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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그대의 팔베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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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쪽 | 규격外
ISBN-10 : 8971156074
ISBN-13 : 9788971156070
죽음을 그대의 팔베개 삼아 중고
저자 스티비 스미스 | 역자 정영희 | 출판사 평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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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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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0831, 판형 152x225, 쪽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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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죽음을 그대의 팔베개 삼아-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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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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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그대의 팔베개 삼아』는 영국시인 스티비 스미스의 작품과 작품 세계를 살펴본다. 스티비 스미스는 모더니즘과 후기 모더니즘의 시대에 활동했다. 때로는 죽음과 자살에 탐닉하는 짙은 어둠이 깔린 고백시, 때로는 재기 넘치는 재치와 해학으로 장난기 가득한 냉소와 풍자의 시를 구사한 그녀의 독특한 시는 당시의 주류였던 모더니즘에서 벗어나있어 주변을 탐색하는 재미를 주고, 당시의 시적 규범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그녀는 어떤 전통에도 속하지 않는 시를 썼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비 스미스
저자 스티비 스미스는 1902년 영국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가 가족을 떠난 후, 팔머즈 그린(Palmers Green)으로 옮겨가서 한평생 그곳에서 살았다. C. 아서 피어스 출판사에서 32년 동안 비서로 근무했으며, 1971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소설과 많은 시집을 펴냈다.
1924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1935년『뉴 스테이츠맨』 잡지에 6편의 시가 실렸다. 소설집으로는『싸구려 종이 소설』Novel on Yellow Paper, 『국경을 넘어서』Over the Frontier, 『휴가』The Holiday가 있다.
시집으로는 A Good Time Was Had by All, Tender Only to One, Mother, What is Man?, Harold's Leap, Not Waving but Drowning, Selected Poems, The Frog Prince and Other Poems, The Best Beast, Scorpion and Other Poems 외 다수가 있다.
1966년에는 ?몽드리 시인상을, 1969년에 엘리자베스 2세에게서 시 금메달상을 받았다.
1971년 스미스가 세상을 떠난 후, 런던에서 Hugh Whitemore가 연극 《Stevie: A Play from the Life and Work of Stevie Smith》 를 제작했고, 1978년 글렌다 젝슨 주연의 영화 《Stevie》가 나왔다.

역자 : 정영희
역자 정영희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J. D. 샐린저(Salinger)로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W. B.예이츠와 셰이머스 히니(Seamus Heaney)로 박사학위를 받았다.미국 텍사스 주립대학(at Austin)에서 수학하고, 주요 논문으로 ?민족의식과 시적자아: W.B. 예이츠와 셰이머스 히니의 시 연구? 외에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셰이머스 히니?, ?한 권으로 읽는 예이츠?가 있다.

목차

I. 작품 및 작품 해설
1. 죽고 싶은 충동에 끝없이 빠져드는 자신을 이기다
1) 자살의 유혹에 빠져 죽음에 탐닉하다
오직 한 사람에게만 다정하게(Tender Only to One)
아네모네 공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Voices about the Princess Anemone)
오라, 죽음이여 1 (Come, Death 1)
험버 강(The River Humber)
왜 나는 죽음을 친구라 여기는가?(Why Do I Think of Death as a Friend?)
전갈(Scorpion)
오라, 죽음이여 2 (Come, Death 2)
2) 죽을 자격을 원한다면 먼저 너 자신을 이겨야 해
난 말 안 할 테요(I do not speak)
망각(Oblivion)
여왕과 젊은 공주(The Queen and the Young Princess)
죽을 자격을 갖추려고 애써라(Study to Deserve Death)
어떤 비교를 꿈꾸다(A Dream of Comparison)
외박허가증(Exeat)
자비의 집(A House of Mercy)

2. 도무지 말이 안 통해
손을 흔든 게 아니라 허우적거린 거야(Not Waving But Drowning)
아이를 업고가기(To carry the child)
안녕히 주무세요(Goodnight)

3. 여자에게도 인권이란 게 있단다
내 모자(My Hat)
귀공녀 롤랑딘 (Childe Rolandine)
개구리 왕자(The Frog Prince)

4. 죽음아, 나와 친구하자~
하나가(When One)
당나귀(The Donkey)
검은 3월(Black March)
아름다워라(Beautiful)

II. 스미스의 삶과 작품세계

1. 20세기 초 가부장제도의 영국사회와 문단
2. 스티비 스미스의 삶
3. 스티비 스미스의 작품세계
4. 스티비 스미스의 여성주의 글쓰기

책 속으로

?오직 한 사람에게만 다정하게?는 여자아이들의 놀이, 데이지 꽃을 한 송이 따서 꽃잎을 하나씩 물 위에 뜯어 던지다가 마지막 꽃잎을 던질 때, 수면에 미래의 연인의 얼굴 모습이 나타난다는 영국의 전통적인 놀이 노래를 시재로 삼았다. 그런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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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에게만 다정하게?는 여자아이들의 놀이, 데이지 꽃을 한 송이 따서 꽃잎을 하나씩 물 위에 뜯어 던지다가 마지막 꽃잎을 던질 때, 수면에 미래의 연인의 얼굴 모습이 나타난다는 영국의 전통적인 놀이 노래를 시재로 삼았다.
그런데 이 시의 화자 ‘나’의 애인은 놀랍게도 죽음이다. 스티비 스미스에게 죽음이야말로 그녀의 부적합한 삶 속에서 가장 다정한 얼굴로 그녀를 위로해주는 애인이었던 것이다.
스미스가 삶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사랑했던 것은 그녀의 삶이 절망 위에 세운 고독과 소외의 삶이기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고 자란 그녀는 가부장제의 남성, 결혼, 가정생활에 대해 어두운 부정적 견해를 키웠다. 그 결과 결혼생활에 구속되길 거부하는, 독립적이면서 고독한 성격의 소유자가 된 스미스는 자신의 외로움을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가 없었다.
절망의 순간, 삶의 공포와 분노가 외로운 그녀에게 덤벼들면 그녀에게는 죽음이 친구라는 생각이 찾아들었고 밤마다 죽음이 그녀의 머리맡을 찾아왔다. 죽음은 그녀에게 있어 인간의 유한성에 대한 ‘사치스런’ 고뇌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삶의 절망과 소외로부터 그녀를 구원해주는 최선의 피난처였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그녀에게 죽음은 삶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의 도피처였고, 달콤한 잠과 같은 휴식처였으며, 절망으로부터의 구원책이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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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티비 스미스의 본래 이름은 플로렌스 마가렛 스티비 스미스 (Florence Margaret Stevie Smith) (1902-1971)이다. 그녀는 영국의 시인으로서 모더니즘과 후기 모더니즘의 시대에 활동했다. 때로는 죽음과 자살에 탐닉하는 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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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스미스의 본래 이름은 플로렌스 마가렛 스티비 스미스 (Florence Margaret Stevie Smith) (1902-1971)이다. 그녀는 영국의 시인으로서 모더니즘과 후기 모더니즘의 시대에 활동했다. 때로는 죽음과 자살에 탐닉하는 짙은 어둠이 깔린 고백시, 때로는 재기 넘치는 재치와 해학으로 장난기 가득한 냉소와 풍자의 시를 구사한 그녀의 독특한 시는 당시의 주류였던 모더니즘에서 벗어나있어 주변을 탐색하는 재미를 주고, 당시의 시적 규범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그녀는 어떤 전통에도 속하지 않는 시를 썼다. 모더니즘 시대에는 때로 지나치게 가벼워 보였던 그녀의 시가 그녀의 시적 명성에 불리하게 작용했지만, 1990년대 이후 포스트모던 여성주의 비평가들에게 그녀의 시는 다시금 새롭게 조명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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