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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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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쪽 | A5
ISBN-10 : 8937461668
ISBN-13 : 9788937461668
삼국유사 중고
저자 일연 | 역자 김원중 | 출판사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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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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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배송이 신속 정확☆ 5점 만점에 5점 Sok3*** 2020.03.20
188 책상태 상급이라하셨는데 굉장히 안좋습니다. 버리고 다른판매자님께 다시 주문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elle1***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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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mg***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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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의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뿐 아니라 고조선에서부터 고려까지, 우리 민족의 흥망성쇠의 역사를 폭넓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에는 단군 신화를 비롯한 우리 민족의 신화와 설화, 그리고 방대한 양의 불교와 민속 신앙 자료가 한데 아우러져 있다.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입 등 국내의 정세가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불안해지자, 일연은 오랜 연구 동안 모아 온 자료들을 정리하여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일연
저자 일연의 속명은 김견명(金見明)이다. 자는 일연(一然)이고, 시호는 보각(普覺)이다.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났다. 1214년(고종1년) 9세에 전라도 해양(海陽:현재 광주)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 승려가 되었다. 1227년 승과(僧科)에 급제, 1237년 삼중대사(三重大師), 1246년 선사(禪師), 1259년 대선사(大禪師)가 되었다. 1261년(원종2년) 왕명으로 선월사(禪月寺) 주지가 되어 목우의 법을 이었다. 1268년 운해사(雲海寺)에서 대덕(大德) 100여 명을 모아 대장경 낙성회(大藏經落成會)를 조직, 그 맹주가 되었다. 1277년(충렬왕3년) 운문사(雲門寺)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을 강론, 1283년 국존(國尊)으로 추대되고 원경충조(圓經沖照)의 호를 받았다. 1284년 경상북도 군위(軍威)의 인각사(麟角寺)를 중건하고 궁궐에서 구산문도회(九山門都會)를 열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비롯하여 '어록(語錄)', '계승잡저(界乘雜著)',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 '조도(祖圖)', '대장수지록(大藏須知錄)', '제승법수(諸僧法數)', '조정사원(祖庭事苑)', '선문점송사원(禪門拈頌事苑)'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권제1
기이 제1·31

권제 2
기이 제2·133

권제 3
흥법 제3·255
탑상 제4·289

권제 4
의해 제5·413

권제 5
신주 제6·497
감통 제7·513
피은 제8·551
효선 제9·581

왕력
발문
작품 해설
역자 후기
작가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황동은 님 2011.07.13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이 전을 읽고 나소 책을 덮고 지난 일을 곰곰이 돌이켜보니, 어찌 반드시 조신의 꿈만 그러하겠는가? 지금 모든 사람이 인간 세상의 즐거움을 알아 기뻐하면서 애를 쓰지만 특별히 깨닫지 못할 뿐이다.

회원리뷰

  • 삼국유사 | mi**no0 | 2018.05.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삼국유사를 읽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잠깐 읽은 기억이 나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은 제게는 좀 어렵게 다가옵...
      삼국유사를 읽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잠깐 읽은 기억이 나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은 제게는 좀 어렵게 다가옵니다(책속으로 내용)신문왕 대의 고승 경흥은 성이 수씨고, 웅천주 사람이다. 열여덟 살에 출가하여 삼장에 통달하니 신망이 두터웠다. ... 어느 날 경흥이 궁궐로 들어가려 하여 따르는 자들이 미리 동쪽 대문 밖에서 준비했는데, 말과 안장이 매우 화려하고 신과 갓도 매우 성대했으므로 길 가던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하며 물러났다. 이때 행색이 초라한 거사가 손에는 지팡이를 짚고 등에는 광주리를 지고서 하마대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광주리 안을 들여다보니 말린 물고기가 있었다. 경흥을 따르는 자가 꾸짖었다. "당신은 승려로서 어찌 계율에 어긋나는 물건을 지고 다니는가?" 거사가 말했다. "양쪽 다리에 산 고기(馬)를 끼고 있는 것에 비하면 등에 말린 물고기를 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형오할 일인가?" 거사는 말을 마치고 나서 일어나 가 버렸다. 경흥은 문을 나서다가 그 말을 듣고는 사람을 시켜 따르게 했다. 거사는 남산 문수사 문 밖에 이르러 광주리를 버리고 사라졌는데, 짚던 지팡이는 문수보살상 앞에 세워져 있고 말린 물고기는 바로 소나무 껍질이었다. 심부름 갔던 사람이 와서 보고하니, 경흥이 듣고 탄식했다. "문수보살이 와서 내가 말을 타고 다니는 것을 경계한 것이구나." 그 뒤로 경흥은 죽을 때까지 말을 타지 않았다.
  • 삼국유사 | ji**980321 | 2010.03.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자부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유사>를 읽지 않았던 것은 나의 오만이었던 것 같다.역...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자부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유사>를 읽지 않았던 것은 나의 오만이었던 것 같다.
    역사책을 읽다보면 언제나 느끼는 부재, 바로 일차적 자료이다.
    숱한 이차적자료의 도서들을 읽다보면, 언젠가는 꼭 일차적자료를 읽어봐야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때문에 몇몇의 일차적자료 도서들을 읽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 역사의 총괄인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야 말로 정말 읽어봐야 할 일차적자료가 아닐까?

    학창시절 숱하게 들어왔던 <삼국유사>
    단군신화를 이야기 한 책이고, 서동요 설화가 실린 책이다.
    그리고 그 두꺼운 책을 읽어본 느낌은 묘하다.
    각종 설화가 가득한 이 책.
    저자가 스님이기에 불교적인 색채가 너무 강하고, 신라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
    아마도, 고려 초중기 신라계가 국권을 휘어잡은 것이 강하게 작용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서는 아니다.
    사실적 기록을 꽤 멀리 돌려놨다.
    어찌보면 민담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그 돌려놓은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로 풀어갈 수 있는 내공을 쌓아야 함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더 늦기전에 <삼국유사>의 첫 페이지를 넘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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