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8쪽 | B5
ISBN-10 : 8963190900
ISBN-13 : 9788963190907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 중고
저자 강영준 | 출판사 북멘토
정가
20,000원
판매가
16,000원 [20%↓,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9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중고등 국어ㆍ문학 교과서를 꿰뚫는 궁극의 질문 총망라!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는 현직 국어 교사인 저자가 학생들이 던진 예리한 질문 101가지를 중고등 국어 문학 교과서 속 문학 작품과 필수 개념을 들어 명쾌한 답을 실은 책이다. 교과서 문학 지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실제 현상과 삶, 사회, 역사와 관련 깊은 문학의 폭넓은 주제를 포함하여 학생들은 문학이 우리 현실의 반영임을 이해하고 문학과 국어를 더욱 친밀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강영준
저자 강영준은 전주 상산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2010년 『시와반시』 겨울호에 문학평론 신인상을 수상하며 평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고교생 신문 『생글생글』 자문교사,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강사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시와반시』 기획위원이며 전북작가회의 회원입니다.『거꾸로 읽는 소설이야기』, 『묻고 답하는 현대시 카페』, 『시로 읽자, 우리 역사』 등 청소년을 위한 교양서를 썼으며, 『창비 고등 국어 문제집』, (이하 공저) 『창비 언어영역 운문 문학편』, 『창비 언어영역 산문 문학편』, 『EBS 분석노트』, 『EBS 외전 국어』 등 입시 준비를 위한 학습서를 펴냈습니다. 청소년 교양서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 이 분야의 글을 꾸준히 써 나갈 계획입니다.

그림 : 아방
그린이 아방은 잡지, 단행본 등 출판물 일러스트부터 크고 작은 전시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까지 다양한 시각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이리얼아방’이라는 디자인제품브랜드를 운영 중입니다. 현재 『씨네21』, 『대학내일』, 『타이포그래피서울』 등에 그림을 연재하고 있고 그림 에세이 『토마토브루스게타』를 펴냈습니다.

목차

part1 고전 시가
001 사람들은 언제부터 노래를 부르고 시를 지었나요? ...014
002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정시는? ...017
003 노래가 마법을 부린다고요? ...021
004 한글 이전에도 우리말 표기법이 있었다고요? ...025
005 누가 향가를 지었나요? ...029
006 고대 국가도 애국가를 불렀나요? ...033
007 고구려와 백제의 작품은 전해 내려오는 것이 없나요? ...038
008 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장르가 바뀌는 이유는 뭘까요? ...042
009 중세 시대, 우리나라의 유행가는? ...046
010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가 무슨 뜻인가요? ...050
011 고려 가요가 남녀상열지사라고요? ...054
012 시조가 융성한 진짜 이유는? ...058
013 음보율만 알아도 시험에서 몇 문제는 더 풀 수 있다고요? ...061
014 아부하는 사람들한테 왜 용비어천가 부른다고 하나요? ...064
015 시조를 보면 조선의 주류 사상이 보인다고요? ...068
016 조선의 기녀들에게 시조는 연애편지? ...072
017 가사문학관은 왜 전라도 담양에 있나요? ...076
018 고려 가요가 남녀상열지사라면, 조선의 시가는? ...080
019 그 선비들은 왜 불면의 밤을 보냈을까? ...084
020 한글은 조선 시대에 규방의 문자였다? ...088
021 시조에 연과 행의 구분이 있나요? ...092
022 ‘사설이 길다’와 ‘사설시조’의 ‘사설’이 같은 글자라고요? ...096
023 한시는 한자로 쓰였는데 왜 국어 시간에 배우나요? ...100

part2 고전 산문·소설
024 이야기는 누가 발명했나요? ...106
025 우리는 정말 곰의 자손인가요? ...110
026 우리나라 영웅은 왜 알에서 태어나는 건가요? ...113
027 꽃이 말을 하고, 술이 생각을 한다고요? ...117
028 『금오신화』는 제목이 신화인데 왜 소설이라고 하나요? ...121
029 광해군의 스승이었던 허균, 왜 참형을 당했나요? ...125
030 왜 「구운전」이 아니라 「구운몽」인가요? ...129
031 김만중은 왜 어머니에게 「구운몽」을 써 드린 걸까요? ...132
032 역사 공부 힘들 때 읽을 만한 고전 소설 없을까요? ...135
033 조선 후기 전쟁 영웅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은? ...139
034 여성이 영웅인 소설은 없나요? ...142
035 멜로 영화 뺨치는 사랑 이야기, 고전 소설에 있나요? ...145
036 못된 계모 이야기가 사실은 아버지 뒷담화라구요? ...148
037 조선 시대에도 가부장 질서를 비판한 소설이 있었다고요? ...152
038 양반이 양반을 소설로 ‘디스’했다고요? ...156
039 ‘근대적 인간’이 뭐예요? ...159
040 조선 후기 경제 이야기가 담긴 고전 소설은? ...163
041 왜 판소리는 작자 미상인가요? ...167
042 춘향은 양반인가요, 기생인가요? ...171
043 「춘향전」의 진짜 주제가 따로 있다고요? ...175
044 「토끼전」의 토끼와 용왕은 누구? ...179
045 흥부는 양반, 놀부는 상인을 상징한다고요? ...183
046 입장료도, 무대도, 객석도 따로 없는 연극이 있었다고요? ...186
047 탈춤을 출 때 탈을 바꿔 써도 될까요? ...190

part3 현대 시
048 시어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96
049 시인과 시적 화자는 다르다고요? ...201
050 남성적/여성적 어조라는 표현, 이거 성차별 아닌가요? ...204
051 ‘이것’만 있으면 리듬을 만들 수 있다? ...209
052 이미지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져요. 정체가 뭐지요? ...213
053 비유를 잘하고 싶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218
054 상징도 결국 비유법의 한 종류 아닌가요? ...222
055 왜 시인들은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을까요? ...226
056 감정이입과 객관적 상관물의 차이? ...230
057 <사랑한 후에>는 선경후정, <앞으로>는 수미상관? ...234
058 시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241
059 내재적 비평이란? ...246
060 시 한 편을 배우는데도 작가와 역사를 알아야 하나요? ...250
061 비장미, 골계미, 숭고미는 무슨 뜻인가요? ...254
062 신체시는 무엇을 가리키는 말인가요? ...260
063 민요시는 민요인가요, 시인가요? ...264
064 왜 카프 작품은 교과서에서 잘 다루지 않나요? ...268
065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서정시를 쓴 사람들? ...272
066 모더니즘 시는 어떤 점이 모던한가요? ...276
067 세계 저항시의 본보기라고 극찬받은 시 작품은? ...281
068 시인 서정주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287
069 청록파의 ‘청록’은 무엇을 뜻하나요? ...292
070 6·25 전쟁을 소재로 쓴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296
071 참여시인으로는 누가 있나요? ...300
072 산업화 시대의 풍경을 그린 시는? ...304
073 현대사 시간에 함께 읽어 보면 좋을 시는? ...309
074 이주 노동자를 소재로 한 시가 있나요? ...313

part4 현대 소설
075 사람들은 언제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나요? ...320
076 「사랑손님과 어머니」는 불륜인가요? 사랑인가요? ...324
077 ‘보여 주기’는 대체 뭘 보여 준다는 건가요? ...327
078 소설에서도 ‘말하기’가 가능한가요? ...331
079 허생원은 왜 하필 길 위에서 이야기를 늘어놓는 걸까요? ...334
080 플롯은 무엇이며 스토리와 어떻게 다른가요? ...338
081 소설을 구성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342
082 피카레스크식 구성? 옴니버스식 구성? ...345
083 왜 액자식 구성을 쓰는 걸까요? ...349
084 소설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352
085 왜 옥희의 눈으로 어른들의 사랑을 관찰하는 걸까요? ...356
086 3인칭 시점에는 왜 주인공 시점이 없나요? ...360
087 반드시 갈등이 있어야 하나요? ...364
088 갈등은 어디에서 올까요? ...368
089 신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372
090 소설가 이광수는 어쩌다 친일파가 되었나요? ...376
091 일제 강점기의 서울은 어땠나요? ...380
092 카프(KAPF)는 무엇의 줄임말인가요? ...384
093 모더니즘, 시간상으로는 가까운데 왜 멀게만 느껴지나요? ...389
094 소설에서 ‘의식의 흐름’이란 무엇을 뜻하나요? ...394
095 왜 소설은 ‘개콘’만큼 재미가 없을까요? ...398
096 민간 신앙을 소재로 한 작품은? ...403
097 예술, 아름다움만으로 부족한가요? ...407
098 왜 ‘전후 문학’이라고 따로 지칭해 부르는 건가요? ...411
099 산업화 시대의 삶을 소재로 한 소설은? ...415
100 현대인들은 옛날보다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는데 정말인가요? ...420
101 현실 참여적인 작품 중 학교가 무대인 것이 있나요? ...424

질문-교과 연계표 ...428
교과-질문 연계표 ...431
찾아보기 ...436
참고문헌 ...442

책 속으로

윤선도는 「어부사시사」를 지을 때 진짜 어부로 살았나요? 만약 진짜 어부였다면 손이 부르트게 고단한 일상, 추위에 떨며 고기를 잡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심정도 나타나 있지 않았을까요? 윤선도의 작품은 어부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다기보다는 낭만적으로 ...

[책 속으로 더 보기]

윤선도는 「어부사시사」를 지을 때 진짜 어부로 살았나요?
만약 진짜 어부였다면 손이 부르트게 고단한 일상, 추위에 떨며 고기를 잡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심정도 나타나 있지 않았을까요? 윤선도의 작품은 어부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다기보다는 낭만적으로 아름답게 그려 냈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요.
_95쪽

우리는 정말 곰의 자손인가요?
신화는 고대 사회를 이해하는 하나의 안경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 대개 곰은 겨울에 깊은 잠에 빠집니다. 그런데 겨울은 자연이 생명 활동을 잠시 쉬는 시점이기도 하지요. 그러니까 곰이 자면 자연도 자고, 곰이 깨면 자연도 깨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곰은 자연을 재생하고 부활시키는 상징성을 지닐 수 있겠지요.
_112쪽

시어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보步’가 ‘걸음’을 나타내는 글자니까 쉽게 얘기해서 ‘음이 발자국을 찍는 자리’, 즉 끊어 읽는 횟수라고 생각하면 쉬울 거예요. 이처럼 시는 일상적인 말들과 달리 음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_199쪽

남성적/여성적 어조라는 표현, 이거 성차별 아닌가요?
왜 이렇게 유형화되었을까요? 다름 아닌 사회적 관습 때문입니다. 예전에 남자들에게는 주로 의지적이고 기백이 있는 모습들이 요구되었고, 여자들에게는 순종적이고 간절히 갈구하는 모습들이 요구되었지요. 이는 우리 사회가 과거에 그러했던 것을 언어가 반영한 것이지 언어 표현으로 남녀를 차별하려 한 것은 아닙니다.
_208쪽

소설가 이광수는 어쩌다 친일파가 되었나요?
그는 근대문명이란 단순히 지식과 문물만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이성을 발휘하는 데에 있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깨달음이 아니라, 타인의 모습을 무작정 베끼려고 한 데에 이광수의 근원적인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자신의 이름 ‘이광수’를 지키지 못하고, ‘가야마 미쓰로’가 된 까닭은 여기에 있습니다.
_379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중 고등 국어 문학 교과서를 꿰뚫는 궁극의 질문 총망라! 우리는 정말 곰의 자손인가요? 우리나라 영웅은 왜 알에서 태어나는 건가요? 고대 국가도 애국가를 불렀나요? 한시는 한자로 쓰였는데 왜 국어 시간에 배우나요? 아부하는 사람들한테 왜 용비어천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 고등 국어 문학 교과서를 꿰뚫는 궁극의 질문 총망라!
우리는 정말 곰의 자손인가요? 우리나라 영웅은 왜 알에서 태어나는 건가요? 고대 국가도 애국가를 불렀나요? 한시는 한자로 쓰였는데 왜 국어 시간에 배우나요? 아부하는 사람들한테 왜 용비어천가 부른다고 하나요? 국어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던져 온 짓궂고 뜬금없고 예리한 101가지 질문에, 현직 국어 교사인 저자가 중?고등 국어?문학 교과서 속 문학 작품과 필수 개념을 들어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 문학평론가이자 다양한 학습?교양서를 써 온 현직 국어 선생님이 학생들과 더불어 만든 ‘문학질문사전’입니다.
★ 중?고등 국어?문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과 문학 작품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 핵심을 찌르는 101컷의 똑똑한 일러스트가 이해를 돕습니다.
★ 101개의 질문에 다시 101개의 ‘뜬금있는 질문’을 더한 매 꼭지 심화 코너는, 논술?문학 공부에 힘쓰고 있는 학생?선생님 들께 보다 풍성한 지식을 선사합니다.
★ 교과 연계표, 색인이 수록되어 있어 자습서로 용이합니다.

상상력 팔팔한 학생들 VS 탐구력 넘치는 선생님
101번의 문답 수업으로 중?고등 국어?문학 완전 정복


국어와 문학은 우리말 사고체계의 뼈대를 형성하는 과목입니다. 그렇기에 사고력의 물꼬를 자극하는 질문과 호기심이 그 어떤 교과목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국어 수업은 토론과 문답보다는, 어렵고 알쏭달쏭한 개념의 홍수 앞에 ‘외우기’, ‘질문하지 않기’에 길들곤 합니다.
사실, 학생들이 보는 대부분의 자습서나 참고서에는 문학의 개념들이 간단하게 서술된 경우가 많습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난감함을 감추기 위해, ‘암기’를 최고의 방책으로 삼지만 그것으로는 국어와 문학을 향한 호기심을 충족하기도, 문학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도 어렵습니다.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의 저자인 강영준 선생님은 이 책에서 현직 국어 선생님이자 문학평론가로, 때로는 난감했고 때로는 당황스러웠던 학생들의 질문을 징검다리 삼아, 국어과에서 주요하게 다루지만 때로는 선생님조차 이해하기 힘든 문학 개념을 되짚고 교과서 속 대표 문학 작품을 살펴봅니다.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은 “우리는 정말 곰의 자손인가요?”와 같은 뜬금없는 질문도 있고, “남성적/여성적 어조라는 표현, 성차별 아닌가요?”와 같이 때로는 자습서를 뜨끔하게 만들 예리한 질문도 있으며, “광해군의 스승이었던 허균, 왜 참형을 당했나요?”와 같은, 교과서를 뛰어넘어 역사?사회?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질문들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종류의 호기심은 사실 중?고등 국어?문학 교과의 주요 지식을 오롯이 품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 같은 학생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고민을 101개의 문답 형식 안에 골라 담은 결과물입니다.

중 고교 교과서 속 문학을 통해 세상을 읽다

『EBS 외전 국어』와 같은 학습서뿐 아니라 『묻고 답하는 현대시 카페』등 다양한 교양서를 펴낸 저자는, 입시를 앞둔 학생들과 2인 3각을 펼쳐온 스승으로서의 세심함과 문학평론가로서의 열정을 한데 녹여 이 책을 썼습니다.
책 속에 담긴 질문은 교과서를 주 원천으로 삼고 있되, 그 답은 교과서 속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문학 지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실제 현상, 삶, 사회, 역사와 관련 깊은 문학의 폭넓은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수많은 문학 작품을 통해 역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작품을 새롭게 접한다면, 문학이 우리 현실의 반영이며 세상을 보는 하나의 프레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국어와 문학 교과를 더욱 친밀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질문과 대답의 핵심을 보여 주는 재미난 일러스트

무엇을 설명하느냐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춘향이라는 입체적 캐릭터를 설명하는 압축적 상상력(171쪽), 연시조의 개념을 설명하는 단 한 컷의 그림 속에 윤선도의 <어부사시사>를 녹이는 재치(92쪽), 학생들의 삶과 생활을 반영하는 유머까지(129쪽, 300쪽)……. 상상력과 재치를 겸비한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가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내 책상 위의 사전으로 자리 잡는 백배 활용법

○ 차례를 살펴보며 이건 나도 궁금한 건데? 싶은 질문을 만나 보세요. 이 책과 친해지는 첫걸음입니다. ○ 거꾸로 책을 읽으면 든든한 ‘문학 개념 사전’이 됩니다. 색인을 통해 어려운 개념이나 궁금한 문학 작품, 문인의 이름을 찾아보세요. ○ 4부에 걸친 연대기적 구성을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는 것도 매력적인 독서법입니다. 문학사에 드리운 한국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 101개의 매 꼭지에 이어지는 101가지 뜬금 있는 질문을 빼놓지 마세요. 국문학과 입시 ? 논술 대비용 지식뿐 아니라 문학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글을 읽은 후, 인포그래픽을 연상시킬 정도로 재치 있는 각각의 일러스트를 다시 한 번 떠올리는 것은 훌륭한 복습 팁입니다. ○ 수업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는 교과연계표 역시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문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것 같아요. 문학적 지식과 개념을 이해하면서 문학...

     
    문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것 같아요.
    문학적 지식과 개념을 이해하면서 문학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면서 역사와 관련해서 생각해 볼수 있게 해주네요.
    고전시가, 고전 산문.소설, 현대시, 현대소설로 분류해서 다양한 장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문학질문을 통해 문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나가면서 교과와 연계해서 학습해 나갈 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문학작품을 많이 접해보진 않았는데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어 새삼 그때 생각이 나네요.
    그때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되니 새롭게 느껴지네요. 교과연계표와 질문 연계표, 색인을 통해 그때 그때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문학이라면 지루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흥미로운 질문과 함께 관련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어 옛이야기 듣듯이 빠져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핵심개념을 알수가 있어요. 고전산문.소설에서 고전소설의 제목과 관련해서 만나게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우리가 잘알고있는 흥부전, 토끼전, 홍길동전 처럼 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구운몽은 그와는 다르게 몽으로 끝나는데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김만중의 소설 구운몽에 대해 제목과 관련해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어요.
    여성이 영웅인 소설, 계모가 등장하는 소설과 관련해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네요.
    뜬금있는 질문으로 문학적 지식을 키워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문학 이제는 제대로 이해하고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쉽다는 것이다. 독자의 대상이 중·고등학교 학생이기...
    [국어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문학질문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쉽다는 것이다. 독자의 대상이 중·고등학교 학생이기 때문에 쉬운 내용도, 어려운 내용도 하나하나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400페이지가 넘는 묵직한 분량이기에 책에서는 어디를 펴서든 필요한 것을 찾아서 읽으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욕심은 워낙 쉽고, 수필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쓰여졌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정독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소재는 같지만 질문이 조금씩 확장되기도 하고, 심화되기도 하면서 개념에 대한 이해를 좀더 확실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국어 시간에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장르별 성격, 용어와 특징 등과 관련된 101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이에 답을 하면서 개념부터 특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간다. 장르는 크게 고전 시가, 고전 산문·소설, 현대 시, 현대 소설로 나누었으며 각각 20여 개씩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질문에는 질문을 하게 된 배경이 설명되어 있는데 이 책을 읽는 독자층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정서로 표현되어 있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가 교사로 재직하면서 아이들이 실제로 질문한 내용을 토대로 질문을 뽑은 이유도 있겠고, 오랜 시간 아이들과 교감하면서 생긴 정서가 그대로 반영된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각 질문 별로 답변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유려하고 깔끔한 필체로 기초 개념부터 심화된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글을 읽다 보면 얼핏 학창 시절의 참고서를 떠올리게 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지식부터 정리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이다. 일반 적인 책 같으면 주석으로 달거나 생략하고 넘어갈 내용들도 꼼꼼히 본문 안에 넣어두었기 때문에 학생은 물론이고, 너무 오래 전에 배워 기초 공사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반인들도 편안하게 그대로 읽어가면서 정리해볼 수 있다.
     
    제목과 소제목은 유기적인 관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목은 질문, 소제목은 대답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모두 읽은 후에 제목과 소제목으로 마인드맵을 그려본다면 내용이 한 눈에 정리되어 참고하는 데 용이한 것은 물론 기억하기도 훨씬 쉬울 것이다.
     
     
     
     
    본문의 전개 형식은 이론과 예문이 거의 반반의 비중이 될 만큼 많은 예문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의 예를 보는 것처럼 좋은 학습 방법은 없을 것이다. 효과적인 전달 방식이 무엇인지, 지루하지 않게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아는 교사의 본능적인 감각이 잘 표현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책의 목적에 맞게 각 장에는 중학교 교과서와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어떤 영역에 속하는 지의 구분이 실려 있다. 또한 책의 맨 마지막에도 '질문-교과연계표'를 색인처럼 만들어 실었으며, 더 나아가 '교과-질문연계표'도 따로 실어서 교과 영역별 어떤 질문들이 실려 있는 지도 찾아보기 쉽도록 해주고 있다. 저자의 배려와 꼼꼼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각 질문의 끝에는 '뜬금있는 질문'이라는 박스형 꼭지를 두어 본문을 좀더 보충해줄 수 있는 내용이나 관련해서 좀더 참고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싣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짓궂게, 뜬금없이, 예리하게 던지는' 질문들을 모아서 책을 냈다고 했는데, 그 식은땀 나는 질문들의 대부분이 박스글의 질문이 아닐까 싶다.
     

     
    '고전시가'와 '고전 산문, 소설'의 질문들은 주로 교과서의 범주 안에서 지식을 묻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현대 시'와 '현대 소설'도 특징이나 구성의 부분에서는 교과서 내용의 연장이지만 좀더 복잡해지고 난해해지는 장르의 특성상 다양한 형태로 질문이 뻗어간다.
     
    그중에는 생채기가 아직 살아있는 현실 반영적인 질문들도 등장한다. 어쩌면 아이들은 아직도 대립 관계가 정리되지 않았거나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 복잡한 상황에 처한 이러한 질문들이 진짜 궁금했을 지 모른다. 실제로 학교 수업 시간에 질문을 했다면 시험에 안나온다는 이유로,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냥 대충 넘어갔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한 채 진도를 나아가거나 해결의 시간을 잠시 뒤로 미뤄두었을 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도 불편해하거나 감추거나 하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담담하게 전달해주고 있다. 그래서 학교 교과에 보조를 맞추면서도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교과 내용을 배울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책이 되고 있다.
     
     
    이러한 다루기 어려운 외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설명하기 모호하고, 표현하기 난감한 내용들도 저자는 특유의 명쾌하고 깔끔한 방법으로 정리한다. 그중에는 학교를 졸업한 지 꽤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긴 하지만 했지만 최근에 독서 지도를 공부하면서도 접하지 못했던 내용들도 꽤 있다.  
    대표적인 예가 판소리 소설의 이면적인 주제와 인물의 해석으로 고전 소설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각을 제공하고 있는 부분이다.
    '심청전'의 주제가 겉으로는 '효'를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분 상승'에 대한 민중의 욕구가 숨어 있다는 것이나, 열녀 '춘향' 역시 기생이라는 신분적 구속에서 벗어나는 인간 해방이라는 민중의 바램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을 짚어주는 대목은 교과를 떠나 문학을 읽는 재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토끼전'과 '흥부전' 역시 저자의 예리한 인물 분석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책 전반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만 명확하고 깔끔한 주제와 인물 등의 분석은 이해하기 까다로운 내용임에도 술술 익힌다. 어려운 말을 사용하지 않고 편안하게 쓰여진 덕분이다.
     
     
    오랜 만에 향가, 고려 가요, 시조 등의 용어를 들으니 학창 시절 수업 시간으로 가 앉아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 때는 왜 그렇게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는지... 지금 와서 찬찬히 들여다 보니 비유와 상징의 대가들의 유쾌한 향연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중적인 은유로 표현하는 천재적인 기교에 감탄을 하기도 하면서 옛날에는 그 맛을 몰랐던 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좀더 재미있게 이렇게 접근해볼 수 있었던 이러한 책이 있었다면 좀 달라졌을까? 이 책은 그렇게 아이들이 교과서 뿐만 아니라 '문학'이라는 장르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같은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 101가지 문학질문 사전을 통해 문학과 관련해서 다양한 지식과 각각의 작품이 전해주는 의미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01가지 문학질문 사전을 통해 문학과 관련해서 다양한 지식과 각각의 작품이 전해주는 의미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흥미를 느끼며 보게 해준다. 중.고등 국어와 문학 교과서의 작품들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배워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볼수 있다.

    이 책에는 고전 시가/ 고전 산문.소설/ 현대시/ 현대소설의 장르로 구분되어 4장으로 나뉘어져 각각의 개념들을 이해하면서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니 아이가 문학작품을 어렵다고만 느껴지고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이 같이 봐도 문학과 관련된 지식을 쌓을수 있어 유익하게 볼수 있어 좋은것 같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노래를 부르고 시를 지었는지 다양한 가설을 통해 폭넓게 생각해 볼수 있다.
    향가는 누가 지었고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고 월명사가 지은 [제망매가]란 작품의 뜻도 살펴보면서 작품에 대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속에서 교과와 연계해서 학습적인면에서도 확장시켜서 생각해 볼수 있어 학습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각 질문마다 뜬금있는 질문을 통해 생각의 깊이도 더해줄 수 있어 좋다. 문학작품과 개념을 익히면서 궁금증을 해소해 나갈 수 있어 보이는 곳에 비치해두고 필요할때마다 수시로 꺼내봐도 너무 좋을것 같다.

     

  • 나름 고교 시절 문학과 국어를 사랑했던 한 소녀로서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이었습니다.그래도 공부에 관련된 교재긴 하지요.우선 저...

    나름 고교 시절 문학과 국어를 사랑했던 한 소녀로서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래도 공부에 관련된 교재긴 하지요.


    우선 저자가 유명한 상산고 교사라는 것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어가 우리말이라서 쉽다는 생각과 편견을 버려야 할때 문학사를 되짚으며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던져본다면

    좀더 재미있게 문학을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이 질문들은 저자인 국어교사의 제자들이 직접 한 것이라고 하니 얼마나 쪽집게 같은 질문만 했을까요?


    전체적으로 고전시가, 고전산문과 소설,현대시,현대소설로 큰 카테고리 속에 각각의 질문들이 있습니다.

    저도 옛 기억을 더듬에 찬찬히 살펴 보았네요.


    각 질문은 나름 교과서의 목차를 충실히 따르면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꼭 짚어가야 할 지문들과 곁들어 숨겨진 이야기들 여러가지 해석들을 비교해보면서 우리들은 하나의 작품을 가지고 여러가지 생각과 평가를 해보게 됩니다.


    소설이 아니라 참고서에 가깝기 때문에 내용을 일일히 열거하기는 그렇지만, 적어도 이 질문들을 충분히 학습하고 되짚은 학생이라면

    적어도 수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네요.




    ★ 위 서평은 한우리 북카페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