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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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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쪽 | A5
ISBN-10 : 8946413395
ISBN-13 : 9788946413399
텅빈 충만 중고
저자 법정 | 출판사 샘터(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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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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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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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 작은 오두막에서 청반과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는 법정 스님이 자연의 벗이 된 후, 그곳에서의 생활과 사색을 담은 산문집.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을 뜸도 들기 전에 도중에 내팽개치고 말았던가. 모처럼 큰마음을 내어 애써 해오다가 재미가 없다고 해서, 또는 아무 효험도 없다고 해서 도중 하차해버린 일이 얼마나 많은가. 무슨 일에나 고비가 있다. 그때마다 그 고비를 극복하면 의지력과 지혜가 열린다...가을이 온다. 당신은 가을에 무엇을 거둘 것인가.. - 가을이 온다 중에서

저자소개

목차

1. 책 머리에 2. 제Ⅰ부 3. 제Ⅱ부 4. 제Ⅲ부 5. 제Ⅳ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조경미 님 2006.09.26

    빈방에 홀로 앉아 있으면 모든 것이 넉넉하고 충분하다. 텅 비어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득 찼을 때보다더 충만하다.(p.86)

회원리뷰

  •   텅 빈 충만이라니 제목만으로도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그 표현법 중 하나를 어렴풋이 떠올리게 ...

     
    텅 빈 충만이라니 제목만으로도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열심히 배웠던 그 표현법 중 하나를 어렴풋이 떠올리게 한다.
    큰 것을 버림으로써 큰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던 스님,
    책을 싸고 있는 책 띠에는 텅 비었을 때 비로소 충만하다
    텅 비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득 찼을 때보다 더 충만하다는 말로
    내 마음속에 자국들을 깊게 깊게 남겨 주셨다.
    항상 살면서 내 안에 뭔가를 더 많이 채우는데 더 방점을 두고 살아왔기에
    내 안에 무언가를 비우는 것은 실로 많은 용기와 집착을 버려야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민해보면서 말이다.
     
    생각해보니 충만이라는 단어는, 학창 시절 한문 시험에 나왔던 단어로
    친구들과 맞추어 보다가 제각각 가득 찰 충을 두고 여러 가지 의미로 적어 놓아서 과연 주관식 채점 결과가 어찌 나올지
    꽤 떨리는 기분으로 기다렸던 터라 아직도 기억이 나는 단어이기도 하다.
    한자 선생님께서는 버드나무 류 자를 성으로 쓰는 분이셨었는데_
    가톨릭 학교에 다녔던 터라,
    수녀님께서는 한 달에 한 번씩은 본인이 지니고 있는 물건들을 내놓아 필요한 사람들과 교환한다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불필요하게 많이 지니고 다닐 필요가 없으시다면서,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욕심이 생긴다고 하셨던 수녀님_
    책을 읽으며 그때 그 수업시간, 그리고 한자 노트의 글씨를 칭찬해주셨던 생각이 났다.
     
    하루 한 생각
     돌아오는 길에 문구점에 들러 연필 한 다스를 샀다.
     문구점에 들어서면 내 마음은 아직도 풋풋한 소년의 가슴
     단돈 천 원을 주고 사온 연두빛 투명한 내 유년 시절의 속뜰,
     나는 참으로 행복하였네_
     
    라디오에서 진행자가 하는 말이, 가끔은 기분 전환 겸 문구점을 가보라고 하였다.
    마음에 드는 필기류를 사서 진행하면서 쓸 멘트도 원고에 틈틈이 써보고 하는데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매우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서_
     
    지난주에 동네에 있는 문구점에 갔었다.
    다이어리에 쓰는 펜 하나도 내가 정한 펜 하나로 몇 개씩 끝이 다 닳아 안 나올 때까지 쓰곤 했는데,
    내가 원하는 펜은 없어 굉장히 아쉬워하며 나왔던 기억이 난다.
    책을 읽으며 새로 산 연필을 깎으며 훅 풍겨 나오는 삼나무 향 냄새에 소년 시절을 거슬러 떠올리셨다는 스님의 모습에
    우리들의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필로 필기해 본 때가 언제였지?
    초등학교 때부터 샤프에 길들고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가서는 거의 펜으로 쓰게 되니까.
    가끔 아버지가 선물로 받으신 펜들을 케이스째 주곤 하시는데,
    펜이나 볼펜에서는 슥 지우개로 지우고 내가 손수 깎으면서 느끼는 연필의 아날로그 감을 대신할 수는 없단 생각이 든다.
    그래서였을까? 영화 <아저씨>에서도 마지막에 아저씨가 소녀의 손을 이끌고 간 곳은 문구점,
    그곳에서 양손 가득 문구류를 챙겨주던 모습이 떠올랐다.
     
    빈방에 홀로 앉아
     공부는 거문고 줄을 고르듯이 하여 팽팽하고 느슨함이 알맞아야 한다.
     너무 애쓰면 집착하기 쉽고,
     잊어버리면 무명에 떨어지게 된다.
     성성하고 역력하게 하면서도 차근차근 끊임없이 해야 한다.
     
    법문은 게으름뱅이들한테는 해당하지 않고 너무 조급히 서두르는 사람들이 교훈으로 삼아야 할 내용이란다.
    성성하면서도 늘어지지 않게_ 비단 공부하는 학생에게만 던지는 말씀은 아닐 것이다.
     
    여느 책처럼 기한을 정해두지도 않고, 아침에 길어야 10~20분 정도 밖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다 보니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읽게 되었다.
    지인이 살뜰히 챙겨 보낸 수제 차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셨던 스님처럼
    저 멀리 미국에서 선배가 함께 마시고 싶은 차라면서 보내준 석류 홍차도 함께 하면서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더없이 행복함으로 충만했던 시간이었다.
     
    가끔은 모월 모일 이란 제목 아래 스님이 써두셨던 일기에서 담백한 일상도 엿볼 수 있고,
    직접 육성으로 듣지는 못하지만, 법문도 들을 수 있어
    아침마다 스님의 글로 눈과 귀를 씻는 듯한 소박한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다음에는 전집으로 나머지 책들도 다 사두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교보에 검색해보니 품절이란 단어가 뜨고 있었다.
    텅 빈 충만은 가고 내게 남겨진 이 긴 아쉬움을 무엇으로 달랠 수 있을까.
     
    스님께서 본문에 언급하셨던 서정주님의 시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같이
                                                                                 - 서정주
    섭섭하게,
    그러나 아조 섭섭지는 말고
    좀 섭섭한 듯만 하게,
     
    이별이게,
    그러나
    아주 영 이별은 말고
    어디 내생에서라도
    다시 만나기로 하는 이별이게,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 아니라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엊그제
    만나고 가는 바람 아니라
    한두 철 전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 마음의 안정 | ha**ri75 | 2008.08.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모처럼 여름 휴가를 가게 되어 선택한 책이다. 우리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너무 삭막하게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

    모처럼 여름 휴가를 가게 되어 선택한 책이다.

    우리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너무 삭막하게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자연의 변화에 대해서 잘 느끼지 못하고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이책은 많이 가지고 있는게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 같다.

    자연의 순리에 따라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은 이야기하는 책이다.

    마음이 복잡할 때 읽어볼만한 책이다.

  • 온갖 풀이 모두들 뿌리 있지만 부평초 홀로만 뿌리가 없어 두둥실 무리를 떠다닌다네 언제나 바람에 끌려다닌다네 ...
    온갖 풀이 모두들 뿌리 있지만 부평초 홀로만 뿌리가 없어 두둥실 무리를 떠다닌다네 언제나 바람에 끌려다닌다네 살고싶은 맘이야 없지 않건만 얹힌 목숨은 참으로 가늘어 연잎이 너무도 업신 여기고 마른 가지 줄기로 감고 덮었네 한 연못 속에서 같이 살면서도 왜 이리 서로들 어긋나야만 하나 - 정약용 ‘古詩二十七首’ 中에서 – 사람들은 세상에 할 말이 많다. 이래저래 산다는 것은 팍팍하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근심걱정이 많아지며 때때로 스스로를 옭아매는 삶에 무기력해짐을 느끼기 때문이리라.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 뚜렷이 잡히는 것도 없다. 어느것 하나 만만한 것은 없고 세상에 비해 점점 더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뿐이다. 책을 뽑아 들고 읽다 한참을 웃었다. 스님의 글쓰기가 생각과는 달리 너무나 인간적이었다. 늘 뜬구름 잡는 식의 禪家이야기를 들어서 였을까. 하기사 옛말에 이르길 惟仁者 能好人 能惡人 이라 했으니 法頂스님의 불평불만(?)을 나 같은 위인이 판단하기엔 역부족일른지 모른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이땅에 識者들의 지난한 글쓰기를 생각했다. 수많은 수식어와 현란한 어구들 쉬운 말들을 왜 그리 비비 꼬아놓았는지. 그런 글들을 읽다 보면 베게 맡엔 침이 한가득 고여있고 정신없이 자빠져 자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물론 무식한 나로서는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글 쓰는 자신도 혼란되는 글을 쓴다면 그 글이 어떤 힘을 가질까? 문체의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자신 스스로 제대로 소화하지도 못한 글을 내뱉는다는 것이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의 識者들은 아직도 글쓰기의 식민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그 텅빈 글쓰기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진정한 삶쓰기를 말하지 못하고 있다. 法頂스님은 스님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좀더 깨우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이야기하려고 한다. 고상한 글쓰기나 어려운 문장은 여기서 별다른 의미를 가지질 못하며 다만 인간이라는 존재의 삶쓰기 만이 有意味 할 뿐 이다. 사람은 어디서 무슨 일에 종사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건 간에 자기 삶 속에 꽃을 피우고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루하루 사는 일이 무료하고 지겹고 시들해 지고 만다. 자기자신이 서있는 그 자리를 두고 딴 데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헛수고 일 뿐. 그렇기 때문에 저마다 지금 바로 그 자리가 자기 삶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 -“텅빈 충만” ‘水流開花’ 중에서- 모든 삶의 의미는 자기가 존재한 곳으로부터 시작하니 어느것 하나라도 하찮은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이 소중할 뿐이다. 하지만 지금의 사람들이 어디 그런가. 자기 한 몸 조차 사랑하지 못해 서로 욕하며 죽이기까지 하고 욕심은 끝간데를 몰라 삶에 대한 예의조차 잊어버린 지 오래이다. 法頂스님은 이에 삶에 대한 호흡을 이야기 한다. 무릇 호흡이라는 것은 자아와 세계가 하나가 되는 첫번째 단계이니 삶에 있어서의 호흡은 내 온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임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삶에 대한 끊임없는 집착을 버림과 동시에 사랑에 대한 바른 인식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집착을 혼돈하고 있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 이기적인 욕구다. 이 이기적인 욕구로서 사랑을 잘못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참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서로가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겠지만. 원천적으로 볼 때는 줄수록 더욱 맑고 투명하고 넉넉해지는 것이 사랑이다. 그러나 받으려고만 한다면 더욱 큰 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기적인 욕구가 따르고 갈증상태를 면할 길이 없다. -“텅빈 충만” ‘집착에서 벗어나려면’ 중에서- 그리하여 우리는 좀더 큰 삶인 역사의 흐름 속에 서야 한다. 나라는 存在는 사회와 역사를 떠나서 存在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하며 그 사회와 역사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스스럼없이 움직이고 노력해야 하며 우리의 닫힌 사회를 열린 사회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識者들의 지난 한 글쓰기는 닫힌 사회의 표본이며 爲政者들의 잘못을 인정해 버리는 것 역시 닫힌 사회의 표상이다. 이제 이 닫힌 사회를 여는 것은 우리의 사랑과 신뢰이다. 그것은 적어도 더할 것 뺄 것 없는 인간이라는 위치에서 자기를 돌아볼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모두가 꿈속의 일인 것을 저 강을 건너가면 누가 너이고 누가 나인가 누구나 한번은 저강을 건너야 한다. 나또한 다를 바 없어 곧 바람멎고 불 꺼지리라 꿈속에 한 평생을 탐하고 성내면서 너다나다 시비만을 일삼는가 -“텅빈 충만” ‘예절과 신의가 무너져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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