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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128쪽 | 규격外
ISBN-10 : 8980104804
ISBN-13 : 978898010480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양장] 중고
저자 스펜서 존슨 | 역자 이영진 | 출판사 진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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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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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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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짧은 우화를 통해 변화에 대한 심오한 진리를 전달하는 책이다. 실패를 무릅쓰고 얻어낸 경험이 담긴 작은 메모를 통해, 직장이나 인생에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스펜서 존슨
저자 스펜서 존슨은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geons)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전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의 세계 언론에서 새 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중 『1분 경영』은 유명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케네스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가 공동으로 집필한 책으로, 미국 기업가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경영서의 고전이 되었다. 그의 작품이 국경을 초월해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그의 글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우화들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진실과 지혜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선택』, 『행복』, 『Yes or No』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1.?모임?시카고에서?
2.?이야기?스니프,?스커리,?헴?그리고?허?사라져버린?치즈?선택?다시?미로?속으로?두려움의?극복?모험의?즐거움?치즈를?찾아서?벽에?쓴?글?새?치즈의?맛?
3.?토론?그날?저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생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 서 평 ! - 나는 시사만화가이다. 나는 항상 쌓아놓은 지명도를 우려먹는 만화가가 될까 두려웠다. 애니메이션 감독이 된 지금 이 책을 읽고 내 선택이 잘 되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있다. 새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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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 서 평 !
- 나는 시사만화가이다. 나는 항상 쌓아놓은 지명도를 우려먹는 만화가가 될까 두려웠다. 애니메이션 감독이 된 지금 이 책을 읽고 내 선택이 잘 되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있다. 새로운 일은 늘 두렵고 어렵다. 하지만 내 깊은 곳에서 즐거운 것은 낡은 치즈가 곰팡이 슬기 전에 새 치즈를 항상 찾아 나섰기 때문이다.박재동 (만화가)
- 저자 스펜서존슨은 ′편안한 곳에서 외부와 격리된 삶을 사는 것 보다는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교훈을 들려준다. 썩은 치즈의 망령에 시달리지 말고, 어서 새 치즈를 찾아 떠나라고 권유한다.승인배 (조선일보기자)
- 변화는 누구에게나 귀찮고 두려운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이 ′치즈이야기′는 살벌하지 않고 위협적이지도 않은 친근하고 낮은 목소리로 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일러준다.특별히 지금까지 따뜻하게 잘 지내온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권하고 싶다. 그들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치즈′의 유효기간이 어쩌면 바로 얼마 전에 지났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장태연 (MBC, 전 ′다큐멘터리 성공시대′ 기획)
- 이 책은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변화의 방법을 명쾌하고도 간단하게 알려준다 특히 변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방해물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으며, 자신이 먼저 변화하지 않으면 다른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다. 또한 ′이야기′의 방법을 선택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처세서들이 가질 수 없는 ′조용한 설득력′을 발휘한다.최재경 (삼성 인터넷서점 ′크리센스′ 편집장)
- 이 책에 나오는 우화는 바로 일상적 삶에 있어서 변화와 창조적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해준다. 변화의 의지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자는 항상 모험의 즐거움과 적응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새로운 치즈를 찾아나서는 생쥐와 꼬마 인간의 험악한 여정 자체가 아름답고, 마침내 그들은 달콤한 치즈향기를 코 끝에 느낄 수 있지 않은가. 이러한 맥락 속에서 성공의 신화도 탄생되는 것이다. 현택수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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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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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퀄(High Quality)의 짧은 우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 책이 형 책장에 ...

    고퀄(High Quality)의 짧은 우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 책이 형 책장에 꽂혀있었을 줄이야.. 30년간 부모님 집에서 살았지만 전혀 관심이 없었던 책장이 이제야 눈에 들어왔다. 명절에 가족 식사를 간단히 하고자 찾았던 본가에서, 함께 살고 있었는지도 몰랐던 책 다섯 권을 가지고 왔다.


    저자 스펜서 존슨의 『멘토』를 읽었을 때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드디어 읽을 수 있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자의 수많은 책이 있지만, 가장 쉬우면서도 머리를 치는 깨우침을 주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소개한다.


    목차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오랜만에 만난 동창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변화된 환경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2장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고, 마지막 3장은 핵심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일과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짧게 보여준다.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미로 속에 살고 있는 두 마리의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두 명의 아이 헴과 허.

    스니프와 스커리는 미로 속 치즈를 찾기 위해 간단하지만 효율이 떨어지는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헴과 허는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치즈를 찾아간다. 방법은 다르지만 결국 그들 모두 치즈창고 C를 발견하고 행복한 시간에 빠져든다.

    생쥐들은 여전히 분주하게 매일 똑같은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며 치즈 찾기에 전념하지만, 두 아이는 이 행복이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즐길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아이는 휑한 치즈창고 C의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 두 생쥐가 사라졌음을 인지한다. 그리고 그들은 치즈를 먹어치웠다는 생각 대신 사라졌다고 생각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변화는 두렵지만, 두려움이 밥 떠먹여 주지는 않는다 ]

     

    두 마리의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는 다가온 변화를 수용하고 주저 없이 행동으로 옮겼지만, 헴과 허는 현실 앞에 당황스럽기만 할 뿐 어찌할 바를 몰랐다. 마주한 현실 앞에서도 그들은 스스로 치즈를 뱃속으로 옮긴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탓과 답 없는 분석으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결국 허는 헴에게 살기 위해 다른 치즈창고를 찾자고 제안하지만 헴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헴에게 치즈창고 C 외에 밖은 이미 너무나도 위험한 세상이었던 것이다. 결국 허 혼자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 발걸음을 옮기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기 시작한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의 길은 반드시 열린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움직이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사라져버린 치즈에 대한 미련을 빨리 버릴수록 새 치즈를 빨리 찾을 수 있다.'

    '빈 창고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미로 속에서 찾아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과거의 사고방식은 우리를 치즈가 있느 곳으로 인도하지 않는다.‘


    [ 생각할 줄 안다고 해서 똑똑한 것은 아니다 ]

     

    허는 치즈창고를 향해 미로 속을 거닐면서 스니프와 스커리로부터 중요한 교훈을 깨닫게 된다.

    첫째,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했다.

    둘째,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않았다.

    셋째,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세심하게 관찰하고 끊임없이 행동한 두 생쥐들에게 인생의 지혜와 큰 깨달음을 얻은 것이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미로 속을 헤매던 허는 결국 치즈창고 N을 발견했고, 거기서 두 마리의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를 만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짧지만 재미있는 우화를 핵심 내용으로 한 100페이지 가량의 자기계발서이다. 말 그대로 자기계발서이지만 우화를 핵심으로 전개하여 지루함은 줄이고 재미는 극대화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우화 속에서 강한 울림을 주는 내용을 담아 독자층을 굉장히 다양화했다. 실제로 '전 세계 CEO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책'이라고 소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2만 권 이상 판매되어도 베스트셀러라고 각광받는 시점에서, 약 20년 전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일본 시장에서는 판매 3개월 만에 200만 권이 팔렸다고 할 정도이니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안주'라는 감미로운 유혹이 가득 덮여있는 세상에서 '변화'라는 험난한 여정을 겪어나아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모두가 두려워하는 '변화'가 실은 그렇게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길게 A~Z까지 풀어서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 친절함은 보여주지 않지만, 그 어떤 책보다도 간결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한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여운을 남겨주기도 한다. 과연 '헴은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고 변화를 수용할 수 있을까? 나라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라는.


    책 제목은 수백 번도 더 들어봤지만 읽어보지 않았다. 한번 스쳐 지나가듯 들어본 가십거리는 검색해봤지만 수백 번 이상 들어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검색조차 해보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이제서야 읽었다. 아마 또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라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억에서 점차 잊히고 밀릴 수도 있겠지만, 읽고 기록한 만큼 20%는 가지고 갈 것이다. 또한 유사한 내용이 등장한다면 기억해낼 것이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읽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한 줄 기록해놔야겠다.


    '단순한 생각, 세심한 관찰, 꾸준한 행동! 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


    원문 작성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luekay7/222105646376


  • * 책이 검색되지 않아서 스펜서 존슨 책을 검색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 책이 검색되지 않아서 스펜서 존슨 책을 검색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오래전 알고 지내던 친구가 나에게 처음으로 해줬던 선물이 [누가 내 치지를 옮겼을까?]였다.

    그 시절 소설책을 주로 읽던 나에게 이 책은 그리 재미있는 책이 아니었다. 조금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책이라 생각했었는데 사회생활을 몇 년하고 나서 이 책을 다시 읽었을 때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꼬마인간 헴과 허는 미소속에서 어두운 모퉁이와 막다른 길을 돌고 돌아 치즈정거장 C복도 끝에서 좋아하는 치즈를 발견했고 그 곳을 매일 찾아와 고소한 치지를 즐길 수 있었다. 그들은 늘 그곳에 가면 맛있는 치즈를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치즈가 사라졌고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섰다.

    그런데 꼬마인간 헴과 허는 늘 그곳에 가득할 것만 같던 치즈가 없어진 것에 대해 낙심하며 몇일을 보냈고 허는 그 변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치즈를 찾기 위해 떠났다.

    시간이 흐르고 헴은 허와 함께 치즈를 찾아 떠나지 않았는지 후회를 했다.

    그러던 중 사과를 찾고 있는 호프를 만나게 되었고 그들은 함께 그들만의 치즈와 사과를 찾아 나선다.

     

    게다가 모든 것이 환했다!

    둘은 지금껏 미로 안이 얼마나 깜깜하고 빛이 없었는지 모른 채 지냈다.

    미로에서 나오니 과거의 신념이란 감옥에서 빠져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헴의 머리를 스쳤다.

    -------------------------- 본문중에서(P 111)

     

    살아가다보면 얘기치 않는 변화에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헴처럼 그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예전의 틀에 갇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 할때가 있다. 헴을 보면서 나도 가끔 저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전의 틀에 갇혀서 한참을 헤어나오지 못 할때가 있었던 것 같다.

     

    과거의 신념이란 감옥에서 빠져 나온 것 같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자신 앞에 다가온 변화에 당황하고 겁을 먹을 것이다.

    하지만 이 변화에 도전하는 용기를 갖는다면 허처럼 밝은 빛과 맛있는 치즈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uy**e2 | 2015.08.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책을 읽었다. 이 책은 워낙 입소문이 많이 나고 서점에서도 출간한지 10년이 넘도록...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책을 읽었다.

    이 책은 워낙 입소문이 많이 나고 서점에서도 출간한지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팔리고 있는 스테디셀러라 구입해서 읽었다.

    그런데 한 가지 실망을 했다. 책 내용이 너무 짧다.

    만약 이 책을 A4 용지에 글씨 포인트 10포인트로 해서 바꾼다면 아마 10여 페이지 밖에 안 될 것이다.

    그냥 보통 속도로 읽어도 2시간이면 다 읽을 정도의 양 밖에 되지 않는다.

    이에 반해 책 가격은 1만원이나 간다.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이 좋으면 얇아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닌가. 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책과 비교해 보았을 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호아킴 데 포사다 저 「마시멜로 이야기」시르즈 와 「바보 빅터」, 이철환 저 「연탄길」시리즈, 캔 블랜차드 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잭 캔필드 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 등 이 책과 유사하게 감동을 주는 책들에 비하면 그렇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어쨌든 책 내용을 요약하면 일단 이솝우화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4명의 주인공인 스니프, 스커리(이상은 생쥐), 헴 그리고 허(이상은 꼬마인간)이 함께 치즈를 먹다가 치즈가 바닥이 나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하는데,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감히 앞을 알 수 없는 미로를 뚫고 새로운 치즈를 향해 떠나는 생쥐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치즈란 취업, 승진, 재력, 인간관계, 도전, 배움, 행복, 성실 등 개개인의 상상에 따라 맞추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생쥐와 꼬마인간으로 표현 된 주인공은 다양한 유의 인간상을 의미한다.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새로운 것을 찾아 위험이 있는 미로를 향해 과감히 나아갈 것인가

    이 책은 이를 깨우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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