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 세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3*225*28mm
ISBN-10 : 1163141011
ISBN-13 : 9791163141013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 세계 중고
저자 이호철 | 출판사 보리출판사
정가
18,000원 신간
판매가
13,000원 [28%↓, 5,0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1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12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12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1 책상태 최고임 굿굿 5점 만점에 5점 ha*** 2020.08.05
280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7.23
279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278 포장, 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su*** 2020.05.14
27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어른들이 모르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어른의 눈높이로 옳다고 생각하는 일도 아이들 세계에서는 옳지 않을 수 있고,
어른의 눈높이로는 옳지 않다고 보는 것도 아이들 세계에서는 옳게 보이는 것이 많다.
이런 일을 겪는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떨지 깊이 생각해 본 어른들은 또 얼마나 될까?
대부분 아이들의 겉모습만 보고 아무 일 없다고만 생각하거나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_여는 글에서

속내를 말하지 않는 아이들, 아이들의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것은 어른들의 일방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 많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생각이 아이와 아주 다르면 문제가 더 커진다. 아이가 어떤 문제 행동을 했을 때 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 스스로 속내를 털어놓은 글 180여 편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이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살펴본다. 아이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집, 학교, 학원으로 나누어 아이들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았다.
먼저 1장, 2장, 3장에서는 ‘아이’ 자신의 일을 다루었다.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자라는 과정에서 부모에게도 말 못 하는 걱정과 생각들이 참 많다. 4장은 ‘집’과 관련한 일이다. 어른에게 맞춰진 집의 구조와 생활 속에서 아이들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부모의 말과 행동이나 식구들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 5장과 6장에서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겪는 일들을 다루었다. 공부 시간과 쉬는 시간 아이들의 모습과, 선생님과 친구 관계, 공부와 숙제, 학교 행사 같은 것에서 아이들이 겪는 일들이다. 요즘 아이들이 학교 다음으로 많이 생활하는 곳이 ‘학원’이다. 학원 때문에 생기는 부모와의 갈등, 학원의 환경, 학원 선생님과의 관계, 학원 친구들과 관계, 학원 숙제 따위로 아이들이 겪는 일을 7장에서 다루었다. 특히 이 책의 7장 ‘아이들과 학원’은, 아이들이 학원 관련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쓴 글 27편을 실어 ‘학원 실태 보고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다.

저자소개

목차

아이들 세계가 궁금한 어른들에게
1장 아이들과 음식
아이들이 음식 먹는 모습은 어떨까?
2장 아이들과 몸
아이들은 몸을 어떻게 생각할까?
3장 아이들과 옷, 그리고 물건
아이들은 옷이나 물건을 어떻게 생각할까?
4장 아이들과 집
아이들은 집을 어떻게 생각할까?
5장 아이들과 학교
아이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어떨까?
6장 아이들과 학교 주관 활동
아이들은 학교에서 주관하는 활동을 어떻게 생각할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 세계를 말한다 이 책은 온전히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의 속내를 말한다. 때로는 아이들이 선생님을 골탕 먹이기도 하고, 속이기도 하지만 글쓴이 이호철은 아이들을 나무라지 않는다. 아이들이 어떤 문제 행동을 보여도 그 자리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 세계를 말한다
이 책은 온전히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의 속내를 말한다. 때로는 아이들이 선생님을 골탕 먹이기도 하고, 속이기도 하지만 글쓴이 이호철은 아이들을 나무라지 않는다. 아이들이 어떤 문제 행동을 보여도 그 자리에서 바로잡으려고 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그러한 행동을 왜 하게 되었는지 들여다보고 아이들 스스로 깨우치기를 기다린다. 더러 어른들이 자기 잣대로 아이들을 통제하고 억누르면 넌지시 그러지 말라고 말린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 따르는 것 같아도 아이들은 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호철은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자기 이야기’를 하게 했다.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비롯해 어른들의 문제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가꾸어 나가는 힘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크고 작은 일이 모두 어른 중심으로 이루어졌음을 깨닫게 된다. 어른 중심의 삶 속에서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를 아이들 편에 서서 생각해 보게 한다.

이호철 선생님의 글쓰기 교육 성과로 보는 아이들 세계
“해방 뒤 초등교육 현장에서 거든 최고의 교육성과”로 평가하는 《살아 있는 글쓰기》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살아 있는 교실》 을 쓴 이호철이 《엄마 아빠 나 정말 상처받았어(학대받는 아이들 개정판)》 《감동을 주는 부모 되기》에 이어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 세계》를 내놓았다.
이호철은 38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애써 왔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교실이어야 한다”는 교육철학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온 글쓴이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이들의 속내를 제대로 알아야 아이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고 덜어 줄 수 있고, 그래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속내를 잘 알려면 무엇보다 어른들이 마음을 열어야 한다. 아이들 말이 아무리 터무니없더라도 끝까지 긍정하는 마음으로 잘 들어야 아이들 속내를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어른들은 아이들 삶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아이들이 쓴 글로 보는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 세계’

보통 부모들은 불량식품을 먹지 말라고 하지만 우리 엄마는 내 돈으로 사 먹으면 아무 소리 않고 가만히 있다. 그리고 엄마는 내가 준비물 사러 가는 것으로밖에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불량식품을 사 먹는지 잘 모른다. 그렇지만 색소 사탕을 먹고 있으면 왜인지 부모님께 혼날 것 같은 마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내 맘대로 먹을 수 있는 날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p.27 ‘색소 사탕’에서, 4학년 여)

내가 좋아하는 롱 티셔츠가 있다. 거기에 쫄바지 말고 그냥 짧은 바지를 입고 싶었다. 하지만 빨아 놓은 쫄바지가 다 말라 줄에 걸려 있었다. 엄마는 틀림없이 그 쫄바지를 입으라고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쫄바지를 잡아당기는 척하면서 물이 담긴 바가지 안에 떨어뜨렸다. 그러고는, “엄마, 쫄바지 물에 빠졌어!” 했다. 엄마는 달려와서, “어머나! 어떡하지? 일단 아무거나 입어라.”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는 날아갈 듯 좋았지만 겉으로는 섭섭한 척했다. (p.77 ‘비밀 옷 입기’에서, 5학년 여)

나는 왜 난간 뛰어넘기를 하냐 하면 그냥 재미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 몰래 하는 재미도 있다. 또 나는 여태까지 겁이 많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것을 하면 잠시라도 ‘나는 겁이 없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기도 한다. (p.183 ‘난간 뛰어넘기’에서, 4학년 여)

우리 학교 화장실은 새로 잘 지어 놓았다. 그런데 손 씻는 세면대 말고 대걸레 빠는 세면대가 불편해서 문제다. 내 키하고 약간 비슷해서 걸레를 올려놓으면 걸레 손잡이가 위로 올라가서 내가 팔을 뻗어서 위로 들었다가 놨다가 해야 한다. 그래서 팔이 막 아프다. (p.176 ‘대걸레 씻는 세면대 문제’에서, 4학년 남)

나는 수업 시간에 지겨우면 화장실 가고 싶지 않은데도 화장실에 간다. 가서는 변기에 앉아 있거나 화장실 창문에서 밖을 내다본다. 그러면 지루함이 다 날아가고 왠지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p.209 ‘공부 시간에 지겨우면 화장실 가기’에서, 4학년 여)

반마다 꼭 숙제를 안 해 오거나 장난을 쳐서 혼나는 아이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들도 속상하고, 짜증 나고, 화날 때가 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이들을 혼내실 때 바로 내 앞이다. 그러면 나도 함께 혼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럴 때면 나는 너무 속상하고, 숙제를 안 해 온 친구들과 장난을 친 친구가 밉고,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p..220 ‘내 앞에서 친구 혼내시는 선생님’에서, 4학년 여)

나는 하루 종일 스케줄이 학원으로 ‘꽉!’ 차 있어서 놀기는커녕 잠시 휴식하면서 숨 쉴 틈도 없다. 또 학원이 계속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있기 때문에 학원 시간을 맞추려면 저녁도 허겁지겁 빨리 먹어야 되어서 딸꾹질도 난다. 학원에 늦게 갔다 와서 밤늦게까지 숙제를 하면 그 이튿날 학교나 학원에서 너무 졸려서 피곤하고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플 때도 있다. (p.364 ‘지옥 같은 학원’에서, 4학년 여)

내가 다니는 수학 학원 선생님은 성격이 아주 불같다. 그리고 문제집을 풀어서 틀린 게 많이 나오면 “야! 공부를 이딴 식으로 했냐? 가서 고쳐!” 하면서 막 문제집을 아예 통째로 던져 버린다. 그래서 다 고치고 선생님한테 내면 “야, 고친 게 이게 뭐냐? 맞은 게 별로 없는데.” 하고 화를 참지 못하고 화가 버럭 많이 튀어나온다. (p.394 ‘학원 선생님의 불같은 성격’에서, 4학년 남)

아침 방송 조회 때 한 번씩 시상식을 하는데 난 그때마다 속이 부글부글거린다. 왜냐하면 그냥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이 주면 되는데 꼭 그런 시상식까지 만들어서 상을 주는 것은 너무나도 싫다. 어떨 때 방송을 5분에서 10분 정도밖에 안 하는데 그냥 상 주는 시간이다. 우리같이 상 못 받는 아이들한테 너희들도 이렇게 상 좀 받아 봐라고 보여 주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우리한테 애달군다는 생각이 든다.(p.338 ‘방송 조회와 교내 방송에 대한 내 생각’에서, 4학년 여)

나는 인사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가 아니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급식을 맡아 일하시는 아주머니나 우리의 안전을 지켜 주시는 지킴이 아저씨께도 인사를 안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p.355 ‘우리들의 인사 문제’ 4학년 남)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ensir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