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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 It Rock 세트
| 규격外
ISBN-10 : 8937834839
ISBN-13 : 9788937834837
Paint It Rock 세트 중고
저자 남무성 | 출판사 북폴리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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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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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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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 『Paint It Rock 세트』는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편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남무성
저자 남무성은 한국 최초의 재즈 매거진 《몽크뭉크, MM JAZZ》를 창간하였고 재즈 월간지 《Doo-Bop》에서 편집인을 지냈다. 가수 서영은, 이은하, 재즈 밴드 젠틀레인,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했으며 2003년 전국 14개 도시 재즈 워크숍 투어(문화관광부 후원)를 시작으로 《해설이 있는 재즈 콘서트》를 진행해왔다. 《5인의 재즈 디바》, 《한국 재즈 1세대 예술의 전당 콘서트》 등 100여 회의 재즈 공연을 기획하였고 2006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었던 《썸머 재즈 세너테리움》에서 음악 감독을 맡았다. 또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브라보! 재즈 라이프》(2010년 개봉)를 감독/제작/음악 프로듀싱하여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본선 경쟁 작,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영화음악상을 수상했다. 직접 그리고 쓴 책으로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 시리즈, 『만화로 보는 영화의 역사』,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 시리즈가 있다. 『Jazz It Up』은 대한민국만화대상 신인상/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일본의 재즈 전문지《Swing Journal》에 연재된 후 일본 고단샤, 대만 차이나타임스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록 음악 입문서 『Paint It Rock』도 일본의 음악 전문 유통사 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수출되었다.

목차

Paint it Rock 1
Paint it Rock 2
Paint it Rock 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유머, 해박한 음악적 지식으로 마니아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남무성의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가 3부작으로 완간되었다. 『Paint It Rock,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은 『Jazz It Up,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와 더불어 저자의 대표 시리즈로 그 첫 권은 2009년에 발표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배철수, 성시완, 신대철, 장기호와 같은 전문 음악인들이 추천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있었던 만큼 록의 가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본 음반 전문 유통사인 디스크 유니온(Disk Union)과 계약을 맺고 올해 출간되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록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다룬 전편에서 아쉬웠던 사항들을 교정하고 리뉴얼한 『Paint It Rock 1』과 함께 출간되는 2, 3편은 못다한 70년대 이야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록 역사 대장정이다. 전편의 주인공들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에 이어 블랙 사바스, 딥 퍼플, 퀸이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데이빗 보위, 이글스를 거쳐 메탈리카,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로 이어지는 록 스타들의 숨가쁜 릴레이가 펼쳐진다.
방대한 록의 역사와 장르의 흥망성쇠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면서도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풍자와 비속어가 뒤섞여 역사서가 주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록, 나아가 팝음악의 전공자부터 그저 가벼운 관심을 가진 입문자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세트 구매자들에게는 초판 한정으로 저자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증정한다.

추천사

이제부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그림쟁이 남무성 씨가 우리에게 Rock칠을 해주실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 옷을 벗고 전신에 Rock의 세례를 받도록 할까요? LONG LIVE ROCK & ROLL!!!
- 배철수(MBC FM ‘배철수의 음악캠프’ DJ)

『Paint It Rock』은 그저 웃고 즐기고자 만든 책은 아니다. 풍자와 웃음 뒤에는 강한 역사적 여운이 남는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시대적 배경들을 이해하거나, 뮤지션들의 음악들을 들어보거나 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 갈수록 이 책의 진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성시완(Si Wan Records 대표)

이제 막 록에 빠져든 젊은 세대들에서부터 50~60년대의 록 음악을 즐겼던 기성세대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며, 나아가 이 책은 우리 대중음악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만화라고 깔보지 마라. 이처럼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툰(toon)은 없다.
- 장기호(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

TV에 나와 자신을 음악인이라고 참칭하며 인생의 3분의 1을 미용실에서 보내는 한국의 수많은 얼치기 가수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이미 스피릿이 충만한 이들에게 이 책은 즐거운 복습서다. 삶이 마이너 코드를 아르페지오로 전전할 때, 이 책은 그 삶에 잭을 꽂아 바로크 메탈 속주(速奏)로 바꿔주는 증폭장치가 될 것이다.
- 한현우(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록이라는 음악적 변종이 지구 음악 생태계에서 최종 포식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계통수 마디마디에 새겨져 있는 삶과 죽음, 분노와 좌절, 반항과 성공이 망라돼 있다.
- 김창완(뮤지션, 산울림 / 김창완밴드)

남무성 작가의 그림은 잘 그리기도 잘 그렸지만, 음악적이라고 할까…? 우리끼리 얘기인데 ‘뮤지션 종족의 언어가 느껴지는 그림’이어서 한 회도 빼지 않고 재미있게 모두 본 것은 물론, 책을 몇 권 구입해서 선물로 돌리기도 했다. 읽다보면 뮤지션의 덕목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서 실용음악을 전공하려는 지망생이나 그의 가족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한다.
- 김종진(뮤지션, 봄여름가을겨울)

툭 던져놓은 가벼운 에피소드들이 쫀쫀하게 얽혀 만들어진 만화는 굳이 음악이란 주제를 떠나서 봐도 스토리 자체만으로 재미있더라. 한참 몰입해 읽다 보면 지나간 대가들의 음악 이야기라기보단 음악을 만드는 캐릭터들의 로드무비처럼 읽히기도 한다.
- 호란(뮤지션, 클래지콰이)

이 복잡한 록의 역사가 남무성의 상스러운 욕과 허를 찌르는 위트, 전설 같은 뮤지션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덕분에 낄낄거리며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는 것이 되었다. 만약 실제로 '스쿨 오브 록’이 세워진다면 『Paint It Rock』은 역사 과목의 1종 교과서로 채택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 김홍기(음악 콘텐츠 기획, 카카오 뮤직)

특유의 비속적 묘사, 말초적 유머로 록스타의 삶과 흥망성쇠가 얼마나 덧없는가를 무겁지 않게 잘 말해준다. 다행인 것은, 록스타 혹은 특정 록 장르의 흥망성쇠에 대한 묘사에서도 결국, 록 음악은 영원한 진행형이라는 암시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 이승열(뮤지션)

『Paint It Rock』 2권과 3권은 30~40대 우리 세대의 이야기다. 지난 1권이 우리 선배들에게 말로 전해 내려오던 전설 같은 이야기였다면 이번 책은 내가 실제로 그 시기를 지나왔고 청춘을 함께 보내왔기에 더욱 재미나고 감정이입이 절로 되는 이야기인 듯하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에피소드들이 나의 어린 시절 추억들과 오버랩되어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 SAZA 최우준(뮤지션)

네이버 뮤직에 남무성 작가의 원고가 재개되던 2012년 여름, 둘째를 임신 중이던 나는 출산 예정일 3일 전까지 출근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연재를 시작하는‘올댓록(Paint It Rock)’의 오픈을 다른 팀원에게 넘기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만큼 『Paint It Rock』은 내 회사 생활의 즐거움이었고, 자랑이었다.
- 신수경(네이버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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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국내엔 은근 록 매니아들이 많고, 조용해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록·메탈을 좋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회적으로 자신을 감추고...
    국내엔 은근 록 매니아들이 많고, 조용해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록·메탈을 좋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회적으로 자신을 감추고 살도록 강제하는 문화적 특성 상 각자의 발톱을 감추고 살아야하다보니 
    이를 해소시킬 분출구가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림으로 방대한 음악의 역사를 그려내겠다는 시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참신한데
    재즈를 다룬 <Jazz it up>에 이어 록을 다룬 <Paint It Rock>이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매니아들이 득실대는 재즈와 록의 흐름에 손을 댄다는건 <삼국지>를 만화로 그려내는 부담 못지 않은 작업임을,
    음악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겁니다.

    <Paint It Rock>의 상당 분량은 '만화로 듣는 올댓록'이라는 웹툰으로 기 연재되었었고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수많은 록 매니아들의 댓글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1권이 출간된 후 5년 넘게 아무런 소식이 없어 수많은 애호가들을 애타게 만들다 
    작년 말에 2, 3권 출시 포함 개정판이 나오면서 드디어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척 베리, 밥 딜런, 비틀즈, 롤링스톤즈, 야드버즈, 더 후, 제니스 조플린, 지미 헨드릭스, 핑크 플로이드부터 
    레드제플린, 딥퍼플, 퀸, 이글스, 러쉬, AC/DC, 스콜피언즈,
    본 조비, 메탈리카, 메가데스, 건즈&로지스, U2, 레드핫칠리페퍼스, 너바나, 드림시어터, 그린데이까지

    재즈를 다룬 전작이든 이번 록이든 음악을 깊게 파고드는 강성 매니아라면
    특정 장르나 뮤지션이 있고-없고 여부나 분량조절 등에 민감해할 수도 있겠으나 
    이건 취향의 문제에 가깝고 전반적인 록의 흐름을 보여주기에 별 무리는 없는 구성으로 봅니다.

    컨텐츠가 내공 있는 이의 손을 거쳐 텍스트 + 작화로 표현되었을 때의 전달력은 어마어마하지요.
    총 3권에 걸쳐 워낙 많은 뮤지션들과 앨범들이 쏟아져 나오기에
    특별히 록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도 알고 있는 밴드/뮤지션이나 음반이 분명 꽤 많을텐데
    밴드/뮤지션들의 특징, 유명 에피소드들을 콕 찝어서 그림으로 그려내는 내공에는 엄지를 절로 치켜올리게 됩니다.
    그걸 캐치해낼 수 있는 분이라면 페이지를 넘기면서 작화에 담긴 수많은 유머, 풍자, 해학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

    오지 오스본, 레드 핫 칠리 페퍼스, 키스의 캐리커쳐는 역시나 대박이고
    영원히 회자될 오아시스 겔러거 형제의 '개드립' 등은 당연히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프레디 머큐리나 액슬 로즈의 특징을 그려낸 작화를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ㅋㅋ
    각자 좋아하거나 잘 아는 뮤지션들이 소개될 때 대부분 씨익 웃으며 읽게 되리라 장담합니다.
    가령 제가 좋아하는 드림씨어터를 소개하면서
    제임스 라브리에 - 록 역사상 가장 큰 얼굴을 자랑하고, 생긴거 답지않게 매끄러운 목소리를 내시는 분 
    같은 찰진 멘트를 보면 빵 터지지 않을 수 없었다는~

    내용을 더 소개하는 건 큰 의미가 없고, 직접 보는 게 정답인데
    록 매니아들이 즐길 수 있는 수많은 꺼리들과 별도로, 에필로그는 인상적입니다.

    "이 조그마한 지구에 이렇게 무수히 많은 음악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머리가 수그러진다.
     음악은 저 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처럼 헤아리기가 불가능하다.
     더구나 우리 눈에 보이는 별보다 감춰진 별들이 더 많다.
     언젠가 여러분들도 나도, 그중에 일부만을 듣고 이 지구를 떠나게 되는 것이다."
     - 성시완의 글 중

    시대를 풍미하고 떠나간 이 수많은 밴드와 뮤지션들은 빛나는 초신성이었던 동시에 
    전부 모아놓고 보면 (어쩌면) 우리 곁을 스쳐간 수많은 별들 중 하나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무엇하나 겹치지 않았고 모두가 그들만의 드라마를 쓰다 떠나갔지요.
    우리는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조금씩이라도 어루만져보면서 즐길 수 있다는 데 족하면 그만일겁니다.

    음악을 즐기는 분들께 적극 일독을 권하며, 
    마지막으로 많은 이들의 추천사 중 배철수 씨의 추천사 일부를 담아봅니다.


    "이제부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그림쟁이 남무성 씨가 우리에게 Rock칠을 해주실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 옷을 벗고 전신에 Rock의 세례를 받도록 할까요? Long Live Rock &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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