    정치...정말 어려운 부분이죠 저희때 정치경제라고 해서 배웠는데
    정말 어렵게 느끼던 과목중 하나
     거기다 암기과목으로 분류되 정말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나요 ㅋ
    어찌나 어렵던지 용어자체도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것도 많았고
     잘이해되지 못해 무조건 외웠던 기억도 나구요 ㅎㅎ
    쉽게 즐겁게 아이들이 다가갈 수 있는건 아마도 책이겠죠 지식과 관련된 책은
     그 지식을 나열하는 식이 되면 자칫 지루하고 그냥 책꽂이에 꽂아놓는 신세가 되기가 쉬워요
     그러다보니 특히나 선택할때 신중을 기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가나출판사에서 나오는 시리즈중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가
     주제별로 참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몇권 만나본적이 있어요
     최근엔 고전과 고사성어에 대한 책을 접하며 아이가 넘 잘 봐서 더욱 이시리즈들을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작년 대통령선거가 있을때 국회의원선거가 있을때 아이는 참 궁금한게 많았어요
     대통령선거를 위해 꼬옥 투표를 해야하는지 투표소 내부도 궁금하고 몇세가 되면 투표를 할 수 있는지....
    역사적 부분에 관심을 두기시작하면서는 다양한 책을 만나다보니
    정치란 부분 세력이니 국가체제나 이념에도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이런 궁금증을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짚어주며 딱딱하고 지루하게 접근하지 않고
     만화와 다양한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재미를 안겨주며 풀어낸 선거와 정치이야기 흥미롭더라구요
     
    사실 저역시 이념이나 정치관련 용어들은 쉽지않아 그냥 외운 기억이 있어 ㅋ
    아이랑 만나며 아들은 새롭게 지식을 쌓아가고 엄마인 저는
     기존 지식에 살을 더하며 만나본 책이 아니였나싶어요 ㅋ
    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인가요??? 이 질문에 사실 그렇지 않나??생각했는데
    이런 민주주의의 반대는 독재주의 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자본주의더라구요 ㅋ
     좀 추상적으로 그럴꺼야란 개념을 정립했다죠 ㅋ
     
    갠적으로 역사적인 사실 부분도 토막토막 첨부되서 좋았구요
    실사사진이 있어 저절로 선거와 정치부분을 이해하며 역사부분까지 폭넒게 지식을 쌓을 수 있어
    현 초등교과지도방향인 통합교과를 자연스레 체험해볼 수 있어 알차고 좋더라구요~!!
     
    쉽고 간결하게 Q&A방식으로 서술된 부분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정치란 부분을 접할 수 있는 부분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자료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실질적인 부분 현실에 근접한 정치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더 알고싶고 만나고 싶은 책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 "선거? 나 대신 일할 사람 뽑는 것!", "정치? 사회악(폭력, 도둑질, 살인, 쌈박질,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 등)이 ...
    "선거? 나 대신 일할 사람 뽑는 것!",
    "정치? 사회악(폭력, 도둑질, 살인, 쌈박질,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 )이 뿌리 못 내리도록 바로 잡는 것, 나 편하자고 남 불편하게 않도록 잡는 것!"
     
     
     
    책 표지를 보면서 선거와 정치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한참을 버벅거리며 대답한 말을 추린 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쌍둥이가 가장 지루해하고, 며칠전 시험에서 점수를 낮게 받아온 과목이 사회였다. 난... 이해가 안됐다.
    교과서 몇번만 보면 될 것을... 왜 어렵게 느끼냐고 물었더니...
    '말이 많아, 그래서 뭘 말하는지 모르겠어. 귀가 딴데로 자꾸 세~'
    '지루하고 딱딱해. 나랑은 가깝게 느껴지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 사회라지?'.... 쩝!
    그래서 읽으려 펼친 책였지만 아이들이랑 함께 꼼꼼이 읽으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더 필요할 듯 하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민주주의라면서 왜 못하게 하는 것들이 많아?
    하시오... 해 놔서 하려고 들면 그 안엔 하면 안되오... 이런게 은근히 많더라구!"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 너도 얘도 쟤도 다 하려고 들텐데 그럼 엉망돼지 않겠냐? 이해는 된다고, 그런데 불만스럽기도 하다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려고 최대한 친절히 풀어서 설명 해 놨다. 그리고 옆엔 그림과 만화식으로 설명을 보태 고개가 끄덕끄덕~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비롯된다는 국민주권, 국민이 스스로 국가를 다스린다는 국민자치,
    국민의 기본권리를 보장하면서 국민이 뽑은 대표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함부로 쓰지 못하도록 입헌주의,
    혹시나 있을 독재를 막기 위해 견제하도록 권력분립... 이곳이 민주정치의 원리라니까 알겠단 표정인데 물으면 입안에서 뱅뱅~
     
    "왜 반에서 의견을 모을때 손들거든? 근데 그게 민주적인 것 같지는 않아.
    싫은 사람 의견은 무시 돼잖아, 다수를 의해서 희생하는 것도 민주주읜거야? 그런 공평치 못한 게 어딨어~"
     
    많은 사람들이 찬성하고 선택한 의사가 때론 잘못된 결정일 수도 있다. 다수결이 의사결정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긴 하지만 민주주의에서 중요시 여기는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주지는 못한다는 단점 또한 안고 있는 것 같다.
    게다가 편리함을 쫓다 헛다리 짚었을때 그 후유증은 찬성한 다수의 몫으로만 돌려지진 않잖은가, 이 무슨 민주주읜가~
     
     
     
     
    "민주주의가 선거로 꽃 폈어? 왜 선거가 꽃이래..."
    "반장선거 해 봤잖아. 내가 찍은 애가 될지 안될지 맘 졸이며 흥분하니까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그래서 꽃핀거야~"
     
    처음엔 선거권을 재산이 많은 백인 남자에게 줬다고 한다.
    흑인 남성에게 선거권을 줬어도 투표 못하게 차별정책을 폈다니...
    우린 1948년 5·10 총선거때 모든 성인이 선거권을 갖는 보통 선거가 실시 됐다고 한다.
    조건없이 선거에 참여하는게 보통선거다.
     
    "다른 사람이 대신 못하게 해서 투표율이 낮은 거구나, 선거 안하고 놀러가도 뭐랄거야~"
    "이것 봐봐? 사람들이 글자를 몰라서 과일로 투표 했었대, 투표 안하면 벌금? 이거 좋다, 투표율 낮다고 흥분할 필요 없잖아.
    어, 후보자의 별명을 써도 되는 곳이 일본이네? 인터넷 투표가 되는 곳도 있어! 헐~~"
     
     
     
     
    아이들이 좀 어려워 했던 부분은 대통령과 정부, 국회의원과 입법부, 헌법과 사법부와 관련된 내용였다.
    정부란 국회에서 만든 법률에 다라 나라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
    국회란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일하는 곳으로 법을 만들고 고치는 일을 주로...
    사법부란 법을 어긴 사람을 심판하는 역할을 맡은 곳....
    이렇게 권력이 한곳으로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의 권력을 셋으로 나눈 걸 삼권분립이라 한다. 말이 입에 감기지 않은듯!
     
    "그러니까 뭐... 대통령, 국무총리·행정각부 장관, 공무원들... 이렇게 나뉘는 게 우리집 가계도랑 비슷하네?"
    "외교관은 나라를 대표해서 나라 밖 일을 하는 사람? 시험에 붙을려면 정말 힘들겠다. 외국어도 우리나라 말처럼 해야하잖아."
     
     
     
     
    "국회에서 하는 일? 나도 알아 싸움... 내 뜻대로 안된다고 버럭 화 내면서 다투는 게 나랑 같아, 그러다 법은 언제 만들어?"
    "내내 국회가 열리지 않으면 국회의원들은 그때 뭐해? 우리처럼 방학인거야? 힘만 주진 않았을텐데 뭘 삼가?"
     
    국회가 열리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예산을 짜고 심사 한다.
    그렇지 않을땐 새 법안을 검토하고 대통령과 정부의 활동을 살피며 국민의 의견을 듣는 등... 나름 바쁘단다.
    여러번 당선 됐다는 건 그만큼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이고, 처음 당선 됐다면 경험은 부족해도 열정적일테니
    몇번 당선됐느냐보단 안일한 맘 먹지 않고 국민을 위해 누가 더 열심히 일하는가가 중요해 뵌다.
    또한 청렴하고 나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으지 않도록 재산을 공개해야 할 의무도 있단다.
     
     
     
     
    "법의 보호를 받고 법에 의한 심판을 받는다면서... 그런데도 왜 억울해하는 사람이 많은거지?
    사람이라 공평한 저울대가 못되는거야? 항상 감정이 이성을 이기니까?"
    "헌법재판소는 법의 대장? 헙법과 관련된 분쟁을 다룬다고 적혀 있어, 법원도 한군데서만 결정 하는게 아니네? 뭐가 이리 많아?"
     
    정치상황이 불안했기 때문에 헌법도 꽤 여러차례 바뀌었다.
    검사는 수사하는 사람, 변호사는 감싸주는 사람, 판사는 판단하는 사람... 그래서 판사가 한쪽으로 기울면 귀를 뚫어줘야한다나?
    판사가 한쪽 편만 들지 않도록 3심제도, 공개·증거 재판주의가 있다. 그래도 기울면?... 쩝, 답이 궁했다.
     
    생활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가 아녀선지 아이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다.
    연계시켜 외우게 하려 해도 그걸 왜 외워야 하는지가 납득 안되니... 이래서 무조건적인 학습은 효과가 없구나 싶어졌다.
    생각의 폭도 자신의 주변을 벗어나지 못함을 느낀다. 글보다 만화적인 설명이 이해는 쉬웠지만 머리속에서만 가물가물...
     
    차분히 다시 읽고 토론해 볼 필요성을 느낀다. 아이들의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이 많았으므로.
    교과서보다 훨씬 이해가 쉬운 책임엔 분명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