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김광석 프로젝트 스무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8쪽 | A5
ISBN-10 : 895561215X
ISBN-13 : 9788955612158
김광석 프로젝트 스무살 중고
저자 변병준 외 | 출판사 바다출판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8,000원 [20%↓, 2,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11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보물하우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넝쿨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400원 brunch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5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카라멜팝콘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500원 kookok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900원 등대지기12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0원 kaucerq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5-8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6 배송 품질 다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tv*** 2020.05.21
225 배송 빠르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 2020.04.18
224 표지에 먼지가 많이 묻어 있었어요 5점 만점에 3점 mas*** 2020.04.10
22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3.24
222 상품 상태와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j*** 2020.03.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86세대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꼽히는 가수 고(故) 김광석에 대한 추억과 그의 노래에 대한 기억, 그리고 그의 노래를 들으며 느꼈던 스무살 적의 일상을 다양한 모티브를 통해 표현해낸 12편의 단편 모음집. 이유정, 박희정, 이강주, 변병준, 윤태호, 양경일 등의 유명작가들을 비롯해 모두 12인의 삼십대 만화작가들이 참여해 각각 다른 방식과 다른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여는글/성기완-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01/이유정-그러니까
02/박희정-콜라 한 잔
03/이강주-부탁해 포트의 요정
04/변병준-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05/윤태호-잠에서 깨다
06/이경석-탄광촌 사람들
07/최미르-고양이 없다
08/이애림-친구
09/박형동-화이트 래빗
10/Mr. D-이등병의 메일
11/이우영-이마
12/양경일-사랑했지만
발문/박인하-감성의 파장이 만나는 12개의 단편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는, 우리는 김광석을 그리고 그가 준 스무 살의 추억을 기억한다 이른바 386세대라 불리는 이들에게 지나간 스무 살의 추억은 ‘김광석’의 노래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노래에 인생의 무게를 실을 때쯤이면 확실히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라고 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는, 우리는 김광석을
그리고 그가 준 스무 살의 추억을 기억한다

이른바 386세대라 불리는 이들에게 지나간 스무 살의 추억은 ‘김광석’의 노래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노래에 인생의 무게를 실을 때쯤이면 확실히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라고 했던가…… 그들은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며 군대로 떠났고, <사랑했지만>을 부르며 실연을 아픔을 달랬으며, <서른 즈음에>와 함께 ‘서른 살’의 진통을, 더 이상 젊다고 내세우는 것이 어색해지는 그 나이의 씁쓸한 고비를 넘었다.
이 책에 참여한 12인의 삼십대 만화작가들은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아이콘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별다른 이견 없이 ‘김광석’을 꼽았다. 그리고, ‘김광석’과 함께 보낸 시절은 지금(삼십대)이 아닌, ‘스무 살’ 푸릇푸릇하던 때라는 이유로 ‘스무 살’이라는 프로젝트명이 정해졌다. 이유정, 박희정, 이강주, 변병준, 윤태호 등 이름만 들어도 그들의 대표작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만큼 만화계에서는 이미 확고한 지위를 구축해가고 있는 이들 삼십대 작가들에게 김광석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그들의 스무 살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12인의 삼십대 만화작가들이 풀어놓는
그 시대 우리 이야기

누구나 그렇듯이 그들 혹은 우리의 스무 살에는 무수한 사랑과 이별이 있었다. 때로 그 사랑은 죽음에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이기도 했고, 오래 이어지던 만남이 권태로울 즈음엔 쉽게 이별을 고하기도 했다. 부모보다 친구에게 더 집착했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아름다운 폐인이고자 했다. 그리고 김광석의 노래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다. 스무 살의 그들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그의 노래에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었고,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나이를 먹어갔다. 그는 떠났고, 우리는 남았지만 여전히 그의 노래는 머릿속을 맴돈다.

만화 평론가 박인하는 12개 작품 중에서 먼저 이유정의 「그러니까」를 가장 빠르게 김광석의 노래와 접점을 이루는 작품으로 꼽았다. 입시의 실패를 삶에 대한 실패로 받아들이는 남자 주인공은 목을 매려고 하는 순간 김광석의 죽음을 뉴스로 듣는다. 바삐 김광석의 음반을 찾아 음악을 내리 듣던 주인공은 예전에 자신에게 김광석 음반을 준 여자친구가 일하는 신발매장으로 찾아가 예전에 못 다한 고백을 한다. 박희정의 「콜라 한 잔」과 이강주의 「부탁해 포트의 요정」은 둘 다 스무 살 적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희정의 작품은 스크린톤을 덧대지 않은 날것의 연필선으로 여자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의 떨림을 포착하고 있다. 『캥거루를 위하여』의 이강주는 기존의 만화체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만화체로 변신하기 위해 두문불출했었는데, 이번 작품 「부탁해 포트의 요정」으로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만화스타일을 예고했다. 만화체는 명료한 선을 버리고 자유롭게 풀어져 있어 훨씬 표현적으로 변했다. 대신 내용은 복잡하지 않고 쿨해졌다. 그녀의 홈페이지에 연재될 「미녀와 야수」 역시 이 스타일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윤태호의 「잠에서 깨다」는 오래된 연인들의 권태와 나른함을 능숙한 공간처리로 극대화하고 있다. 이애림의 「친구」는 반복적 패턴과 원근적 공간감을 살려 이애림표 일러스트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만화를 선보였다. 『검정고무신』이라는 만화로 소년만화지에 오랫동안 연재해온 이우영은 김광석의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의 경쾌한 리듬처럼 밝고 명랑하게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매우 역설적이다. 이 외에 언더그라운드 만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이경석은 흑과 백의 명료한 명암대비에 기반한 특유의 스타일로 탄광촌 사람들의 힘든 일상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박형동의 「화이트 래빗」은 평범한 일상에 내포되어 있는 일탈의 함정을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최미르의 「고양이 없다」는 고양이의 시각을 통해 서로에게 무심한 인간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홍성군(Mr. D)의 「이등병의 메일」은 SF적인 상상력으로 군대생활을 풍자한다. 변병준은 그 동안 추구해온 한국적 리얼리즘의 연장선 위에서 버림받은 존재들의 아픈 상처들을 희뿌연 수채화로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넝쿨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