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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몸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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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A5
ISBN-10 : 8996506532
ISBN-13 : 9788996506539
아기 몸 사용설명서 중고
저자 코니시 유쿠오 | 역자 나지윤 | 출판사 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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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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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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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모들은 아기 몸에 대해 공부한다 연약한 아기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아기 몸에 대한 육아서 『아기 몸 사용설명서』. 30여 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저자들이 아기를 돌보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육아 지식과 아기의 몸을 둘러싼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준다. 각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를 더해 아기 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기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육아 방법을 소개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아기의 성장과 임신 기간 동안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주요 정보, 아기의 동작 언어, 신체가 막 성장하기 시작한 아기의 성장, 건강, 성인 몸과 다른 아기의 몸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저자소개

목차

시작하면서

PART 1 아기의 생존력
아기 탄생의 첫걸음
6~7주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 태아
전신 운동을 하는 1cm 태아
태아의 손가락 빨기로 판별하는 손잡이
자기 몸을 만지는 태아
자궁 안에서 일어나고 잠들기
탄생을 준비하는 태아
“이제 곧 나가요!”_진통 버튼을 누르는 태아
“아기야, 안녕!”_공기가 있는 세상에 적응하기
갓 태어난 아기_이렇게 보여요
갓 태어난 아기_이렇게 들려요
갓 태어난 아기_맛이나 냄새를 알아요
따라 우는 아기
아기는 ‘자신’을 이해할까?
아기는 ‘타인’을 이해할까?
아기는 ‘언어’를 이해할까?
아기는 ‘산수’를 이해할까?
아기는 ‘물리’를 이해할까?
아기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아기의 기억력

PART 2 아기의 동작
자발적인 움직임
의식적인 손놀림
아기의 예측 능력
손을 쥐고 펴기
잠자코 손 바라보기
눈과 머리의 움직임
물건의 크고 작음과 멀고 가까움 인지하기
아기의 선택 능력
아기의 뒤집기
엉덩이를 축으로 회전하기 & 엎드려 기기
배를 바닥에 닿고 기기 & 손발로 기기 & 엉덩이 들고 기기
집게손가락 세우기
바로 서기 반사
혼자 일어서고 싶어요

PART 3 아기의 성장
밝아도 잠드는 신생아
잠드는 법도 성장의 과정
우는 법도 성장의 과정
해질녘 울음
아기의 눈물
졸리면 왜 우는 걸까?
자는 동안 생성되는 호르몬
아기의 호흡
아기와 수유
수유하는 법
모유와 분유
마시기 & 먹기
아기의 침
이유식 준비
젖떼기
신장ㆍ체중 곡선
신장과 체중의 균형
아기의 소변
아기의 대변
아기와 기저귀
아기의 일광욕
아기의 체온
아기의 땀
인간의 전유물, 안아주기
안아주기의 역사

PART 4 아기의 건강
우유를 적게 마셔요
자꾸 딸꾹질을 해요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요
열이 좀처럼 내려가지 않아요
기침을 해요
변비가 생겼어요
설사를 해요
변에 피가 묻어 나와요
기저귀 발진
이물질을 삼켰어요
경련을 일으켜요
불러도 돌아보지 않아요
눈이 몰렸는데 사시가 아닐까요?
시선을 맞추지 않아요
치아와 물고 빠는 장난감
손가락을 심하게 빨아요
몸을 자꾸 뒤로 젖혀서 안기 힘들어요
목을 자꾸 흔들어요
귀지가 있어요
눈이 빨갛고 눈곱이 껴요
구토를 해요
손발로 기지 않아요
까치발로 걸어요

PART 5 아기의 몸
아기의 천문
아기의 가마
아기의 탯줄
배꼽 헤르니아(배꼽 탈장)
배꼽 때는 닦아내야 할까?
아기의 젖꼭지가 부어올랐어요
잇몸에 흰색 덩어리가 생겼어요
척추가 휜 것 같아요
목이 휜 것 같아요
혹시 내 아기 귀가 기형일까?
아기의 반점
아기의 포경수술
엉덩이에 항문 말고 다른 구멍이 있어요
안짱다리와 팔자다리

마치면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아기 몸’에 관한 똑똑한 보고서!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아기라는 존재에 감동하지만 작고 연약한 아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당황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수많은 육아서들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아기 몸’에 관한 똑똑한 보고서!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아기라는 존재에 감동하지만 작고 연약한 아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당황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수많은 육아서들이 다양한 육아법들을 쏟아내며 모두 습득하기를 독려해도,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앞에서 진땀만 빼기 일쑤인 초보 부모는 그 많은 책들을 읽어볼 여력이 없다. 따라서 여유롭게 책 볼 시간조차 없는 초보 부모들에게는 요점만 콕 집어 알려줄 기특한 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바로 여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똑똑한 육아서가 출간되었다. 《아기 몸 사용설명서》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이 책은 30여 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코니시 유쿠오, 코니시 가오루 의사 부부가 집필한 책이다. 오랜 세월 수많은 아기들을 진료하며 깨달은 아기의 몸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아기를 돌보는 데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담긴 이 책은 아기의 몸에 관한 알짜 정보들을 추려 간단하고도 재미있게 알려준다.
아기의 몸은 아직 언어를 능숙히 사용하지 못하는 아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육아를 위해 그 무엇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아기 몸의 구조, 역할, 그리고 각종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법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아기 몸’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그에 해당하는 답변을 간단명료하고도 재미있게 보여주는데, 특히 각 제목에 해당하는 육아 상황을 표현한 일러스트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기를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공부가 절실한 만큼, 이 책 《아기 몸 사용설명서》가 예비 부모, 초보 부모의 육아 기초를 세우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아기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적절한 대처법이 한 권에 쏘~옥!
_《아기 몸 사용설명서》 속속들이 엿보기


PART 1 아기의 생존력
아기는 세상에 탄생하기 전 9개월 동안 엄마의 배 속에서 ‘태아’라는 이름으로 성장한다. PART 1에서는 탄생을 준비하는 태아의 성장을 보여주며 임신 기간 동안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태아에 관한 주요 정보를 전달한다. 더불어 갓 태어난 아기의 눈에 세상이 어떻게 보이고, 소리가 어떻게 들리며, 맛과 냄새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부모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한다. 특히 신생아가 언어, 산수, 물리 등을 이해할 수 있고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또한 가능하다는 점을 소개하며 작고 연약하지만 신비로운 아기의 생존력에 대해 설파한다.

PART 2 아기의 동작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흥미롭기만 하다. 아기는 탄생 후 손부터 시작해 발, 머리 등 자신의 몸 이곳저곳을 꼼지락거리며 ‘나’라는 존재를 익혀가고, 뒤집기, 기기, 서기의 과정을 통해 조금씩 발전해나간다. PART 2에서는 날로 성장해가는 아기를 바라보는 부모의 놀라움과 감동을 담아 아기의 사소한 동작 하나하나가 아직 언어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기를 이해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설명한다.

PART 3 아기의 성장
갓 태어난 신생아는 ‘아기’라고 부르기에는 아직 미숙한 존재이다. 모든 신체가 덜 발달한 만큼 완성된 인간으로서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적응 기간이 필요한데, PART 3에서는 이맘때 아기에 대해 온갖 궁금증으로 가득한 초보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안겨준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아기의 울음, 끊임없이 흐르는 아기의 침, 모유 수유와 분유 수유에 대한 부모로서의 갈등과 고민, 젖을 떼고 이유식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점, 아기의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 징후까지, 아기의 성장을 둘러싼 갖가지 사항들에 대해 요점을 ‘콕!’ 집어 전달한다.

PART 4 아기의 건강
부모라면 그 무엇보다 자식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염려하기 마련이다. 특히 예비 부모, 초보 부모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기의 건강이란 초미의 관심사이다. 작은 이상 징후라도 연약하기 그지없는 아기에게 큰 해를 끼칠 수 있기에 부모는 아기의 건강 지식을 반드시 섭렵해둘 필요가 있다. 따라서 PART 4에서는 아기의 몸을 둘러싼 갖가지 증상과 이맘때 아기를 둔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통해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갑자기 아기가 우유를 적게 마시거나 열이 좀처럼 내려가지 않을 때, 변에 피가 묻어날 경우 가늠해볼 수 있는 질병과 안아주기만 하면 몸을 심하게 젖혀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는 아기의 행동 등 다양한 신체적 변화와 행동적 변화를 토대로 아기의 건강을 정확히 진단해본다.

PART 5 아기의 몸
탄생 직후부터 성장이 멈출 때까지 아기는 끊임없는 신체적 발달을 이루며 완전한 존재로 거듭난다. PART 5에서는 아직 미숙한 존재인 아기의 몸에서 나타나는 발달 징후들과 다양한 육아 관련 질문들을 토대로 아기의 몸을 정확히 이해하고자 한다. 아기의 배꼽 때는 닦아줘야 하는 것인지, 남자 아기임에도 젖꼭지가 부어오르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기의 자세가 한쪽으로 쏠려 있는데 혹시 목이나 척추가 휜 것은 아닌지, 아기에게도 포경수술이 반드시 필요한지 등 성인의 몸과 여러 면에서 다른 아기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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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기 몸 사용 설명서> 라고 임신했을 때 읽으려고 사둔 책인데 우리 아기 태어나고 읽게 되었다.&nbs...
     <아기 몸 사용 설명서> 라고 임신했을 때 읽으려고 사둔 책인데 우리 아기 태어나고 읽게 되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산후조리원에서 읽었던 <아기 행동 설명서>의 저자와 같다.  저자 코니시 유쿠오, 코니시 가오루는 소아과 의사 부부란다.  그런데 이제는 손주 둘을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단다. 
     
      <아기 행동 설명서>와 <아기 몸 사용 설명서>는 크게 다르지는 않다.  비슷한 맥락의 정보를 담고 있다.  몸과 행동을 독립적으로 따로 떼놓고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아기 몸 사용 설명서>는 5 Part로 나뉘어 있는데 '아기의 생존력, 아기의 동작, 아기의 성장, 아기의 건강, 아기의 몸' 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기의 몸에 큰 지식이 없더라도 들어 알고 있는 부분들과 처음 알게 되는 사실들이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태아시기때부터 다루고 있다.  그래서 임신 때부터 읽어도 참 좋을 것 같다.  기억에 남는 재미있었던 내용으로는 태아기부터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결정되는데 태아의 머리가 자신의 몸 오른쪽을 향해있으면 오른손을 발견하고 빨고, 왼쪽으로 머리가 향해 있으면 왼손을 빤단다.  그리고 그렇게 빨았던 손을 주로 사용하게 된단다.  참 신기하다.  그리고 우리 아기가 산후조리원에 있었을 때 참 재미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우리 아기는 비교적 잘 울지는 않는 편인데 바로 옆에 아기가 울자 같이 울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왜 저러나?' 했는데 그 이유가 타인의 울음소리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 타인의 기분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단순히 '따라우는구나' 했는데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사실과 다른 점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생후 1개월이 되기 전 아기는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는 것이다.(p.94)  그런데 나는 똑똑히 우리 아기가 눈물을 흘리며 우는 것을 보았다.  (우리 딸은 이제 생후 26일째다.)  생후 26일이나 생후 한 달이나 +- 오차를 보자면 저자의 설명은 오류가 없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우리 딸의 눈물을 훨씬 이전부터 봤다.  물론 눈물을 줄줄 흘리지는 않았지만 분명 눈에 눈물이 고이는 것을 보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오늘날의 아기를 좀 더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분명 오늘날 태어나는 아기는 오래전 태어났던 그 시절 아기와는 발달이 조금 빠르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내 어린 시절 초등학교 입학 때는 누구나 가슴에는 명찰과 손수건이 달려 있었다.  그러나 요즘의 초등학교 1학년생은 코감기에 걸린 아이가 아니라면 콧물을 줄줄 흘리지는 않는다.  그 밖에 신생아가 태어나 눈을 뜨는 기간이 짧아졌고 목을 가누는 시기도 예전보다 더 빨리 일러졌다.  책의 내용은 현실적이어야 하고 정확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면 재판을 찍어낼때라도 수정판으로 개정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너무 예쁘다.  표지가 어쩜 이리 예쁜지....  이 책을 발견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집어 들어 보지 않고는 안 될 만큼 예쁘다.  책을 표지로 선택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선물용 도서는 표지나 책의 디자인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선물하기에도 참 앙증맞고 부담 없을 것 같다.
     
      앞서 말한 것처럼 <아기 행동 설명서>와 <아기 몸 사용 설명서>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그러나 두 권 다 흥미로운 내용들이라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쉽고 편하게 아기의 행동과 발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인 것 같다.  아기에 대해 빠른 시간 안에 많이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예비맘 필수품! | li**524 | 2011.0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기 몸 사용 설명서   일본 작가가 쓰고 번역된 것이지만, 제목이 정말 친근하죠? &nbs...
     
    아기 사용 설명서
     
    일본 작가가 쓰고 번역된 것이지만,
    제목이 정말 친근하죠?
     
    집집마다 있는 큰 백과사전 크기는 아니지만,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가볍게 들고 쉽게 읽을 수 있어요.
    크기가 크면 당연히 꼼꼼하고 상세하게 내용이 있어야 하겠지만,
    '아기몸사용설명서'는 크기에 비해
    아기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예비엄마들에게
    간단하지만 중요한 상식들을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책의 겉표지와 크기는 요렇게 생겼어요.
    두께는 1.5cm정도, 정사각형으로 가로*세로가 모두 17cm의
    아주 깜찍하고 간편한 크기예요.
     
    아주 신생아때부터 자라면서 하게 되는
    우리가 궁금해하는 아기의 모든 행동들,
    성장에 필요한 엄마들의 상식들을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해 놓았어요.
     
    그리고 아기의 몸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백과사전 만큼 다양하진 못하지만,
    대표적인 상황들에 대해서 대처하고 대하는 법에 대해 기술해 놓았어요.
    크기에 비해선 내용이 알차답니다.
     
     
     
     
    목차는 이렇게 생겼어요.
     
    총 5개 파트로 나눠서
    아기의 생존력,
    아기의 동작,
    아기의 성장,
    아기의 건강,
    아기의 몸
    이렇게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각 내용 옆에는 재미있게 삽화가 들어있어요.
    삽화보는 재미도 아주 좋아요.
    이해도 쉽고,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울 아가가 태어날때가 다가오니,
    예비맘으로서 너무 떨리고 걱정만 하게 되었는데,
    '아기몸사용설명서'를 통해 한시름 덜었네요.
    육아에 있어서 생초짜인 저를 위한 책인듯 해요.
     
    감사합니다.
     
  • 아이를 셋이라 키우면서도 아이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다고 나름 자신했는데... "아기몸 설명서"를 받고 읽어보니 많은 도...
    아이를 셋이라 키우면서도 아이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다고 나름 자신했는데...
    "아기몸 설명서"를 받고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보 엄마 아빠들은 둘만의 생활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
    울기만해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데 이책은 그런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네요.
    아기는 말을 하지 못하니까 일정한 나이가 될때까지는 몸으로 신호를 보내니까요...
     
    책도 그리 어렵지 않고 중간중간 그림으로 잘 표현 되어 있어 지식 전달이 빠르네요.
     
    다만 부록으로 응급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 같은게 한 눈에 볼 수있게 추가되어 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이 책은 태교시 아이의 몸에 관한 부분도 있어서 예비 부모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둘째 아이가 태어난지 90일이 되어 가는데 성별 차이가 있어서인지 큰아이와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큰아이를 키울 땐 그저 모르...
    둘째 아이가 태어난지 90일이 되어 가는데 성별 차이가 있어서인지 큰아이와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큰아이를 키울 땐 그저 모르는 것 투성이였고 그나마도 친정어머니의 조언과 인터넷의 육아정보를

    도움받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구요.

    태아때부터 손가락 빠는 것으로 태어났을 때 오른손잡이, 왼손잡이를 결정한다는 내용은 정말 놀라웠어요.

    첫아이 때는 아이의 몸짓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그저 신기해 하기만 했지 왜 그러는지는 몰라서 당황해 했던 기억이 나는데 둘째아이는 이 책을 본 후로는 아이의 성장에 따른 행동과 동작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랑스러운 내 아이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책비] 아기몸사용설명서 | ez**ne2 | 2011.0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33개월, 7개월 두 아들을 키우다 보니 남들이 보기엔 고수 엄마같아 보이기도 하겠지만 알고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툰것도 ...


    33개월, 7개월 두 아들을 키우다 보니 남들이 보기엔 고수 엄마같아 보이기도 하겠지만
    알고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툰것도 많은 아직 갈길 멀은 초보맘 마음여행이
    꼭 읽어 보고 싶었고 주변의 아기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아기몸 사용 설명서 ☆


     
    책비출판사에서 나온 아기몸 사용설명서는 귀워운 디자인의 표지와 적당한 사이즈의 책으로
    기저귀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보통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육아관련 서적을 몇권정도 가지고 있을텐데요
    대부분 백과사전식으로 되어 있어서 크기도 크지만 무겁고 내용이 많아서
    필요한 내용을 찾으려면 한참을 뒤적거려야 했었죠.
    하지만 아기몸 설명서는 5개의 주제로 그 안에서 해당되는 내용을 페이지 별로
    기록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마음여행이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은 바로 그림!!
    아기들의 특징과 표현들이 절묘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그림이 아닌 마치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우리 아기의 모습 .행동 하나하나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제 1장에서는 아기의 생존력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아기는 엄마의 자궁안에서 부터 세상밖에서 살아갈 준비를 하죠
    갓태어난 아기는 조그맣고 연약해 보여도 그 안에 놀라운 힘이 내재 되어 있다고 하네요.
    엄마의 자궁안에서 하나하나 하던 행동들이 태어난 이후에 똑같은 과정을 통해 반복하면서
    하나씩 알게 되고 세상에 적응해 가는 놀라운 존재가 바로 아기랍니다.
    아기를 가진 엄마는 누구나 한번 겪는 고통 진통
    아기를 낳을때가 되서 아픈거라는 거밖에 몰랐는데
    사실은 아기가 태어날 준비를 마치고 나오겠다 신호를보내는 것이래요
    마치 띵동 띵동 초인종을 누르듯이 말이죠^^


    제 2장에서는 아기의 동작에 대 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기들은 태어난 직후부터 조금씩 몸을 꿈틀대며 새로운 세상에 반응하죠.
    뒤집기 기기 혼자힘으로 일어서기 손의 움직임등
    아이의 작은 움직임에도 다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음을 알기쉽게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요.

    3장에서는 아기의 성장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수면,울음,젖먹기,이유식,호흡,신장과 체중등..
    아이의 성장과  관련된 내용이 담겨 있어요.


    4장에서는 아기의 건강을 다루고 있는데 요즘 들어 은호가 기저귀 발진이
    너무 심해져서 유독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어요.
    요즘은 종이기저귀가 일반화 되어 기저귀 발진이 많이 줄었다는 말에
    엥?? 발진났을땐 다들 천기저귀 쓰라던데 이건 먼소리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생각은 얼마뒤 바로 해결이 되더라구요
    천기저귀는 종이 기저귀에 비해 흡수율이 좋지 않아서 조금만 타이밍을 놓쳐도
    아기의 엉덩이가 축축한 상태에 노출이 되서 오히려 기저귀 발진이 더 생기더란 말이죠.
    물론 종이 기저귀를 흡수율이 좋다는 이유로 바로바로 갈아주지 않고
    오래 방치해 두면 기저귀 발진은 피해 갈 수 없겠죠.

    아기몸 설명서에서 가장 궁금한것도 많았고 해결된것도 많았던 내용이 바로 아기의 몸이었는데요
    우리 은호는 귀에 구멍이 있어요 책의 그림에 나온거랑 똑같은 자리에
    바늘구멍같은게 있더라구요.
    귀바퀴 홈이라는 것인데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이 구멍에서 하얀 진물이 나온다면
    세균에 감염된 징후이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네요.
    우리 은호귀는 괜찮으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매일매일 봐도 늘 새롭고 재밌는 책이었어요.
    아기몸 사용설명서
    가전제품에만 사용설명서가 있는 줄 알았는데 ㅎㅎ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몸과 성장 건강을 제대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서 초보맘은 물론 숙련된 노하후가 있는 엄마들에게도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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