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다복이(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2쪽 | 규격外
ISBN-10 : 896591020X
ISBN-13 : 9788965910206
다복이(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윤구병 | 출판사 휴먼어린이
정가
12,000원
판매가
9,600원 [20%↓, 2,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모든 생명은 사랑을 받아 마땅합니다! 20여 년간 변산교육공동체에서 자급자족하며 공동체 삶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르쳐온 윤구병의 글이, 화가 이담의 그림이 만난 『다복이』. 변산공동체에서의 실화를 바탕으로 더불어 삶으로써 마음의 치유를 받는 과정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편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그리고 학대 등으로 인해 혼자 지내는 외로운 아이들을 따스하게 보듬습니다. 모든 생명은 사랑을 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아울러 부모들에게는 충분히 사랑을 받은 아이가 사랑을 베푸는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웁니다.

다복이는 아빠가 없어요. 엄마가 혼자 낳았거든요. 다복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떠나버렸대요. 엄마는 처음에 배를 꽁꽁 묶고 직장에 다녔대요. 사람들은 엄마에게 다복이를 낳지 말라고 했대요. 험한 도시에서 혼자 아이를 키울 수는 없다고요. 다복이가 태어난 후 엄마는 돌아다니면서 책을 파는 직장을 다녔어요. 한 해 가까이 엄마가 직장에 다니는 사이에 다복이는 방 안에서 혼자 지내야 했는데…….

저자소개

저자 : 윤구병
저자 윤구병은 1943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월간 《뿌리 깊은 나무》의 초대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충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어린이 책 《올챙이 그림책》 《어린이 마을》 《달팽이 과학 동화》 등을 기획하고 펴냈습니다. 1995년 대학 교수직을 그만두고 전라북도 부안으로 내려가 농사를 지으면서 대안 교육을 하는 '변산교육공동체'를 세웠습니다. 20여 가구 50여 명이 모여 살며 논농사 밭농사를 짓고, 젓갈·효소·술 같은 것을 만들어 자급자족하면서 자녀들과 함께 공동체 삶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우리 순이 어디 가니》 《바빠요 바빠》 《심심해서 그랬어》 《우리끼리 가자》《당산 할매와 나》 《울보 바보 이야기》 《모르는 게 더 많아》가 있고, 《잡초는 없다》 《변산공동체학교-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더 좋아》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흙을 밟으며 살다》 《자연의 밥상에 둘러앉다》 《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이담
그린이 이담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 있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동료 화가이자 아내인 김근희 선생님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야구가 우리를 살렸다Baseball Saved Us》 《영웅들Heroes》 《자유를 향한 여정Passage to Freedom》 《폭죽소리》 《엄마의 고향을 찾아서》 《새미 리》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당산 할매와 나》 《모르는 게 더 많아》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 《끝나지 않은 겨울》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살림살이》 들이 있고, 김근희 선생님과 함께 지은 책으로 《무슨 날일까?》 《아기별》 《재활용목공 인테리어》 《고치고 만들고 가꾸는 조각보 같은 우리집》 들이 있습니다.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는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살림살이》는 51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너는 사랑받아 마땅하단다” 태어날 때부터 아빠가 없었던 아이 다복이. 일하러 나간 엄마를 기다리며 홀로 지내느라 몸도 마음도 허약했던 다복이가 어느새 건강하고 밝은 아이가 되었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변산공동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너는 사랑받아 마땅하단다”
태어날 때부터 아빠가 없었던 아이 다복이.
일하러 나간 엄마를 기다리며 홀로 지내느라
몸도 마음도 허약했던 다복이가
어느새 건강하고 밝은 아이가 되었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변산공동체,
사랑과 치유를 말하다!

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편부모 가정의 아이,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아이, 학대당하는 아이, 맞벌이 부모님이 출근한 뒤 집을 지키는 아이….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받아도 모자란 시기에 이렇게 혼자인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과 마법 같은 그림을 그려내는 화가 이담 선생님이 외로운 아이들을 보듬어 주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다복이》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모든 생명은 사랑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그림책입니다.
‘변산교육공동체’를 세워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윤구병 선생님은 전작 《당산 할매와 나》를 통해 변산 공동체 마을을 꾸리면서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풀어놓았습니다. 《당산 할매와 나》가 당산나무(당산 할매)와의 인연과 교감을 중심으로 선생님의 철학과 자전적 이야기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면, 《다복이》는 공동체 마을의 더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그곳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다복이》는 선생님이 실제로 만난 아이의 일화를 바탕삼아 쓴 이야기입니다. 다복이 가족의 힘들었던 사연, 공동체 마을에서 겪은 일화들이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입니다. 아빠 없이 태어난 다복이는 직장을 다니는 엄마 손에 자라 아주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냈습니다. 커갈수록 몸과 마음이 허약해지는 다복이를 보고 늘 마음 아파하던 엄마는 고난의 연속이었던 서울 생활을 접고 다복이와 함께 공동체 마을에서 새 삶을 시작합니다. 다복이는 들판을 뛰놀고 새 아빠를 만나면서 건강한 아이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렇듯 다복이네 가족이 마을 생활에 적응하는 이야기를 통해 공동체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더불어 삶으로써 마음의 치유를 받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감동적인 실화와 자연을 닮은 그림의 만남
다복이는 울보 떼쟁이입니다. 아빠는 다복이가 태어날 때부터 없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혼자 있기에는 너무 어렸던 다복이를 집에 두고 눈물을 훔치며 직장에 나갈 수밖에 없었지요. 그렇게 다복이는 하루 종일 어두운 방 안에서 홀로 지냈고, 세 살이 되어서까지 제대로 걷지도 못했을 정도로 허약하게 자랐습니다. 그런 다복이네 가족에게 새 삶이 시작됐습니다. 바로 공동체 마을에서 살게 된 것입니다. 시골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다복이는 모든 것이 낯설어 빽빽 울어대기만 했습니다. 엄마의 치맛자락을 놓는 법이 없어 마을 어른들이 흉볼 정도였지요. 하지만 해를 거듭하면서 울보 다복이는 여느 아이들처럼 건강해졌고, 새 아빠를 만나 손그네도 탈 수 있게 됐습니다.

저 뒷모습 보여?
엄마 아빠 손에 매달려 그네 뛰는 다복이.
저러다 구름 위로 날아가지 않을까?
웃음소리도 참 시끄럽군.
세 사람이 한꺼번에 웃어서 그렇다고?

이렇듯 희망찬 다복이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아빠, 그리고 가슴 한 구석에 철들지 않은 아이를 숨겨 놓은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른과 아이 상관없이 세상의 모든 ‘다복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이담 선생님의 그림은 생생한 이야기에 힘을 보탭니다. 물감으로 칠한 종이 위에 왁스 페인트를 입힌 후 긁어내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이담 선생님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특유의 입체감과 서정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공동체 마을의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무척 사실적으로 그려내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빛깔과 그 안에서 뛰노는 다복이의 모습이 어우러져 순수하고 아름다운 장면이 펼쳐집니다.

위대한 사랑의 실천,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윤구병 선생님은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삶의 모습을 그려오고 또 몸소 실천해오신 분입니다. 다복이 이야기에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모든 존재는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는 선생님의 교육 철학의 뿌리를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어린 생명은 보살핌을 받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부모를 비롯해 이웃과 나라, 세상이 모두 함께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공동체가 사라지고 있는 세상에서 이러한 선생님의 철학은 더 큰 울림을 줍니다.
험난한 세상에서 아이들을 티 없이 기른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다복이》는 가끔 힘이 들고 지치기도 하는 엄마 아빠에게는 위로를 주고, 아이에게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충분히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아이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어른이 됩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나서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길목에 징검다리가 되고자 하는 책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곤란할 때는 아이를 혼자 집에 두어야 할 경우였다. 어쩌다 아이 혼자 집에 둘 상황이 되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곤란할 때는 아이를 혼자 집에 두어야 할 경우였다. 어쩌다 아이 혼자 집에 둘 상황이 되면 불안하기 그지없었다. 아이 혼자 심심함을 달래고 달래다 지쳐 쓰러져 잠이 드는 것이 눈에 선했기 때문이다. 집에 혼자 있어야 하는 상황을 참지 못하고 엄마 아빠한테 거세게 따지고 들면 외려 덜 미안할 텐데 아이는 순순히 받아들였다.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 그러니 아이를 혼자 집에 두는 것이 얼마나 불안했겠나. 그런데 미혼모인 다복이 엄마는 책을 파는 한 해 가까운 기간 동안 다복이를 방 안에서 혼자 지내게 해야 했다. 자물쇠가 달린 방문이 닫히는 것을 내다보는 다복이의 처연한 눈빛이 가슴 먹먹하게 한다.

    엄마는 살길을 찾아야 했어.
    물건을 모두 다복이 손이 안 닿는 곳으로 치웠어.
    언젠가 어느 집에서 아이 둘을 두고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갔는데
    아이들이 성냥불을 켜고 놀다가 불이 나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기저귀를 두툼하게 채우고, 공 하나만 방에 놓고 방으로 나왔지.
    새 직장을 찾으러 나서는 길이었어.
    자물쇠를 밖에서 걸 때는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흘렀대.

    다복이 엄마가 도시에서 혼자 다복이를 키우는 것은 너무 힘들었다. 다복이는 공 하나만 갖고 노는 동안 걷기도 힘들어 하고 고개를 들 수도 없게 되었다. 다른 살길을 찾아야 했다. 그때 다복이 엄마는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시골 할아버지의 강연을 듣는다. 그러고는 할아버지에게 그곳에 가서 살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매달린다.

    다복이는 엄마가 밭 매러 갈 때도 산에 땔감을 주우러 갈 때도 엄마와 함께 갔다. 잠깐이라도 엄마가 눈에 안 보이면 크게 울어 댔다. 그러나 시골 공동체 생활은 다복이를 자연의 아이로 자라게 했다. 공동체 사람들이 함께 돌보았고 무엇보다도 자연이 둘러싸고 있었다. 다복이는 고개를 바로 세우고 뜀박질도 곧잘 하는 건강한 아이가 되었다. 울 때보다 웃을 때가 훨씬 많아졌다. 새 아빠도 생겼다. 나이 들도록 장가 못 간 복성이 아저씨가 전봇대를 받치는 쇠줄과 전봇대 사이에 걸려 움머움머 애처롭게 울던 소를 구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한 식구가 되었다. 그리하여 다복이는 엄마 아빠 손에 매달려 그네를 뛰는, 이름 그대로 다복한 아이가 되었다.

    다복이 엄마가 시골 할아버지의 강연을 들은 것은 행운이다. 할아버지에게 매달려 변산공동체에 살게 된 것은 더 큰 행운이다. 미혼모가 도시에 사는 것은 수렵시대에 던져진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물론 과감히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그곳을 찾아간 용기가 있었기에 행운이 찾아들었지만 걷기도 힘들어 하고 고개를 들 수도 없게 된 다복이를 살리기 위한 방편이었다. 그러고 보면 다복이의 허물어지는 몸은 살려달라고 외치는 마지막 몸부림이었다. 부디 세상의 수많은 다복이들이 살려달라는 외침을 다복이 엄마들이 듣고 화답하게 되기를, 변산공동체 같은 아름다운 마을이 우후죽순처럼 살아나 다복이 엄마들을 끌어안을 수 있게 되기를, 우리 사회기 일정 정도 변산공동체 같은 역할을 하게 되기를, 그리하여 온 세상 다복이들의 웃음이 세상을 환하게 밝히기를.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