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2쪽 | A5
ISBN-10 : 8992037961
ISBN-13 : 9788992037969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중고
저자 임동규 | 출판사 에디터
정가
13,000원
판매가
7,000원 [46%↓, 6,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3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A.E 3-1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 책 상태는 양호하네요. 필기가 되어있던데 표시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byung0*** 2020.01.23
5 빠르게 잘 도착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i1*** 2020.01.07
4 담에도 더 좋은 물건 부탁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coco56*** 2019.12.28
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내용에 밑줄이 많이 그어져 있네요. 5점 만점에 3점 lks*** 2019.12.21
2 책 깔끔하고 잘 받았어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osm9*** 2019.12.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감기부터 암까지 병원 안 가고 낫는 법『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이 책은 스스로 질병을 치유하는 자연치유력을 일깨워, 암 등의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몸속에 있는 의사, 즉 자연을 인식하고 깨울 때 치유된다는 것, 건강은 생각을 바꾸고 실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얻는다는 깨달음을 전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임동규
저자 임동규는 농사를 짓고 건강 채식을 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1958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원주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개인 병원을 운영하던 중 질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오며, 질병 치유는 환자 스스로 그런 습관을 교정할 때 치유된다는 자연치유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이후 현미밥 채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환자와 일반인을 상대로 자연치유를 소개해왔다. 그러다 도시의 삶과 현대 의학의 한계를 절감하여 ‘청진기’를 내려놓았다. 2004년 지리산 산골인 산청에 터를 잡고 곶감 농사와 텃밭 농사를 지으며 자연치유력에 대해 공부하고 깊이 명상했다. 이를 통해 치유는 오직 자기 몸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으로 이루어진다고 굳게 믿고 있다.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길을 보여주고 안내하여 치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인이 해야 할 일이라 여기고, 가끔 도시에 내려와 ‘자연치유와 성찰’이라는 강의를 통해 ‘치유하는 힘은 자연에 있고 내 몸 안에 있다’는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환자에게 약에 의존하지 않는 완전한 치유의 기쁨을 누리도록 이끌어주기 위해 2011년 7월에 지리산 자연요양병원장으로 다시 진료실에 앉았다. 자연치유연구소 소장이자 채식하는 의료인들의 모임인 ‘베지닥터’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내 몸 안의 의사를 깨워라
시작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알고 나서 180도 바뀐 나의 인생

파트 1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

정말 병원에 가야만 나을까?
과연 특별한 치료법이 있을까?
병은 저절로 치유된다, 낫기 위해 애쓰지 마라
치료받을 것인가, 치유할 것인가?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은 분명 있다!
증상과 증후를 기꺼이 받아들여라!
왜 병에 걸리는 걸까?
병원과 의사에게 의지할수록 병은 깊어간다

파트 2 만병을 다스리는 네 가지 보물

완전한 치유를 위한 세 가지 조건
치유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만병을 다스리는 네 가지 보물
약이 되는 음식, 독이 되는 음식
가장 빠른 치유법은 단식
운동하지 말고 활동하라
시골과 숲의 치유 능력은 상상 이상
자신에게 집중하라
아프고 불안하니까 웃자!
치유를 원한다면 삶을 바꿔라

파트 3 암도 나을 수밖에 없는 이유

치유 안 되는 병은 없고 치유를 포기하는 삶만 있다
암 치유 확률이 낮은 이유
왜 암은 낫지 않고 재발하는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등진 이유
암도 나을 수밖에 없는 이유
자연치유를 선택한 뒤 왜 암 수치가 더 나빠질까?
암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올바른 자연요법 선택하기
암 환자 완치율 20%의 참 의미
3개월 여명 췌장암 환우의 치유 비결
내가 만약 암에 걸렸다면?
그래도 암 수술을 선택했다면?
다 나았는지 알고 싶다면?

파트 4 감기부터 뇌졸중까지 각 질환별 치유법

감기와 호흡기 질환의 치유법
아토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의 치유법
산만한 아이가 공부 잘하게 하려면
아주 쉬운 비만 탈출 노하우
디스크와 요통의 치유
고혈압은 병도 아니다
당뇨병이 성인병이라고?
골다공증의 치유와 예방법
간경화, 간암 등 간 질환의 치유
뇌졸중 예방과 치유법
치매의 예방과 치유법
60점만 넘겨도 치유는 시작된다
나는 정말 건강을 확신하는가?
스스로 의사가 되어야 치유에 이른다

에필로그/ 환우들이여, 크게 꿈을 꾸어라!

책 속으로

일반적으로 병에 걸리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특히 중한 병인 경우, 집안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비용도 마다 않고 지불해가면서 특별한 치료에 매달린다. 유명한 병원이 어디 있나 두리번거리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안은 해외로 날아가기...

[책 속으로 더 보기]

일반적으로 병에 걸리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특히 중한 병인 경우, 집안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비용도 마다 않고 지불해가면서 특별한 치료에 매달린다. 유명한 병원이 어디 있나 두리번거리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안은 해외로 날아가기도 한다. 결과가 좋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돈은 돈대로 날리고 건강은 더 악화된다. 의료 기술이 발전해도, 의료비가 증가해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왜 그런가? 특별한 치료법에 매달린 나머지 나을 수 있는 길을 보지 못하고 기회를 놓친 결과다.
병은 저절로 치유된다, 낫기 위해 애쓰지 마라 중에서

치유를 결정하는 것은 내 몸의 생명력이다. 살아 있는 생명체에는 피부를 아물게 하는 힘, 뼈를 붙게 만드는 힘, 감기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고 제어하는 힘이 있다. 이 힘이 치유하는 힘, 바로 치유력이다.
이 힘은 생명을 부여받으면서 함께 갖게 된 힘이다. 이 힘은 누가 주는 것도 아니요, 외부에서 만들어낼 수도 있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생성되어 저절로 작동한다. 우리는 이 힘을 자연치유력이라고 말한다.
병은 저절로 치유된다, 낫기 위해 애쓰지 마라 중에서

한때 의사들에게 열은 빨리 떨어뜨려야 할 증상으로 여겨졌다. 이제는 의사들도 아주 고열이 아닌 경우에는 인위적으로 내리지 말 것을 교육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선에선 해열제가 기본적으로 쓰인다. 하지만 열은 우리 몸속에 들어온 병원균이나 암의 세력을 약화시키려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활동이다. 열을 냄으로써 병원균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면역 응원군의 파견을 요청하는 메시지다. 심지어 혈압이 오르는 것 역시 동맥경화 등으로 말초세포로 향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이 선택한 조치다.
증상과 증후를 기꺼이 받아들여라! 중에서

여러분은 질병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괴로운 것, 불편한 것, 피하고 싶은 것, 빨리 벗어나고 싶은 것? 물론 그렇다. 그러나 여기서 머문다면 보통 사람의 운명에 놓인다. 보통 사람의 운명이길 바라지 않는다면 질병에 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첫째, 질병은 스스로 선택한 삶의 결과,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결과다.
둘째, 질병과 증상은 죽음으로 향하는 나를 돌려세우기 위한 내 몸 안의 처방이다. 따라서 질병을 기회이자 축복으로 여기고, 질병을 고마워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치유에 이른다.
셋째, 치유를 원한다면 질병의 원인을 뿌리 뽑아야 하고, 삶을 바꿔야 한다.
넷째, 아플 만큼 아파야 치유된다.
왜 병에 걸리는 걸까? 중에서

건강과 치유의 지혜인 이 보물은 만병을 다스리고 건강백세를 보증한다. 네 가지 보물은 다음과 같다. 첫째, 건강한 먹을거리와 섭생 습관. 둘째, 알맞은 움직임과 적당한 쉼. 셋째, 자연적인 주거와 의복 환경. 넷째, 자연스러운 마음. 이 네 가지는 각각 자기만의 빛을 발휘한다. 어느 것 하나도 다른 것을 대신할 수 없고 모두 소중하다.
만병을 다스리는 네 가지 보물 중에서

환자들(특히 암 환자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타인을 너무 의식해서 자기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하고 자기 안에 쌓아둔다. 싫어도, 원치 않아도 꾹 참고 다른 사람부터 먼저 배려하는 사람들이 병에 잘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 배려는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배려가 지나친 나머지 자신에게 칼을 찌르고 있다면 그런 배려는 모두를 망치는 길이다.
자신에게 집중하라 중에서

한때 의학계에서는 암의 가장 큰 원인으로 나이, 유전, 인종을 꼽았다. 늙어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판단한 것이지만, 현재는 젊은 사람에게서도 암이 자주 발생한다. 심지어 20대 젊은 여성에게서 거대 유방암이 발견된다고 경고하면서도 방송에선 여전히 나이가 주요인이라고 말한다. 당연히 나이가 주요인이 아니다. 장수촌에서 암 환자를 발견하기란 가뭄에 콩 나는 정도에도 미치지 못한다. 또 정말 나이가 주요인이라면 아무리 잘 치료해도 나이는 계속 더 먹을 테고, 조만간 재발할 텐데 뭐 하러 쓸데없이 수술, 항암제 또는 방사선으로 우리 몸을 힘들게 하나?
암 치유 확률이 낮은 이유 중에서

질병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평균 60점만 넘겨도 치유는 시작된다. 경우에 따라 그 점수만 유지해도 치유에 다다라 생을 마감할 때까지 큰 병치레나 재발 없이 잘 살 수 있다. 당뇨병이든, 고혈압이든, 디스크든 아토피든 대부분의 질병 환자들은 이 정도에서 치유된다. 반드시 숲에 터를 잡고 직업으로 농사를 선택해야만 치유되는 건 아니다. 도시에서 살더라도 현미밥 채식을 오래 씹어 먹고 낮 동안에 적당히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당뇨병과 고혈압은 치유된다.
60점만 넘겨도 치유는 시작된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히포크라테스 농사를 짓고 건강 채식을 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자신의 체험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감기부터 암까지 병원 안 가고 낫는 법을 제시하는 비상식의 건강서. ‘병원과 의사에게 의지할수록 병은 깊어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히포크라테스

농사를 짓고 건강 채식을 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자신의 체험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감기부터 암까지 병원 안 가고 낫는 법을 제시하는 비상식의 건강서. ‘병원과 의사에게 의지할수록 병은 깊어간다.’ ,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 등 현대 의학에 관한 사회 통념을 반박하며 새로운 건강의 지혜를 전한다.
“하루가 다르게 의학이 발달하고, 새로운 암 치료법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거의 모두가 믿고 따랐던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는 애석하게도 치유를 결정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병에 걸리면 대부분 엉뚱한 곳에서 헤매다 몸과 마음, 그리고 시간과 돈을 허비한다. 치유는 돈이나 특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기존의 의학이 가르쳐주지 않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에 관해서다.
“면역세포를 만들어내고, 소화시키고 해독하고 근육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오직 내 몸 안에만 있다. 기침 반응을 일으켜 가래를 배출시키고, 설사를 일으켜 몸 안으로 들어온 독소를 배출시키는 것도 다 생명력, 즉 내 몸 안의 의사가 처방하고 스스로 조치한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 증상과 증후는 일시적으로 우리 몸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 몸이 선택한 필요한 조치’라는 것. 동맥경화증을 극복하기 위해 혈압이 올라가는 것이고, 몸 안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때문에 열을 올려 막고자 하는 것이다.
“질병은 괴로운 것, 불편한 것,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 향하는 나를 돌려세우기 위한 내 몸 안의 처방이다. 따라서 질병을 기회이자 축복으로 여기고, 고마워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치유에 이른다.”

‘질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온다’는 저자는 ‘자기 몸 안의 의사를 끄집어낼 때 거의 모든 질병은 치유된다’며 ‘당뇨병이나 고혈압은 병도 아니다. 암 환자도 나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 또한 자연치유의 지혜를 깨달은 후 각종 질환에 시달리던 ‘움직이는 종합병원’ 에서 잔병치레 없는 건강한 몸으로 거듭났다고 고백한다.
그렇다면 자연치유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몸 안의 의사에게 기운과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핵심은 바로 내 삶이다. 현미밥 채식으로 바꾸고, 자연속에서 과로하지 않고 적당히 움직이고, 소박한 하루하루를 만족하며 보낼 때 치유된다. 이런 자연치유적 삶이 치유를 결정한다.”

내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일깨워, 암 등의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치유의 희망과 기쁨을 줄 것이다. ‘건강은 생각을 바꾸고 실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얻는 것이다. 치유를 원한다면 삶을 바꾸라’는 저자의 말이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책에 쏟아진 각계 전문가들의 찬사
대부분의 의사들은 환우들의 고통들을 덜어주고자 하지만 막막한 경우가 많다. 현대 의학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곤 해도 모든 병의 해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동규 원장은 기존의 의학이 가르쳐주지 않은 몸의 자연치유력에 대해 눈을 뜬, 몇 안 되는 의사 중의 한 명이다. 병에 대한 통찰력이 있고 환우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부여된 능력이라 생각된다. 이 책으로 많은 분들이 질병에서 진정 자유로워지는 원리를 알고 그 기회를 가지시길 간절히 바란다.
정인권(내과 전문의, 새아침연합내과 원장)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의료 운동의 한 축을 담당하던 임동규 선생은 홀연 청진기를 내려놓고 지리산 자락의 흙내를 맡는 삶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로부터 7년. 지천명(知天命)이 넘은 나이에 자연에서 배운 치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귀한 생명들이 치유 방법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이즈음, 이 책을 통해 치유의 희망, 기쁨, 너그러운 마음 그리고 가치 있는 삶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유영재(한양여대 교수, 베지닥터 상임 대표)

이 책은 단순한 의학서를 넘어 새로운 삶의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내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일깨워, 갈수록 더 심각해지기만 하는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물질 만능과 육체에 갇혀 있는 오늘날의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깊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12년 동안 채식과 명상, 시골 생활 및 유기농 등의 친환경적인 삶을 영위하며 아웃사이더로 살아온 나 자신의 Greencosmos적인 삶에 대하여 확신을 준 저자의 노고와 정성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박재오(변호사, 박재오법률사무소)

2008년 가을, 대장암 수술 이후 항암 치료를 받으며 고민에 빠졌다. ‘재발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항암 치료를 꼭 받아야 하는가?’ 오랜 고민 끝에 항암 치료를 중단하고 바닥까지 떨어진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키우기로 결심했다. 식사를 포함한 생활 습관, 사고방식까지도 완전히 바꿔야 했기에 병원 치료에 몸을 맡기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하지만 3년여가 지난 지금, 그 선택이 옳았다고 믿고 있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명쾌한 글을 접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홍헌표(조선일보 디지털뉴스부 차장)

<책속으로 추가>
‘낫지 못하는 병은 없고, 다만 포기하는 삶만 있다’는 자연치유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간혹 환자나 가족들은 나을 수 있는 확률이 몇 퍼센트일까 궁금해한다. 나는 사람을 살리고 수명을 연장해주는 신이 아니다. 남은 수명을 더 이상 까먹지 않고 잘 보살피는 길(지혜)을 가르쳐주는 사람일 뿐이다. 치유는 오직 환자에게 달려 있다. 진정으로 치유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자기 몸 안의 의사를 믿고 스스로 의사가 되자.
스스로 의사가 되어야 치유에 이른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기쁨 님 2012.04.14

    p.270 자연치유의 길로 첫발을 디딘, 사지 멀쩡한 우리 암 환자들에게 죽기는커녕, 나을 수밖에 없으니 걱정하지 말고 힘차게 걸어가라고 수없이 들려주고 설득해도 뒤돌아서면 다시 눈앞의 통증과 암 덩어리에 시선이 꽂혀 머뭇거리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그런 초조한 모습 대신 눈앞의 질병과 증상을 잊은 채, 당연히 나을 것이고 이미 나았다 믿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게 될 날이 곧 오길 간절히 바란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두리번거려도 치유를 위해 가야 할 길은 자연치유, 단 하나밖에 없다.

회원리뷰

  • 이 책은 무엇보다도 제목을 참 잘 지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몸이 그 자체로 "의사"라고 불리울 수 있을 ...
    이 책은 무엇보다도 제목을 참 잘 지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몸이 그 자체로 "의사"라고 불리울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도 물론 필요 하겠지만 무엇보다 자연의 순리에 맞게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꾸준히 살피고 돌보는 것이 중요함을 간결한 제목을 통해 저자가 함축적으로 전하려고 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전반적으로 읽기 쉬운 편이고 주요 메세지가 반복되기 때문에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에 대한 내용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도 읽고나서 이제 막 질병 진단을 받고 건강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인에게 선물하였다.) 하지만 이미 생채식이나 니시의학 등에 대해 알고 있거나 경험한 이들에게는 좀 익숙한 내용들이고, 저자의 메세지가 반복된다는 점에서 뒤로 갈수록 조금 지루함이 느껴질 수 있다.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서양의학을 배운 의사가 하고 있다는 점이 여전히 고무적인 부분이고, 그런면에서 한번 쯤 읽어봄직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각종 병의 치유에 있어서 의사인 저자가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드는" 방법들을 권하는 것이 참 좋았다.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굳게 믿는 저자로서는 당연한 일이겠으나, 각종 양방 한방 대체의학 등등의 치료 정글(?)에서 환자가 아픈몸을 이끌고 어떤 판단 기준을 갖기란 참 어려운 일이어서, 의사가 직접 이렇게 쉬우면서도 큰 돈을 들일 필요가 없는 방법들을 우선적으로 행하라고 해주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결론은, 책 괘안타 ㅎㅎㅎ 
  •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 bl**inne | 2012.04.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웅. 책 읽으면서 커피 마시기가 좀 많이 찔리는 책이다. ㅠ.ㅠ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라는 책은, 뒤...
    웅. 책 읽으면서 커피 마시기가 좀 많이 찔리는 책이다. ㅠ.ㅠ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라는 책은, 뒤집어 말하면 '의사와 약을 믿지 말아라'다.
    자연치유를 근거로 자신의 몸의 반응에 따라 병이 나아질 수 있다니.
     
    더욱 흥미로운 것은
    지은이가 가정의학과 전문의라는 것.
    게다가 농사를 짓고 건강채식을 한단다.
     
    개인병원을 운영하다가
    현미밥 채식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강원도에서 농사를 짓다가
    2011년 지리산 자연요양병원장으로 자연치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뭔가 Career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니.
    의학계에서 왕따 당할 만한 이야기를 과감하게 풀어놓고 있는 내용에 신뢰가 더해진다고나 할까.
     
    다시 100% 비건 현미 채식을 하고 싶다......
    하지만 회사에서도 그렇고 집에서 엄마도 그렇고
    유난 떤다고 비난하겠지.
    의외로 이 나라에서는 채식이 어렵다.
    주의 사람들의 지나친 간섭때문에.
    사실 예전 전통 식단은 극히 채식을 추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서평 쓰다가 무려 두 시간 동안 심각하게 고민했다. -ㅗ-
    엄마한테 100% 현미밥 해달라고 하고
    콜레스테롤을 핑계로 채식한다고 회사에서 변명해야겠다...라고 결론을 내림. -ㅗ-
     
    그러나 과연 할 수 있으려나.
     
    각설하고 책 내용으로 돌아가서
     
    저자는
    병원이, 약이 해결책이 아니라 내 몸이 해결책이라고 포문을 열고 나서
    그럼 몸의 무엇을 봐야 하는가를 말해준다.
    완전한 치유를 위해서 세가지 조건은 무엇이며,
    만병을 다스리는 네 가지 보물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무엇보다 내게 인상 깊었던 것은
    아프고 불안하니까 웃자!! 라는 내용.
    긍정적인 마음의 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것이 의외였다.
    먹을 것을 고쳐라, 운동하라, 많이 산책해라 등등의 내용은 상대적으로 객관적이고,
    다른 의사들이 많이 주창했던 것이라 그닥 새롭지는 않다.
    요즘 죽은 운동, 운동이 내 몸을 망친다, 등의 책도 있으니까.
    하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이 병을 고친다는 내용은
    객관적으로 검증은 어려우나
    심증으로 아주 많이 공감가고
    무엇보다 내가 반성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하나 더 나아가
    암이 왜 자연치유요법으로 나을 수 밖에 없는지,
    왜 약보다 자연치유법이 더 나은 건지,
    자연치유를 선택하고 나서 왜 수치가 더 나빠지는지
    내가 암에 걸리면 어떻게 선택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이 Chapter는 암환자에 대해 집중되어 있다면
    다음 장은 각 질환법에 대해 자연치유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감기, 아토피, 비만, 디스트, 고혈압, 당뇨병 등등.
    이 중 인상 깊었던 것은 당뇨병, 고혈압, 암 등이 정말 가족력인가 하는 내용.
    그리고 '고혈압은 병도 아니다' 라는 과감한 제목의 글, 두 가지였다.
    "Savor" 와도 굉장히 비슷한 내용
    하지만 좀 더 현대 직장인들에게 다가오기 쉬운 내용이어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찐s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