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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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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204*25mm
ISBN-10 : 1189254204
ISBN-13 : 9791189254209
털려도 괜찮아 중고
저자 최상민 | 출판사 휴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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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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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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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있는 사기업에 공채로 입사해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해외여행을 하고 싶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난 청년이 있다.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하며 돈을 모아 만인의 꿈인 세계 여행을 하게 된다.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와 성격 덕분에 남들과는 다른, 특별하고 다이내믹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여행 도중,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남은 6개월 여행 경비인 652만 원을 모두 도난당해 한국으로 강제 귀국을 하게 된다.
보통 여행자들과는 다른 충격적인 여행의 결말을 맞이했음에도 그는 행복하다.
‘도전을 통해 얻은 경험과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선물로 받았으니까.
청년의 이름은 최상민.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저자소개

저자 : 최상민
1991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보통 아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산만함과 까불거림으로 남들 앞에 서서 웃기기를 좋아하던 천방지축 유년 시절을 보냈다. 나이가 들고, 서서히 철이 들면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주고 싶은 청년이 되었다. 책을 통해 말하게 될 ‘경험’이라는 숭고한 가치 속에 가벼움만 남고 마는 것이 아닌, 진득하고 묵직한 깨달음과 웃음이 있기를 바란다. 좋아하는 공부, 운동, 활동이 많지만 다 잘하진 못한다. 그러나 그는 말한다.
“아무렴 어때? 좋으면 하는 거지. 아니 해보는 거지.”

목차

prologue

chapter 1 호주워킹 홀리데이
또 다른 세상이여 내가 간다
쉬어가기 워킹 홀리데이 준비하기 Q&A
안녕 호주
너 아시아인 맞니? 한국인 맞아?
모르는 사람에게 뽀뽀를 한다고?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버킷 리스트 1호를 호주에서 이루다
새로웠던 만남 그리고 새로운 시작
나의 친구, 영원할 그 이름 ‘그레이’
쉬어가기 공감이 주는 위로
울랄라? 아니죠 울룰루!
경찰들이 찾아오다
리조트 광고 모델이 되다
고마워 호주, 잊지 못할 거야

chapter 2 세계여행
두근두근 세계 여행 계획하기
쉬어가기 장기 여행 TIP

유럽
-러시아
드디어 세계 여행을 시작하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
생에 첫 카우치 서핑을 하다
쉬어가기 카우치 서핑 TIP
잘 가 나의 카메라여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삼겹살을 먹어보다

-아일랜드
영어야 반가워
쉬어가기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

-영국
역시 괜히 런던이 아니구만
손흥민! 기다려라 내가 간다
런던의 근교 도시 추천
쉬어가기 1,500원짜리 콜라

-스코틀랜드
비가 와도 괜찮아 스코틀랜드니까

-벨기에
쉬어가도 돼

-독일
반갑다 친구야
독일에서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이하다
쉬어가기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스위스
기가 막힌다, 너무 예쁜 거 아니야

-이탈리아
특별했던 이탈리아의 추억
쉬어가기 나를 사랑하자

-프랑스
첫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다
도둑맞은 나흘, 행복했던 나흘
실패, 그로부터 온 성공보다 더 귀한 시간
쉬어가기 히치하이킹 TIP

-스페인
수염 난 천사들을 만나다
쉬어가기 베푸는 사람

-포르투칼
아름다운 포르투
악몽의 시작
5성급 호텔에서 그것도 공짜로 잠을 자다
유럽 여행의 마지막 도시 세비야
쉬어가기 공룡 코스튬 입고 여행하기

아프리카
-모로코
소설 ‘연금술사’의 도시 탕헤르,
블루시티 쉐프샤우엔
쉬어가기 쉐프샤우엔의 아이들
사하라 사막을 마주하다
마라케시, 카사블랑카! 내가 싫어
쉬어가기 선택
-카타르
예기치 못한 카타르에서의 1박
-남아프리카 공화국
잘 가, 나의 여행 전 재산 652만 원
쉬어가기 나는 너무 잘살고 있었다

epilogue

책 속으로

세계 여행의 첫 출발을 어디서 할까 고민이 되었다.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시작할 나라. 어떤 나라가 좋을지 알아보는 도중,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해 알려주었다. “시베리아 열차라고 러시아에 있는 열차가 있어! 그거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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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의 첫 출발을 어디서 할까 고민이 되었다.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시작할 나라. 어떤 나라가 좋을지 알아보는 도중,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해 알려주었다.
“시베리아 열차라고 러시아에 있는 열차가 있어! 그거 한 번 타봐! 나도 그거 타고 여행해보는 게 버킷 리스트야!”
시베리아 횡단열차란 6박 7일 동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동쪽)에서 모스크바(서쪽)까지 달리는 기차이다. (6박 7일 일정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일정에 대한 표가 있다.) 이 기차는 러시아에서 출발해서 다른 나라로도 갈 수 있는 기차였다.
상상이 가는가? 땅이 얼마나 넓으면 끝에서 끝으로 밤새 달리는 데 7일씩이나 걸릴까. 게다가 다른 나라까지 갈 수 있다니! 물론 중간중간 정차하면서 사람들이 타고 내리고, 기름도 채우고, 근처 작은 마트에서 음식을 사먹는 시간도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종일 기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 얼마나 흥미로운 기차인가. 러시아에 대한 정보를 더 알아봤는데, 그 기차뿐 아니라 러시아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었다. 러시아부터 여행을 시작하면 유럽도 가까워서 생각했던 루트대로 여행하기에 수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는 최종적으로 루트를 러시아-유럽-아프리카-인도-동남아시아, 남미(미정)로 정했다. (미정 국가는 남는 예산에 따른 옵션 여행지였다.)
2018년 3월 10일! 1,200만 원을 가지고 1년 세계여행을 목표로 20㎏ 배낭과 작은 백팩, 여행용 기타를 들고 호주에서 러시아행 비행기를 타고 ‘최상민’의 인생에 또 다른 색을 채우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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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은 회사, 어쩌면 너에게는 과분했던 곳인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가 놓고 돌연 모든 걸 뒤로한 채 떠난다니, 잃을 게 많지 않을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지만 저자는 말한다. 잃을 게 많을 수도 있지만 얻는 게 그보다 더 많을 것이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좋은 회사, 어쩌면 너에게는 과분했던 곳인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가 놓고 돌연 모든 걸 뒤로한 채 떠난다니, 잃을 게 많지 않을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지만 저자는 말한다. 잃을 게 많을 수도 있지만 얻는 게 그보다 더 많을 것이고, 불확실하기에 위험이 크지만 불확실함에 모험할 수 있는 시기가 조금이라도 더 젊은 지금이라고. 그리고 그 ‘경험’들은 단언컨대 나를 더 성장시키고 더 넓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라고.
1년간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여행 경비를 벌어 떠난 세계 여행. 첫 여행지 러시아를 시작으로 아일랜드, 영국 등 유럽 11개국과 모로코, 카타르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돌아온 181일간의 여행이었다. 마지막 여행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남은 여행 경비 625만 원을 바로 눈앞에서 도난당하는 바람에 결국 미완의 세계 여행이 되었지만 가는 곳곳마다 마음을 열고 다가와준 친구들이 있었기에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은 여행이었다.
이 책을 통해 유쾌한 청년 저자 최상민의 긍정 에너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책 구석구석에 여행자들에게 전하는 팁들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이어서 여행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선 장점은 글이 쉽게 읽힌 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워킹홀리데이에서 돈을 모아서 세계여행을 떠난 다는 것, 20대 청춘...

    우선 장점은 글이 쉽게 읽힌 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워킹홀리데이에서 돈을 모아서 세계여행을 떠난 다는 것,

    20대 청춘들의 버킷리스트중 하나 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

     

    저자의 다짐과 더불어, 하나씩 차근차근 여정을 떠나는 저자의 모습과 더불어,

    중간중간에 실질적인 정보와 더불어, 저자의 생각을 담은 쉬어가는 글 까지,

    긍정적인 저자의 모습에서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러시아여행이 트렌드 인데 러시아에 관한 여행도 잘 나와 있고 ^^

    무엇보다, 긍정적인 여정뿐만 아니라, 난처했거나 힘들었떤 경험들 또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잘 해내어 나가는 저자의 모습속에 여행의 지혜또한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 접하는 모든 분들께 참 좋은책 입니다. 추천합니다!

  • 털려도 괜찮아 | yo**ell | 2019.05.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후회가 주는 아쉬움'이 싫어 용기를 냈다." 며 세계여행을 결심한 이유 저자

    뒷표지에 간략히 나와있지만 20대의 저자가 워킹홀리데이와 세계여행을 하는 1년 반동안의 이야기와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26살의 저자는 잘 다니던 회사를 접고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듬해 2월에 정말 떠나죠. 목적은 아주 간결하고 명합합니다.

    1. 해외경험하기

    2.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원어민 수준으로 돌아오기

    3.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 모으기

    뚜렷한 목적이 있었기에 저자는 워킹홀리데이에서의 힘든 농장 생활도 잘 견딘것 같습니다.

     

    "고통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힘은 '미래에 대한 희망' 이라는 것을 많이 느꼈다." - 53page

     

    무엇보다 저자의 성격이 밝고 경쾌하고 긍정 마인드의 청년이더군요. 친화력도 어마어마합니다.

    주위에서 보면 가는 곳마다 사람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잖아요. 이 친구가 그런 사람인것 같습니다.

    농장과 리조트에서 일하며 13개월의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대망의 세계여행을 떠나는 상민 씨!

    "세계여행은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실행할 수 없는 것"

     

    저자는 실행하기 어렵다는 그 세계여행을 실행에 옮긴다.

    호주를 떠난 저자는 세계여행을 시작하는 나라로 '러시아'를 선택합니다. 지인의 권유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기로 했답니다.

    여행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롭) 러시아 - 아일랜드 - 영국 - 스코틀랜드 - 벨기에 - 독일 - 스위스 - 이탈리아 - 프랑스 - 스페인 - 포르투칼 - (아프리카) 모로코 - 카타르 - 남아공

     

    '털려도 괜찮아'는 여행하는 내내 지역의 명소 소개 보다는 사람 중심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저자가 만났던 사람들 우연찮게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 또 저자가 도와준 사람들까지...

    호주의 워킹홀리데이에서 만난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이민 와있는 사촌형을 만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사귄 외국 친구들을 방문하기도 하죠. 인맥 관리가 대단히 뛰어난 청년이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용한 정보도 많습니다.

    '카우치 서핑'이니 '데미페이' 생소한 숙박시스템도 소개하죠. (139페이지 참조)

    누구나 장기여행하는 사람을 보면 물어볼만한 팁도 이것저것 소개되어 있답니다.

    읽으며 빵 터졌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뒷표지에도 있지만... 사진에 공룡이...

    저자는 이렇게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에서 '공룡 코스듐'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너무 귀여운 발상이라 혼자 막 웃었습니다.

    저자는 5개월간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아프리카 대륙으로 넘어갑니다.

     

    사하라 사막을 보기 위해서 말이죠.

    물론 다른 나라도 가보고 싶었겠지만 사하라 사막에 가보는 것이 버킷리스트에 있었다고 합니다.

    붉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장관이라고 말합니다.

     

    이후 저자는 카타르를 거쳐 남아공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여행경비의 절반인 600여만 원 가량을 단 5분만에 잃게되죠.

    다른 사람 같으면, 아니 저 같으면 앞이 캄캄해서 아무 생각도 못할것 같은데 이 젊은 청년 '한국으로 돌아가면 되지 뭐' 합니다.

    역시 맨탈 '갑'입니다.

    에필로그에 저자가 남긴 말입니다.

    P.S

    나는 허무하게 마무리된 세계 여행을 그냥 해프닝으로만 두고 추억하지 않을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도난당했던 652만 원을 그대로 가지고 다시 여행을 떠날 것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꼭 갈 것이다.

    멋지지 않습니까?

    최상민 씨! 한번 만나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사실 여행에 관한 책은 넘치도록 많습니다.

    요즘은 SNS가 워낙 활발하여 책이 없어도 웬만한 정보는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털려도 괜찮아'를 처음 봤을때 여행 소개서 인가? 했지만 조금 읽다보니 20대의 젊은 청년이 세계를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들을 재기 발랄하게 풀어낸 책이더군요.

    1,500원짜리 콜라가 돈이 아까워 함부로 사먹지 못하면서 여행의 동반자인 기타가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운송료 30만원을 과감하게 투자하는 상민 씨!

    읽는 내내 즐겁고 밝은 에너지를 뿜뿜 내˿는 활기참이 느껴집니다.

     

  • “좋은 회사, 어쩌면 너에게는 과분했던 곳인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가 놓고 돌연 모든 걸 뒤로한 채 떠난다니, 잃을...

    “좋은 회사, 어쩌면 너에게는 과분했던 곳인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가 놓고 돌연 모든 걸 뒤로한 채 떠난다니, 잃을 게 많지 않을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지만 저자는 말한다. 잃을 게 많을 수도 있지만 얻는 게 그보다 더 많을 것이고, 불확실하기에 위험이 크지만 불확실함에 모험할 수 있는 시기가 조금이라도 더 젊은 지금이라고. 그리고 그 ‘경험’들은 단언컨대 나를 더 성장시키고 더 넓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라고.
    1년간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여행 경비를 벌어 떠난 세계 여행. 첫 여행지 러시아를 시작으로 아일랜드, 영국 등 유럽 11개국과 모로코, 카타르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돌아온 181일간의 여행이었다. 마지막 여행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남은 여행 경비 625만 원을 바로 눈앞에서 도난당하는 바람에 결국 미완의 세계 여행이 되었지만 가는 곳곳마다 마음을 열고 다가와준 친구들이 있었기에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은 여행이었다.
    이 책을 통해 유쾌한 청년 저자 최상민의 긍정 에너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책 구석구석에 여행자들에게 전하는 팁들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이어서 여행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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