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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 육아
| 규격外
ISBN-10 : 1155098927
ISBN-13 : 9791155098929
하루 10분 책 육아 중고
저자 멤 폭스 | 역자 신예용 | 출판사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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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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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태 좋네요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pine***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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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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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의 5년 동안 매일 10분간 소리 내어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빠르고 즐거우면서도 쉽게 읽는 법을 배운다. 심리학자와 언어치료사들은 아이가 만 세 살이 되기 훨씬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아이와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와 나누는 대화는 아이큐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화를 많이 할수록 아이는 더 현명해진다.『하루 10분 책 육아』는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멤 폭스
저자 멤 폭스는 1946년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났다.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을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에서 보냈다. 1960년대 중반에는 3년간 영국 런던에서 드라마를 공부했고, 대학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서 28년 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게 위하여 1996년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 문학과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1990년 드럼킨 메달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여러 상을 받았다. 세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아이들을 위한 다수의 베스트셀러 그림책과 어른들을 위한 논픽션 저서를 펴낸 저자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가족들과 함께 아델라이드에 거주하며, 작가로서 전념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멤 폭스의 책으로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 ≪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잘 자라, 우리 아가≫, ≪주머니쥐의 깜짝 마술≫ 등이 있다.

역자 : 신예용
역자 신예용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가장 잔인한 달≫, ≪잃어가는 것들에 대하여≫,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누리기≫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_ 하루 10분 책 읽어주기의 힘
베타테스터 _ 선배 맘 이야기

제1부. 책 읽어주기의 기적
1. 기적이 일어나다
_ 만 4살, 클로에 책을 읽다
_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 마법을 시작하다
_ 벤과 함께한 15분의 기적
_ 이토록 달콤한 책 읽기의 경험
3. 사랑받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
_ 하루에 3편씩 이야기 들려주기
_ 텔레비전과는 소통할 수 없다
_ 아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
4. 소리 내어 책 읽어주기의 힘
_ 유명 작가들을 키운 책 읽어주는 선생님
_ 조나스에게 가장 무서운 벌은?

제2부.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까
5. 규칙적으로 읽어주어라
_ 6개월 된 아기가 책을 좋아한다?
_ 책 읽어주기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_ 가능할 때마다 자주 읽어주자
_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할까
6. 책 읽어주기의 탁월한 방법들
_ 책을 잘 읽어주어야 하는 이유
_ 눈과 목소리로 책 읽어주기
_ 7가지 목소리로 읽기
_ 단어의 중요성
_ 이야기에서 중요한 처음과 마지막
7. 소리 내어 책 읽어주기 활용법
_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
_ 책 읽기는 놀이처럼
_ 단어 찾기 놀이
_ 글자에 관하여
_ 글자 익히기
_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_ 아이에게 독이 되는 과욕은 금물
8. 책 읽어주는 부모라는 축복
_ 책을 사랑하는 저스틴 이야기

제3부. 읽기의 비결 3: 활자, 언어, 지식
9. 읽기의 첫 번째 비결: 활자의 마법
_ 활자는 책 밖에도 많다
10. 읽기의 두 번째 비결: 언어의 마법
_ 동요 부르기와 시 읽기의 효과
_ 무엇을 예측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아이들
_ 읽는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
11. 읽기의 세 번째 비결: 지식의 마법
_ 많이 경험할수록 책 읽기가 쉬워진다
_ 읽을 때 왜 지식이 필요할까
12. 활자+언어+지식=?
_ 떼려야 뗄 수 없는 읽기의 비결 3가지
_ 많이 읽을수록 ‘추측’이 가능하다
_ 건너뛰며 읽기
_ 빨리 읽기
_ 읽는 속도를 늦추지 마라

제4부. 책 읽어주는 환경
13. 좋은 책과 나쁜 책
_ 책이 있는 집
_ 어떤 책을 어디서 사야 하나
_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_ 옛날이야기와 상상력
14. 텔레비전, 켤까 끌까
_ 텔레비전은 나쁘다?
_ 책 읽기가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 된다
15. 집에서의 책 읽기, 학교에서의 책 읽기
_ 아이가 책 읽기를 꺼린다면
_ 아이의 읽기를 응원하자
16. 남자아이와 읽기
_ 어릴수록 좋다
_ 잠자리에 드는 시간 활용하기
_ 읽기 배우기는 경쟁이 아닌 놀이
_ 생애 최초 1년의 중요성
_ 아빠와 함께 책 읽기
17. 손자 테오에게 배운 것들
_ 1킬로그램의 미숙아 테오
_ 아이는 우리가 믿는 만큼 성장한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좋은 책
_ 멤 폭스 추천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책들 21
_ 어린이도서연구회 연령별 우리작가 추천 도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루 10분 책 읽어주기 평범한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평생의 습관이 되는 우리 아이 처음 독서 무작정 많은 책을 읽어주려고 권 수에 욕심내기보다는 하루 10분이라도 규칙적으로 읽어주는 게 중요하다. 규칙은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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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 읽어주기
평범한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평생의 습관이 되는 우리 아이 처음 독서
무작정 많은 책을 읽어주려고 권 수에 욕심내기보다는 하루 10분이라도 규칙적으로 읽어주는 게 중요하다. 규칙은 습관이 된다. 유년시절 아이의 일상에 책 읽는 습관이 자리 잡히면, 아이는 어린이 되어서도 책을 사랑할 확률이 아주 높다.

아이와 교감하는 매직 타임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에게 ‘대화를 나눌’ 화제를 제공한다. 책을 통한 공유와 교감은 부모와 아이를 연결해준다.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사이 서로를 더 잘 알고 많이 사랑하게 될 것이다.

책 읽기는 학습이 아닌 놀이
아이는 부모가 부모이길 바라지 교사이길 바라지 않는다. 부모는 느긋하게 같이 놀자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아이와 소리 내어 책 읽기를 하는 시간은 학습을 하는 진지한 순간이 아니라 요란스럽게 상호작용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다.

망설일 이유가 더 있는가?
이제 다 함께 소리 내어 책 읽기의 마법을 시작해보자!

[출판사리뷰]

“평범한 부모의 사소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태어나서 초등학교까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골든타임 사용법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가장 좋은 시기는 아이가 태어난 날 부터다. 적잖이 놀랄 테지만, 신생아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다채로운 그림과 언어의 리듬과 사랑을 베푸는 어른이 옆에 있다는 사실에 반응한다. 아이는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신이 무척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책으로 유대감을 쌓는 것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를 꼭 끌어안지 않고 책을 읽어주기란 무척 어렵다. 촉감은 오감 중에서도 학습을 위한 신경 경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감각으로 알려져 있다. 생애 최초의 넉 달 동안은 촉감이 매우 중요하다. 생애 최초의 1년은 거대한 기회의 창이다. 결코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생애 최초의 5년 동안 매일 10분간 소리 내어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빠르고 즐거우면서도 쉽게 읽는 법을 배운다. 심리학자와 언어치료사들은 아이가 만 세 살이 되기 훨씬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아이와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와 나누는 대화는 아이큐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화를 많이 할수록 아이는 더 현명해진다.

전문가들은 아이가 만 네 살이 될 때까지 운율을 이루는 자장가 여덟 개를 외우면 여덟 살 무렵에는 또래 중 가장 잘 읽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이와 더 많이 이야기하고 더 많이 읽어주고 더 많이 노래를 불러주고, 무엇보다도 기대치를 높이고 아이가 잘해내길 기대하는 것이다.

아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누린다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일의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맞닥뜨리는 단어와 그림, 아이디어와 관점, 리듬과 운율, 고통과 위안, 희망과 두려움, 그리고 삶의 거대한 문제들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다. 삶에서 일정 시간을 아이들에게 투자하면 어른과 아이는 함께 읽은 책과 관련된 비밀스런 유대감을 통해 더할 나위 없이 친밀한 관계가 된다. 아이, 책,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접촉하며 일으키는 감정적 자극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 불꽃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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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루 10분 책 육아 | si**le | 2016.04.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외국 작가가 쓴 실용서적은 잘 사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나 서구권 작가들이 쓴 책은 더더욱 잘 사지 않는 편이에요. 우리나...

    외국 작가가 쓴 실용서적은 잘 사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나 서구권 작가들이 쓴 책은 더더욱 잘 사지 않는 편이에요.

    우리나라 실정과 잘 맞지 않는다는 선입견 때문이지요.

    문화와 관련된 책들은 더더욱이나 그렇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특히나 책 읽기라는 매우 문화적인 활동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아이에게 꼬옥 책을 읽히고 싶다는 바램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유명한 책 육아에 관한 책이 있었지만, 직장맘에 대한 비관적인 시선이 너무 강해서 좀 불편했거든요. 직장맘이 아이에게 책을 잘 읽힐 수는 없을까? 에 대해 다룬 책을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루 10분이라니. 그럼 나도 해 볼 수 있겠는데?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조건 책 읽기의 중요성, 가치 등등에 대해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실질적인 방법, 억양이라든가 분위기라든가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충실히 설명했다는 점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예상했던 대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예시였어요. 그렇지만 책의 말미에는 저자가 직접 추천한 아동도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작가들이 추천한 연령별 추천도서도 함께 수록해서 현지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그러한 노력들로 인해 책의 가치가 더 높아졌다고 확신합니다.

     

    아기들은 책을 좋아한다는 말에 용기백배하여 며칠 전부터 한 달 된 우리 딸에게도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조명빨에 힘입어서인지 아닌게 아니라 우리 딸이 그림책을 읽어주면 빤히 바라보고 있어요. 우리 딸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길 기대해 봅니다.

  • 하루10분책육아 | sj**m0830 | 2016.03.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루 10분 책육아 (​엠폭스지음/신예용옮김, 로그인) ...
    





    NaverBlog_20160322_010548_00.jpg




    하루 10분 책육아
    (​엠폭스지음/신예용옮김, 로그인)


    "평범한 부모의 사소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태어나서 초등학교까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골든타임 사용범.



    책육아란말 많이들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뜻이 무엇일까요?
    책을 통한 육아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책과 친해지는 육아법이에요.


     어떻게 하면 책을 친숙하게 여길수 있을까?
    책은 어떻게 읽는것이 좋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엄마들이 고민하는 것 같아요.

    책은 단순히 많이 "읽는다"고 좋은건 아니잖아요.
    또 언제부터 읽어주는것이 좋은지 궁금했는데
    이책에서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네요.
    출산당일날에도 읽어주면 좋다고^^

    이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15분동안 책을 읽어주고 난뒤
    만3세의 아이가 책을 읽게되는 장면을 소개하면서
    읽어주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참 책을 많이 읽어줬는데요,
    다른 놀잇감으로 놀아주기엔 창의력이 부족한 에미라,
    꼭 책으로 뭘 가르쳐 줘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동화책을 차라리 목이 터져라 읽어주는것이
    더 쉬워서 책을 읽어줬어요.^^;;;
    물론, 저도 책을 좋아해서 아이도 책읽기를 좋아하길
    소망하는 마음도 있긴했지요.


    책을 그냥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잘 읽어줘야하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잘 읽어줘야할까요?
    그렇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눈과 목소리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듯 읽어주는것이 포인트에요.

    아이들은 시각적인 자극에 예민하기에
    책을 읽어주면서 눈을 가늘게 뜨거나 크게 뜨거나 하면서 읽어주면
    더 집중하고 재밌어 하겠죠.

    그리고 중요한 목소리!!
    7가지 목소리로 읽어주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어요.
    시끄러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목소리,  빠른 목소리와 느린 목소리,
    높은 목소리와 낮은목소리, 그리고  잠깐 멈추기
    따로 화술 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이, 이야기에 집중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목소리 변주.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책을 읽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머릿속에 그려질거에요.






    2.jpg



    소리내어 책을 읽으면서 목소리로 얼마나 재미있는 일을 할수있는지에 대해
    글로 설명하기 어렵다며 인터넷사이트를 소개하기에
    당연히 방문해 보았습니다.
    바로 아래 사이트인데요,
    들어보니, 성우가 녹음한것 같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책을 읽어준다면, 책에 흥미없는 아이라도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될것 같아요.

    3.jpg





    책에 적힌 사이트주소의 메인 입니다.
    들어보니, 성우가 녹음한것 같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책을 읽어준다면, 책에 흥미없는 아이라도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될것 같아요.



    4.jpg



    책을 읽을때 이렇게 재미나게 풍부한 표현력을 동원해서 읽어준다면
    정말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것 같아요.
    읽어주는 엄마도 너무 신이 날것 같고요.

    큰아이가 동생에게 책을 읽어줄때면,
    제가 읽어줬던 목소리 톤으로 읽어주더라고요.
    10년전인데, 그걸 기억한다는것도 너무 신기했는데
    책에서 언급되어 놀랐어요.


     

    5.jpg


     

     


    이책을 읽으면서 이부분 공감했어요.
    "아이는 부모가 부모이길 바라지, 교사이길 바라지 않는다,
    ​부모는 느긋하게 같이 놀자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6.jpg



    그리고 가장 마음에 남는 부분은 여기.

    "함께하는것만으로 충분했으니까"

    아이가 엄마에게 기대어
    동화책에 심취한 모습은 정말 그 자체로 사랑스럽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한곳을 바라보고 같은 공간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그저 너무 좋아요.



    책을 읽어줬을때 여러가지 기적중,
    저도 경험해 본것이 있기에 저자의 글에 고개를 끄덕일수 있었어요.

    첫아이는 책을 많이 읽어줬고,
    많은 책들을 통으로 외웠고,
    그리고 글자를 스스로 인지해서 한글을 뗴는 경험을 했어요.

    둘째도 책을 많이 읽어주고 싶었는데,
    생활하다 보니 첫아이처럼 많이 읽어주진 못했어요.
    책에 나와있듯, 남자아이의 경우엔 책 읽어주기를
    더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 공감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움직이는것에 대해 관심이 많고,
    가만히 있는것에 대해 지루해하기 일쑤더라고요.
    그래서 잠자리 독서시간이 남아들에겐 중요하다고
    잠이 오기 시작하는 나른한 순간에 부모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도 참 좋을거 같아요.
    이책을 읽어보니 지나간 시간들이 참 아쉽게 느껴집니다.


    책읽어주는것이 좋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딱부러지게 뭐라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다시한번 정신이 바짝 차려지는 느낌이에요.

    잠시 소홀했던 아이에게 책읽어주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 강추~!!! | yy**id | 2016.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육아법 [하루 10분 책 육아] ​ "...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육아법 [하루 10분 책 육아]

    "평범한 부모의 사소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태어나서 초등학교까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골든타임 사용법  [하루 10분 책 육아]

    내가 울 아이들 어릴 때 이 책을 접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이 가장 많이 느껴진 그런 책이었다. ​물론 이러한 내용을 알았더라도 실행에 옮겼을까 하는 의문은 들었지만. ^^;;

    평범한 부모의 사소한 습관은 하루 10분 동안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말한다. 하루 10분... 엄청 쉬운 일 같지만 정작 실천에 있어서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뭐든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의외로 우리는 왜 이런 중요한 일에는 소홀한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마음만 먹었다면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었던 아이들의 교육(?)적인 부분에 있어 많은 걸 놓쳐 왔음에 후회스런 마음이 물밀듯 밀려왔다. 자고로 후회는 짧을 수록 좋다고 본다. 그 후회를 뒤로하고 오늘부터라도 둘째를 위한 책 읽기를 꼭꼭 실천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하루 10분 책 읽어주기의 놀라운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어찌보면 간단한 육아법 중의 하나인데 다만 부모의 실천력만 확고하다면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육아법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간단한 육아법에 비해 효과는 과히 놀랍기까지 하니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제 1부  책 읽어주기의 기적​

    제 2부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까

    제3부 읽기의 비결 3 : 활자, 언어, 지식

    제 4부 책 읽어주는 환경

    책을 읽어 주는게 어색하거나 그 방법적인 면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도 많으리라. 이에 이 책은 초보 부모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 주고자 노력한다.  처음은 누구나 낯설고 어설프다. 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아무것도 아니란 걸 깨닫는다.  특히나 강조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이들에게 책 읽기는 '놀이'로 접근해야 된다는 주장인데 필히 명심해야 할 듯 하다.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아이에게 소리내어 책을 읽어준다면 의도하든 의도치 않던 타고난 두뇌보다 더 많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녀로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이 그렇게 되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쉬운 설명과 이 실천법으로 성공한 예시들은 호기심을 더욱 키웠고 실천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 특별한 육아법은 부모라면 누구나 실천 가능한 것이니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숨겨진 능력을 끄집어 낼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로그인 - 하루 10분 책육아 | kt**ety | 2016.0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책육아를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할만큼 완벽하지도, 제대로도 아니지만..   아이들의 책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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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책육아를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할만큼 완벽하지도, 제대로도 아니지만..

     

    아이들의 책에 관심이 많고 민짱도 책을 좋아하고 잘 보고 좋아하는 아이라는건 이야기할 수 있는 저입니다.

     

    그런데..  형이 책을 잘 보니.. 당연히 동생도 잘보겠지.. 라는 저의 생각은 조금 틀렸던 것 같아요.

     

    윤짱은 책을 아직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민짱처럼 책을 즐기고 좋아하게 해주고픈 마음에 뒤늦게 이제서야 노력중인데요.

     

    꼭 읽어보고싶던 육아서 하루 10분 책 육아 를 통해 방법을 배우고싶어 아이베이비북스 카페에 서평을 신청했고,

     

     드디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로그인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에서 오랜시간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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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목차를 살펴보았답니다.

     

    이 책의 저자 멤 폭스가 끊임없이 강조하는 매일매일 꾸준하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비법과 필요성.

     

    그런 책 육아를 통한 아이들의 변화와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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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신생아일때부터.. 아니 태어나기 전 부터 책을 읽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책 읽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이야기 천편 이상은 들려주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은 당연하고 말이죠.

     

    아이에게 소리내어 책을 읽어주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록 아이의 뇌는 더 단단해지고 발달한다고 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아이에게 익숙한 이야기, 아이가 잘 모르는 이야기..

     

    하루에 읽어줄 세 권의 책은 이렇게 고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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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비전은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이야기할 뿐 대답할 기회를 주지 않아요.

     

    대답할 기회가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말이죠.

     

    하지만 저자는 텔레비전도 원래 나쁜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텔레비전에서 만나는 다양한 세상과 경험이 마음의 폭을 넓혀 책을 읽을때도 도움이 된다고요..

     

     

    두 가지의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겠죠. 저는 그 문제로.. 매일 양가 어른들과 부딪히곤 합니다..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라도 마음껏 보여주라고 하는 어른들과.. 그래도 몇시간씩 앉아서 보는건 안된다는 저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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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언제까지 읽어주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원할때까지요... 

     

    사실 민짱이 글씨를 읽기 시작한 이후.. 저도 제가 소리내어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좀 더 꾸준히 책을 읽어주어야 겠다는 의지 불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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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남자아이와의 책 읽기는 아주 어릴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생각해보니.. 윤짱은 상황적 특수함때문에 민짱처럼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지 않아서 지금의 결과가 생긴게 아닌가 싶은.. ㅠㅠ

     

    이 책의 사례들을 읽다보면.. 지금도 시작하기 늦은 때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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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와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연령별로 우리작가의 추천도서 목록도 있는데요.

     

    체크해보면서 없는 책들은 조금 더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면서 요 목록들만큼이라도 다 읽혀주어야겠다 싶어요.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예로 드는 동화라던지, 정서적인 약간의 차이들은 있지만,

     

    멤 폭스가 전하고픈 메세지는 알 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두 아이를 위해 매일매일 책읽기.. 더 열심히 해주어야겠어요!

     

     

     

     

     

     

     

  • 로그인/하루 10분 책육아/ 책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책육아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로그인/하루 10분 책육아/











    책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책육아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어요.


    저 역시 아이와 책육아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하루 10분 책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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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기적의 육아법



    하루 10분 책 육아



    "펑범한 부모의 사소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태어나서 초등학교까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골든타임 사용법






    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정서에도 좋다는 건 다 알고 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읽어준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죠..


    그런데 책 속에서 가장 읽어주기 좋은 첫 시기가


    아이가 태어난 그 날이라네요~^^;;






    솔직히 출산한 날은 내 몸 가누기도 힘들고 모자동실이 아니면


    책 읽어줄 여건이 되지 않아 과연 맞는 건가 싶더라구요!


    하지만, 저자는 이 날이 아이에게 엄마와 아이가 교감하고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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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세 살이 되기 훨씬 전에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아이와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하네요~

    이 대화속에서 아이큐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니 말이죠!

    확실히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게 되면 실생활 속에서 아이가 당화하지 않고

    더 다양하게 체험하는 것을 보면서 맞는 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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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혼자서 책 읽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1,000편을 들려주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

    요즘 만듀가 한글을 어느 정도 다 읽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스스로 읽기를 바라는데 이 녀석은 엄마와의 책 읽기가 더 좋다네요.-.-

    엄마가 1000편의 이야기를 안 들려주어서 그런 걸까요?^^;;

    나름 많이 읽어준 거 같은데 말이죠..쩝!

    하지만 이 녀석이 엄마와의 시간을 더 갖고 싶어서란 것을 알고 있기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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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일방전인 전달인 텔레비전은 아이의 두뇌와 언어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다 알고 있으면서도 독박육아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을 때


    도움을 받는..-.-





    언어의 발달이 빠른 아이들은 다른 분야에서도 접근이 용이하기에


    만듀와 더 많이 책 육아를 통해 교감하도록 해야겠어요.



    저자는 책을 읽어주기만 했는데도 아이가 책을 읽을 수 있다고 했어요.


    확실히 만듀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 자주 본 글자들은 자연스럽게 자기의 것으로 만들더라구요~






    하루 10분으로 아이와 교감하는 책육아!


    엄마는 더 열심히 아이가 원할 때까지 쭈욱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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