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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7.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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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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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밖에 있는 사람(개정판)
| 규격外
ISBN-10 : 8992352131
ISBN-13 : 9788992352130
상자 밖에 있는 사람(개정판) 중고
저자 아빈저연구소 | 역자 서상태 | 출판사 위즈덤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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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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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책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c*** 2020.07.23
1 책이 흠집이 많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park1*** 2020.07.0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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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밖에 있는 사람』은 개인과 조직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룸으로써 조직 구성원들이 자신의 일에 책임을 갖고 정성을 다하는 문화적 신념을 갖도록 한다. 가족 관계, 동료 관계, 상사와 부하 관계, 고객과의 관계 그리고 노사관계 등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리더십, 팀빌딩, 코칭, 조직문화 개발에 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아빈저연구소
저자 아빈저연구소는 인간과학과 사회과학을 중심으로 사람, 변화, 성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책을 위하여 철학, 심리학, 사회학, 법학, 교육학, 언어학. 경제학, 경영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을 포함하는 학술협회이면서, 그 실제 적용을 위해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한국창의적리더십센터와 함께 “사회 경제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인간에게 있고, 그 해결책 역시 인간에게 있다”는 철학과 사명으로 동 서양을 아우르는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발에 관한 과학적인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오고 있다.

역자 : 서상태
역자 서상태는 아빈저연구소코리아 및 한국창의적리더십센터에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조직개발(OD) 전문가 및 컨설티브 코치(PCC)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대 초 미국 CCL로부터 국내 최초 파트너로서 공식 초대를 받아 유수의 학자들과 함께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발 방법론 연구를 시작했다. 또한 리더십, 조직문화, 조직에서의 코칭과 관련 10년 이상 글로벌 아빈저연구소의 전문가 집단과 함께 조직 효과성에 관한 방법론(The Outward Mindset)을 개발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개발된 리더십과 조직문화 방법론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해외파견자 및 법인장의 Cross culture와 Perspective Taking 능력개발을 지원하고, IBM, POSCO, 삼성, LG, 효성, 넥센타이어, 유한킴벌리, 세트렉아이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서 성과 향상에 기여했다. 그 외 공공기관, 학교, 대형 병원, 프로 스포츠단 조직에서도 “창조적으로 협업하고, 성과 책임을 갖는 문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통찰력과 그 성과로 인하여 신뢰를 얻고 있다. 한국의 창조적인 성현들의 문제의식 ‘사회, 경제 모든 문제의 원인은 인간에게 있다’는 퇴계(율곡)의 철학과 심성론의 영향을 받아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에 입학하여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경영학(인사조직)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간을 주목하여 우리 시대의 해결책을 찾아내고 있다. (사)한국리더십학회 상임위원장, (사)한국인사관리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였으며, 서울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목차

1부. 똑똑, 새로운 생각과 마음을 열어보세요
1. 새로운 만남
2. 한 가지 문제
3. 자기기만과 ‘상자’
4. 현상 이면에 있는 더 깊은 문제
5. 효과적인 리더십의 근원
6. 영향력을 결정하는 근원적인 선택
7. 인간인가 혹은 대상인가
8. 목표와 현실 사이에서 의문

2부. 우리는 어떻게 상자 안에 들어가는가
9. 케이트 사장과 만남
10. 계속되는 질문
11. 자기배반, 그리고 그 후
12. 자기배반의 특성
13. 상자 안에서의 삶과 일
14. 공모
15. 창조적 결과 창출이 어려운 이유
16. 상자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3부. 우리는 어떻게 상자 밖으로 나와 최선을 다하는가
17. 루 허버트와의 만남
18. 상자 안에 있는 리더십
19. 상자 밖에서 존재하기
20. 상자 안에서 소용없는 목표
21. 상자 밖으로 나가는 길
22. 변화와 혁신으로 이끄는 리더십
23. 진정한 리더 탄생
24. 새로운 기회와 도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소 개 소통과 창조의 시대는 상자 밖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인간과학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관계, 리더십, 팀빌딩. 창의성, 생산성 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사상과 매우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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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소통과 창조의 시대는 상자 밖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인간과학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관계, 리더십, 팀빌딩. 창의성, 생산성 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사상과 매우 밀접한 내용 전개가 진행되고 있어서 우리의 가정과 조직 그리고 사회가 소통하는 길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관계는 놀랄 만큼 가치가 있다. 친구, 배우자, 직장 동료 그리고 가족들과의 관계는 우리에게 대단한 보상을 준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은 우리에게 고민과 좌절, 마음의 고통, 심지어는 분노까지 가져다 줄 수 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너그럽고 존중하며 편안하게 사람을 대할 때와 상대방을 경계하고 방어적이며 신경이 날카로워 질 때와의 차이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들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우리가 비로서 삶과 일에서 충만하고 풍요로운 결실들을 맺는다는 사실이 분명한데도, 우리는 왜 그런 감정과 생각에서 쉽게 헤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 관계는 무엇을 창조하고 있는 것인가?
이 책은 가족 관계, 동료 관계, 상사와 부하 관계. 고객과의 관계 그리고 노사관계 등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리더십, 팀빌딩, 코칭, 조직문화 개발에 관한 매우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추천글

나는 4반 세기 동안 아빈저연구소의 메시지로부터 영감을 받아왔다. 아빈저의 아이디어는 개인과 조직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함축하고 있다. 이것은 심오하고 우리의 마음을 이끌며, 신선하며 통찰력으로 가득 찼다. 나는 그 어떤 책도 이것보다 더 강력하게 추천할 수 없다.
- 스티븐 R. 코비 박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이 책은 매혹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며 그리고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 자신이 인사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지를 일깨운다. 지금보다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조직과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 스티븐 C. 휠라이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선임부학장 및 교수》

이 책은 가장 탁월한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발에 관한 관점을 갖고 있다. 그동안 어렵게 설명되어온 동양적 가치와 서구적인 방법론이 융합되고 차별화되어 있다. 상자 밖이란, 스피드 경영의 효율성을 진화시켜주는 조직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할 주제들이다. 언제나 그렇듯 사람이고 마음이 문제이지만 더 큰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경영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아빈저는 그것에 관해 상당히 독창적이고 효과적이다.
-김석우 《한국기술교육대학 교수, 전 삼성전자 리더십개발센터장》

당신의 상사, 당신의 팀 동료, 그리고 당신의 친구에게 추천할 만큼 아주 좋은 비즈니스 책을 찾기가 어렵다. 이 책의 컨셉은 내가 일하는 방식과 내 삶의 방식 두 가지를 크게 변화시켰다.
- 로버트 W. 에드워드 《FedEx, 글로벌서비스 총괄매니저》

이 책은 리더가 조직 구성원들을 도구적 ‘대상’이 아니라 다 함께 가치와 필요, 욕구 등을 공유한 `사람’으로 간주함의 중요성을 크게 일깨우고 있기 때문에 리더가 어떻게 변혁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것을 통해 성공적인 변혁적 리더가 될 수 있을지를 매우 설득력 있게 안내하고 있다. 상자 밖에 있는 존재방식은 세종(世宗)리더십의 근간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 정윤재 《한국정치학회 회장. 전 세종국가경영연구소장》

행복한 학교와 가정을 만들고 싶은 모든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자녀와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대할지 고민하는 교사와 부모들에게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다.
- 장경원 《경기대학교 교직학과 교수》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을 우리 부서에 적용해본 결과, 조직문화 전 후(Before와 After)의 차이를 만드는 강력한 Deep Impact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아빈저연구소 코리아와 손잡기를 추천합니다.
- 이재구 《한국쓰리엠 인사부장》

팀 리더의 역량 향상을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을 많이 진행하면서 '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를 수년간 고민을 했다. 그러던 중 아빈저연구소를 만나 조직에 적용한 결과,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라는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 1년 뒤 평가에서도 리더십향상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다. 리더십 개발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 조요한 《풀무원 인사교육팀 차장》

포스코 현장 각 부서의 조직문화를 변화시키고 리더십을 개발하는 방법으로 아빈저의 교육 원리를 조직 맞춤식으로 활용하였다. 몇 차례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내린 결과는 적용한 일터에서 실제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존과는 다른 차원으로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본질에 대해 참가자들이 강한 통찰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 김현실, 구나현, 임성순 《POSCO미래창조아카데미, 사내FT 1기》

업무특성상 학습수준이 높은 우리 회사에서, 아빈저의 교육원리를 전사적으로 적용해본 결과, 조직 내 문제가 있을 때 구성원들은 먼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되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신념을 더욱 갖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구성원들간 신뢰증가 및 소통과 협력이 더 원활해지면서 지속적인 성과향상을 가져오고 있다. 지금도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의 문화를 배우도록 하여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
- 김한나 《쎄트렉아이 교육담당자, 우주항공전문기업》

이 책에 있는 원칙들은 너무 파워풀하다. 일상 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만나거나 대화하거나 일할 때 항상 그것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하다. 그 속에 있는 진리는 지속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우리의 삶을 보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 UCLA 버클리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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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진정한 자유인의 조건 | ok**393 | 2017.02.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먼저 번역본을 읽어보고,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원저(Leadership and Self-Deception: Getting ...
    먼저 번역본을 읽어보고,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원저(Leadership and Self-Deception: Getting out of the Box)까지 찾아 읽어보았다. 결론은,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이라는 개념은 매우 명쾌하면서도 그 의미와 활용도는 상당하다는 것이다.

    - 상자 안에 있는 상태를 '자기 기만'이라고 부른다. 가구 사이에 끼인 아기의 비유는 적절하다. 빠져 나오려는 몸부림으로 인해 아기는 가구 사이로 더욱 깊이 박히게 된다. 스스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자체를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상황이다.

    - 상자 안에 있는 상태와 상자 밖에 있는 상태의 기준은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을 그 자체, 즉 사람으로 보는냐, 아니면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을 구조적으로 왜곡하여, 즉 사물로 보느냐이다.

    -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 과정을 '자기 배신'이라고 부른다. 자기 배신이란 상대방을 위해 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에 반하여 행동하는 것, 즉 스스로를 배신하는 것을 말한다.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면 이러한 자기 배신을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하며, 이는 결국 상대방도 상자 안에 있게 만든다. 상자 안에서 우리는 서로를 학대하고 각자를 정당화하여 서로에게 상자 안에 머무르게 하는 이유를 제공하는 일종의 공모를 하게 된다.

    - 그렇다면, 어떻게 상자 밖으로 나올 수 있는가? 저자는 상자 밖으로 나오려는 강한 욕구를 느끼는 순간, 이미 상자 밖에 있게 된다고 말한다! 즉 상대방에 저항하지 않는 순간, 자기를 정당화하는 생각이나 감정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상자 밖으로 나오는 방법은 바로 우리 눈앞에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상자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저자는 우리가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상자 안에 있으면서 또한 상자 밖에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상자 밖에 있는 관점을 내부에서 찾을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 결국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나와 똑같이 현실적이고 정당한 욕구, 희망, 우려를 지닌 인간으로 보는 순간, 우리는 상자 밖에 있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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