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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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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쪽 | B5
ISBN-10 : 8934002646
ISBN-13 : 9788934002642
광고 불변의 법칙 중고
저자 데이비드 오길비 | 역자 최경남 | 출판사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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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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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광고 불변의 법칙 -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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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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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변의 법칙』은 《타임》이 뽑은 ‘광고업계 최고의 천재’이자 《뉴스위크》가 선정한 ‘광고계의 거인’ 데이비드 오길비의 광고와 소비자에 대한 경험과 생각들을 담은 책이다. 예비 광고인들은 물론,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광고인들의 전투에서 어떻게 하면 승률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기성 광고인들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 서문
2. 매출을 올리는 광고 만들기
3. 어떻게 광고인이 될 것인가
4. 어떻게 광고대행사를 운영할 것인가
5. 어떻게 광고주를 유치할 것인가
6. 광고주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7. 인쇄 광고의 부활
8. 매출을 올리는 텔레비전 광고 만들기
9. 기업 이미지 광고
10. 어떻게 해외여행을 광고할 것인가
11. B2B 광고 성공의 비밀
12. 내 첫사랑, 내 비밀병기, 다이렉트 메일
13. 공익광고
14. P&G와 경쟁하기
15. 리서치의 18가지 기적
16. 마케팅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
17, 미국은 여전히 최고 국가인가
18. 현대 광고를 창조한 6명의 거장
19. 광고,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20. 변화에 대한 13가지 예감

책 속으로

나는 광고란 오락이나 예술의 한 형태가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나는 사람들이 내 광고를 ‘창의적’이라고 평가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가 광고를 만드는 목적은 사람들이 내 광고를 보고 흥미를 느껴 그 제품을 사게 하는 것이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는 광고란 오락이나 예술의 한 형태가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나는 사람들이 내 광고를 ‘창의적’이라고 평가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가 광고를 만드는 목적은 사람들이 내 광고를 보고 흥미를 느껴 그 제품을 사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아에스키네스의 연설을 들으면 그의 화려한 수사에 갈채를 보내지만 데모스테네스의 연설을 들으면 마음이 동해 “가서 빌립과 싸우자” 하고 결심한다.
(……)
이 책은 광고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 아니다. 광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 광고인들을 위한 책이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광고인들의 전투에서 어떻게 하면 승률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기성 광고인들을 위한 책이다.
7-11쪽, <서문> 중에서

좋은 광고란 무엇인가? 보기 좋아서 사람들의 눈을 기쁘게 해 주는 광고인가? 아니면 매출에 도움을 주는 광고인가? 이 둘은 좀처럼 일치하기 힘들다. 잡지를 쭉 훑어보면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광고를 하나 찾아라. 아마도 가장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있거나 기발한 카피가 있는 광고를 고를 것이다. 그러나 마음에 꼭 드는 광고를 보면서 해당 제품을 사고 싶은지에 대해 자신에게 물어보는 일은 잊는다. 테드 베이츠 광고대행사의 로서 리브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아름답고 재치 있고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카피가 매출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아름답고 재치는 있지만 매출에 별 도움이 안 되는 광고를 수없이 보아 왔다고 말하는 것일 뿐이다. 자, 여러분이 광고주라고 해 보자. 여러분의 광고는 별 효과도 없고 매출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게다가 회사의 성패가 광고에 달렸다. 여러분의 미래도, 여러분 가족의 미래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가족들마저도 말이다. 여러분이 내 사무실로 걸어 들어와서 저기 의자에 앉아 나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겠는가? 훌륭한 글 솜씨? 명작을 바라는가? 카피라이터들이 만들어 놓은 화려한 무언가를 원하는가? 아니면 곤두박질치고 있는 망할 놈의 매출 곡선이 다시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싶은가?”
38-39쪽, <매출을 올리는 광고 만들기>

헤드라인
평균적으로 헤드라인을 읽는 사람들이 바디카피를 읽는 사람들보다 5배는 많다. 따라서 헤드라인이 제품을 제대로 팔지 못하면 여러분은 광고비의 90퍼센트를 낭비하는 셈이 된다.
뉴스를 담고 있는 헤드라인은 반드시 성공한다. 평균적으로, 뉴스를 담고 있는 광고의 상기율이 뉴스가 없는 광고에 비해 22퍼센트나 높다.
헤드라인에 브랜드명을 삽입하라. 브랜드명을 넣지 않으면(바디카피를 읽지 않는) 독자 중 80퍼센트는 당신이 무슨 제품을 광고하고 있는지도 모를 것이다.
헤드라인에 인용부호를 넣으면 그 광고의 상기율은 평균 28퍼센트 향상된다.
헤드라인은 다른 무엇보다도 광고의 성패를 결정한다. 가장 어리석은 일은 헤드라인이 없는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다. 이는 ‘머리를 없애는 것처럼’ 불가사의한 짓이다.
126-133쪽, <인쇄 광고의 부활> ‘헤드라인’ 중에서

도대체 왜 광고를 하는가?
많은 제조업자들은 광고가 정말 매출에 도움이 되는지 혼자서 의문을 품지만, 막상 광고를 중단하면 경쟁자가 슬그머니 그들을 앞지르지나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다. 어떤 제조업자들은, 특히 영국의 제조업자들은 ‘대중의 머릿속에 그들의 이름을 남겨 두기 위해’ 광고를 한다. 또 어떤 제조업자들은 유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광고를 한다. 광고가 수익을 증대시키는 것을 깨닫고 광고를 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캘리포니아로 가는 기차여행 중 한 친구가 리글리에게 왜 그의 껌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데도 계속해서 광고를 하는지 물었다. 리글리는 그에게 “이 열차의 속도가 얼마나 될 것 같은가?” 하고 되물었다. 그 친구가 “시속 90마일쯤 될 것 같은데” 하고 대답하자 리글리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 이제 엔진을 멈추라고 할 텐가?”
288-289쪽, <마케팅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 ‘도대체 왜 광고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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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광고의 영원한 진리가 담긴 오길비의 광고 마케팅 전략!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누구나 ‘데이비드 오길비’라는 이름을 한번쯤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책은 광고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필독서라고 불린다. 모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광고의 영원한 진리가 담긴 오길비의 광고 마케팅 전략!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누구나 ‘데이비드 오길비’라는 이름을 한번쯤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책은 광고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필독서라고 불린다. 모든 일에 단계가 있듯이 광고 만드는 일에도 기초가 있고 기본이 있는데 오길비의 책은 1, 2, 3과 덧셈, 뺄셈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오길비는 메디슨 애비뉴에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는 1948년 휴잇 오길비 밴슨 앤 매더를 설립했는데, 당시 그는 38세였다. 대학을 중퇴하고 요리사, 세일즈맨, 심지어 농부로 살며 여러 가지 잡다한 일을 하던 그는 그때까지 단 한 줄의 카피도 써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안대를 한 남자의 사진을 담은 해더웨이 셔츠 광고로 유명해졌고, ‘시속 60km로 달리는 차 안에서 나는 가장 큰 소음은 시계 소리뿐’이라는 롤스로이스 자동차 카피로 역량을 발휘했다.
한편, 「타임」은 오길비를 ‘광고계 최고의 천재’라고 했고 「뉴스위크」는 ‘광고계의 거인’이라고 일컬었다. 「뉴욕타임스」,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명 언론들도 그에게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가 남긴 광고 작품과 카피는 아직도 교과서처럼 여겨지며, 그의 카피르 f수십 년간 사용하는 제품도 수두룩하다. 그러나 그가 젊을 때부터 체계적으로 광고를 배운 것은 아니다. 오길비의 진정으로 위대한 면모는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사실을 바탕으로 성공했다는 데 있다. 그의 성공의 비밀은 간단하다. 그는 ‘상품을 파는 광고’를 만들었다.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추앙받는 오길비는 이 책 『광고 불변의 법칙(원제: Ogilvy on Advertising)』에서 상품을 파는 광고를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한다. 이 책은 오길비 광고 철학의 정수를 담고 있다.


■ 최고의 광고 실무 지침서

이 책은 데이비드 오길비가 20년 동안 경험한 광고의 법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실무에서 어떻게 광고를 집행하는지 찬찬히 설명하는 지침서다.
“재미없는 제품이란 없다. 재미없는 카피라이터가 있을 뿐이다”라고 강조하는 그는 “광고의 가장 큰 목적과 역할은 광고인의 재능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흥미를 느껴 그 제품을 사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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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추 | sk**996k | 2008.06.1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너무 미국중심적인 내용을 많이 담았고   내용 중간 중간에 삽입된 광고 비...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너무 미국중심적인 내용을 많이 담았고

     

    내용 중간 중간에 삽입된 광고 비주얼이나 카피도 다 영문으로 되있어

     

    이해하기도 어려움...ㅠ

  • 오갈비의 열정 산물. | bl**910 | 2006.07.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오갈비 ㅋ 광고에 거리감 있는 사람들에겐 오길비도 낯선 단어인가 보다. 어릴때의 광고는   내가 보기 위한 프로를...

    오갈비 ㅋ 광고에 거리감 있는 사람들에겐 오길비도 낯선 단어인가 보다. 어릴때의 광고는

     

    내가 보기 위한 프로를 보는데 있어 지루한 상품광고로서만 머물렀는데 요즘의 광고는

     

    보고 있으면 어지간한 티브이 프로그램보다 재미있을때도 있다.

     

    리모콘이 생겨난뒤 채널을 돌릴수 있는 선택권이 강화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광고에 집중케 하는

     

    광고인의 톡톡튀는 생각과 언어표현에 그저 캬~ 스러운 경의를 표한다.

     

    그런 흥미로운 광고세계에 교본같은 오길비, 책에서의 프로다운 오길비의 면모와

     

    광고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오며, 광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강직하게 드러난다.

     

    광고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읽은 책인데, 뼈대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가까이 가기에는 왠지 특출나야 할것같은 부담감, 그 거리를 좁혀주는 책.

  • 전반적인 광고에 대한 오랜 광고인의 통찰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데이비드 오길비라는 광고에 있어 경지에 이른 거장이 말하는 ...
    전반적인 광고에 대한 오랜 광고인의 통찰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데이비드 오길비라는 광고에 있어 경지에 이른 거장이 말하는 광고의 최대 미학은 상품을 팔리게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유익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감성적 광고와 다양한 이미지 광고 홍수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제적인 광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상기케 하는 책이다. 광고에 대한 관심이 있는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
  • 데이비드 오길비..매우 특이한 이름이지않은가..오방은 처음 접했을때 무식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명품 브랜드인가..했다..^^; ...
    데이비드 오길비..매우 특이한 이름이지않은가..오방은 처음 접했을때 무식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명품 브랜드인가..했다..^^; 데이비드 오길비는 오방이 그런 무지의 상태로 슬쩍하고 넘어갈수없을정도로 매우 저명한 광고업계의 역사적 인물중 한명이었다...하긴..이책이 1983년에 쓰여진 책이니..벌써 20년이나 지나버렸는데도 아직도 새롭게(한국에서만 그런건가^^) 출판되는 것을 보면 광고업계에 종사중이거나 관련언저리에서 밥을 빌어먹고 살고있는 소위 '광고꾼'들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할 바이블격의 책이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오방..무뢰하게도 광고업계의 종사해본적은 없지만...20년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믿기어려울 정도로 현실적인 명쾌한 꾸짖음과 깨달음을 전달하는 매력이 넘친다...나이에 걸맞지않는(?) 명석한 두뇌를 간직하고 있기때문일까..저자의 글은 맨날 티브이나 신문을 통하여 나오는 광고만 많이 보아왔지...실제로는 광고의 '광'자도 제대로 모르는 문외한인 오방에게도 친숙하고 재미나게 다가왔다는 점은 살짝 겉핧기수준의 지식만 쌓고도 온갖 미사여구를 써가며 누가 더 어려운 어휘를 구사할수있는지를 경쟁하는듯한 전문가인척 하는 '구라전문가'가 아닌 삶 자체가 '광고'인 '진짜백이 광고맨'의 글임을 증명하고 있는듯 하다...물론 원제는 위와 다르지만 20년이나 걸러먹을 정도라면 그야말로 '불변의 법칙'이라는 묵직한 왕관을 저자의 이마위에 털썩 내려놓아 주어도 옳지않을까... 데이비드 오길비는 영국태생으로 광고의 메카인 미국에서 '오길비 앤 매더'라는 광고대행사를 창립했다..각종광고로 히트작을 만들어 내며 명성을 쌓은 그는(그가 만든 광고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것 지켜보는것도 이책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광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한다..독창적인 광고를 만들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여론조사를 통한 광고나 기업이미지광고(브랜드 광고)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등 현대광고계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일조한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광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누가 뭐랄것도 없이 '창의성(Creativity)'이라는것을 부인하긴 어렵다..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기업중 우리나라의 광고대행사들이 꼭 한두개이상은 들어가는것을 봐도 젊음을 과감히 발산하고 보다 더 창의적인 사고를 할수있는 곳이라고 느끼고 있음에 분명하다..저자역시 '창의적'인 사고를 하여야 한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단 저자의 철학은 광고란 오락이나 예술의 형태가 아닌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라는 것에 더 두둑한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는 광고를 만드는 목적은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경진하여 '우와~이거 끝내준다...근데 몬 제품광고지?'와 같은 물음표를 던져주는것이 되어서는 안되며...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흥미를 느껴 '그 제품을 사게하는것'이라고 말하다..따라서 창의적이며 실험적이지만 결과적으로 제품을 많이 팔지못하는 광고는 죽은 광고이며, 상투적이고 지루하지만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켜 구매로까지 이끌어 낼수있는 것이 진짜 광고라는 것이다...어떤가...그의 주장이...가슴찡한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겨 있지않는가? ㅋㅋㅋ 광고란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예를 들어 '증류수'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시음을 하면 사람들은 '아무맛도 나지않는다'고 말하지만...처음부터 그 물은 '수도물'이라고 말하고 시음을 하게 되면 '물맛이 끔찍했다'라고 말을 한다는 것이다..이는 단지 '수도물'이라고 언급한 것뿐인데도 사람들은 상상만으로 '염소'의 맛을 느낀것이다..오래전 우리가 기억하는 '펩시'와 '코크'의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 : 눈가리고 먹어보는것)역시 이와 일맥상통하는 이벤트였는데...만일 그때 두잔모두 같은 콜라를 담아서 주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자신들이 맛본 두가지 콜라의 맛이 상당히 어딘가 모르게 다르다고 생각했을것이라는 것이지...ㅋㅋㅋㅋ 이처럼 사람들은 이미지를 마신것이다...이런 긍정적인 이미지를 한번 형성하게 되면 그후에 따라오는 부차적인 찌끄러기들은 이미 고객들에게는 고려의 대상이 아닌데...코크를 마시면서 시원함을 느낄뿐이지...카페인이 함유되어있다...이빨이 부식된다등은 느끼지 못하게 되는것이다...말보로를 태우면서 카우보이 사나이가 된 느낌이지..폐암에 걸릴것이라는 걱정은 하지않게 되는것처럼 말이지....저자는 요새 어린 광고맨들에 대한 꾸짖음역시 아끼지않고 쉴새없이 전달하는데...대표적인것이 너무 '공부를 하지않는다'는 것이다..ㅋㅋㅋ 과거에 어떤 광고가 존재하였는지..그 광고로 인해 얼마만큼의 판매효과가 있었는지..등에 대한 자세한 리서치결과도 제대로 읽어보지않고 창의적이라고 혼자서만 믿고 있는 골빈 대가리만 휘둘러대며 종전에 같은 창의적인 대가리를 가진 골빈 녀석이 망쳐놓은 광고를 답습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신랄하지? 재미있는 것은 이와 같이 오길비가 신봉하고 있는 각종 광고관련 리서치결과들을 분석하게 되면..결과적으로는 잘된 광고..최고의 판매실적을 올렸던 광고의 경우에는 그것이 현대에 다시 도입해도 창의적이지못하다는 악평을 받을 지언정...판매실적을 떨어뜨리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인데...성공한 광고는 반복함으로써 지속적인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수 있다는 것이다..흥미있지? ㅋㅋㅋ 최소한 광고대행업을 하고있으면 자신의 고객이 어떤 산업에 종사하고 있음은 기본이고..해당산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정도를 넘어서 보다 심층적인 정보와 지식을 알고있어야 그에 적합한 최고의 광고를 만들어낼수있음을 이야기하며 젊은 광고인들은 '제발 공부좀 하라고~' 울부짖는 늙은 광고인의 회고는 후대들에게 던지는 파장이 매우 크다...사실...삼성하면 제일기획이..엘지하면 엘지애드가 별도의 입찰없이 짜고치며 광고를 수주하는(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많이 바뀌진 않았겠지^^) 한국의 광고대행사들의 관행을 볼때 이처럼 기업에서 광고를 따내기 위하여 연구하고 고민하는 미국 광고대행사들의 이야기는 딴나라이야기로 치부될수도 있을것 같다...그렇지만 후진들을 위해 자신의 오랜기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살아있는 경험담을(사진밑에는 반드시 캡션을 달아라..검은바탕에 흰글씨보다 흰바탕에 검은글씨가 효과적이다..음식재료보다는 음식을 다먹은 빈접시를 올려라..등 과 같은 세심한^^) 소개함으로써 자신보다 더 나은 훌륭한 인재들이 자신의 뒤를 이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숭고하게까지 느껴지는 대목임에는 분명하다...주말이다..벌써^^; 이번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이 어떨까.바이.
  • 광고는 변하지 않는다. | s1**3 | 2004.09.0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데이비드 오길비의 광고의 심리 초점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을 보았다. 1.예전 씌여진 광고의 문건이나 표지상의 안건을 실...
    데이비드 오길비의 광고의 심리 초점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을 보았다. 1.예전 씌여진 광고의 문건이나 표지상의 안건을 실어주어 다른 광고전략서와는 다르게 실시간으로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 차이점을 두어 광고의 비교분석이 쉬워졌다는점 2,타 광고회사에 있을만한 예제를 들어 현재 광고와의 차이점 카피라이터로써의 표현및 받아들일수 있는 제안을 몇가지 아이템을 이 책에서는 제공하고 있다는점 광고는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일수도 기존의 것을 재사용할수도 있는 것이다. 새로운 창조는 엄청난 인내와 고난속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나 오길비 가 말하는 광고는 우리 생활에 밀접해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책을 읽은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광고면에 비해 설명란이 부족했으며 쉽게 알수 있는 광고의 예제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오길비 저자의 경험만으로는 광고를 1인칭 시점으로만 생각하는데 조금은 성급한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다. 광고는 어디까지나 만들어내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같아야 한다고 보여진다... 개인적인 서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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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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