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삶으로서의 사유(루카치 다시 읽기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56쪽 | 규격外
ISBN-10 : 8965456193
ISBN-13 : 9788965456193
삶으로서의 사유(루카치 다시 읽기 2) 중고
저자 게오르크 루카치 | 역자 김경식 | 출판사 산지니
정가
30,000원 신간
판매가
25,200원 [16%↓, 4,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5,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7,000원 [10%↓, 3,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담박하게 소개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h*** 2020.04.06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루카치 다시 읽기> 시리즈 2권, 3권 동시 출간
<루카치 다시 읽기> 시리즈 제1권인 『루카치의 길-문제적 개인에서 공산주의자로-에 이어 제2권 『삶으로서의 사유-루카치의 자전적 기록들』과 제3권 『루카치가 읽은 솔제니친』을 출간한다. 『삶으로서의 사유』는 게오르크 루카치 전공자 김경식 박사가 영문학자 오길영 교수와 함께 루카치의 자전적인 글을 옮긴 글로 『게오르크 루카치-맑스로 가는 길-의 개정증보판이다. 『루카치가 읽은 솔제니친』은 김경식 박사가 번역한 글로 루카치가 문학비평가로서 남긴 마지막 실제비평이다.

저자소개

저자 : 게오르크 루카치
(Georg Luk?cs, 1885~1971)
1885년 4월 13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유대계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난 루카치는, 한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언어와 폭넓은 사유를 이 세상에 남겼다. 약관을 갓 넘은 나이에 집필하기 시작한 글들로 구성된 『영혼과 형식』으로 현대 실존주의의 원형을 제시한 그는, 몇 년 뒤 발표한 『소설의 이론』을 통해서는 형식과 역사의 내적 연관성을 중시하는 소설론 계보의 초석을 놓았다. 그가 혁명적 공산주의자로 삶의 양식과 세계관을 통째로 바꾼 뒤 본격적으로 매진한 마르크스주의 연구와 정치적 실천 경험이 바탕에 놓인 『역사와 계급의식』은, 그에게 “서구 마르크스주의의 창시자”라는 위명을 부여했다. 1920년대 말 헝가리 공산당 내 분파투쟁에서 패한 뒤 정치일선에서 물러난 그는, 이론적?비평적 작업을 통해 공산주의 운동에 복무하는 이데올로그로서의 삶을 살아나갔다. 1930~40년대에 그는 “위대한 리얼리즘”에 대한 요구로 수렴되는 문학담론과 『청년 헤겔』, 『이성의 파괴』 등의 집필을 통해 명시적으로는 파시즘 및 그것으로 귀결되는 서구의 비합리주의 전통에 맞서면서, 은밀하게는 진정한 마르크스주의적 요소를 스탈린주의적 왜곡으로부터 지키고자 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루카치는 스탈린주의와의 근본적 단절과 마르크스주의의 르네상스를 기치로 내걸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론적 작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른 성과는 미학에서 『미적인 것의 고유성』과 『미학의 범주로서의 특수성』으로, 철학에서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을 위하여』와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을 위한 프롤레고메나』로 묶였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정치적 제안인 『사회주의와 민주화?와 문학비평인 『솔제니친』이 태어났다. 그의 “삶으로서의 사유”, “사유로서의 삶”은 1971년 6월 4일, 그의 죽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역자 : 김경식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게오르크 루카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자유연구자’로 혼자 공부하면서 글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게오르크 루카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리』, 『통일 이후 독일의 문화통합 과정』(공저), 『다시 소설이론을 읽는다』(공저), 『루카치의 길: 문제적 개인에서 공산주의자로』, 『소설을 생각한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게오르크 루카치: 맑스로 가는 길』(공역), 『고차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미적 현대와 그 이후: 루소에서 칼비노까지』, 『소설의 이론』,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을 위한 프롤레고메나』(공역), 『삶으로서의 사유: 루카치의 자전적 기록들』(공역), 『루카치가 읽은 솔제니친』 등이 있다.

역자 : 오길영
서울대학교 영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영문학 박사. 현재 충남대학교 영문과 교수.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평론집 『힘의 포획』(2015), 연구서 『포스트미메시스 문학이론』(2018), 『세계문학공간의 조이스와 한국문학』(2013), 『이론과 이론기계: 들뢰즈에서 진중권까지』(2008) 등이 있다.

목차

편역자의 말_다시 책을 펴내며
마지막 남긴 말의 권리_이슈트반 외르시

삶으로서의 사유: 게오르크 루카치와의 대담
Ⅰ. 어린 시절과 초기 경력
Ⅱ. 전쟁과 혁명들
Ⅲ. 망명지에서
Ⅳ. 다시 헝가리에서

삶으로서의 사유
Ⅰ. 어린 시절과 학교
Ⅱ. 문학 활동의 시작
Ⅲ. 철학에 대한 조망
Ⅳ. 운명 전환의 도정에서
Ⅴ. 삶과 사유의 수업시대
Ⅵ. 최초의 돌파구들
Ⅶ. 갈등의 장(場)의 확대
Ⅷ. 고국에서 실현을 위한 시도
Ⅸ. “단지 이데올로그일 뿐”

부록
1. 이력서(1918)
2. 책 중의 책(1918)
3. 이력서(1940)
4. 마르크스로 가는 나의 길(1933)
5. 「마르크스로 가는 나의 길」 후기(後記)(1957)
6. 『신좌파평론』과의 대담
게오르크 루카치 연보
책에 등장하는 헝가리인

책 속으로

첫 문장 당적(黨籍) 없이 10년을 지낸 후 1967년에 당증(黨證)을 되받았을 때 게오르크 루카치는 자신의 생애에서 일어난 이 새로운 전환을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책속...

[책 속으로 더 보기]

첫 문장
당적(黨籍) 없이 10년을 지낸 후 1967년에 당증(黨證)을 되받았을 때 게오르크 루카치는 자신의 생애에서 일어난 이 새로운 전환을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책속으로 / 밑줄긋기
P.25 현존 사회주의로서는 이러한 요구에 공개적으로 반박할 수가 없는 형편이다. 전선을 이렇게 설정했기 때문에 루카치는 삼켜질 수도 내뱉어질 수도 없었다. 그가 역사의 끔찍한 타격들에 “마르크스로 돌아가자!”라는 구호로 반응하고 몇몇 중요한 문제에서 그 구호에 숨겨진 과제들을 상론(詳論)하려는 시도에 착수했을 때, 따라서 그가 현재를 의문시하는 가운데 자신의 충절을 과거(마르크스, 레닌의 혁명기 등등)와 미래로 갑작스레 옮겼을 때, 그는 자신의 인성에 안성맞춤일 뿐 아니라 그의 삶 및 작업과 조화를 이루는 하나의 비판적 구상을 발전시켰다. 이 비판적 구상 속에서 믿음에 할당된 과제는?비록 결정적이긴 하지만-딱 하나였다. 즉, 위로부터 이루어지는 이데올로기적·경제정책적·조직적 개혁을 거쳐 궁색한 마르크스적 현재에서 벗어나 마르크스적 미래로 들어갈 수 있으리라는 고무적인 가정을 믿음이 제공했던 것이다.

P.54 어머니에 맞서서 나는 일종의 빨치산 전(戰)을 벌였어요. 어머니는 우리에게 엄하셨거든요. 집에는 어두컴컴한 목재골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우리가 용서를 빌 때까지 우리를 그곳에 가두어 두는 것이 어머니가 가하는 벌의 일종이었어요. 형과 누이동생은 금방 용서를 빌었어요. 반면에 나는 약삭빠르게 구분해서 행동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오전 10시에 가두시면 나는 10시 5분에 용서를 빌었어요. 그러면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왔죠. 아버지가 집에 오시는 시간은 1시 30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오셨을 때는 가능하면 집안에 긴장이 없도록 하려고 하셨어요. 따라서 나는 1시가 지나서 갇혔다면 절대로 용서를 빌지 않았을 겁니다. 1시 25분이 되면 용서를 빌지 않았더라도 풀려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요.

P.78 그것은 아름다운 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라스크가 나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블로흐는 내게 굉장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자신의 예를 통해 고래(古來)의 방식으로 철학하기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내게 심어주었거든요. 그때까지 나는 당대 신칸트주의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블로흐에게서 나는 마치 현대철학 전체가 존재하지 않는 듯이 철학하는 것을, 아리스토텔레스나 헤겔처럼 철학하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인물을 만났습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인류의 문제를 자기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였던 한 거대한 지성의 회고 극단의 시대를 살았던 실천적 사상가의 사유를 따라가다 이 책은 게오르크 루카치가 죽기 직전 병상에 누워 제자들과 나눈 대담과 그의 자전적 기록들을 옮긴 책이다. “혁명들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인류의 문제를 자기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였던 한 거대한 지성의 회고
극단의 시대를 살았던 실천적 사상가의 사유를 따라가다
이 책은 게오르크 루카치가 죽기 직전 병상에 누워 제자들과 나눈 대담과 그의 자전적 기록들을 옮긴 책이다. “혁명들의 시대” 한복판에서 인류의 문제를 자기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였던 한 거대한 지성의 역사적 회고와 자기 해명을 담은 루카치의 자서전은 루카치 제자들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책에는 대담으로 구성된 자서전 이외에 루카치의 이력서 두 편과 루카치의 자전적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극단의 시대”를 살았던 한 실천적 사상가의 장대한 사유가 어떠한 사회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떠한 삶을 통해 생성되고 발전되었는지, 그리고 그 사유가 루카치의 삶을 어떻게 규정하고 형성했는지를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루카치의 일생을 그의 사유의 생성·발전·변화를 중심으로 따라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역사적 공산주의”의 본질과 그 역사를 재인식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루카치 개인의 일생에 대한 기록이자 20세기 인류 역사의 한 부분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담은 이 책은, 루카치를 처음 또는 다시 공부할 사람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입문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루카치가 죽기 직전 병상에 누워 제자들과 나눈 대담
『삶으로서의 사유』는 어떻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나
이 책의 본론에 해당하는 루카치의 자서전 『삶으로서의 사유』는 보통의 자서전과는 달리 대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유는 루카치가 자서전 집필에 착수했을 때 이미 폐암에 걸린 상태였기 때문이다. 병세는 금방 악화되어 루카치 스스로 글쓰기도 할 수 없었고, 자료를 직접 찾아 읽을 수도 없었다. 루카치는 주제어와 미완성 문장으로 구성된 자서전 초안만 남긴 뒤 병상에 눕게 되었고, 그 상태에서 루카치의 제자들이 나서서 미완의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왔다. 1971년 3월부터 5월 사이 이슈트반 외르시와 에르제베트 베제르가 루카치가 작성한 자서전 초안을 바탕으로 병상에 누운 루카치에게 질문하고 루카치가 이에 대해 답하는 방식으로 대담 작업이 이뤄졌다. 루카치가 1971년 6월 4일 타계했으니 이 자서전 작업은 그야말로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 마지막 남은 한줌의 힘까지 다 쏟아 완성한 역사적 회고라고 할 수 있다.

▶ 루카치, 자유와 공생을 위한 사유로서의 삶을 보여주다
루카치는 삶과 사상을 간단히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유대계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나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공산주의자의 길을 걸었다. 그 길에서 오랜 망명 생활과 몇 차례 숙청의 위험을 견뎌야 했지만 공산주의자로서 그의 사유는 자기갱신의 노력을 멈춘 적이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의례적인 것을 거부했던 루카치는 자신의 사상과 이론이 살아 있는 현실을 파악한 것이자 진보적 현실에 접목될 수 있는 것이 되기를 바랐다. 자유와 공생의 세상을 열기 위해 투쟁하고 사유했던 루카치의 자전적 기록들은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깊은 시사점을 안겨준다.

▶『 게오르크 루카치 』 맑스로 가는 길-의 충실한 개정증보판
이 책은 1994년에 솔출판사에서 출간된 『 게오르크 루카치 』 맑스로 가는 길-의 개정증보판이다.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책은 번역을 대폭 수정했고 옮긴이가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각주 등을 통해 폭넓게 반영했다. 루카치의 이력서 두 편과 1918년에 쓴 자전적인 글을 새로 추가했다. 루카치의 주요 저서들을 중심으로 연보를 작성했고, 그 사이 국내에서 번역된 루카치의 저작들을 알 수 있도록 밝혀놓았다. 그리하여 이 책은 ‘개정증보판’이라는 이름에 충분히 값할 만큼 개선된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