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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필살기
240쪽 | A5
ISBN-10 : 896370145X
ISBN-13 : 9788963701455
구본형의 필살기 중고
저자 구본형 | 출판사 다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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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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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20.10.07
336 배송속도도무난하고 책상태도 좋고포장을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ㅎㅎ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10.07
335 상태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jh2*** 2020.09.14
334 잘 받았습니다. 책 뒷면은 갈라져 있더군요. 그래도 구할 수 있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es0*** 2020.09.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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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직장인들이여, 탁월한 프로로 진화하라! 불안한 미래에 흔들리는 직장인들에게 강연과 칼럼,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그가 『구본형의 필살기』를 통해 생존의 문제를 뛰어넘어 평생 현역에서 차별화 된 전문가로 일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본문은 저자의 자기계발 연구 결정체인 '필살기 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15명의 실제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생생한 체험사례를 토대로, 필살기 창조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나에게 꼭 맞는 필살기 하나를 만들어 일과 인생을 즐길 탁월한 프로로 스스로를 리셋시키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구본형
저자 구본형은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 한국IBM에서 20년간 경영혁신 실무를 담당하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변화경영임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그리고 그 강점에 집중하고 극대화해 변화경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 그는 이 필살기 프로젝트의 개발자이자 첫 번째 참여자인 셈이다. 스스로 연구하고 체득해 만든 필살기 프로젝트는 그에게 어느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자기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만들어주었고,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영웅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는 불안한 미래에 흔들리는 직장인들에게 강연과 칼럼,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의 CEO들이 뽑은 최고의 변화경영이론가이며, 직장인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강연가 1순위에 꼽힌다. 모든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스스로를 better person으로 느끼도록 돕는 것은 그의 소망이자 사명이다. 언제나 직장인들에게 변화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강한 메시지를 전하던 그가 이 책 '구본형의 필살기' 에서는 평생 현역에서 차별화된 전문가로 일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해준다. 그것은 혹독한 경쟁에 시달리고 일에 지쳐 무기력해진 이 시대의 직장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전략임이 자명하다. 그가 제시하는, 업무에서 강점을 개발하고 그것을 탁월하게 구현해내는 프로그램, 그리고 이를 습관화시키는 기술은 어디서든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켜줄 나만의 필살기가 될 것이다. 이제 그가 내놓는 필살기 전략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도 독보적인 프로로서 삶을 즐기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차원의 나로 변화할 수 있다. 저서로는 '구본형의 더 보스THE BOSS', '세월이 젊음에게', '사람에게서 구하라',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낯선 곳에서의 아침', '익숙한 것과의 결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사자로 사는 법

그저 묵묵히 일만 하는 직장인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글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는 바로 자신에 대한 투자다
두 번째 글 나는 무엇으로 유명해질 것인가

Part 1 강점을 키워 필살기로 무장하라

필살기 1단계 내 업무 안에 답이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십니까?
20개의 태스크로 쪼개면 일이 만만해진다

필살기 2단계 누구든 이 일을 나보다 잘해낼 순 없다
필살기를 완성시키는 결정적인 두 기준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_나의 적성 찾기
나뉘어진 태스크에 필요한 적성은 무엇인가
일의 중요도를 분석하면 업무수준이 우월해진다_태스크 중요도 분류

Part 2 거침없이 일을 장악하라

필살기 3단계 집중 투자할 핵심업무를 뽑아내라

네 개의 업무 영역으로 태스크를 분류하라
P와 H 영역을 필살기 후보로 골라내라

필살기 4단계 무엇에 투자해야 평생직업이 될까
경쟁력은 버리고 공헌력으로 차별화하라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마라
차별화된 전문가로 진화하다
능력+열정+트렌드=독보적인 프로
평생직업의 길이 열리는 순간
미리 쓰는 나의 성공 스토리

PART 3 탁월한 프로를 만드는 6+2시간 실천법

필살기 5단계 필살기를 완성하는 습관의 기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실천하라
하루 두 시간으로 10년 후 내가 달라진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내 삶의 큰 그림을 그려줄 필살기 진화도

에필로그_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필살기

부록1 강점목록표
부록2 필살기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평생 현역으로 나를 먹여살릴 필살기를 가져라!” 평범한 직장인을 차별화된 전문가로 진화시키는 초강력 프로젝트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최고 멘토 구본형이 12년간 연구한 자기계발의 결정판! 직장인들의 미래에 희망은 있을까. 일은 마치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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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현역으로 나를 먹여살릴 필살기를 가져라!”
평범한 직장인을 차별화된 전문가로 진화시키는 초강력 프로젝트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최고 멘토 구본형이
12년간 연구한 자기계발의 결정판!


직장인들의 미래에 희망은 있을까. 일은 마치 삶의 무게인 양 등에 짊어지고 지금 이 일을 왜 하는지 앞으로도 뻔한 월급쟁이로 살아야 하는지, 삶의 방향을 잊어버린 채 헤매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에서는 그런 자신을 걷어차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 나만의 필살기를 손에 쥐게 해준다. 필살기는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죽여주는 기술’이다. 그것은 하고 싶은 일을 평생 즐겁게 하면서 그 분야 최고 전문가로의 성공까지 거머쥘 비법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영웅 구본형은 이 책《구본형의 필살기》를 통해 막막한 월급쟁이에서 독보적인 프로로 거듭날 수 있는 강력한 필살기 창조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탁월한 프로가 되기 위해 직장인들이 직접 참여한 필살기 프로젝트
필살기는 내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에서 찾을 수 있다. 나의 고유한 재능으로 업무를 탁월하게 처리할 때 그것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나만의 필살기가 된다. 이 책은 매일 직장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차별적 전문성을 만들 수 있도록 매뉴얼화 되어 있다. 책 속에서 주어지는 실천법은 직장인들이 뼈저리게 공감하는 고민들과 그에 대한 해답들이다. 이제 독자들은 그 해답을 차곡차곡 체득해 가면서 진정 다짐해볼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먹고살아 보자!”
이 책에서 15명의 실제 직장인들과 자영인들은 자발적으로 필살기창조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들의 생생한 체험사례를 제공했다. 책 속에 담긴 그들의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필살기 창조의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터득된다. 이 필살기 프로젝트의 개발자이자 첫 번째 참여자인 저자 구본형 역시 필살기를 만들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경험들을 친절하게 설명했다. 필살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필살기는 다른 곳이 아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 안에서 개발하고 강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나를 고용했지만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제는 회사나 직책이라는 옷을 벗고도 여전한 전문가로 우뚝 서야 한다. 그러므로 나의 강점으로 무장된 필살기를 갖추는 것은 이제부터 제대로 된 삶을 사는 비법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나를 알고 업무를 장악하는 방법들을 당장 내일부터 회사에서 바로 적용해보자. 그것은 치열한 취업난과 살벌한 직장 내 생존경쟁 속에서 나를 차별화시켜, 평생 현역에서 나만의 고유 영역을 만들어줄 필살기로 완성될 것이다.
주도적으로 일하고 거침없이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 삶은 과거를 죽여야만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변화를 꿈꾸는 당신, 답답한 현재 삶에 터지지 않는 불만덩어리를 가슴속에 담아 두고 있지는 않은가. 필살기는 당신의 그 뜨거운 불만을 신명나는 삶으로 전환시킬 강력한 열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치밀하게 나누고 과감하게 올인하여 일을 내 몸에 맞춰라
당신은 주어진 일을 고이 받아 그대로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가. 닥치는 대로 혹은 데드라인에 맞추는 것으로 일의 우선순위가 정해지지는 않는가. 그러나 그런 식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업무수준이 절대로 탁월해질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직장인들에게 일을 대하는 방식과 태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요구한다. 치밀하게 나누고 과감하게 올인하여 일을 내 몸에 맞춰라
회사에서 주어지는 일은 각자의 고유한 재능에 따라 잘하는 부분이 다르다. 저자는 주어진 일 중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강화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남들에 비해 잘 못하고 업무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는 일은 과감히 내쳐야 한다고 말한다.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 줄 필살기에 약점은 중요하지 않다. 내 약점인 업무는 대폭 축소하거나 버리고 강점인 일에 최대한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쳐 올인한다면, 나를 억누르고 압박했던 일이 만만해진다. 이렇게 일을 장악할 때 남들과 차별화된 우월한 전문가의 길은 비로소 열린다. 특히 이 책에서는 직장인을 독보적인 프로로 만들 ‘6+2시간’ 실천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내가 잘하는 업무 중심으로 6시간 정도를 집중하고, 재능은 있지만 살리고 있지 못한 부분에 2시간을 투자하여 차별화된 평생직장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나의 재능이 도무지 뭔지 알 수가 없다면, 주어진 일이 너무도 많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에서 제시하는 필살기 전략은 직장인들이 스스로를 먹고살게 할 가장 분명하고 강력한 비밀병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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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현정 님 2014.04.10

    나는 꿈을 꾸었다. 그것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꿈이었다. 나는 한 마리의 낙타였다. 아주 많은 낙타들이 나처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었고, 사람들은 육봉이 있는 우리들의 등 위에 짐을 실었다. 짐을 다 싣자 얼굴에 수염이 가득하고 눈알이 형형한 터번을 쓴 사내가 고삐를 잡아 우리를 일으켜 세웠다. 허벅지의 근육이 부르르 떨릴 만큼 짐은 무거웠으나 무릎이 튼튼한 젊은 낙타였기에 일어나 씩씩하게 사막을 향해 걸어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사막의 캐러밴이 되어 열사의 사막을 횡단했다. 몇 번의 오아시스를 만나고, 몇 번의 모래폭풍을 거치는 동안 우리들은 장년의 낙타로 변해갔고 노련해졌다. 그리고 서서히 지쳐갔다. 함께 시작한 낙타들이 하나둘씩 쓰러졌고, 그들의 짐은 교체된 젊은 낙타들의 등 위로 옮겨졌다. 그렇게 다시 한 번 오아시스를 지나며 지친 다리를 추슬러 사막으로 나섰던 나에게 그 일이 일어났다.

  • 고진주 님 2014.03.13

    우주적 존재로서 받은 재능들을 다 활용하여 맡겨진 역할을 해내는 것, 결코 적당히 살지 않는 것, 나는 이것이 제대로 밥값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유동환 님 2014.01.22

    참을 수 없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두려워 말고 그 일을 따라 나서라. 그 우주적 떨림을 거부하지 마라. 그 일 속에서 살아 있음을 느낀다면 그 일이 곧 자신의 천직임을 알아야

회원리뷰

  • 오늘날 현대 사회는 경쟁과 생존 시대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오래전에 사라졌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기계하고도 경...

    오늘날 현대 사회는 경쟁과 생존 시대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오래전에 사라졌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기계하고도 경쟁해야 한다  국가가 시행하는 정책도 크게 신뢰할수 없다. 

     

    믿을건 자신뿐.  저자는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할수 있는 필살기를 준비하라고 했다. 초반부에는 자신의 성향과 직무분석을 할수 있게끔 가이드를 제시했고 후반부에는 왜 우리가 필살기를 가져야 하는지 저자는 설명한다.

     

    현실적인 말들이 눈에 뛴다. '평생 직장은 어디에도 없다. 노동계약의 방식은 점점 짧아져 한시적이고 독립적인 고용관계가 증가하고 1인기업가들이 늘게된다. 프리랜서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일하고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평생 학습은 계속된다. ' 

     

    저자 말대로 사회는 점점 치열해지고  나이 지긋한 분들도 자격증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은 뉴스 단골 소재이다. 자신의 재능과

    취향을 잘 파악하여 포지션을 정하라고 한다. 그리고 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살라고 강조한다.

     

    나는 이책을 다른 독자뿐께 일독을 권하고싶다. 그리고 스티브잡스가 스탠포드에서 연설한 동영상도 함께 보길 권한다. 그러면 책내용이 더욱 와닿을것이다.

  •   자신의 일에 만족하는 직장인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새로운 것을 찾았다면 모를까 오늘도 자신의 일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자신의 강점을 더욱 날카롭게 해줄 업무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업무에 집중하므로써 더더욱 강점을 발전시키고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비범함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
     
    자신의 일에 만족하는 직장인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새로운 것을 찾았다면 모를까 오늘도 자신의 일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자신의 강점을 더욱 날카롭게 해줄 업무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업무에 집중하므로써 더더욱 강점을 발전시키고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비범함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단순히 설명만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실천해볼 만한 프레임웍이 있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다. 사실 자신의 업무를 열심히 하라는 말이나 직장 생활은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업무에서 정말 성심껏 일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리고 자신의 업무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어쩌면 자신의 강점과 재능에 비슷한 업무를 찾아내어 연습하고 탁월해질 수 있다면 그것이 당장 유요한 방법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구본형 선생님이 필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실험하고 적용해본 방법들이 나와 있다.
     
    우선 자신의 일을 20개의 태스크로 쪼개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이 방법에서 아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정신없이 행하던 일을 먼저 20개로 나누어보고 각 업무의 키워드, 필요한 능력, 자신에게 맞는 적성도, 업무로서 인정받는 중요도를 체크해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업무에서 집중하고 개발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볼 수 있을 듯 싶었다. 물론 실제로 해보니 20개를 끄집어 내기도 힘들고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간을 두고 몇 번해보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이렇게 분류한 업무 중에서 자기가 잘하는 일과 앞으로 시장이 있을 트렌드를 잘 판단하여 연결할 것은 연결하고 불필요한 것은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에게 한정된 시간과 자원을 어디에 집중 투자하여 탁월함에 이를 것인지 다시금 나 자신에게 물어보게 된다.
     
    요새처럼 정년도 짧아지고 먹고 살기 위해 일할 수 밖에 없는 직장인들에게 자신만의 필살기를 통해 1인 기업, 또는 평생직업을 얻는다는 것은 정말 꿈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기계발이나 학원, 학교에 다시 찾아가는 이유일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파악하는 방법도 중요할 것이고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직장을 나의 강점 연습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통해 1만 시간 동안 수련하고 집중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직업적 유토피아를 찾는 것도 그리 힘든 일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다.
     
    어쩌면 같은 결론이겠지만 자신만의 중요 태스크를 찾아냈다 하더라도 구본형 선생님처럼 하루에 두 시간,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쓰던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하던 습관으로 만드는 일이 가장 중요할 듯 싶다. 단순히 하고 싶은 일을 2시간하는 것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회사 일과 연결하여 2시간에 더하여 조금 더 연습할 수 있다면 1만 시간도 3~4년 안에 올수 있다는 말에 왠지 희망이 생긴다. 회사일을 통해 탁월함에 이르는 방법 하나를 배운 듯 싶다.
  • 나는 개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예전엔 에세이, 소설류를 많이 읽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소설이나 에세이 분야보다는 ...
    나는 개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예전엔 에세이, 소설류를 많이 읽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소설이나 에세이 분야보다는
    자기 개발서나 교양, 교육쪽 책을 읽는 비중이 높아졌다.
    구본형의 필살기는 많은 자기 개발서 중에 우월하다.
    의지를 갖게 하는 것 이상의 실행하게 하는 것에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제시한 모델은 전혀 어렵지 않은 2시간씩 투자하는 습관에 있는데
    이는 비범해지고자 하는 나에게 글쓰기를,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습관화시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매일매일 습관의 근육을 키우는 것. 그것이 비범해지기 위해 내가 할일이다.
  •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진 않는다. 그러나 삶의 현실적인 균형감을 회복하기 위해 가끔 비타민처럼 섭취해야 하는게, ...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진 않는다. 그러나 삶의 현실적인 균형감을 회복하기 위해 가끔 비타민처럼 섭취해야 하는게,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요즘 인문학 서적들을 주로 탐독하다보니, 생각이 깊어지긴 했으나 생활에 밀착돼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식들에 목이 말랐다.  가끔은 독서 생활에도 `조커'의 역할을 하는 게임메이커가 필요한 법이다.  자기 계발서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독서가들은 자기계발서는 절대로 읽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독서는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정하나, 내 경험으론 잘 쓰여진 명품 자기계발서 한 권이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경우가 많았다.  `명품'이라 부를 수 있는 자기계발서는 한정돼 있다.  그건 저자의 경험과 실천에서 건져올린 정수같은게 담겨 있어야 한다.  좋은 말은 듣기는 좋지만 믿음이 가진 않는 법이다.  실제의 경험이 녹아있다는 점에서 <구본형의 필살기>는 독자의 강력한 믿음과 실천력을 이끌어 낼만한 책이다.

     

    구본형은 현재 변화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있지만,  한국IBM에서 20년간 경영혁신 실무를 담당했던 사람이었다. 20년간의 직장 생활을 뒤로 하고,  변화경영이란 화두를 내걸고 연구소를 만들어 많은 책을 냈고,  수많은 강연을 하며, 1인 미디어, 1인 기업, 의 위상을 굳건히 다지는데 성공한 이 시대의 변화경영전문가다.  현업을 벗어났지만, 그는 현업시절 지금의 변화경영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축적했다. 행복한 직장인이란 취미가 직업인 사람들을 일컫는다.  그러나 그들보다 더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구본형처럼 자신의 본업으로부터 평생 먹거리를 창출해 낸 사람들이다.  그 둘을 합치시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는 직장인인 당신의 일상을 되돌아보면 안다. 

     

    내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지?  내 적성과 도저히 맞지 않아, 라고 쉽게 불만과 회의에 빠져들고 마는 것이 평균적인 직장인의 모습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직장을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하나의 수단, 그 이상으론 생각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것은 현재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현재 직장은 시간과 노력의 대부분이 투하되고, 한 사람의 인생이 소비되는 중요한 마당이다.  구본형은 낙타의 삶과 사자의 시대라는 비유를 끌고 온다.  낙타는 무거운 짐을 싣고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을 건너야 하는 존재다.  이 낙타의 삶은 수많은 하기싫은 일을 감당하며 하루를 버티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어느 시절이 오면 걔중엔 낙타의 삶을 벗고 사자의 시대를 맞이하는 위대한 인간이 탄생하는 법이다.  <구본형의 필살기>는 낙타가 사자로 변신하는 방법을 `따라하기'를 통해 독자에게 전수하려 든다.

     

    "죽을 때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죽는 것은 삶에 대한 모독이다."   <구본형의 필살기>, p.19

     

    직장인이 모든 것에 능통할 수 없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다양한 업무를 해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일단, 자신의 업무를 작게 쪼개보자. 20개 정도가 적당하다. 20개 정도의 분화된 일을 짧은 문장으로 요약한다.  짧게 요약 된 문장 옆에, 이제 세가지 평가 요소를 둔다.  그 일이 요구하는 `필요적성'이 무엇인지 `업무중요도'와 `적성 적합도'는 어떤지를 등급 매긴다. 이 일을 하고 나면, 내게 업무 중요도와 적성적합도에 따라 4가지 강점 매트릭스가 만들어진다.  그것은 스트레스(S)와 프로젝트(P), 쓰레기(J)와 취미(H) 영역이라 부를 수 있다.  스트레스인 (S)는 업무 중요도가 높지만, 내가 잘 못하는 분야로서 업무를 진행할 수록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다. 쓰레기(J)  분야는 업무 중요도도 낮고 하면 할 수록 재미도 없는 분야를 가리킨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프로젝트(P)와 취미(H)다.  프로젝트 P는 업무 중요도가 높고 내 적성에도 잘 맞는 태스크들이 분포되어 있고, 취미 H는 업무 중요도는 높지 않으나 내가 잘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는 분야다.

     

    구본형은 분화된 일의 태스크 가운데 P와 H에서 미래의 먹거리가 탄생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분야는 내가 잘 할 수 있고, 또한 운좋게 회사의 업무 중요도도 높은 곳이다.  사자의 시대, 를 준비하기 위해 직장인인 당신은 S와 J 업무를 남의 눈에 안날 정도로 유지하고, 황금의 보고인 P와 H에서 강점을 키워 평생의 필살기로 무장해야 한다.  회사에서 살아남는 가장 쉬운 방법은 P의 영역에서 최고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S나 J 분야에서 평균치 정도로 일해낸다 해도, 그 사람은 절대로 회사에서 잘리는 일은 없다.  행복한 직장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다는건 그러니까 의외로 쉬운 일이다.  어떤 일 한가지를 가장 잘하는 사람,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능력을 몇 가지 결합하여 어디에나 쓰며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대신 자신에게 결여되어 있거나 약한 능력은 아주 치명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그럭저럭 감수하고 살 수밖에 없다. 나는 약한 능력을 계발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쓸 생각이 없다. 그 대신 잘하는 능력의 게발에 치중하여 언제 어디서나 꺼내 쓸 수 있는 나만의 강점으로 숙성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는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이다."   p. 50

     

    필살기로 무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 책은 전반부를 모두 소비하고 있다.  이 부분은 약간 도식적인 느낌이 든다. 직장의 모든 업무를 이렇게 세분화 하고 거기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다면 멋진 일이다.  그러나, 세분화를 통해서도 자신의 적성과 적절한 강점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 부분을 모든 직장인의 업무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약간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나의 공식화된 루트를 벗어나, 저자의 삶을 담고 있는 책의 후반부가 오히려 내 머리에 쏙쏙 들어와 박혔다.  그는 20년간의 직장 생활 끝에 현재 변화경영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변화전문가로서 1년에 책 한 권 씩을 내고,  많은 강연을 소화하며, 매일 매일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직업을 통해서 건져올린 행복이란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 

     

    그가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의 습관을 통해서였다.  그는 변화 업무를 담당하며,  자주 자신의 미래를 설계했다.  많은 서적을 읽었고,  나름의 공부와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키워나갔다.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은 10년 넘게 새벽 2시간을 떼내어 글쓰기를 연마해 왔다는 것이다.  "삶은 특유의 통렬한 전환을 거치지 않고는 도약하지 않는다.(프롤로그)"  도약을 위해 그는 생활 습관 자체를 뜯어 고쳐야 했다.  새벽 시간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 회식 등은 점심으로 바꾸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했고 같은 시간대에 같은 일을 반복하는 습관의 근육을 몸에 익혔다.  하루 두 시간의 글쓰기, 그리고 10년 후,  그는 달라졌고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15권의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 

     

    "하루 두 시간, 평범한 사람이고, 가난한 사람이었고, 20년간 직장인이었던 나에게 마흔이 넘어 갑자기 주어진 엄청난 유산은 바로 하루 두 시간의 새로운 습관이었다. 이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내가 살고 싶은 사자의 인생을 발견했고, 매일 그렇게 살고 있다."  p.175

     

    강점을 발견해서, 그것을 집중해 연마하고, 최고가 되었다는, 그의 성공 스토리는 단순하다.  습관이란 단순해지는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한 것을 반복해 하는 걸 지겨워 한다.  그래서 중도에 포기하기 일수다.  낙타와 사자의 차이점이다.  그들의 현재는 어떤 모습인가?  여전히 온 몸에 하기싫은 일이란 짐을 칭칭 두르고, 힘겨운 낙타가 되어 인생이란 고달픈 사막을 걷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독자들은 구본형처럼 사자가 되어야 겠단 각오를 다졌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것에서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그러한 직업,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기적일지 모른다. 몰랐는가?  사람은 기적을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는 존재다(에필로그)"

     

    오늘 평범한 직장인으로 매일 매일의 반복된 일상을 짐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위대한 영감을 불어넣는다.  오늘 하루를 감사하고, 내게 주어진 일에 만족하는 것은, 이제 식상한 미덕이다.  그것에서 벗어나자.  필살기(必殺技), 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다.  사람을 반드시 죽이는 기술, 이건 좀 무시무시한 뜻 그대로를 옮긴 해석이다.  대개 필살기는 프로 레슬링에서 상대편을 단박에 쓰러트리고 게임을 종결짓는 뛰어난 기술을 가리킨다.  평범함을 넘어서자.  이 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꿈, 을 품는 것은 그 자체로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술과도 같다.

     

    이 책은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답하고 있다.  모든 직업인에겐 필살기가 필요하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해줄 자신만의 능력을 계발하는 것은 모든 직업인의 이상이요, 의무다.   평생 직장은 없다.  회사는 시시때때로 당신의 목에 메스를 들이밀 궁리를 하고 있다.   그 시간이 오기전에, 우리는 낙타에서 사자로의 변신을 완료해야 한다.  책을 덮고 나서, 나의 필살기를 궁리해 보았다.   수첩의 한 페이지에 10년 후, 나의 필살기가 될만한 것들을 적어본다.   이건 작지만 위대한 한걸음을 내딛은게 아닌가?  그간 막연하게 생각했던 자아실현의 큰 로드맵을 확인하기에 구본형의 책은 유용했다.  한가지, 구본형 필살기의 추진로켓에 장착된 성능좋은 엔진이 다름아닌 `책읽기와 글쓰기'라는건  흥미로운 `진실'이다.

     

     

     

     

     

    2010. 6.24

  • 이 책은 리치보이님의 서평을 보고 추격매수(?) 한 책이다. http://blog.daum.net/tobfreeman...

    이 책은 리치보이님의 서평을 보고 추격매수(?) 한 책이다.

    http://blog.daum.net/tobfreeman/7163365

     

    필살기하면 오락실에서 상대편을 쓰러뜨리기 위한 나만이 가지고 있는 최후의 일격이 떠오른다.

     

    그렇다면 구본형님이 말하는 필살기란 무엇일까?

    그것은 직장생활이란 범위에서 생존과 관련된다.

    즉, 특별히 나만이 가장 잘해낼 수 있는 차별적 전문성이다.

    "~~~하면 김대리지!" 할때 ~~~에 해당하는 것이 필살기이고,

    이 기술은 반드시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서두에 이 책의 목적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p.5)

    "이 책은 필살기 교본이다. 직장인들이 매일 회사에서 하고 있는 직무를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차별적 전문성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메뉴얼화 되어 있다. 각 장마다 주어진 방법론에 따라,

    직접 참여해가다 보면 필살기에 이르는 길을 찾아낼 수 있다."

     

    메뉴얼을 간략하게 보면,

     

    - 내가 하고 있는 일을 20 여개의 태스크로 쪼개면 주어진 일을 닥치는 대로 해치우는 것이 아니라,

    경중에 따라 업무를 가리고, 이에 따라 힘의 투입을 조절하는 경영의 차원으로 진입하게 된다.

    =>수동적 월급쟁이가 아니라 내 직무를 비지니스로 전환하는 1인 경영자로의 변신이다.

     

    - 20여개의 태스크를 내 적성에 맞는 순서와 업무 중요성의 순서로 랭킹을 정한다.

    =>적성만 고려하면 안된다. 결국 누군가 내 필살기를 사주어야 직업이 되기 때문이다.

    중요도는 나의 업무를 평가하게 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해야 한다.

     

    - 업무 중요도 / 적성적합도를 두 축으로 하여 BCG 매트릭스 처럼 그리고

    각 영역에 20여가지 업무를 두어 본다.

     


     

    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specup/103625

     

    =>회사 입장에서 볼 때 프로젝트 영역에서 회사 최고 수준이고,

    스트레스 영역에서 다른 사람만큼은 해내는 사람은 버리기 어려운 좋은 인재다.

    따라서 회사가 제공하는 승진과 보상이라는 기회를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영역에 집중하고 스트레스 영역을 관리해야 한다.

     

    필살기 창조를 통해 회사에서 내 이름이 알려지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넓어지면 동종업계에 이름이 퍼진다. 이것이 휴먼 브랜드 파워다.

     

    고령화라는 트렌드하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자신의 재능에 기초한 차별적 필살기를 계발하여,

    죽을 때까지 훌륭한 전문인으로 자신을 만들어놓아야 한다.

    지금 젊어서부터 이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 일단 없애고 줄일 것들을 찾아내서 거기서 고정적인 투자시간을 확보하자.

    - 매일 같은 시각 한 가지에 집중하라.

     

    ------------------------------------

    메뉴얼에 따라 업무를 세분화하고 필요한 일들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대략적인 지도가 만들어졌다.

    이제 습관을 바꾸어 시간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꾸준한 반복으로 올해 말 이 글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 변해 있는 나를 만나면,

    필살기 하나를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에 뿌듯해질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진정으로 변화하는 방법과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우연히도 책을 다 읽은 뒤 M25 에 진행하는 저자와의 만남에 응모했는데,

    당첨되어 구본형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http://www.m25.co.kr/ezArticle.php?query=view&code=227&no=5725&Hosu=150&CURRENT_PAGE=1

     

    책 읽은 뒤 가졌던 느낌과 가지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였으며,

    다른 이들도 책을 읽고 가급적이면 저자와의 만남 기회에 지원해서

    궁금증도 해소하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권한다.

     

    +1, 하나만 얻은 교훈을 소개하자면, 구본형 선생님은,

    무조건 다른 곳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주어진 영역에서

    자신을 바꾸어 더 좋게 변할 수 없는지를 고민해 보라고 하셨다. 뼈있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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