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바른 역사를 위한 증언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604쪽 | A5
ISBN-10 : 8959247391
ISBN-13 : 9788959247394
바른 역사를 위한 증언 2 중고
저자 박철언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15,000원
판매가
14,000원 [7%↓,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8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77 귀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11
376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p2*** 2020.03.25
375 빠르게 잘 받아 보았읍니다. 5점 만점에 4점 thjun2*** 2020.03.24
374 깨끗한 상태로 배송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atc*** 2020.03.14
373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888*** 2020.03.05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현대 한국 정치사의 한가운데 있던 저자가 20여 년간 몸담았던 정치현장에서 꼼꼼히 일지 형식으로 직접 기록해 두었던 20여 권의 업무다이어리와 120여 권의 수첩을 기초로 작성한 글로써 개인적 편견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를 가감없이 기록하였다.

또한 1980년부터 2000년까지의 기록들을 편년체 형식을 빌려 정리한 것으로 전체를 6부로 구성하였다. 1~2부는 전두환 대통령의 제5공화국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기술했다. 3~5부는 노태우 대통령의 제6공화국에서의 일들을 기록하였고 6부는 1993년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에서부터 2000년 4월의 16대 국회의원 선거 때까지 저자가 경험했던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1980년 제5공화국부터 제6공화국, YS정부, DJ정부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에 걸쳐 대통령 정무ㆍ법률비서관,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정책보좌관, 정무장관, 체육청소년부 장관, 3선 국회의원 역임. 42차례의 남북 비밀회담 수석대표로 김일성 주석을 비롯한 북측 요인과 민족문제를 논의했으며 ‘전 방위 세계외교시대’를 연 북방정책의 기수. 6ㆍ29민주화선언을 기초했고 3당 통합을 실현시켰으며 DJP연합과 정권교체에 큰 역할을 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4부 대북 포용 정책과 북방 정책
25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과 6공 대북 특사
26 끝없는 견제와 아쉬움
27 헝가리 수교 협상 - ‘푸른 다뉴브 강’
28 소련과의 수교 협상
29 중국과의 수교 협상
30 베트남, 라오스와의 수교 노력

제5부 제6공화국 후반기 : 1990~1993
31 YS와의 갈등
32 2차 정계 개편 추진
33 체육 청소년부 장관 -열정, 보람 그리고 괴로움
34 대통령 후보 경선
35 국민후보 추대를 위한 노력
36 추악했던 선거와 정치 보복

제6부 문민정부·국민의 정부 : 1993~2000년
37 YS 정부의 출범과 정치 보복
38 어처구니없는 재판과 482일 감옥살이
39 8·2보선의 승리, 석방 그리고 와신상담
40 1995년, 後3김 시대의 부활
41 특별복권과 4·11 총선
42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노력
43 흔들리는 신한국당, 표류하는 후보 단일화
44 DJP 연합과 15대 대선
45 공동 정권의 출범과 운영 그리고 결별

에필로그

박철언 누구인가? - 한반도통일문화재단 사무처

박철언 약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980년 제5공화국부터 제6공화국, YS정부, DJ정부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에 걸쳐 대통령 정무ㆍ법률비서관,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정책보좌관, 정무장관, 체육청소년부 장관, 3선 국회의원 역임. 42차례의 남북 비밀회담 수석대표로 김...

[출판사서평 더 보기]

1980년 제5공화국부터 제6공화국, YS정부, DJ정부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에 걸쳐 대통령 정무ㆍ법률비서관,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정책보좌관, 정무장관, 체육청소년부 장관, 3선 국회의원 역임. 42차례의 남북 비밀회담 수석대표로 김일성 주석을 비롯한 북측 요인과 민족문제를 논의했으며 ‘전 방위 세계외교시대’를 연 북방정책의 기수. 6ㆍ29민주화선언을 기초했고 3당 통합을 실현시켰으며 DJP연합과 정권교체에 큰 역할을 한 인물. 이 복잡하고 화려한 이력을 한 마디로 줄여 ‘리틀 프린스’ 또는 ‘황태자’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름하여 ‘6공의 황태자’ 박철언.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정치와 현대사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던 그는 2000년 6월, 모든 공직을 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온다. 본인의 표현을 따르자면 “내가 실무 주역이 되어 만들었던 집권 거대 여당의 울타리를 스스로 박차고 뛰어나와 삭풍과 눈보라 휘몰아치는 들판의 겨울 나무가 되어 온갖 수모와 고초를 겪기도 했다”고 밝히고 있다. 영과 욕이 교차하는 20여 년 이었다. 하여간 그는 정치 세계를 떠났고 이후로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 <제5공화국>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은 지금 뭘 할까 궁금해 하기도 할 만한.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시간이 흐르고 그가 나타났다. 두 권의 책과 함께. 유명인이면 누구나 느지막이 한 권씩 내는 책. 이른바 회고록이란 것을 접하면 항상 드는 느낌은 이런 것이다. 그저 그렇고 그런 뻔한 내용이 아닐까, 결국 자화자찬식의 이야기가 아닐까. 《바른 역사를 위한 증언》의 원고를 접하기 전에 미리 가졌던 선입견도 그랬다. 하지만 이 원고에는 뭔가가 있었다. 저자가 현장에서 그때그때 일지 형식으로 직접 기록해 두었던 20여 권의 업무다이어리와 120여 권의 수첩, 그리고 방대한 사진을 바탕으로 작성된 원고는 일단 그 무게감부터 다르다. 수표 번호까지 꼼꼼하게 기록한 자필 일지 앞에서는 섬뜩해지기까지 한다. 이 책의 무게감을 더해주는 또 다른 요인은, 저자와 정치적인 입장이 같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 사사롭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 스스로 편견을 배제하고 쓰려고 애썼다고 밝히고 있듯이 편견과 이해 관계에서 벗어나 역사를 위한 바른 증언을 하겠다는 저자의 진실성도 원고를 통해 엿볼 수 있다. “두렵고 겸허한 마음으로, 개인적으로는 마이너스일 수 있지만 역사를 위한 바른 기록을 위해서라도 진실된 증언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집필하게 되었다. 권력핵심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일들은 명예나 체면과 관련되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생존해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으로 인해 섭섭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소중한 사람들과 멀어지거나 송사(訟事)에 휘말릴 수도 있다. 하지만 바른 역사를 위해, 또 앞으로 나라 운영을 담당할 공직자를 위해, 경제·사회·문화 각 분야를 이끌고 나갈 진정한 리더를 위해, 미래의 꿈을 가꾸어가는 젊은이를 위해 내가 어려움을 겪더라도 국민의 알 권리에 부응하고 역사를 위한 바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감연히 펜을 들었다. 아픈 역사도 자랑스러운 역사도 모두 우리의 역사다. 오늘 우리사회는 담담하게 바라보아야 할 우리의 지난 역사를 너무들 자의적으로 또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휘젓고 있다. 그런다고 그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한 순간 해석을 달리 할 뿐이다. 지금 나는 한 시대의 한 쪽의 사초(史草)를 남기고자 한다. 그 진정한 해석과 평가는 당사자들이 다 사라지고 난 후에 그리고 그로 인한 결과들이 모두 드러나고 난 다음에 후세의 역사가들이 해야 할 몫이다. 그러나 현장의 살아 숨 쉬는 사실들을 직접 경험한 누군가가 진실 그대로를 정리하여 기록으로 남겨 놓아야 하지 않을까. 오늘의 국가운영의 주역들이 균형감 있는 역사관에 바탕 하여 겸허한 마음과 절제된 자세로 국가경영에 임해주기를 바라면서 이 책이 그런 마음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산업화시대를 꾸려왔던 그 시대의 주역들이 있는 그대로 평가되는데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의 말대로 사초를 해석하고 평가하는 것은 후세의 사람들이 해야 할 몫이다. 중요한 것은 후세 사람들이 해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를 그가 내놓았다는 것이고 이 자료의 작성에 있어 송사에 휘말릴 각오까지 하는 비장함이 묻어난다는 것이다. 1권과 2권을 합해 1100쪽에 달하는 회고록은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권력 비사로 채워져 있다. 전체 6부 중 1~2부는 전두환 대통령의 제5공화국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기술했으며 3~5부는 노태우 대통령의 제6공화국에서의 일들이 기록되었다. 6부는 1993년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부터 1997년 DJP 연합을 통한 50년 만의 수평적 정권 교체, 그리고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과 2000년 4월의 16대 국회의원 선거 때까지를 기록했다. 이번 회고록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5공 초기 ‘쓰리 許허’의 야심과 실각 - 강경론자 허화평과의 세 번에 걸친 충돌 ② 1985년 여름, 학원안정법 파동의 숨겨진 진상 ③ 42차례 남북비밀회담의 수석대표(1985~1991년)로 김일성 주석 등 북측요인과의 회동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추진과 좌절의 전모 - 미국과 극우보수파의 치열한 견제 ④ 1986년 가을 싹쓸이론(친위쿠데타)의 진상 - ‘비상선진계획’의 수립과 유보 ⑤ 1987년 ‘6.29민주화선언’의 진실 : 전 대통령이 먼저 제의 ⑥ 1987년 대통령선거과정에서 180만 사조직 월계수회의 조직과 교육과정 등 모든 실체 ⑦ 5공 청산을 둘러싼 전두환·노태우 대통령 양 측의 격렬한 공방 - 전 前 대통령 내외와의 각 3시간 단독대담과 5공 핵심의 정치자금 설명 ⑧ 1989년 봄 중간평가유보 결정과정 그리고 김영삼 총재의 적극적인 협력 - 중간평가유보 성명서 작성에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한 YS ⑨ 3당 통합을 위한 물밑협상의 전모 - 김영삼(YS) 총재에 40억+a 전달, 김대중(DJ) 총재와의 깊은 대화 ⑩ 북방정책 : 헝가리, 소련, 중국과의 수교를 위한 비밀협상의 전모 공개 - 한국·헝가리 밀사간의 비밀수교합의각서 전문의 첫 공개 - 소련, 중국과의 수교협상과정에서의 권력 핵심간의 공 다툼과 방해공작 ⑪ 1990년 3월, YS와 고르바초프 대통령과의 회담의 진상 - ‘YS 측에서 하도 졸라서 퇴근길에 선 채로 인사말만 나누었을 뿐’ ⑫ 노태우 대통령 내외와의 정치적 결별 과정과 ‘YS 대통령 만들기’ 민정계 5인방 ⑬ DJP야권후보단일화를 향한 집념과 성사 비화 - 김대중 총재와의 6차례 비밀회동 그리고 DJ의 ‘천주님 앞’ 맹세 ⑭ DJP공동 집권 후 통합신당창당 시도와 DJ, JP와 결별의 내막 ⑮ 대북정책과 북방정책 추진에 있어서 정주영 현대회장의 숨은 역할, 3당 통합 추진과정에서의 신격호 롯데회장의 역할 그리고 이건희 삼성회장, 김우중 대우회장과의 숨은 사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파아란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