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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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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16*25mm
ISBN-10 : 8962451638
ISBN-13 : 9788962451634
나쁜 아이는 없다 중고
저자 윤정애 | 출판사 이비락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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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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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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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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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저자는 25년차 유ㆍ아동 교육전문가로서 0세부터 13세 사이의 아이들과 줄곧 함께해 왔다. 이 책은 저자의 양육 경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 대화하고 관찰하면서 통찰한 아이들의 내면과 행동 양식을 다섯 가지 주제의 35개 유형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놀이와 소통을 통해 서로 다른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나름 이유가 있었던 특별한 행동과 새로운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아이의 태도, 습관, 성격 등을 파악하여 누구나 효과적이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윤정애
유?아동 교육전문가)
천진난만한 아이들로부터 바보선생님으로 불린다.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였다가 주임교사를 마지막으로 퇴직하였다. 이후 한국몬테소리 창원지국장, 경남교육청 부모교육 및 교사교육 강사, 게임과몰입예방 전문 강사 및 학부모 강사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우리아이행복연구소》와 《게임놀이심리상담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 경남지부장과 이사를 맡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나쁜 성격은 없다
- 아이의 성격과 부모의 성격

1. 고집 센 아이[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고집쟁이 해님』
2. 내향적인 아이[3~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3. 외향적인 아이[7~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소리네 집 꽃밭』
4. 승부욕 강한 아이[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5. 급한 아이[0~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느려도 괜찮아』
6. 느긋한 아이[6~9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프레드릭』
7. 예민한 아이[0~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날아라 꼬마 지빠귀야』

2장 나쁜 행동은 없다
-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아이

1. 산만한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달려』
2. 수줍음 많은 아이 [3~11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우리는 소중한 친구』
3. 공격적인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삐딱이를 찾아라』
4. 훔치는 아이 [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빨간 매미』
5. 자기 것만 챙기는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혼나지 않게 해주세요』
6.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안녕, 친구야』
7. 거짓말 하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노란 양동이』

3장 이유 있는 아이들
- 죄책감은 아래로, 책임감은 위로

1. 유치원(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5~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엄마는 너를 사랑해』
2. 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3~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주머니 밖으로 폴짝』
3.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4. 게임만 하려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5. 아이컨택을 못하는 아이 [3~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용기』
6. 왕따가 된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나랑 같이 놀자』
7. 도전하지 않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어떡하지?』

4장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
- 부모가 버려야 할 우선순위는 ‘조급함’

1. 말이 늦는 아이 [3~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2. 배변 훈련이 늦는 아이 [3~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누구나 눈다』
3. 밤에 잠을 자지 않는 아이 [0~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숲에서 온 아이』
4. 신체발달이 늦는 아이 [0~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짧은 귀 토끼』
5. 인지발달이 늦는 아이 [0~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책 씻는 날』
6. 손톱 뜯는 아이 [5~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슈퍼 거북』

5장 애착심이 강한 아이들
- 아이를 아이답게!

1. 애착물을 들고 다니는 아이 [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수다쟁이 물고기』
2. 공주 옷만 입으려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네가 만약』
3. 로봇과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깊은 밤 부엌에서』
4.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5~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영원히 함께해요(고 녀석 맛있겠다 12)』
5.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7~15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동시 『중독』
6. 책을 좋아하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책나무』
7.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 [5~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벤의 트럼펫』
8. 놀이로 크는 아이들 [0~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고양이』

마치는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5년차 유ㆍ아동 교육전문가가 말하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아이 바로 알기!” 고집 센 아이, 내향적인 아이, 승부욕 강한 아이, 급한 아이, 느긋한 아이, 예민한 아이, 산만한 아이, 수줍음 많은 아이, 공격적인 아이, 훔치는 아이, 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25년차 유ㆍ아동 교육전문가가 말하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아이 바로 알기!”

고집 센 아이, 내향적인 아이, 승부욕 강한 아이, 급한 아이, 느긋한 아이, 예민한 아이, 산만한 아이, 수줍음 많은 아이, 공격적인 아이, 훔치는 아이, 자기 것만 챙기는 아이,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거짓말 하는 아이, 유치원(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게임만 하려는 아이, 왕따가 된 아이, 도전하지 않는 아이, 말이 늦는 아이, 배변 훈련이 늦는 아이, 신체발달이 늦는 아이, 인지발달이 늦는 아이, 손톱 뜯는 아이, 애착물을 들고 다니는 아이 등등 ……

“왜 그럴까요?
도대체 우리 애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이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의 흔한 푸념 섞인 하소연이다. 이 책은 25년 동안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아온 저자가 상담을 통해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보고, 또 함께 놀이하면서 알게 된 아이들의 속마음과 아이들의 다양하고 별난 행동에 관한 통찰의 보고서다. 마음을 터놓고 아이와 소통하고 놀다 보면 아이의 마음이 보임에도 부모에게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상담해보면 이미 알고 있음에도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제대로 보지 않아서 놓치고 있었을 뿐,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에는 분명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아이의 발달과 행동, 마음을 이해함에 있어 어른들이 정한 기준에서 판단하다 보면 아이는 열심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빠르다’ ‘늦다’ ‘지나치다’ ‘모자라다’ ‘세다’ ‘약하다’ 등의 편견과 조바심을 내는 모습이 보인다. 조금 부족해 보이고 모자라 보여도 결국 만나는 곳은 다르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이는 성장 과정을 어떠한 마음으로 기다려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마음 근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0세부터 13세까지, 아이의 양육에 힘쓰는 부모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유?아동 교육 현장에 복무하시는 선생님들께 다섯 가지 주제에 총 35개 유형으로 아이의 속마음과 그에 따른 습관, 생활 태도, 관계 맺기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사례로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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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쁜 아이는 없다 | br**k79 | 2019.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육아동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아이들의 심리 상담및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짐짓 지루할 수도 있는 육아서...

    육아동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아이들의 심리 상담및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짐짓 지루할 수도 있는 육아서적이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쓰여지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게 빨리 읽힌다.

    우리 아이들에 관해 고민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목차에서 쉽게 찾을수 있어서 필요할때마다 다시금 읽어보고 참고할수 있을 것 같다. 아이의 성향이나 성격이 가진 단점이 고민이었는데 그것들또한 장점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아이들을 키우는데 고민이 커질 즈음 좋은 책을 만나서 육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읽으면서 제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은 색연필로 표시를 하면서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

    읽으면서 제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은 색연필로 표시를 하면서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 우리 엄마는 어땠을 까?

    나는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을 까?

    우리 아들은 어떤 아이로 자랄까?

    나는 우리 아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우리 아들을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 해답을 완벽하게 찾았다고 말하기에는 힘들지만, 아이는 아이 자체의 성격을 부정하지 말고 지켜보며 바르게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도달했어요! 물론 말은 쉽겠지요?^^그래도 힘이 들 때마다,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 잡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든 있다고 생각을 하든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엄마 스스로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아이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아서요.

  • 나쁜 아이는 없다. | mi**n3440 | 2019.03.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5년 유아동 전문가가 풀어낸 0세-13세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 처방전5가지주제를 35가지 유형으로 풀어낸 이야기 이다....
    25년 유아동 전문가가 풀어낸 0세-13세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 처방전
    5가지주제를 35가지 유형으로 풀어낸 이야기 이다.
    1장 나쁜성격은 없다, 2장 나쁜 행동은 없다, 3장 이유있는 아이들, 4장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 5장 애착심이 강한아이들
    아이의 태도, 습관, 성격 등을 파악하여 누구나 효과적이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 하였다고 한다.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아이들마다 들여다보면 나쁜 아이는 없다는 저자의 말을 이해 할 수 있다.
    오히려 다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나 환경에 잘못이 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가르치는 아이중에 인사를 하지 않아서 고민하는 엄마가 나에게도 있는데
    엄마에게 인사를 하라고 잔소리 하고 강요하기보다는 역활모델을 해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억지로 고개를 숙이게 하거나 아니면 동생과 비교를 하는데 그게 불편할 때가 있다.
    다른 아이들보다 발음도 어색하고 그러니까 말이 어눌하고 하니 인사하는게 더 부끄러울것만 같았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적은 없는데 저자처럼 아이의 부끄러운 마음을 이해해주고
    선생님은 널 만나는게 반가운데 인사를 안하니깐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표현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려면 무엇보다 엄마아빠가 내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할 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줘야 하는것 같다.
    또한 부부 사이가 좋지 않다면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 또한 좋지 못할것 같다.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엄마는 아빠를 아빠는 엄마를 칭찬해주는것 또한 중요한것 같다.

    저자가 아이들을 양육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경청해주고 존중해주면
    아이의 행동은 좋아질 수있다고 이야기 하는것 같다.

    처음에 기대를 많이 하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구성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는지
    무슨 이야기 하는건지 아리송한 느낌이 들었다.
    사례를 여러가지 들고, 거기에 해당하는 책을 소개하고 질문을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처럼 나 또한 내용은 좋으나 구성면에서 아쉬운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 나쁜 아이 | cu**osityj | 2019.03.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내용은 좋으나 구성이 아쉬웠던 책 책 제목이 먼저 인상 깊었던 그런 책입니다. '나쁜 아이는 없다' 맞...

    내용은 좋으나 구성이 아쉬웠던 책


    책 제목이 먼저 인상 깊었던 그런 책입니다.

    '나쁜 아이는 없다'

    맞습니다. 사실 나쁜 아이라는 근거의 그런 행동들은 사실 다 이유가 있는 그런 행동들이었던 것입니다.


    예전에 어느 책을 읽었습니다.

    강아지에 관한 책이었는데 강아지들의 행동들 중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들

    예를 들면 식탁의 모서리를 갉아 먹는다던지 하는 행동이나

    쓰레기더미를 뒤지는 행동들은 우리 상식에선 이해되지 않는 동물의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 책은 그런 행동들이 모두 이유가 있다고 나옵니다.

    식탁의 모서리를 갉아 먹는듯한 그래서 주인의 심기를 건들리는 그런 행동은

    사실 이갈이를 하는 행동이며

    쓰레기더미를 뒤지는 행동은 모기와 같은 해충을 잡기 위한 행동이라는 것이라는 겁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동물의 이런 행동들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동물들의 이런 행동들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보다보면 우리가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런 행동들에 대해 이 책은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이런 이유에서 일어난 일이며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 이런 의도가 숨겨져 있다.


    이것을 저자의 경험에 빗대여 또는 저자가 그동안 만난 아이들을 빗대여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 책은 조금 아쉽습니다.

    구성에 있어서 어느 부분이 저자의 경험이며 어느 부분이 상담인지

    그런 명확한 구분이 지어져 있지 않아서

    한참 저자의 경험인 줄 알고 읽었는데 나중에 다시 돌아보니 상담 내용이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부제를 붙여서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그리고 조금 정리가 된 채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어떤 한 특징별로 나이대를 언급했는데

    왜 그 나이대에 이런 특징을 보이는지 분명하게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설정해 놓으신 나이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으니

    독자 입장에선 조금 혼란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 역시 구성의 한 부분으로

    '이 나이대에는 이런 현상이 가장 잘 나타나며 그 이유는 무엇이다' 라는 식의

    설명(구성)이 들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아이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참 좋은 책이나

    책을 읽는데는 많은 에너지가 쏟아지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자의 책이 더 나온다면

    그런 구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정애 저의 『나쁜 아이는 없다』 를 읽고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다. 그 동안 많은 책을 대하고 읽었다. 그러나 솔직히...

    윤정애 저의 나쁜 아이는 없다를 읽고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다.

    그 동안 많은 책을 대하고 읽었다.

    그러나 솔직히 아이에 관한 책은 거의 처음이라고 고백한다.

    물론 내 자신이 남자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글쎄. 아빠인데...

    어쨌든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고 좋았다.

    그러면서 이런 좋은 책을 만들어 준 저자님께 깊은 감사의 말 올린다.

    성인도, 학생도 아닌, 아이들을 상대로 하면서 이런 좋은 책을 창작했으니 말이다.

    다시 한 번 박수친다.

    아이들은 가장 소중한 시기다.

    이 소중한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어쩌면 앞으로의 모든 미래가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아이들에 대해서 우리 부모 포함 어른들이 얼마만큼 잘 알고 있는지는 나를 포함 미지수다.

    물론 관심여하에 따라 다를 수야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보면 특별히 관심 갖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일반적인 관심 수준으로 끝나고 만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가 말 못하는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면서 우리가 몰랐던 0세부터 13세 사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에 대한 처방전을 내놓았다.

    "나쁜 아이는 없다!".

    저자는 25년차 유·아동 교육전문가로서 0세부터 13세 사이의 아이들과 줄곧 함께해 왔다. 이 책은 저자의 양육 경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 대화하고 관찰하면서 통찰한 아이들의 내면과 행동 양식을 다섯 가지 주제의 35개 유형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놀이와 소통을 통해 서로 다른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나름 이유가 있었던 특별한 행동과 새로운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아이의 태도, 습관, 성격 등을 파악하여 누구나 효과적이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이 내 아이들이다.

    내가 낳은 아이들인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말이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전문가의 조언이나 다른 사례를 통해서 적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내 자신도 교직에 근무를 했었다.

    근무를 할 때도 힘들거나 어려운 학생들을 지도할 때 활용했던 방법이다.

    결국 별도로 시간을 내 끝까지 들어주고, 그 학생이 잘 못한 것보다는 갖고 있는 장점을 칭찬해주면서 격려해주는 식으로 다독거리고, 이름을 써서 만든 꿈 목표격려 메시지를 만들어 힘을 주니 개선이 되면서 사회까지 이어짐을 볼 수 있었다.

    저자는 상담을 통해 보면 아이의 마음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부모는 아이의 마음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아이의 발달과 행동, 마음을 이해함에 있어 어른들이 정한 기준에서 판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는 우선 조금 부족해 보이고 모자라 보여도 결국 만나는 곳은 다르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이는 성장 과정을 어떠한 마음으로 기다려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마음 근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0세부터 13세까지, 아이의 양육에 힘쓰는 부모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유·아동 교육 현장에 복무하시는 선생님들께 다섯 가지 주제에 총 35개 유형으로 아이의 속마음과 그에 따른 습관, 생활 태도, 관계 맺기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사례로 소개하고 있어 너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 때부터 건강한 몸의 성장과 함께 마음도 튼튼하게 자라나길 이 나라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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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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