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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아트스페이스
멈출 수 없는 소명
272쪽 | A5
ISBN-10 : 8977821916
ISBN-13 : 9788977821910
멈출 수 없는 소명 중고
저자 심주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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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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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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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치장교 출신 심주일 목사의 생생한 간증을 담은『멈출 수 없는 소명』. 저자는 김일성 사후 김정일 체제에서 심각하게 갈등하고 있을 때 친구로부터 비밀리에 성경을 선물받게되고 주체사상의 한계가 성경 속에서 해결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게 된다. 성경을 14번 통독한 후였고, 47세에 정부의 도움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다. 극동방송에서 북한에 보내는 방송설교를 하며 모퉁이돌선교회에서 성경을 북한어로 번역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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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주체사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북한 정치장교의 뜨거운 소명” 저자 심주일 목사는 평안남도 평원군 화진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6·25전쟁 때 미군과 한국군에 의해 조직된 치안대에 체포되어 처형당했고, 형님도 6·25전쟁 때 조선인민군에 입대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주체사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북한 정치장교의 뜨거운 소명”

저자 심주일 목사는 평안남도 평원군 화진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6·25전쟁 때 미군과 한국군에 의해 조직된 치안대에 체포되어 처형당했고, 형님도 6·25전쟁 때 조선인민군에 입대해서 행불자가 되었다. 이러한 가족적 배경(북에서는 기본계급)으로 인해 그는 성장과정에서 북한의 다양한 혜택을 누렸으며 김일성정치대학 중등반과 김일성종합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정치장교가 되었다.
한라산에 인공기를 꽂을 때까지 결코 손에서 총을 내려놓지 않으리라 맹세할 정도로 주체사상의 신봉자였던 그는 김일성에게 후회 없는 충성을 바쳤다. 그러나 김일성 사후 김정일 체제에서 심각하게 갈등하고 있을 때 친구로부터 비밀리에 성경을 선물받게 된다.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성경에 이내 몰입하게 되었고, 주체사상의 기원이 성경에 있는 것과 주체사상의 한계가 성경 속에서 해결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게 된다. 이후 영적인 갈증으로 매일 새벽 1시에서 5시까지 이불속에 숨어 제주극동방송을 들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북한의 동포들에게 이 복음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깨닫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탈북을 결심한다. 1998년 3월 17일, 이때 그는 북한군 평양을 방어하는 부대, 정치장교 중좌(중령)의 신분이었다.
압록강을 건너기 전 “다시 살아서 복음을 들고 이 고향으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드리고 건너려는 순간, 하얀 불덩어리가 갑자기 나타나 중국으로 사라지는 환상을 보게 된다. 하나님이 불덩어리로 임재하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압록강을 도하했고, 그 후 하나님이 쓰신 듯한 각본에 따라 중국에서 1년여 동안 체류한 후, 항상 친숙하던 총 대신 성경을 손에 들고 한국 정부의 보호를 받으며 서울로 오게 된다. 이때 그는 성경을 14번 통독한 후였고, 47세였다. 성경을 14번 읽은 후에 정부의 도움으로 한국에 오게 해달라는 그의 기도가 그대로 응답된 것이다.
그 후 장신대 신대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고 영락교회 전도사를 거쳐 현재 부천에 창조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또한 그는 탈북자연합회와 탈북자대학생연합회, 탈북자실업인연합회 등을 섬기고 있으며 극동방송에서 북한에 보내는 방송설교를 하고 있다. 한편 모퉁이돌선교회에서 성경을 북한어로 번역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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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멈출 수 없는 소명 | ja**131 | 2010.0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럴 수가 있을까? 이런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고민스러운 질문이었다. 사람의 의지와 용...

    이럴 수가 있을까?

    이런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고민스러운 질문이었다.

    사람의 의지와 용기로 이런 결단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인가?

    그게 부름인가?

    참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삶을 포기하고

    가족과 삶의 터전을 버릴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나올 수 있을까?

    저자는 지금 목사이다.

    그러나 그는 북에서 잘 나간 사람이다.

    부러울 것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를 이렇게 바꿀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그도 아이러니한다.

    그러나 분명 그는 소명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한다.

    북에 있는 동포들에 대한 애정어린 깊은 마음은 눈물을 나게 한다.

    물론 아니겠는가? 남겨둔 가족들의 모습이 그를 힘들게 할 것이다.

    그는 분명 특이한 사람이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변하게 했을까?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그를 변하게 한 것은

    그의 의지가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부름이다.

    그는 복음을 몰랐다. 극동방송을 들으면서

    그는 복음을 들었다. 남한의 사정을 알았다.

    그 복음을 듣고 그는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그 복음속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그 복음을 들고 북에 다시 가고자 한다.

    북에 있는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다.

    그는 부름, 즉 하나님의 부르심에 그의 모든 것을 던졌다.

    중국을 거쳐 남한의 공작원에 의해서

    특별히 귀순하게 된 과정과

    그가 부르심에 따른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는 과정

    그리고 지금까지 그의 목회과정

    그가 가진 앞으로의 잊을 수 없는 비전 등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막혔던 담을 허시는 하나님께서 분명

    북의 담을 허시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영혼과 하나님을 갈급해 하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분명하고 확고한 사명을 가슴에 품고 살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멈출 수 없는 소명이라고 했다.

    불타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많이 들어간다.

    더 나이가 들기전에 이 소명에 불탄 작은 목자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이들의 삶의 모습에서

    과연 그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면서 읽게 되었지만

    그렇다 하는 동의를 안고 이 책을 덮게 되었다.

    그분의 소망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한다.  


  • 몇 년 만에 대하는 탈북자 서적이다. 물론 다른 서적도 대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내가 대했던 것은 북한에서 기독...


    몇 년 만에 대하는 탈북자 서적이다. 물론 다른 서적도 대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내가 대했던 것은 북한에서 기독교 사상을 가지고 탈북한 분의 글을 읽는 것이 두 번째 였다. 2007년에 발간된 “ 나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이라는 김현식씩의 책을 읽고 난후 오랜만에 대하는 책이었다.

     “나는 21세기~~”의 책을 읽으면서 교육적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읽었다면, 이 번 책은 군부에 관한 책이었다. 그러면서 맨 처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출신성분이 좋아야 탈북하기도 용이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무리 좋은 성분에서 나름대로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산다고 할지라도 김정일과 그와 함께 한 핵심세력을 제외한 사람들의 삶은 우리의 삶에 비교 했을때 의식주의 해결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하는 점이다. 그러한 면에서 자본주의와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공산주의는 이미 실패했다고 하는 것이 북한의 핵심부에서 이미 입증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북한이 말하는 우리식의 주체사상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더 비참함만을 가져오고 말았다.

     심주일 목사님은 오직 불타는 사명 하나만을 가지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탈북 하였고, 귀순에 성공한 사례이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국과 내몽골, 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맴돌고 있을 것인지 마음이 매우 아플 뿐이다. 그들도 속히 고국의 품에 안기어야 하는데! 라고 하는 아련함이 남아 있다. 하지만, 저자인 심주일 목사님은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하심 아래 이 땅으로 인도하심을 받았고, 그 분의 사명을 위하여 오늘도 노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비록 짧지 않은 중국생활을 하였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보다는 빠른 시일에 걸쳐 한국으로 입국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한국교회와 한국정부의 대북한관과 선교정책이 재 수정되어져야 하고 다시금 진지하게 검토되어야 한다. 이것은 어떤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기 교회와 교단의 이익과 아집을 버리고 보다 더 열린 자세로,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서야 한다. 그러할 때에 바른 복음 전파가 이루어질 줄로 믿는다.

    벌써 분단된지 60년을 넘어서고 있다. 이제 6.25 전의 세대는 서서히 이 땅을 떠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북한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은 건재하고, 세습을 준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존비해야 하고, 통일 이후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교회와, 우리나라는 거기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통일 이후를 준비할 수 있는 노력이 진행되어야 할 줄로 믿는다.

     오늘도 우리가 뷱헌울 얼아가고 배워야만 통일을 준비하고 이후의 시대를 대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통일은 그냥 우리에게 주어져서도, 그냥 이루어져서도 결코 안 될 것이다. 언제 이루어질지는 모르나,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것임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우리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사명일 줄로 믿는다.

    북한의 정치 장교의 상황, 그리고 탈북민에 대한 사항을 조금이라도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한 번쯤 읽어야 한다.

  • 군인에게 명령이 하달되고 나면 명령을 받은 군인은 비록 목숨이 걸린 일이라고 할 지라도 그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

    군인에게 명령이 하달되고 나면 명령을 받은 군인은 비록 목숨이 걸린 일이라고 할 지라도 그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심주일 목사님께서 걸어오신 삶의 발자취가 바로 그러한 군인의 길처럼 하나님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새서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요사이에는 탈북을 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는 탈북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예전에 김만철씨나 이웅평씨처럼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지는 않지만, 그들 한사람 한사람의 사연은 마치 영화나 소설에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심주일 목사님의 이야기가 특별하게 가슴에 와닿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섭리가 그분의 삶에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남부럽지 않은 배경을 가지고 북한에서 잘 나가던 군인이 어느날부터 북한의 현실에서 갈등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런 그에게 기적처럼 건네진 한 권의 성경으로 하나님은 그렇게 그의 삶에 구체적으로 간섭하십니다.

    중국을 거쳐 한국에 오기까지 그는 제주극동방송을 들으며 말씀에 힘을 얻고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그는 압록강을 건너기 전 처음으로 입 밖으로 소리를 내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짧지만 힘이 있는 그의 믿음의 기도는 바로 하나님의 응답으로 이어졌고 험한 탈북의 길에는 곳곳에 여호와 이레의 손길을 느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배려하셨습니다.

    중국 양계장에서의 그의 생활을 읽다보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참된 본을 보인 삶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 라는 생각들었습니다.

    힘든 양계장 노동에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4시반의 기상..그리고 산을 향하여 엎드려 가지는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

    그는 그렇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말씀을 읽었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이루어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그에게도 시험이라는 것이 있고 사기를 당하는 경험도 하게 되지만 결국 그는 하나님에 사로잡힌 사람이었습니다.

    북한을 향한 그의 멈출수 없는 소명. 그리고 비전

    다른 책과 다르게 특히 좋았던 부분은 구체적의 그의 대북 선교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다보니 부끄럽기도 했답니다.

    교파에 따라 나뉘고 다투는 한국 교회의 모습이 부끄러웠고 이기적인 교회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깨어서 기도하는 대한민국의 신앙인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통해 세계, 특히 북한에 주의 말씀이 선포되고 증거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 지도록 우리도 우리의 사명에 최선을 다해서 달려가야겠습니다.


  • 멈출수 없는 소명 | ql**21 | 2010.0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나님의 역사는 국경이없다. 지역과 이념을 초월하여 말씀의 능력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파고든다.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

    하나님의 역사는 국경이없다.

    지역과 이념을 초월하여 말씀의 능력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파고든다.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회복되는 그날까지,여기 죽음의 사선을 뚫고 자유를 향해 목숨을 건 하나님의 자녀가 있었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상상치 못한 일이었다. 죽기를 각오하면 산다고 하였다.

    이 책은 형식과 가식이 없는 인생의 새로운 삶을 찾아나가는 믿음만을 소유한 한 인간의 신앙의 자유를 향한 끝없는 몸부림이다. 당신은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그 자유를 방종하지 마라. 여기 그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고 가족과 친지를 버린 전 북한 정치 장교가 있다.

     

    성경의 역사는 시작되고

    그는 북한에서도 출신 성분이 혁명가의 집안이었다. 평양을 지키는 고위 정치 장교의 앞날은 보장되어 있었다. 그는 마르크스 레닌주의 철학에 심취되어 물질과 사람과의 상호관계를 배운다. 세상의 아름다움도,무한한 우주공간도,복잡한 인간관계도 다 계급적인 것이었다.

    6.25 전쟁에 그는 아버지와 형님을 잃고 어머니와 성장의 과정을 거쳐 북한의 다양한 혜택과 김일성 종합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정치장교가 된다.주체사상의 선봉장이었던 그는 김일성에게 후회없는 충성을 다 바쳤다. 승승장구 그는 출세가도를 달린다.

     

    주체사상의 모순은 허무의 극단으로

    그 즈음 황장엽 선생이 대한민국으로 오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에게 결정적 영향을 주게된다. 술과 담배를 좋아하는 그에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가 술자리에서 그에게 남조선에서 가져온 책을 소개한다."과학동아"라는 책을 보여주고 뒤이어 "라이프 성경"을 전해준다.소설책도 아닌 것이 생소하게 느껴지며 그와 성경의 첫 만남은 시작되고 호기심과 거부감으로 이 책을 다시는 읽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는 그의 마음을 기경시킨다. 말씀을 읽을수록 북한의 생활이 싫어지고, 권태감과 모든것이 싫어졌다.

     

    황무지에서 보화를 만나다.

    말씀을 읽을수록 북한의 현실상이 보여지고 평양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그를 지배한다. 주인이 바뀐 것이다. 섬김의 대상이 김일성이 아니라,하나님으로 그는 돌아서고 별이나,총,충성의 맹세,모조리 팔았다."하나님"이라는 보화를 사기 위해서 그는 "다시 태어나는 인생"이 되고 싶었다.그때 나이 47세 늦었지만,평양 탈출을 감행한다.주변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이별을 고한다.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기까지 그의 탈출기는 시작된다.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은 많은 돕는 손길을 예비해 주셨다.위기 때마다 돕는 손길을 보내주셨다.

     

    불덩이로 임재하신 하나님의 역사

    "나는 계속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순간 직경이 한70cm 정도 되는 불덩이가 나의 눈앞에서 이글거리고 있었다."로 시작되는 그의 간증은 이렇게 시작되고, "너는 앞으로 가라.가기만 하면 누군가가 너를 도울것이다."라는 음성을 들으며 북한 땅을 넘어 새벽 3시 압록강을 건너게 된다. 중국땅에서도 하나님의 은헤로 많은 사람을 만나고,드디어 대한민국 땅을 밟게 된다. 그는 지금,"멈출수 없는 소명"을 가지고 장로회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북한 선교에 힘을 쏟고 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때와 장소가 없으며 무궁무진한 은혜로 임재 하신다는 사실이다. 모쪼록 심주일목사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북한 선교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 서평 | lo**picnic | 2010.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님은 살아계시다. 나는 믿는다. [멈출 수 없는 소명], 이 책은 또 하나의 성령행전의 기록이다.   한 북...

    주님은 살아계시다.

    나는 믿는다.

    [멈출 수 없는 소명], 이 책은 또 하나의 성령행전의 기록이다.

     

    한 북한의 장교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사역자로서 부름받은 생생한 보고가 들어있다.

    주님은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서 당신의 사람들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얼마전 가슴 벅찬 소식을 들었다.

    중국 지하교회 리더, 1000여명이 중동으로 흩어졌단다.

    중동으로 혈연단신 간 것이다.

    무보수 가정부로 말이다.

     

    그들은 전심으로 한 가정을 섬겼다.

    피를 통하는 섬김을 본으로 보여주었다.

     

    가정 안에 물론 혼란함도 일어났다. 저들은 무엇인가? 저들이 믿는 예수는..

    조용히 회심하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은 부탁했단다.

     

    자신들의 가정 안에서는 얼마든지 성경공부하자.

    그런데 집 밖으로 나가서는 잠잠하자.

    우리의 묵숨이 끊어질지 모르는 일이다.

     

    21세기에도 사도행전의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가장 무시무시한 중동 한 복판에서.

     

    기도를 많이 영적 리더들은 예언한다.

     

    이제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이 일어날 때라고.

    얼마남지 않았다고.

     

    7-8년 전부터 선포되어진 고백이었다. 나는 믿어지지 않았다. 그저 충동적인 발언이라 여겼다.

    그런데 아니었다.

    벌써 중국 지하교회 교인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마직막 때의 불을 밝히고 있지 않은가.

     

    마지막 불 같은 기수가 남아있다.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

     

    수십년간을 지하 밑에서 통회함으로 불을 마음 속 깊이 담아내고 있는 저들.

    이제 저들이 일어날 때가 왔다.

     

    이 책을 읽고 더욱 확신을 가졌다.

     

    주님의 손의 역사가 이제 소름 끼친다.

     

    주님의 멈출 수 없는 열정. 그 열정이 이제는 북한을 깨우고 있다.

     

    요즘 북한이 마구 흔들리고 있다. 주님이 흔드시는 듯 하다.

    이제 강하게 흔들어 지하 교회 교인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겠는가.

     

    제2, 제3의 심주일 목사님이 이제는 북한에서 봇물터지듯이 밀려나올 것이다.

     

    이 책은 식어진 우리의 마음을 활활 지피기에 충분하다.

    반드시 집어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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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지미니네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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