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문명이야기. 2: 그리스문명(1)(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46쪽 | A5
ISBN-10 : 8937483572
ISBN-13 : 9788937483578
문명이야기. 2: 그리스문명(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윌 듀런트 | 역자 김운한 | 출판사 민음사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원 [10%↓, 2,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75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5 책상태가 매우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8.07
68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dkeh*** 2020.07.30
683 5점 만점에 5점 ev*** 2020.07.23
682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20
681 책 상태 좋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tmsnvl0*** 2020.07.0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류 문명사 1만 년의 비밀을 읽는다!

『문명이야기: 그리스 문명』2-1권. <문명이야기>시리즈는 세계적인 문명사학자 윌 듀런트가 1927년에서 1975년까지 50여 년이 넘는 오랜 연구 끝에 인류 문명 1만 년의 역사를 모두 11권으로 간추린 책이다. 고대 인류 문명의 기원에서 시작하여 나폴레옹 시대까지, 그리고 1930년대의 인도, 중국, 일본에 이르기까지 인류사 전체를 조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문명의 정수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그리스 문명>에서는 크레타의 광대한 에게 제국에서부터 무자비하게 진군하는 로마군에 의해 마지막 남은 자유가 사멸할 때까지의 전 그리스 역사를 다룬다. 크레타의 선사문명에서부터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의 패배과정을 살펴보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모스테네스 등 천재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리스가 아시아와 아프리카, 이탈리아로 뻗어나가 교역과 예술을 풍요롭게 하고, 기하학과 철학을 발전시키는 과정도 생생하게 재현하였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에게 해의 서곡: 기원전 3500~1000년

1장 크레타 섬
2장 아가멤논 이전 시대
3장 영웅 시대
4장 스파르타
5장 아테네
4장 대이주
7장 서방의 그리스인들
8장 그리스의 신들
9장 초기 그리스의 공통 문화
10장 자유를 위한 투쟁
11장 페리클레스와 민주주의 실험
12장 아테네의 노동과 부
13장 아테네인의 도덕과 풍습
14장 페리클레스 시대의 그리스 예술


연대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리스 역사문화기행 5: 아테나 여신의 선물, 올리브 나무의 끈질긴 생명력기행 전문 보기 : http://p...

     
    그리스 역사문화기행 5: 아테나 여신의 선물, 올리브 나무의 끈질긴 생명력

    기행 전문 보기 :
    http://pinepark.blog.me/60197794349

    올리브 나무는 아테나 여신이 아테네 시민들에게 준 특별한 선물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이렇다. 포세이돈과 아테나는 아테네인들의 경배를 받기 위해 서로 내기를 했다. 아테네인들에게 선물 한 가지씩을 주고 아테네인들에게 선택받는 선물을 내놓은 사람이 아테네의 수호신이 되기로 약속했다.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은 바위 산인 아크로폴리스에 물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 생각하여 바위 틈 사이로 샘물이 솟아오르도록 했다. 아테나는 올리브 나무가 싹트게 했다. 암산 꼭대기에 샘물이 솟거나 나무가 자라게 하는 것 자체가 신의 가호가 아니면 일어나기 어려운 기적이다. 둘 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유용한 선물일 터. 아테네인들에게 무엇이 더 소중했을까?

    그들은 올리브 나무를 택했다. 아마 아무리 뜨거운 태양이 작렬해도 그늘 밑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시원한 아테네의 지중해성 기후에서 이들에게 한 줌의 시원한 그늘과 올리브 열매의 향기가 더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이렇게 해서 아테나는 아테네의 수호신이 되었다.

    현재 아크로폴리스에 남아있는 올리브 나무는 아테나의 선물 바로 그 나무는 아니다. 아테네의 올리브 나무는 페르시아와의 3차 전쟁에서 아크로폴리스를 점령당하면서 페르시아인에 의해 불태워졌기 때문이다. 당시 페르시아인들은 아크로폴리스에 있던 모든 신전들을 약탈하고 불을 질렀다. 기원전 480년의 일이다. 페르시아의 크레스크세스 대왕이 꼭 10년 전인 기원전 490년 아버지 다리우스 대왕의 대군이 마라톤 전투에서 패배한 설욕을 톡톡히 갚은 셈이다.

    하지만 아테네의 생명이 그걸로 끝나진 않았다. 불에 탄 올리브 나무에서 새 생명이 돋았다. ‘아테나의 올리브 2세’가 움튼 것이다. 아크로폴리스를 점령당하고 육상에서 패주한 아테네군은 살라미스 해전에서 테미스토클레스의 지휘 아래 페르시아 대함대를 격파했다.

    ‘아테나의 올리브 2세’의 새싹은 아테네의 부활을 전조했던 게 아니었을까? 새로운 올리브 나무의 싹을 발견한 아테네인들의 가슴엔 굴종이 아닌 '자유'를 향한 새로운 희망이 차오르지 않았을까?
  • 문명이야기 | me**90 | 2011.1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문명이야기 2-1 그리스 문명이다. 학문적인 책이기 때문에 읽기가 어렵다. 역시 고전들은 그렇다. 이전에 배운 것들과 ...
    문명이야기 2-1 그리스 문명이다.
    학문적인 책이기 때문에 읽기가 어렵다. 역시 고전들은 그렇다.
    이전에 배운 것들과 비교하면 크나크게 어려운 것이다.
    그렇다고 읽으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이 있다기 보다는
    이전에 알고 있던 것에 더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는 점이다.
    1. 노예제도 - 나는 노예들을 마음대로 죽이고 하는 것을 영화에서 많이 봤다.
    로마시댄가? 그래서 그리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배웠다.
    2. 배심원 - 6000명으로 된 배심원 500명씩 나누고 3년에 모든 시민들이 배심원이 한 번씩 돌아갈 수 있게 한다.
    참 평등을 이야기 하는구나!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이 배심원이 될 수 있다니...
    3. 그리스의 멸망 - 왜 멸망했는가?
    결국은 부의 창출인 은광을 빼앗겨서 이다.
    부의 재창출을 하지 않고 은광산만 의지했던 그리스는 그것을 전쟁으로 빼앗기자
    경제가 흔들리고 그로 인해 망하고 말았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럴 수 도 있겠다.
    4. 시인의 대표 - 남자는 호메로스 여자는 사포
    호메로스의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사포는 ..............
    들었긴 했겠지만 금새 잊어 버렸을 거야
    5. 피타고라스 - 철학자라기 보다는 종파의 교주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상당한 금욕주의자이다.
    6. 등등 여러가지 그리스의 문화 경제 종교 전반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학문적으로 큰 책이지만 상식적으로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민음사가 왠만하면 오타를 내지 않는데 355페이지 두번째 줄에 오타가 있다. "그나"
    실수하셨나 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