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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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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 152*225*23mm
ISBN-10 : 1189998041
ISBN-13 : 9791189998042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중고
저자 스티브 챈들러 | 역자 장한라 | 출판사 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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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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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정말 너무 완벽합니다 중고책 사고 이렇게 완벽한 책은 처음입니다. 정말 새책이네요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ridu*** 2020.02.24
22 깨끗하고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hhn1***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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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새책에 가까운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모님 책 시리즈 너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uck*** 2019.09.27
19 책 잘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phjh***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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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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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불행한 삶에서 성공적인 주인의 삶으로 가라”
최신 긍정심리학 연구를 기반으로
온갖 인생 문제들을 해결하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자기계발서의 명작!

★★ 전 세계 자기계발 분야 밀리언셀러 ★★
★★ 출간 20주년 완전 개정판 출간 ★★
★★ 세계 언론 및 리더 강력 추천 ★★

스티브 챈들러(Steve Chandler)는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상담가,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한때 엉망진창으로 살던 호구였지만 성공적인 인생을 거듭난 입지전적 인물의 대명사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된 그의 여러 작품들 가운데 특히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최고로 꼽힌다. 무려 20여 년간 꾸준히 롱런한 그 비결은 바로 이 작품에 들어 있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진정성 있는 조언, 공감 가는 이야기들에 있다. 아직 스티브 챈들러의 작품을 접하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그를 만나라.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신의 성취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날려버리고, 목표와 꿈을 깨닫지 못하게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넘어라. 어렵게 느껴지는가? 스티브 챈들러의 말처럼 “일단 해보라. 그러면 용기가 생기고 길이 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챈들러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상담가다.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수백 차례 이상 출연했고, 《포춘》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AT&T, 모토로라 등에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그의 강연은 일에 대한 관점을 바꿔 성과를 높이는 동시에 동기를 불어넣고 리더십을 성장시키는 등 인생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성공을 위한 리더십 코칭(100 Ways to Motivate Others)》, 《꿈을 이루어주는 101가지 특별한 선물(100 Ways to Motivate Yourself)》, 《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The Hands-Off Manager)》 등을 펴낸 유명 작가이기도 하다. 이 저서들은 전 세계에서 2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원제: Reinventing Yourself)》는 그의 여러 책들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1998년 처음 선보인 이래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이 책은 20주년을 맞이해 내용 보완 작업을 거쳐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먼, 조지 프렌스키 박사의 연구를 기반으로 누구나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을 알려준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멈추고 목표 이루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없애면서 목표와 꿈을 이루도록 해주는 유용한 방법들이다.

역자 : 장한라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시대의 고전들을 읽고 공부했다. 그렇게 세상의 일부를 글로 배웠다. 여전히 말과 활자를 사랑한다. 교보문고 ‘보라’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JOY 기쁨의 발견》,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을 번역했으며, 《프랑스 엄마 수업》의 번역 감수를 맡았다. 저서로는 《게을러도 괜찮아》가 있다.

목차

1장] 하마터면 호구로 살 뻔했다

1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2 사는 게 힘들어 죽겠다고?
3 우리는 누구나 다중인격자다
4 나다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울 것
5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건 나 자신이다
6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
7 당신 아이라서가 아니다
8 그렇다고 이불 속이 안전할까
9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10 한번쯤 떠나보고 싶은 여행길
11 “분노하라. 빛이 스러지는 시간에 대항하여”
12 더 이상 약해지지 않기로 결심했다

2장] 호구를 위한 자존감 수업
13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사랑한다는 것
14 사다리 올라가기
15 모든 것은 당신 안에 있다
16 기분이 다운됐다는 말
17 자기 연민은 트로피가 아니다
18 ‘예스’와 ‘노’는 함께 산다
19 사랑은 감정이 아니다
20 감정은 감정일 뿐이다
21 줄 것인가, 받을 것인가?
22 스스로 변화가 되어야 한다
23 용서의 문제가 아니다


3장] 아무 말 대잔치에 놀아나지 마라
24 말은 약보다 강력하다
25 태초에 말이 있었다
26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두꺼움
27 목적 결핍 장애를 치료하라
28 타인에게 투사하는 불안감
29 “미안하지만, 나 너무 스트레스받아”
30 가장 슬픈 이야기
31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32 근거 있는 거절
33 바람이 분다, 그래도 연은 뜬다


4장] 더 이상의 호구 흑역사는 없다
34 뭐라도 해라
35 자아가 강할수록 성공은 멀어진다
36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37 직업을 게임처럼 여겨라
38 성공이 먼저일까, 행복이 먼저일까?
39 돈 때문에 걱정이라면
40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41 행복을 찾는 이기주의자?
42 하다 보면 힘이 생길 것이다
43 백 살까지 사는 법
44 모든 해결책에는 문제가 있다
45 자아 찾기를 당장 멈춰라
46 모든 순간이 중요하다
47 낙천주의자들은 노답이다?
48 얼마나 아름다운지는 상관없다
49 당신을 호구로 만든 건 당신이었다
50 숨은 사랑 찾기
51 호구들의 비밀 무기

책 속으로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눠라. 그리고 차츰 당신의 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라. 무언가 위대한 일을 해내는 사람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해낼 수 있어!”라고 말해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한다. “와, 나라면 절대 저렇게 못할 텐데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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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눠라. 그리고 차츰 당신의 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라. 무언가 위대한 일을 해내는 사람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해낼 수 있어!”라고 말해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한다. “와, 나라면 절대 저렇게 못할 텐데 말이야.” 그런 사람들은 부정적인 말을 통해서 깊고 확실한 신경 회로를 닦아나가는 셈이다. “절대 저렇게 할 수 없어”라고 말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이 별로 뛰어난 것 없는 그렇고 그런 축에 끼어 있다는, 그러니까 자기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이라는 환상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그 속에 갇히는 것이다. 당신이 지닌 능력에 대해 말하는 방식을 바꾸면, 당신은 달라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발견하는 위대함은 당신 내면에도 존재한다. 당신 안에서 위대함을 찾을 수 있다고 나는 약속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지금껏 당신이 발명하고 만들어온 자신이 어떠하든 간에 말이다. ―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중에서

정신의 주인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실패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미신적인 두려움이 전혀 없어서다. 주인은 “아니”라는 대지 위를 용감하게 누빈다. 연습을 거듭해가며 말이다. “이 일을 해오면서 넣지 못한 골이 9천 개가 넘어요.” 마이클 조던은 말했다. “300개가 넘는 경기에서 패배를 맛봤고요. 팀에 승리를 안겨줄 결정적인 슛을 날릴 거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건 스물여섯 번이었는데, 모두 실패했죠. 저는 살아오는 동안 계속해서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또 실패했어요. 그리고 그게 제가 성공한 이유예요.” 단순히 지는 것과 상대방에게 장렬히 패배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희생자는 지는 것을 핑계 삼아 경기를 관두는 일을 정당화한다. 그러나 주인은 아름답게 패배한다. 주인은 이러한 패배를 이후의 영감과 자극으로 삼는다. ― <‘예스’와 ‘노’는 함께 산다> 중에서

당신이라는 사람과 그 감정을 혼동하지 마라. 그 감정은 당신이 아니니까 말이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보라. “나는 이 일로 큰 분노를 느껴.” 그 감정을 특정 사안에 국한된 것으로 만들어서, 해당하는 상황에만 가두어놓아라. 그렇게 따로 떼어놓으면 그 감정을 잘 처리할 수 있다. 마치 무릎에서 느끼는 고통을 따로 떼어놓고, 무릎에 국한된 문제로만 다루는 것과 정확히 똑같은 방법이다. 감정이 곧 우리 자신이라는 생각, 감정이 우리를 지배한다는 생각은 착각에 불과하다. 화가 난 사람 손에 800만 달러짜리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1등 로또 한 장을 쥐여주기만 하면 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 그 로또를 손에 쥐고도 그 사람이 과연 “너무 화가 나서 지금은 이 로또에 관해 생각조차 할 수 없어!”라고 말할까? 아니. 자기를 화나게 한 일은 금세 까먹어버릴 것이다. ― <감정은 감정일 뿐이다> 중에서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는 단어와 말을 바꿈으로써 우리는 삶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꾼다. 그럼으로써 한 걸음 물러나 삶 속에서 스스로에게 어떤 선고를 내리는지 파악할 수 있다.
“우리는 왜 이 정책을 마련한 거죠?”라는 말은 “그 사람들은 왜 이 일을 시키는 거죠?”라는 말보다 훨씬 강력한 질문이다. 첫 번째 질문은 주인을 만들어내고, 두 번째 질문은 희생자를 만들어낸다. 하루 동안 생활하면서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에 귀를 기울여보라. 특히 ‘그 사람들’이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라. 어쩌면 그 순간은 곧 기회다. 그 말을 ‘우리’로 바꿈으로써 인생을 더욱 강력하게 경험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 <말은 약보다 강력하다> 중에서

그렇지만 서서히 깨달았다. 정말로 성공하는 회사나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성공하는 이들은 친절하고 공감에 능했으며 도움을 주는 일에 후했다. 사람의 마음을 곧바로 파고드는 법을 알았다. 심도 있는 서비스라고 일컬어지는 이것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고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줬다. 그래서 나는 방향을 완전히 틀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게서 존경심을 살 수 있을까?”라고 묻는 대신에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바로 지금 내가 이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 이는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재발명하는 것이었다.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필요가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었다. 남들에게 좋은 일만 하는 호구라는 허망한 기분이 아니라 즐거움과 만족감이 점차 커져갔다. 그와 함께 사업이 번창하 고객 목록이 늘어간 것은 물론이다. ― <말은 약보다 강력하다> 중에서

나는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다. 행복을 통해 영업의 성공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팀에서 가장 행복한 영업사원들은 판매 실적도 가장 높이 내는 사람들이었다. 주변 동료들은 내 발견을 대부분 비웃었다. 동료들의 말은 이러했다. 성공적인 영업사원은 행복할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많은 성과급을 받으면, 당연히 행복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그것은 정반대의 해석이었다. 영업팀 매니저나 최고경영자 등과 우수한 실적을 내는 영업사원들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갈수록, 그 사원들이 입사할 때부터 매우 행복도가 이미 높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도 그 사원들은 낙관적이고 즐거운 시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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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는 다시 내면으로 들어오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질한 호구에서 당당한 주인의 인생을 살게 하는 미국 최고 컨설턴트의 세계적 밀리언셀러!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상담가인 스티브 챈들러(Steve Ch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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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내면으로 들어오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질한 호구에서 당당한 주인의 인생을 살게 하는
미국 최고 컨설턴트의 세계적 밀리언셀러!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상담가인 스티브 챈들러(Steve Chandler). 본인 스스로 ‘쓰레기처럼’을 지내다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됐다고 털어놓을 정도로, 미국에서는 입지전적 인물의 대명사로 꼽힌다. 그는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수백 차례 이상 출연했고, 《포춘》지가 선정한 수많은 500대 기업에서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여러 저서들을 펴낸 인기 작가이기도 한데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특히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원제: Reinventing Yourself)》는 스티브 챈들러의 작품들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질한 호구에서 당당한 주인의 인생을 살게 하는 구체적인 51가지 기술들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함께 소개한 이 책은 교훈과 감동, 지혜를 전한다. 1998년 처음 선보인 이래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으며 20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내용 보완 작업을 거쳐 새롭게 출간됐다.

“우리는 꿈꿔왔던 바로 그런 사람으로 얼마든지 거듭날 수 있다”
지난 20년간 수많은 삶의 문제를 탁월하게 풀어낸
언제 어디서든 통하는 51가지 인생 기술들!
과연 어떻게 자기계발서가 무려 20년 넘게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 자기계발서는 트렌드에 따라 반짝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롱런의 비결은 바로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 들어 있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진정성 있는 조언, 공감 가는 이야기들에 있다.
저자인 스티브 챈들러는 한때 엉망으로 살아가는 문제투성이 광고 영업자였다. 심리학 분야의 용어로는 ‘실패자’나 ‘희생자’라고 하고, 일상에서는 한마디로 ‘호구’라고 불리는 인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사원 교육을 위해 초청한 데니스 디턴이라는 컨설턴트와의 만남으로 인생의 반전을 맞이했다. 그때부터 그를 멘토 삼아 재능을 찾고,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새롭게 살게 됐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이끌고 개척해나갈 줄 아는 ‘주인’이 된 것이다.
스티브 챈들러 본인의 처절한 경험이 있었기에 그는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강연을 하고, 상담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든 통하는 해법들을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 집대성했다.

“호구의 불행한 삶에서 성공적인 주인의 삶으로 가라”
심리학 연구를 기반으로 한 해법들이 부정적 생각을 없애고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게 한다
그렇다면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는 어떤 인생 해법들이 있을까. 우선 이 해법들은 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먼, 조지 프렌스키 박사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마틴 셀리그만 박사는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선 뒤에 생겨나는 강인함을 연구했고, 조지 프렌스키 박사는 인간의 타고난 회복력과 행복에 대해 탐구했다. 스티브 챈들러는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자로 하여금 과거의 실패로 생긴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도록 이끈다.
그런 다음 참신하고 현명한 조언들을 제시한다. 일명 호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인생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다. 그중 대표적인 몇 가지를 소개한다.

· 나다운 것이란 원래 없다. 성격은 습관이 쌓인 것이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따라서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하고, 성격을 핑계 삼아 도전과 책임을 미루지 말자.
· 우리는 모두 다중인격자다.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우리 내면에는 여러 가능성이 있으며 훈련을 통해 원하는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
· 생각의 패턴, 행동의 패턴, 인간관계의 패턴 등 패턴을 바꿔라. 고정되고 영원한 것은 없다. 꾸준한 연습으로 패턴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용기는 일단 해보는 것에서 나온다. 뭐든 시도해보면 점차 두려움이 사라지고 용기가 나온다. 그 힘으로 인생을 밀고 나가면 된다. 그러니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너무 고민 말고 일단 해보라.

새로운 심리학적 발견과 저자의 귀중한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들이 담겨진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오랜 세월 전 세계에서 수많은 독자를 만나고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제는 당신 차례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신의 성취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날려버리고, 목표를 깨닫지 못하게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넘어라. 그러면 당신이 항상 꿈꿔왔던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는가? 스티브 챈들러의 말처럼 “일단 해보라. 그러면 용기가 생기고 길이 보인다”. 그러면 당신은 이 책이 왜 읽고 또 읽어야 할 시대를 초월한 자기계발 분야의 명작인지를 뼛속까지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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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은 누구나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항상 고민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을 겁니다. ...

    사람은 누구나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항상 고민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환희보다는 좌절과 분노가 더 많을 겁니다. 그러나 옆에서 다정하게 약간의 조언만 해준다면 막혀있던 앞날을 밝은 미래로 열어줄 충고가 가득한 곳이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 했다>입니다. 경험많은 어른이 살짝 일으켜세워주면 바로 일어날 수있는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나와 관련없게 느껴지는 나와 먼 이야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구든 자신의 심정을 찌르는 내용이 있을 책입니다. 왜냐하면 정답은 자신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미신으로 나를 잡고 있는지를 찾을 수있게 도와줍니다. 스스로 자신을 재발명하도록 말입니다.

     

    저자 스티브 챈들러는 동기부여 전문가라고 합니다. 포춘지 선정 500대기업에 주로 강연과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성과를 내는 방법과 동기부여, 리더십성장까지 초점을 맞춘다고 합니다.

     

    이 책의 원제는 <reinventing Yourself>입니다. 사는 것이 절망적이고, 성공은 하고 싶은데 낙담한 자신에서 희망적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죠. 책에서 소개하는 51가지 사례들이 대부분 문제점제시와 해결책을 담고 있습니다. 구성이 4파트로 나눠져서 좌절의 사례, 해결책, ..등으로 되어 있지만 무시하시고 읽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자가 동기부여, 리더십 전문가로 성공한 사람임을 유념하고 읽으면 자신의 업무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인생에 되는 일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 인간은 그쪽으로 달려갑니다. 몰입해버립니다. 인간은 두가지 반대적 신념을 담기가 힘듭니다. 인생은 되는 일이 없지만 난 잘될거야라고 생각하기 힘들죠. 그러니 인생은 되는 일이 없다라는 부정적 생각보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인데, 불안으로 안전지대만 찾는 사람을 다루며, 공사현장에서 사고로 하반시마비가 된 더그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는 고통보다는 희망을 이야기하기를 원했고 결국 걸었고 역도 메달리스트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사고를 당하면 아픔에 눌려버립니다. 현실의 고통만에 집중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내 몸의 주인이라면 고통은 진정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빠르게 고통에서 벋어나는 길입니다.

     

    책의 중반으로 가면 좀더 '우리가 알면서 잠시 잊고 있는 방법'이 소개가 됩니다. 저자의 딸 마지는 언니가 팬레터를 많이 받는 것을 시샘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딸에게 조언을 합니다. 우선 니가 먼저 편지를 보내보라고, 한국 사회는 이제 기본적인 인사에서 부터 이 문제가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어쩌다 몇일짜리 강의를 들어도 서로간에 인사를 안합니다. 물론 그 사실에 불편을 느끼지않는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먼저 인사를 건내는 문화를 우리도 다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모두 받을려고 하면 해결책이 없죠.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반복이 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주인과 희생자'이라는 키워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자기주도적으로 나를 재발명하는 겁니다. 알콜중독자들 모임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을 돕는 방법은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이야기할때 조용히 나타나서 당신이 희생자가 아니라 주인공임을 인식시키는 방법입니다. 자신을 희생자로 몰아가면서 파멸하는 슬픈운명에 주인의식을 불러일으킵니다. '희생자도 주인이다. 다만 그 빈도가 적을 뿐이다'라는 말이 공감이 됩니다. 세상에는 모두 다 가진자와 모두 없는자는 없습니다. 가진비율과 없는 비율이 스스로 어떤 스텐스를 취하느냐에 따라 달라질뿐입니다. 세상에서 고정된것이 없다는 겁니다.

     

    주인과 희생자 많은 사람들이 이분법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리고 가운데 두꺼운 벽을 쌓습니다. 물론 아무에게도 그 벽은 눈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스스로만 그 벽을 느낄 뿐입니다. 뚫을수없는 벽이죠.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바로 그 벽을 스스로 허물수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51가지 이야기는 다른 듯,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모두 사람이야기이고 스스로 희생자로 지배당해서 감옥에 갇혀버린 겁니다. 저자는 '말이중요하다'. '먼저제시하라',' 강한 자아를 만들어라'. '편함을 버려라' 등 성공한 주인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연습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는 편한 방법은 없습니다. 주인공은 괜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정도는 자신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안되면 주변에 전문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모든것을 혼자할수도 모든거을 다 알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호구로 살지 않은것 아닐까요.

     

  • 호구로 살지 않는법 | mo**aya | 2019.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는 비지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는 비지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였다. TV와 라디오에 출연하고 유명한 회사에서도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었다. 책은 누구나 자신이 주인공이되어 살아가는 기술이 담겨있었고, 모두가 관심갖는 이야기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할만한 책이었다는걸 완독하고 깨닫게 되었다. 작가의 지인의 추천사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초등학교때 왕따의 경험이 있었다고 했다. 그것 때문에 인간관계 대신 성적에 집착했고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학교와 직장에 재직함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았던 그녀는 어느 순간 모든걸 포기하게되고 사랑하던 사람과의 약혼에게도 버림받게 되었는데 그 순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작가를 만나 개인 코치로 고용했고, 그 이후부터 삶이 변화했다고 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작가에 대한 추천사가 믿음직 스러웠고 이 사연을 접하고 책을 더 집중하고 읽었던것 같다. 삶은 누구에게나 고비가 있는것 같다. 저 멀리서 바라보기엔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자신만의 고민과 갈등이 있기 마련인데 작가는 특히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었다. 우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자존감 수업이란 챕터가 인상 깊었다. 자신 내면의 사다리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을때 인생이 더욱 행복해질거란 이야기와, 그러기 까진 연습이 필요하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예스와 노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호구로 살지 않기 위해서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야한다는것에 적극 공감하는 바였다. 거절 받은 사람에게 별다른 상처가 아닐 수 있는일인데도 호구들에게는 거절이 큰 일이기때문에 이것을 적절히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은 정말 맘에 들었었다. 이외에도 호구들에게 조금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적극적 조언이 담긴 4장과 희생자들의 상처를 알고 피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3장도 기억에 남는다. 일단 제목에 끌렸다면 끝까지 읽어볼것을 추천하고 싶다. 호구의 삶을 벗어나는 여러가지 방법을 접할 수 있기때문에 강력 추천하고 싶다.

  • '호구' 라는 단어, 그 자체가 사실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진다. 요즘 흔히들 '호구 잡는다.', '호구 잡힌다.' 라...

    '호구' 라는 단어, 그 자체가 사실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진다. 요즘 흔히들 '호구 잡는다.', '호구 잡힌다.' 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점점 착한사람=호구 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 같다. 착한건 더이상 미덕이 아니라 바보같은 거라고, 남한테 잘해줘봐야 호구가 된다는 생각에 점점 세상이 각박해지는 거 아닐까

    호구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 '범의 아가리'라는 뜻, 또 바둑에서 석점이 둘러싸고 한쪽만이 트인 그 속.

    그리고 가장 주목해야 할 뜻,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말하는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책 속 내용이 궁금해졌다.

    목차를 살펴보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소소한 51가지의 기술이 담겨져 있다.

    처음엔 누구나 아는 뻔한 이야기 아닐까, 이 책을 읽는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하는 의심이 들었다. 그런데 그 내용들이 곱씹을수록 마음에 깊이 들어왔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은 포스트잇으로 표시하고 몇 번 읽기를 반복했다.

    P.39

    만약 당신 자신에게 한 가지 성격만 있다고 말한다면, 이는 곧 행동의 범위를 스스로 제약하는 것이다.

    솔직히 조금 찔렸다.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던것 아닌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실수중 하나이다. 나는 이런사람이야라는 말, 문제는 그게 긍정적인 성격이 아니라 부정적 성격이라는 것이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야, 나는 겁이 많아 등등 부정적 성격으로 나를 정의해 버리면 결국 나는 그런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건 타인이 나를 대하는 것과 상관없이 스스로를 '호구'로 만드는 방법이다.

    P.103

    당신이 정적인 명사에서 동적인 동사로 변화할 때,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재발명이다.

    스스로를 '호구'로 만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생활 전반에서 수동적인 마음가짐으로 행동한다는 것.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때 아마도 자신의 환경이 바뀐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p.139

    감정은 감정일 뿐이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데,

    '어머, 이거 딱 내 얘기!!!'

    어느 순간부터 느끼던 것이다. 내가 감정에 매우 휘둘리는 사람이라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누구한테 그렇게 호구잡히며 산 건 아닌것 같은데 내가 '호구' 그 자체인가? ^^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런데 이 책은 '진짜 호구'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딱히 남한테 얕잡아 보여 휘둘리는 호구가 아니라 스스로를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가두어버리는 '셀프 호구'.

    내 인생이 왜 이럴까, 라는 자괴감 든다면,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방법은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하다면,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서 스스로 방법을 찾아나가는 게 어떨까?

     

     

  • 호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예전에는 입에도 올리지 않았던 호구! 그야말로 호구는 있어도...

    호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예전에는 입에도 올리지 않았던 호구!

    그야말로 호구는 있어도 없는 존재였는데, 요즘들어 호구들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책 제목이 주는 강렬한 느낌.

    바로 '호구'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스스로 호구라고 느낀 적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이 단어를 듣는 순간 즉각적인 반응을 하게 될 것입니다.

    대놓고 누구한테 '나는 호구야'라고 말하지 않아도, 한없이 찌질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호구가 되었을까... 신세한탄은 이제 그만!


    이 책은 호구를 위한 자존감 수업을 해줍니다.

    여기서 잠깐, 호구의 사전적 의미를 확인해볼까요?


    호구 : 범의 아가리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나 형편을 이르는 말.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동 바둑에서, 바둑돌 석 점이 둘러싸고 한쪽만이 트인 그 속.

                          -  『표준국어대사전』중에서    (15p)


    혹시나 스스로 호구라고 느꼈다면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자신을 한 가지 성격만 있다고 말한다면, 그건 행동의 범위를 스스로 제약하는 것입니다.

    '호구'라는 꼬리표 역시 스스로 붙였다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중요한 건 우리는 연습을 통해서 원하는 어떤 사람으로든 거듭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다는 낡은 이야기 속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스티브 챈들러의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조언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다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울 것" (35p)


    세상에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들에 휩쓸려서 자신을 묶어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놀라운 능력을 꽁꽁 가둬버리는 것이므로.

    오늘부터 어떤 상황을 인식하고 묘사하는 자신의 습관적인 사고 방식을 살펴보라고 조언합니다.

    만약 비관적인 사고방식을 취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것이 절대 고쳐지지 않을 성격이라면서 스스로 비난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저 그 사실을 흥미롭게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보세요.

    "이 상황에서 좋은 점이 어떤 걸까? 이 일이 나를 어떻게 더 강인하게 만들 수 있을까?"  (287p)

    살면서 맞닥뜨리는 일들을 이런 방식으로 바라본다면 마음속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더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강력한 목소리가 있는데, 그 목소리를 더욱 크게 만들면 됩니다. 그 목소리가 또렷해질수록 더더욱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과거에서 들려오는 부정적인 목소리를 매일매일 작게 만들고, 진정한 '나'의 목소리가 삶을 통솔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원래 이 책의 제목은 <Reinventing Yourself>입니다.  "너 자신을 재창조하라!"

    재창조는 곧 성장입니다. 우리는 매일 새롭게 멋진 나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모든 고통은 딱 하나의 미신 때문에 생겨난다.

    너는 네가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고 믿지만,

    사실은 세상이 네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 디팩 초프(고대 인도의 현자)     (293p)

     

     

    캡처.JPG

  •   어렸을 때 부터 우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비교 당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에 나와서도 누군가와의 비교, 경쟁을 의식해서 행동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본인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많고, 솔직한 행동을 못하고, 쉽게 상처 받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지속되면 의욕을 상실하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이렇듯 성격적인 부분도 있지만, 주변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해결 할 지 잘 몰라서, 답답 해 한다.


    최근에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마음 속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그러는 것이 쉽지 않고

    시원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답을 얻기도 어렵다.


    이런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는 자신의 내면을 살피면서, 

    당당하게 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은 하마터면 호구로 살 뻔했다, 호구를 위한 자존감 수업, 아무 말 대잔치에

    놀아나지 마라, 더 이상의 호구 흑역사는 없다로 나누어져 있고, 

    자존감이 낮거나, 소심하거나, 위축되어 있거나, 

    눈치를 보거나, 인간관계에 힘이 들거나, 

    의식을 많이하는 인생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내 삶의 주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 수 있는 51가지의 기술이 담겨있다.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  스스로에 대한 고민 등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전한다.


    단순히 어떻게 하면 된다라고 일방적으로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각 기술을 다양한 실제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공감 할 수 있었다.


    가장 공감 됐던 부분을 꼽아 보면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이다.


    저자는 더 낮은 위치에 놓여 있을수록 재발명이라는 프로젝트에 돌입 했을 때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갈수록 

    스스로를 원하는대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완전히 폐기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생각을 명료하게 떠올리고자 노력해야한다.

    부정적인 사람은 지나간 일을 곱씹고 

    쓸떼없이 여러 생각에 빠지며 걱정에 시달린다. 

    그리고 우울한 기분에 젖어든다. 그런 다음 화가 치밀고, 

    그러고 나서 자기연민의 단계로 접어든다. 이런 식의 악순환이 이어진다.


    그래서 내 정신을 지켜내려면 정신이 스스로 말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한다.

    우리 안에 있는 저항의 목소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 구애 받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 목소리를 더욱 크게 만드는 법을 배워야한다. 

    그 목소리가 또렷해질수록 더더욱 자유로워지기 때문이다


    진정한 나, 즉 정신의 목소리가 완전히 삶을 통솔하고, 

    재발명과 행복을 향한 길 위로 나를 이끌어 줄 때 까지 

    과거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조금씩 작아지게 할 수 있다.

    재발명은 곧 성장이다. 우리는 성장할 때 행복을 느낀다.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에 담긴 기술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면서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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