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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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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쪽 | A5
ISBN-10 : 8991684416
ISBN-13 : 9788991684416
취학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중고
저자 황윤정 | 출판사 이미지박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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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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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완전히 깨끗하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은 잘한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wji7*** 2020.05.22
625 책 상태가 최상이라고 해서 샀는 데 외피도 없고 책 내부 외부로 오염이 다수 있어서 아쉬웠음 (-.-;; 5점 만점에 3점 zoo***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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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좋은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gwst*** 2020.05.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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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이 책은 육아잡지 편집장이라는 경력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취학 전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법을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알려준다. 성공적인 교육법을 위한 원칙과 아이에게 맞는 교육 선택법을 담았다.

또한 일반교육과 한글교육, 영어와 예능교육 등 사교육의 궁금한 점을 담아 질문과 답으로 구성했다.

저자소개

잡지 기자 경력 14년의 그녀는 「베스트베이비」 「베이비」 「맘&앙팡」 등 메이저 육아잡지를 모두 다 섭렵한 육아전문가이다. 육아잡지 편집장을 지내면서 일과 육아 사이의 균형을 잃지 않았던 절대 감각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지난 7월, 그간 동고동락하던 육아잡지를 그만두고 드디어 오매불망하던 육아&교육 전문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누군가 육아에 대해 질문 하나 툭 던지면, 막힘없이 해결책을 술술 풀어놓는 통에, 이왕 이렇게 된 것 대한민국 엄마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고민거리들을 한데 모아 책으로 엮자는 마음이 들었다. 그 시작이 바로 이 책이다.
책 내용 외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황윤정의 블로그(http://blog.naver.com/rose91103 同글 同글 同글… 육아 & 교육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同글’은 그녀가 함께하는 육아&교육 전문 콘텐츠 기획팀이다.

목차

프롤로그 -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홈메이드 사교육으로 해결하라!

Part 1.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
1 아이에겐 세상 모든 것이 다 선생님이다
2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3 욕심과 조바심을 버리고 여유를 갖자
4 공부하는 부모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
5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6 바쁜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7 딱 반 발자국만 앞서 가자
8 우리 집만의, 부모표 교육법이 최고다
9 공부가 버릇되게 만들자

Part 2. 이것? 아니면 저것? 평생 성적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
1 조기교육이 좋을까? 적기교육이 좋을까?
2 창의성 교육이 중요할까? 주입식 교육이 더 중요할까?
3 “엄마가 가르쳐요” 그리고 “학원에서 배워요”
4 유치원은 1년이면 충분할까? 오래 보내는 게 좋을까?
5 ‘놀이 교육’과 ‘교육 놀이’ 그 차이는 뭘까?
6 어떤 장난감을 사줄까?
7 가베와 나무 블록, 어떤 차이가 있을까?
8 이중 언어 환경, 꼭 만들어줘야 할까?
9 다중지능 이론이 뭐지? IQ보다 더 좋은 건가?
10 어떤 아이가 영재일까? 영재 교육은 필요할까?

Part 3. 궁금하다, 궁금해! Q&A로 따라하는 실전 첫 교육
1 일반 교육
2 한글 교육
3 영어 교육
4 예능 교육
5 책 읽기
6 생활 습관
7 놀이 교육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아이가 걸음만 떼도 엄마들은 이제 교육을 걱정한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는 바로 아이의 교육에 신경이 쓰인다. 이제 갓 두세 살 된 아이를 보면서 중고등학교의 성적을 고민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아이가 걸음만 떼도 엄마들은 이제 교육을 걱정한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는 바로 아이의 교육에 신경이 쓰인다. 이제 갓 두세 살 된 아이를 보면서 중고등학교의 성적을 고민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켜주는 것이 좋은지 부모는 고민이 많다. 아이의 지능이나 인성 발달 등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시기이지만, 학교처럼 정해진 나이에 정해진 교육을 받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엄마들의 교육법이 더욱 중요하게 마련이다.
『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은 지능?창의력?공부습관 등 취학 전에 완성되는 아이의 가능성을 위해,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교육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육아잡지에서 14년의 경력을 쌓으며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저자 황윤정의 노하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 난무하는 육아 관련 정보들, 과연 누구 말을 따라야 할까?
취학 전 아이를 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교육을 파헤친다
취학 전 아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혹은 맞벌이 때문에 바빠서 유치원을 2, 3년씩 보내는 엄마들이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이럴 경우 아이가 생님이 제시한 프로그램을 따라하지 않고 ‘여우같이 뺀질거린다’고 한다.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흥미를 잃게 되면 교육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저자는 유치원 3년 동안 엄마가 매년 다른 교육 스케줄을 짜줘야 한다고 말한다.
또 아이들 교육에 새로운 골칫거리로 자리 잡은 컴퓨터에 대한 저자의 조언도 귀담아 들을 만하다. 컴퓨터의 부작용에 대한 걱정 때문에 아이들의 컴퓨터에 대한 호기심을 억지로 막지 말고,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통해 올바른 컴퓨터 습관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취학 전 교육 전반에 대해 유익한 조언을 해준다.
조기교육이 좋은지 적기교육이 좋은지, 창의성 교육과 주입식 교육 중 어떤 방식을 적용해야 하는지, 집에서 엄마가 가르쳐야 할 것과 학원에서 배우게 해야 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유치원을 1년만 보내는 게 좋은지 오래 보내야 하는지…… 아이 교육에서 가장 많이 갈등하고 고민하는 점들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판단을 돕는다.
또한 교육을 하면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들을 일반 교육, 한글 교육, 영어 교육, 예능 교육, 책 읽기, 생활 습관, 놀이 교육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깊이 파고든다.
특히 Q&A방식을 사용해 아이들과 엄마의 공부 및 생활 습관의 문제점을 짚어가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내 아이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부모는 가장 훌륭한 선생이자 멘토다
저자는 ‘유아교육에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은 끊임없이 조바심이 나기 마련이다. 빠른 것은 괜찮지만, 늦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수도 시행착오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도리어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 가지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다만 아이들의 교육에 다양한 방법론을 펼쳐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가운데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특징을 가장 잘 아는 부모가 아이에게 맞는 교육의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의 전체를 통해 계속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공부를 습관처럼, 즐겁게 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교육은 평생을 이어가야 하는 삶의 과제다. 우선은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이 눈앞의 목적이겠지만, 그 뒤에도 공부는 자기계발을 위해 평생 해야 한다. 어릴 때 공부는 싫은 것, 놀기 위해 하는 것, 강요에 의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은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저자는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의 소통할 것을 강조한다. 강요하면 소통할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아이를 위한 첫 사교육의 몫은 부모이다. 아이가 가장 기대고 가장 신뢰를 갖고 바라보는 사람이 부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의 첫 선생님은 부모일 수밖에 없다. 아이에게 평생 가장 훌륭한 멘토로 기억되는 부모가 되는 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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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을 처음 받아보고 사실 부담이 팍팍 밀려왔다. 사람을 처음 만나서 첫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해 나름대로 판단하듯, ...

    책을 처음 받아보고 사실 부담이 팍팍 밀려왔다.

    사람을 처음 만나서 첫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해 나름대로 판단하듯,

    책표지를 처음 보는 순간 꽤나 무거운 내용이리라고 짐작했기 때문이다.

    육아서라면 조그맣게라도 아이그림 하나 그려져 있을 법도 한데

    큼지막한 크기의 글씨에 그림 한 점 없는 녹색 표지를 보는 순간

    이걸 어떻게 다 읽어내나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오~~

    그러나 역시 그건 나의 기우에 불과했다.

    잡지 기자 경력 14년의 소유자인 저자의 꼼꼼하고 깔끔한 글솜씨에

    한 권을 후딱 읽어버렸던 것이다.

    어찌나 내가 가려웠던 부분을 그렇게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지......

    그간 평소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오밀조밀하게 친절히 설명되어있었다.

    보통 육아서들을 보면,

    너무 원론적인 내용들로 가득해서 마치 도덕교과서를 보는 듯한 책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아이가 스스로 할 때까지 내버려 두어라'

    '엄마가 너무 나서면 아이가 소극적이 된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등등...

    그러나 저자는 이런 내용들을 사실 언급하면서도

    부모가 그 때 그 때 대처할 수 있는 좀 더 실질적인 방안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예 또한 들어주고 있다.

     

    결론은 하나였다.

    취학 전 아이를 위한 첫 사교육의 몫이 당연이 부모인 만큼

    아이에게 좋은 선생님이자 멘토가 되기 위해

    아이 교육에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여유로움'을 가지라는 것.

     

    사실 나도 주변에서 누가 애를 어디에 보낸다는 둥,

    이번에 무슨 책 전집을 들여줬다는 둥,

    어디어디에 데리고 갔다 왔다는 둥의 얘기를 들으면

    괜히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닌지, 내가 너무 무관심한 건 아닌지

    아이에게 괜스레 미안해지고 , 내 자신이 무능해보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우리 아이게게 맞는 그 무엇을 잘 찾아내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우리집만의 원칙을 만들어서

    급하거나 초조하지 않게 여유로운 가운데에서

    아이를 교육해야 한다는 것....

     

    모처럼 신선한 자극이 되었던 뜻깊은 육아서였다.

     

     

    ***  그런데, 내용에 비해 표지그림이 너무 무거워요.

           좀 더 따뜻하고 정감이 느껴지는 표지로 바뀌어진다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손을 뻗어 책을 고를 수 있을 것 같네요. ^^;;

  •     취학전 6세 3세 아이를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은 취학...
     

      취학전 6세 3세 아이를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은 취학전 아이들도 많이 바쁩니다. 엄마표 놀이학습부터, 홈스쿨, 문화센터, 유치원, 어린이집등의 기관 등등..

      게다가 요즘엔 일명 공부만 하는것이 아니지요.

     

      어쩜 IQ란 말은 구세대의 말이 되어버렸고, EQ,CQ등등 아이들의 두뇌와 관련된 단어들이 자고나면 생기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공부는 기본이고, 감성지수, 창의력 지수, 리더쉽 등등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럴때 해야 할 것도 많은데, 더욱이 많은 자료와 정보는 오히려 엄마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많이 놀게 하는것들, 이런것 저런것을 시키는 것들.. 어느하나 정답이 없는 엄마들에게 이 '취학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을것 같습니다.

     

      저자는 육아잡지 편집장을 지내면서 수집한 많은 육아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처음엔 아이 교육에 앞서 부모가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많은 고민을 갖게 하는 여려 교육법에 대해서 시원시원 하게 말해줍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Q&A 형식으로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들 교육에 관한 것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쭈욱 한번 읽어보, 후에 궁금할때마다 다시 보면 좋을듯 합니다.

     

      넘쳐나는 육아방법과 더 넘쳐나는 육아 관련서적중 엄마들의 궁금증을 잘 해소해 줄 좋은 책을 만난것 같습니다.

  • 아이가 처음 태어나면 부모들은 아이의 탄생에 기뻐서 어쩔줄 모른다.그러나 그런 탄생의 기쁨은 아기가 점점 자라기 시작하면 은근...

    아이가 처음 태어나면 부모들은 아이의 탄생에 기뻐서 어쩔줄 모른다.
    그러나 그런 탄생의 기쁨은 아기가 점점 자라기 시작하면 은근한 걱정으로 이어진다.
    그 걱정중 가장 큰걱정이 바로 아이의 건강.
    물론 건강하게 자라는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한번씩 아이가 심한 감기나 몸살등 여러 이유로 아프게 되면 아이의 건강이 최우선임은 두말할 나위없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건강하고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을때 오는 엄마의 불안함.
    바로 우리 아이의 교육과 관계되는 부분일 것이다.
    아이 교육의 기본적으로 부모들의 육아관과 이어지게 되는데 육아에 있어서의 기본 방침이 있다 하더라고 교육에 대해선 기본육아관이 흔들리기 마련일 것이다.
    나또한 항상 느림보육아를 지향해 오고 있었고  또 느림보육아에 스스로 만족해 오고있다.
    하지만 교육은 그 느림보가 결코 주변의 시선에 자유로울수 없음을 항상 느끼곤한다.
    나는 나름데로 적기교육이라 말하고 싶지만 주변에선 "아직 그것도 못하냐?", "옆집아이는 이것도 하더라"는 식의 가족들의 성화와 그리고 실제로 그런 아이와 우리 아이가 만났을때 결코 그냥쉽게 넘길수만은 없었다.
    이런 나에게 아이의 교육과 관계된 뭔가 뚜렷한 컨설팅이 필요했다.
    그냥 주변에서 주워 들은 이야기가 아닌 뚜렷한 근거가 제시된 책.
    그러던중 읽게된 "첫 사교육".

     

    지은이 황윤정씨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면.
    기자경력 14년의 배테랑 기자로 '베스트베이비','베이비','맘&앙팡'등 육아전문잡지 기자로 육아전문가나 다름없는 그녀가 그동안 편집자생활을하면서 경험하고 접해왔던 여러가지 사례들을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여러 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력이 이책에 힘을 실어주는 듯하다.

     

    책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이러하다.
    PART 1에서는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을 들어 사례별로 재미있게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PART 2에서는 "이것? 아니면 저것?평생 성적을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교육하기에 앞서 선택해야할 문제중 가장 많은 고민하는 두가지 선택의 비교설명을 해주며 서로의 장단점을 들어 선택하기 쉽게 되와주었다.
    예를 들어 "조기교육이 좋을까? 적기교육이 좋을까?"등에 대한 설명을 해주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PART 3에서는 "궁금하다, 궁금해! Q&A로 따라하는 실전 첫 교육!"으로 각 교육분야별로 자세하게 풀어놓아 필요한 부분을 따로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게 설명해 놓았다.

     

    어찌보면 극성 부모같고 이런 부분을 무시하면 무심한 부모같은 생각이 드는 아이의 교육.
    부모가 어떻게 아이 교육의 포트폴리오를 짜서 잘 실행해 나가는지에따라 아이의 인성이나 지성이 결정된다.
    너무 인성만 강조하여 지식적인 측면을 무시하며 육아를 해도 문제가 되려니와 너무 인성은 뒤로한체 지식만을 주입하는 육아또한 바람직한 육아는 아닌것 같다.
    이책을 읽고 인성적인 측면을 고려한 교육을 다룬 책인것 같아 참 마음에 든다.
    나또한 책에 나오는 모든면을 다 제대로 실행할지는 의문이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성을 바탕에둔 교육에 힘쓰는 육아에 전념해야 겠단 생각이 든다.
    육아는 긴 마라톤이다.
    큰아이 어ㅣ제 7살. 지금까지 살아온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욱더 많기에 부모인 난 좀더 많은것을 아이에게 주려고 노력한다.
    부디 우리 아이가 부담갖지않고 자연스럽게 모든것을 받아들였음 하는 마음이다.
    이책이 이런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것 같아 감사하다.
    좀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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