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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세습에 열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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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쪽 | | 145*210*21mm
ISBN-10 : 8930040071
ISBN-13 : 9788930040075
우리는 왜 세습에 열중하는가 중고
저자 유재용 | 출판사 나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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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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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경영, 무엇이 문제인가
MBC 논설위원 유재용, 대기업 세습의 기원과 문제점을 지적하다 정부를 대표하는 대통령은 5년마다 교체되지만, 재계를 대표하는 재벌 총수는 심지어 4대까지 이어 가면서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다. 능력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아니라 가업으로 자리를 승계한 사람들이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매우 독특한 현상이다. 왜 우리 기업들은 선진국들과 다른 형태로 경영되고 있는가? 그것은 우리의 장점인가, 단점인가? 무엇보다, 이런 시스템으로 지금의 침체를 벗어날 수 있는가? MBC 경제 전문 기자인 유재용 MBC 논설위원은 그간 가져 온 세습에 대한 문제의식과 대안을 딱딱한 경제학 용어 대신 가벼운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저자소개

저자 : 유재용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위스콘신대(Univ. of Wisconsin, Madison)에서 MBA, 카디프대(Cardiff University)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 문화방송 보도국에 입사하였으며, 사회ㆍ경제ㆍ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재정금융팀장, 사회 2부장, 〈2580〉 부장 등을 거쳐 현재는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AFKN 키드의 미국 들여다보기》가 있다.

목차

머리말 5

제1장 왜 경제는 성장을 멈췄는가

누구의 탓인가 15
등잔 밑을 보면… 20
상식으로 돌아가자 24
올림픽 대표 선발에 대한 워런 버핏의 의견 27
《성 버핏서》의 자본주의적 해석 32
문제는 세습이야, 바보야! 36
축구와 다르지 않다 39
우선순위가 바뀐 분노 43

제2장 한국 경제는 왜 발전했는가

박정희의 신화 50
이병철과 정주영 53
사회는 천재적인 기업가를 필요로 한다 60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65
지금은 어떤가 70
피는 묽어지고 있다 75
말(馬)이라면 말(言)이 될 텐데… 76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 State Warriors)는 골든스푼스(Golden Spoons)? 79
돈 버는 천재들은? 88
이런 재능마저 유전이 안 된다면… 90
번개가 두 번 친 경우 92
경영자의 천재성은 유전되지 않는다 94
반反역동적인 한국 97

제3장 우리는 왜 세습에 열중하는가: 역사적?사회적 배경

적자(嫡子)생존의 나라 101
세습과 한반도 불안의 상관관계 105
핏줄이 너무나도 끈적한 사회 109
적자(適者)의 패배 116
그들만의 잘못인가 118
충(忠)의 함정: 지도자가 곧 조직? 125
능력에 대한 평등적인 인식 135
보수와 시장경제에 대한 오해 146
세습과 상속 151

제4장 막장 자본주의: 세습의 부작용

4세의 시대 155
글로벌 경제의 외로운 섬, 한국 161
우리는 그토록 특수한 사람들인가 165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렇게 가야 하는가 166
막장 자본주의: 세습의 부작용 171
폭력의 역사 172
폭력 그 이상 184
정경유착과 세습 193
왕국은 망한다 196
세습(?)의 또 다른 참패 206
천박한 부자들 211
법치라는 사소한(?) 문제 223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 226

제5장 대안은 무엇인가: 세습주의에서 적자우선주의로

적자우선주의(Meritocracy) 233
“쇼 미 더 머니” 236
유일한 모든 메이저리그 팀 영구결번 241
글로리 로드로 가자: 비전은 용기이다 248
LA 레이커스와 뉴욕 양키스 257
후계자와 《성경》 27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는 이대로 괜찮은가? 대기업과 이른바 재벌그룹이 우리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그룹이 아닌)의 매출액 합계는 2017년 기준 국내 총생산의 44%가 넘는다. 참고로 미국과 일본의 경우, 이 비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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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괜찮은가?
대기업과 이른바 재벌그룹이 우리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그룹이 아닌)의 매출액 합계는 2017년 기준 국내 총생산의 44%가 넘는다. 참고로 미국과 일본의 경우, 이 비율은 각각 12%, 25% 내외이다. 이러한 대기업을 이끄는 리더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한국 경제, 더 나아가 한국 사회 전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정부를 대표하는 대통령은 5년마다 교체되지만, 재벌그룹 총수 일가는 심지어 4대까지 이어 가면서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다. 선출한 사람들, 능력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아니라 가업으로 자리를 승계한 사람들이 이렇게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매우 독특한 현상으로, 다른 나라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기는 어렵다.
왜 우리 기업들은 선진국들과 다른 형태로 경영되고 있는가? 그것은 우리의 장점인가, 단점인가? 무엇보다, 이런 시스템으로 지금의 침체를 벗어날 수 있는가?

세습, 무엇이 문제인가?
MBA를 취득하고, MBC에서 30년 가까이 뉴스를 만들어 온 경제 전문 기자인 유재용 MBC 논설위원은 그간 가져 온 세습에 대한 문제의식과 대안을 딱딱한 경제학 용어 대신 가벼운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각종 경제 수치들을 인용하며 세습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대신에,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NBA 농구 등 보다 일상적인 예를 들어 가며, 대기업 경영자 자리를 세습한다는 것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것인가를 자연스럽게 설득한다.
구체적으로, 전반부에서는 과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결정적 동력으로 정주영, 이병철 등 천재적 기업가들의 존재를 든다. 경제 성장기에는 기업가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었지만, 세습 체제에 가로막힌 오늘날에는 더 이상 새로운 기업가가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최근 삼성, 한진 등 재벌 일가와 관련하여 벌어진 사건들의 문제점과 그 원인을 분석하고, 이러한 기업 세습의 사회적 기원을 추적해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경제 영역에서 벗어나, 미국 프로 스포츠 구단에서부터 《성경》의 에피소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세습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인재를 능력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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