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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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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쪽 | A5
ISBN-10 : 8955611951
ISBN-13 : 9788955611953
완두콩 중고
저자 정헌재 | 출판사 바다출판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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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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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익은 흔적도 거의 없고 아주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fkd1*** 2020.06.11
71 중급인데 젖어있고 이름도 써있고 너무 책 상태가 안좋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ba***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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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책에 낙서가 되어있고 좀 별루였지만 보겠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거 같아여 5점 만점에 3점 iew*** 2019.12.30
68 책 배송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ole***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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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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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처음 시작은 작은 완두콩이었어...
이 책은 『포엠툰』의 작가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만화와 저자에 글을 모아엮었다. 단 몇 컷의 그림으로 우리에게 삶에 대한 의미를 깨우쳐 주고, 그림 뒤에 담긴 저자의 진지한 생각도 엿볼 수 있다. 『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거대한 줄기가 아닌, 그저 작은 완두콩에서 나온 줄기로 우리에게 작은 휴식과 위로를 준다.

저자소개



정헌재
1976년에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와 국민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1999년부터 락밴드 ‘사이키 블루’에 참여해 노래를 불렀으며, 2002년 5월 14일 자신의 마음을 그림과 글에 담은 웹사이트 뻔쩜넷(bburn.net)을 오픈했다. 뻔쩜넷은 daum카페에 회원수 9.000여 명이 넘는 팬사이트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있다. 첫번째 책 『포엠툰』을 발간하여, 10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목차

첫번째 완두콩...9
두번째 완두콩...69
세번째 완두콩...117
네번째 완두콩...17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카툰으로 쓰는 시’ 『포엠툰』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페리테일 정헌재의 두번째 이야기『완두콩』이 발간되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작가의 홈페이지 뻔쩜넷(www.bburn.net)에도 소개된 적 없는 작고 예쁜 ‘완두콩’의 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카툰으로 쓰는 시’ 『포엠툰』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페리테일 정헌재의 두번째 이야기『완두콩』이 발간되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작가의 홈페이지 뻔쩜넷(www.bburn.net)에도 소개된 적 없는 작고 예쁜 ‘완두콩’의 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넌 누구니?”
“난 네 가슴속의 작은 완두콩이야.”
페리테일이 정성스럽게 가꿔 세상 속으로 내보내는 이 작은 완두콩은 우리들 모두가 가슴속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행복한 꿈과 희망의 씨앗이다. 누구나 행복하길 꿈꾸고 소망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때로 절망스러울 정도로 견디기 힘들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 때, 페리테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행복한 완두콩’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휴식이 되고, 살아가는 단 하나의 버팀목이 될 때 나 역시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 한 사람의 가슴이라도 진실하게 닿을 수 있는 싹을 틔우는 사랑스런 완두콩에 대한 이야기이다.

온종일 누워서 햇볕을 받는 게 불가능한 것처럼 모든 건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완두콩은 속삭여주었지....

페리테일의 전작 『포엠툰』이 자신의 가슴 아픈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로 상처받은 이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면, 이번에 출간된 『완두콩』은 사랑의 상처보다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일상의 이야기들이다.

새빨간 색을 보고 누구는 무지하게 잔인하다고 말하고, 또 누구는 겁나게 따뜻하다고 말한다. 새파란 색을 보고 누구는 무지하게 차갑다고 말하고, 또 누구는 겁나게 시원하다고 말한다. 이처럼 똑같은 것을 두고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우리는 남의 생각을 쉽게 배려하지 못한다. 페리테일은 우리가 그어놓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금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나선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이번에 출간된 『완두콩』의 가장 큰 특징은 완두콩이 등장하는 페이지들을 연결시키면 또하나의 작은 동화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페이지들의 풍부한 여백은 페리테일이 독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것으로 『완두콩』을 읽는 독자들이 직접 글을 써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으로는 페리테일이 탄생시킨 모든 캐릭터가 담긴 스티커가 2장 들어 있다.


♧ 저자 소개

정헌재
1976년에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와 국민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1999년부터 락밴드 ‘사이키 블루’에 참여해 노래를 불렀으며, 2002년 5월 14일 자신의 마음을 그림과 글에 담은 웹사이트 뻔쩜넷(bburn.net)을 오픈했다. 뻔쩜넷은 daum카페에 회원수 9.000여 명이 넘는 팬사이트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있다. 첫번째 책 『포엠툰』을 발간하여, 10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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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완두콩 | om**ihaia | 2011.07.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포엠툰을 쓴 정헌재의 두번째 카툰 단행본집 재미없게 읽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그닥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이...
    포엠툰을 쓴 정헌재의 두번째 카툰 단행본집
    재미없게 읽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그닥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이런 책이 3년에 32쇄나 발행이 되다니 --;;
    정 할거 없을때 화장실에서 시간때우기로는 괜찮은 편
  • 20040829_완두콩 | ve**s404 | 2010.08.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포엠툰과 같은 작가인가? 알아봐야겠군- 그 책과 비슷한 그림, 문체. 낯설지가 않...

     

     

     

    포엠툰과 같은 작가인가? 알아봐야겠군-

    그 책과 비슷한 그림, 문체. 낯설지가 않았다.

    이런 책들은 항상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사랑 이야기, 꿈 이야기, ... ...

    영화 이야기도 많았다.

    보고 싶은 영화와 책들을 따로 메모해가며 책장을 넘긴다.

    이 책은 짤막짤막 자신의 간단한 기록장이나 다름없다.

    인상 깊은 글은, 지은이의 대학교 시절 한 교수님의 이야기다.

    첫 강의 날 100명의 학생들에게 커피를 돌린 일, 그 다음엔 작은 초콜릿, 또 그 다음번엔 직접 구운 케이크...

    이름을 외워 부르시려는 노력, 학생들이 제출한 레포트에 교수 자신의 생각을 적어 되돌려주시기까지-

    정말 멋진 교수님이란 생각이 든다. 나도 그런 사람 ;)

     

  • 완두콩 | e3**6 | 2009.04.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터넷 카툰이 서점가를 강타한 적이 있다. 짧은 내용과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워, 진한 감동의 내용을 전달하는... ...
     인터넷 카툰이 서점가를 강타한 적이 있다. 짧은 내용과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워, 진한 감동의 내용을 전달하는... 어른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너무 가벼운 책에 열광한다고 걱정을 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들은 돈을 주고 사 보기엔 너무 아깝다고도 했다. 근데, 천천히 한 장 한 장 정성 들여, 카툰 장르 도서를 읽어 본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 말에 동조 할 수도 없다. 그림이 그러져 있으면, 만화, 없으면 소설로 단순 무식하게 분류하는 나에게, 그저 변비로 화장실에 앉아 있을 시간이 많은 나에게 주는 일종의 위로 선물이었다. 화장실 천장만 바라보고 있기엔 그 시간이 너무 길었으니.. 그렇다고 어려운 도서는 싫다. 살포시 신호 오던 내용물들이 도로 안으로 들어갈테니.. 그래서 선택 되었다. 화장실 변기 위가 자신의 자리인 마냥, 처음부터 화장실로 보내졌다. 그리고 지루한 어느 순간 책으로 손이 갔다. 그날부터, 그 책의 위치는 확실히 바뀌었다. 음식은 먹어봐야 맛을 알고, 책은 읽어봐야 그 깊이를 알 수 있었다.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이 책을 너무 쉽게 봤구나, 하는 후회를 하게 되었다. 귀엽고 깜직한 캐릭터 친구들이 말한다.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사랑에 대해.. 그런데 그 말들 어디 하나 틀리지 않다. 그리고 어렵지도 않다. 때론 너무 깊이 동화되어, 입으로 읆조리며 책을 읽기까지 했다. 쉬운 책은 쉬운책 데로의 매력이 있다. 꼭 사랑에 대해,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어렵게 말할 필요가 있을까? 이 카툰처럼 가볍게 말하다 보면 우리네 인생살이 어쩜 그리 무거운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파페포포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약간 비슷한 책이었다!! 평소 잊고 살았던 다시 한번 정리되는듯한 느낌!! ^^ 만화로 보...

    파페포포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약간 비슷한 책이었다!!

    평소 잊고 살았던 다시 한번 정리되는듯한 느낌!! ^^

    만화로 보는거라 더욱더 쉽게 다가오지만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책!!

    뭔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한번쯤 읽을만 하다!!

  • 완두콩 | ch**se | 2007.09.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뭐랄까, 예전에 읽었던 포엠툰으로 인한 기대로 완두콩을 봤지만, 난 포엠툰 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공감할 내...

    뭐랄까, 예전에 읽었던 포엠툰으로 인한 기대로

    완두콩을 봤지만, 난 포엠툰 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공감할 내용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가슴찌릿찌릿한 내용이 없다고나 할까,,

    포엠툰은 주로 가슴 아픈 짝사랑에 관한 에세이였는데,

    완두콩은 ,, 글쎄, 가슴 아픈것도 아닌,

    뭔가 포엠툰보다 밝아진 분위기지만 내가 원하던 그런것은 아니였다.

    그리고 읽다보면 왠지, 광수생각이랑 비슷한것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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